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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등치가 커질데로 커져서 작아진 숨숨집
인데도 탱구가 여전히 좋아해서 당근에
내놓을수가 읎어여~ㅎㅎㅎ
심지어 더 큰 숨숨집도 있는데 말입니다~;

정체모를 소리에 갑자기 화들짝 ㅎㅎ

달팽이냥????

ㅎㅎㅎㅎㅎ 이 비열한 표정은 무엇???

넘 귀여우니까 체포한닷!!! ㅎㅎㅎ




영상>>>
행운쓰! 오늘 따라 너의눈이
더 반짝반짝~ ♡ㅅ♡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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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의 최애템인건가요? ㅋㅋ
@roygi1322 맬 몸구겨서 들어가는거 보면 최애탬인거 맞는거겠져~??😆😆 그러다가 스믈스믈 몸이 삐져나오다가 저모냥이 됩니닷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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