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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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립영화계에서 돋보였던 여성감독 6인.jpg

윤가은 감독

<우리들>, <우리집>



김보라 감독

<벌새>



윤단비 감독

<남매의 여름밤>



이옥섭 감독

<메기>




전고운 감독

<소공녀>
<키스가 죄>




김초희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

독립영화쪽은 특히나 여성감독님들의 활약이 더 돋보이는듯함!
다 너무 좋아하는 감독님들이고 앞으로가 기대됨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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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기 인상 깊게 봤는데!! 궁금한 작품들 많네요 ㅎ 찾아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
@sthiphopi 잘 지내고 있군요^^
@vladimir76 잘 지내시죠 행님?? ㅎ
@sthiphopi 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성감독들이 담백한영화잘만들더라 벌새 같은거 더많이 만들어줬음
@wens https://youtu.be/Up4jjs4hMMc 소주 한잔마시며 듣는 원곡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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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설정이 대충 이렇게 되는구나
옛날옛적에 셀레스티얼이라는 고대 우주 신적존재들이 있었음 그중엔 가오갤2에 나온 성길애비.. 에고도 있음 암튼 쟤네들이 만든 종족이 둘이 있는데 하나가 이터널스고 하나가 데비안츠임 쟤는 이터널스 빌런이라고 루머도는 크로라는넘 암튼 셀레스티얼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서 인간 외모와 가깝고 신체도 강인하고 용모도 아름다운데다 거의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존재인 이터널스를 소수로만 만들어내고 반대로 외관은 흉측한데 번식력 좋은 데비안츠 둘이 대립하면서 지지고볶고 살아옴 코믹스에선 타노스 설정이 이터널스인데 외형은 데비안츠인.. 데비안츠병 뭐 그런거있는 설정이었나봄 암튼 그래서 이터널스가 지구에서 인간문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나봄 막 물주고 불주고 어쩌고주고 그러면서 신화적 존재로도 불리고 그러다가 그 이후론 인간문명에 개입 크게 안하고 인간들 속에 섞여서 살아옴 킹고라는 이터널스는 발리우드 배우로 정체 숨겨서 살아왔다는데 직업만족도 100%같음; 다른 이터널스들도 킹고처럼 현대직업 갖고살고 그런가봐 암튼 저러고 숨어서 인간사에 개입 안하고 살아왔는데 무슨무슨일이 생겨서 이터널스 다시 뭉쳐서 빌런 족치는 내용인가봄 물론 영화 개봉도 안했고 트레일러에도 크게 내용 안나왔기 때문에 다른 점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대충 기본 설정은 저런거 같음 출처ㅣ해연갤 길가메시가 아트박스 사장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다가 빌런들 무찌르러 가면 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_* 헤헤 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 기대만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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