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n
6 years ago1,000+ Views
언니네이발관의 보컬 이석원이 인터뷰에서 "내 인생에 배경음악이 흐른다면 Pet Shop Boys의 노래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펫샵보이즈는 정말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그냥 들어도 좋고 라이브는 어찌나 완벽한지 우러러 보지 않을 수 없는 그런. Did you see me coming이 나오는 순간 막 뛰고 싶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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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지산에서 라이브로 보는데... 와. 진짜. 괜히 펫샵보이즈가 아니더군요
@lunaflair 마침 정말 금요일 밤이네요+_+ 펫샵 파파즈(ㅜㅠㅋㅋ)는 정말 라이브가 최고!!
세월이 흘러 이제는 파파즈가 되었지만 펫샵은 영원합니다ㅠㅜㅠ이거 라이브 때 'every night is friday night, welcome to my life!'하는 거 좋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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