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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만 보는 우리 아이에게 뜻밖의 문제가…

햇볕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시간은 30분 내외가 적당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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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친절한 랭킹씨] ‘한국은 새 발의 피’ 올림픽 메달 포상금 1위 국가는?
2020 도쿄올림픽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메달 순위 경쟁만큼 메달리스트의 포상금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우리나라는 획득한 메달의 종류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금메달 6,300만원, 은메달 3,500만원, 동메달 2,500만원의 포상금(연금 또는 일시금, 각 종목별 협회 포상금 등은 제외)을 지급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들이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포상금을 주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포상금을 새 발의 피로 만들어버릴 만큼 포상금 규모가 큰 나라들도 많습니다. 어떤 나라들이 거액의 포상금을 안겨주는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발표한 올림픽 메달 포상금 많이 주는 나라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10위는 헝가리로 금메달을 거머쥔 선수에게 16만 6,000달러(한화 약 1억 9,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필리핀은 20만 달러로 9위, 이탈리아는 21만 4,000달러로 8위. 말레이시아와 카자흐스탄이 각각 3만 7,000달러와 25만 달러로 7위와 6위에 자리했습니다. 5위를 차지한 방글라데시의 금메달 포상금은 30만 달러, 4위인 인도네시아는 34만 6,000달러입니다. 3위부터 포상금이 크게 올라가는데요. 홍콩이 64만 3,000달러로 3위, 2위인 대만의 포상금은 71만 6,000달러에 달합니다. 그렇다면 한화 8억원이 넘는 대만의 포상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금메달리스트에게 가장 많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나라는 싱가포르입니다. 무려 73만 8,000달러, 한화로 약 8억 4,8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 안겨준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 포상금은 적지만 연금과 일시금, 각 종목별 협회의 포상금이 따로 지급됩니다. 여기에 주택 특별공급 대상자가 될 수 있는 혜택까지 제공돼 포상금의 값어치는 금액이 높은 나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비록 메달을 따지 못했더라도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300만원의 격려금이 지급되지요. 이번 올림픽에 참가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