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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맛집투어! 제주 서귀포 맛집 3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제주! 다양한 종류의 서귀포 맛집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의 콘텐츠는 지극히 개인적인,, 에디터의 주관이 살짝 담겨져 있습니다
** 참고용으로 확인하시고,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즐겨요!!
서귀포권 여행코스 계획할 때, 자주 찾는 곳 중 한곳인데요
참방참방은 참치와 방어 전문점이에요~ 점심 특선 메뉴가 있어 비싼 참치
특수부위도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송악산이랑 차로 거리가
약 10분 정도 걸려, 주변 즐길거리도 다양한 곳이었어요. 참방참방은 참치 중에서도
최고급 어종인 참다랑어와 10kg 이상 마라도 특 대방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회에 진심이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식당이랍니다!
산방식당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많은 도민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로컬 밥집 중 한 곳인데요. 후텁지근한 요즘 같은 날씨에 특히 생각나는 국수집이에요.
밀냉면과 비빔밀냉면, 그리고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수육까지!
메뉴가 다양한 편은 아니지만, 메뉴가 적을 수록 찐.. 맛집인거!! 다들 아시죠?
산방식당은 면의 두께도 도톰해서 식감도 좋고, 시원한 국물의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장소는 중섭이네식당이에요.
이전에 찍어온 사진인데, 검색해보니 6/17~21일까지 임시휴무라고 해요ㅠㅠ
방문전 오픈했는지 확인 후 다녀오시길 추천드릴게요! 이중섭 거리를 걷다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문어 해물라면과 돌문어덮밥, 그리고 고등어덮밥과
아보카도 명란덮밥 등..! 덮밥 메뉴 치고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화려한 비주얼과 맛에 매료된 곳이었어요.

** 참고용으로 보시고, 오늘도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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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에디터 pick! 제주 맛집 3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주 맛집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의 콘텐츠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에디터의 pick! 제주 맛집이랍니다. 개인의 입맛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라고 하기엔, 너무 맛있어서 호불호 거의 없을 확률 99,999퍼센트의 콘텐츠 입니다) 제주 서쪽에 위치한 면차롱은 감귤탕수육으로 유명한 집인데요 시원한 국물의 해물짬뽕이 기가 막힌 곳이랍니다. 몸에 좋은 보말이 가~득 들어있는 보말 짬뽕은 시금치 면빨이라 정말 독특하더라구요. 감귤탕수육은 직접 말린 무농약 감귤과 감귤소스의 환상적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짬뽕 안에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 있는데, 해산물이 가득 들어 있다 보니 국물이 굉장히 시원했어요. 190 버거는 최현석 쉐프 버거로도 유명한데요. 원래 서울숲에서만 즐길 수 있는 190버거였지만, 얼마전 5월에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에 2호점을 오픈했더라구요. 이름값 있던 찐!! 맛집이에요~ 패티도 도톰하고, 빵도 맛있고, 야채도 신선하고, 3박자가 어우러지는 곳이었어요~ 제주 190버거는 스테이지하우스 카이트서핑과 함께 운영되는데요.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시원시원한 제주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햄버거와 함께 시원한 맥주 한 잔 즐기면 힐링 그 자체랍니다. 원래는 신제주 제주도청 근처에 위치해있었는데, 어제 다시 가보려고 하니 관덕정 근처로 이전했더라구요! 유메텐동으로 유명한데, 어제 방문했을 때에는 스페셜 텐동에 감동이었답니다 ㅠ 식당이 이전하며 메뉴도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위 사진은 신제주에 있을 적 사진입니다,, 조만간 삼도이동으로 이전한 사진도 함께 공유해드릴게요~ 코로나 19로 인해 좌석 간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보니, 너무 늦게 방문하시면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바삭한 튀김과 촉촉한 계란밥의 조합,, 너무 맛있어요ㅠㅠ 꼭 드셔보시길 강력 추천 드릴게요~!!
이 시국에 제주를? Ep1. (첫날 먹부림)
와.... 제 마지막 글이 4월이었더라구요 어언 5개월동안 뭘했으려나..... 생각해보니.... 맨날 집에만 있었네요 그러다가 8월 말에 제주도를 다녀왔습죠 하..... 거리두기 2.5단계가 뙇~~~ OTL 사실 지난 2월에 예약했다가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다 취소하고 대구 빵빵 터짐 좀 지나 이태원발까지 수그러들때쯤 "그래 8월말이면 휴가철도 끝나고 코로나도 좀 잠잠해지겠지?" 하고 일찌감치 예약을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버뜨 하우에벌.... 망할 전모씨덕에 코로나 대창궐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보기로 결정 (사실 제주도에 친구가 있기에 렌터카도 필요없고 숙소도 안가도 되서 가기로 함) KF94 마스크로 단디 무장하고 손소독제챙겨 공항으로 고고 음..... 공항가는 버스 저 혼자 전세낸줄... 진심 나 혼자타고 감 공항도 한산 비행기 도 다 한자리씩 떨어져 배치 사실 저... 국내선 비행기 언 15년만에 타는거고 혼자타는거는 첨이어라 ..... 아하하하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닌건 안비밀 국제선만 익숙한것도 안비밀) 친구한테 실시간 통화로 이렇게 하는겨? 저렇게 하는겨? 물어보고 ㅋㅋㅋ 친구는 진심 경기촌년이라며 놀리고 암튼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에 참 많이도 설렙디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게 한산했던 공항 답답하지만 일초도 벗지 않았던 마스크!! 오늘의 항공은 티웨이 (42000원이 었던가 그럴거에요) 떳다 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평소 5시간 이상가는 비행에선 절대 창가자리 안 앉지만 제주도는 한시간밖에 안가니까 당연 창가!! 나름 머리써서 시간대와 해의 방향까지 고려했음 ㅋㅋㅋ 어맛~~~ 보여요? 무지개? 드뎌 제주도가 보임 도착하자마자 친구랑 동네 횟집 고고 물횐데.... 흔히 보던 물회가 아녀 제주 토속음식은 무조건 된장베이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또 맛이 있지도 않음 애매해... 소라랑 전복만 건져먹음 그러나 여기서 신세계를 맛보았다지 그것은 바로바로 고등어회 원래 흰살생선 말고는 회로는 잘 못먹는 지극히 저렴한 입맛의 나님(방어 송어 이런거 못드심) 드뎌 제주에서 입맛 업그레이드으~~~ 제주식으로 김에 양파절임이랑 막장이랑 날치알비빈 밥 조금 올려서 먹음 캬~~~~ 장난 아님 술이 그냥 술술술술 들어감 얘가 메인회였음 숙성회인지 식감이 좀 달랐음 그냥 다 맛있음 ㅋ 씬나게 먹고 친구의 잘 아는 누나가 하는 술집 휴무라 우리끼리 텅빈 가게에서 안주 배달시켜 또 술술술술 그리고는 지인들이랑 스크린 치러감 아하핳 내가 또 제주까지 와서 스크린골프장을 갈줄이야 진짜 골프를 배우던지 해야지 원 ㅠㅠ 화면이 내사랑 카카오라 덜 지루했음 난 여기서 또 술술술 스크린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친구의 지인의 친구가 고기국수집을 한다며 해장하러 가자고 ㅋㅋㅋ 와 씨 미쳤음 너무 맛있음 진짜 배 터질거 같았지만 꾸역꾸역 먹음 이렇게 첫날이 마무리됨 제주에 도착한게 오후 5시 20분이었는데.... 참 많이도 쳐먹었네 ㅋㅋㅋㅋ 한편에 다 쓸려고 했는데 말이 자꾸 길어지네 다음편에 계속!! https://vin.gl/p/3112304?isrc=copylink
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
가파도 마라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제주입도 1418일째 시연언니에요. ^^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넘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확실히 제주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1/10 정도로 줄었다고 할까요? 체감이 그래요. ㅠㅠ 암튼 전 어디도 비행기타고 다니지 않은 지 3개월째라 마스크하고 손소독제 들고 마라도 가파도를 가게 되었어요. 요즘 제주도민만 받는다는 식당도 있고.... 암튼 분위기는 강남모녀 방문 이후 참 흉흉해요. 그래도 막 늘어난 지역감염은 크지 않은 상태라 드라이브쓰루 형태의 외출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엔 이마트 쓱배송 하루 이틀이면 왔는데 요즘은 5~7일은 걸리는 것 같아요. 암튼 코로나19 이야기로 훅 지나갔네요. 그럼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방법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하루 2군데 다 갔는데요. 빡세 마이 힘들어... ㅎㅎ 배시간이 9시20분 10시 마라도 가파도 각각 조금 달라요. 아마도 배 접안과 나가는 시간이 겹치기면 힘들어서 각각 나가는 것 같아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어요. 오후 16:00 에 들어가면 나오는 배가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다니려면 한곳만~! 가시는게 좋겠어요.전 가파도를 먼저가고 마라도를 갔고 10시배로 가파도 갔다 12:20분에 나왔고 13:10분 마라도에 가서 15:10분 배를 타고 나왔어요. 마라도에선 짜장면도 막고 걸어서 정말 힘들게 돌았어요. 마라도 가파도 가는 배 타는 곳 #모슬포운진항 서귀포 최남단로120 예약전화 : 064-794-5490 자~ 간단히 가파도 마라도 비교~! 가파도 이동수단은? 자전거 [대여비 현금5천원] 마라도는?! 고마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빡세~~~~ 가파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10분 마라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25분 가파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3시간(개인차有) 마라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2:30 (개인차有) 가파도는 해발 20m 마라도는 해발 39m 가파도는 가오리모양 마라도는 고구마모양 가파도는 면적의 2/3이 청보리밭, 섬 외곽 평평한편 마라도는 면적의 4/3은 허허벌판 잔디밭, 섬 외곽 절벽 가파도에 사람이 더 많이 삼 마라도는 거의 해녀랑 짜장면집이 다 인듯 가파도는 올레길 10-1길이 있음 마라도는 대한민국최남단비가 있음 📌 가파도여행팁~!❤️ 1. 자전거 빌리기 2.가파도입구 지도 숙지하고 올레길 코스가 좋아요. 3.가파도는 짬뽕이 맛있다. 4.가파도둘레길도 가고 중앙 소망전망대 꼭 가세요. 5.넓은 보리밭 배경으로 인생사진 꼭 찍으세요. 이건 4월에 가셔야 가장 멋있어요. 6. 북쪽을 보면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어요. 7. 남쪽을 보면 마라도가 보여요. 소망전망대에서 마라도 방향을 바라보고 청보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요. 풍력발전기도 찍혀요. 이정표도 깔끔하게 가파도 자전거 대여는 현금으로만 되고 한대에 5천원 가파도는 이렇게 나즈막한 언덕이라 생각하면 되요. 해안 둘레길은 자전거 타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요. 언덕배기를 올라오면 이렇게 청보리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영상으로 남겨보세요. 힐링 asmr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왜 소리가 안들리지?! ㅠㅠ 암튼요. 오왕 이길은 정말 꿈에 걷는 것 같은 느낌 보리밭 사이로 자전거 탄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마라도 배경 소망전망대 마라도 보이져?! ㅋㅋㅋ 넘.... 흐리지만 난 알아본다는 북쪽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방향 소망전망대 뷰 소망을 써서 달 수 있어요. 저랑 뜻하는 바가 같으신 분이 있어 난 안쓰고 사진으로 공유를 ㅋ 이제 보이죠? 수평선에 최남단 마라도 난 자유인~~~!! 사실은 저것 보가 날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날 반팔 입었다가 팔이 홀딱 반쪽만 타버렸어요. ㅠㅠ 열심히 사진 찍는 척 나는 자유인이다~!! 가파도터미널카페 심플하죠? 그냥 노출 콘크리트에여 현대카드에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 후 가파도 주민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카페에는 가파도 청보리가 들어간 핫도그도 있구요. 가파도 새싹보리로 만든 분말도 팔아요. 기파도의 각 장소의 사인물 들도 세련되어 보이던데 이게 바로 육지의 현대적(?) 트렌드 디자인이 녹아들어 그런거더라구요. 우왕 가파도 시골 스럽고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우도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시의 간판 규제를 했을때의 느낌이랄까여. 암튼 미대 언니이다 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직업병 ㅋ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마라도 여행tip❤️ 1. 많이 걸을 수 있으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2.멍때리기 좋은 잔디언덕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돗자리를 가져가보라 3.짜장면이 맛있을꺼란 기대는 버리고 먹어라. 섭섭할 수도 있으니 시장이 반찬일때 먹어라. 4.포토존은 선착장에서 보이는 빠삐용절벽, 성당(전복형상화), 기원정사 ‘절’, 교회, 마라분교, 최남단비, 드넓은 잔디밭, 가을엔 억새밭, 하늘이 보이는 언덕길, 잔디밭 안에 하늘이 비치는 민물웅덩이(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전문가는 아니어서 ^^ 가파도 정보에는 돈물깍 이란게 있더라구요. 돈물은 민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이곳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도 입구에 지도가 있어요. 숙지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웅덩이 돈물이 담겨 있죠. 시간이 없어 멋진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에요. 이번엔 사전 답사의 개념 이렇게 잔디언덕~! 멋져요. 코로나19라 손님이 없어 그런지 너무 텅텅 비었어요. 흰멍뭉이도 햇살 맞으며 낮잠을 자요. 마라도는 이렇게 현무암 절벽들이 곳곳에 보여요. 대한민국 최남단 관음보살 담엔 저 보살의 시선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수박겉핥기 ㅠㅠ 평온한 날도 이렇게 파도가 치는데 푹풍우가 몰아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1년뒤에 보내지는 마라도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요. 최남단비는 이렇게 바다를 향해 있어요. 마라도의 모양이 지도로 세겨져 있어요. 최남단비에서 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언덕이 보여요. 참 마라도는 워낙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사면 동서남북에 항이 다 있다고해요. ^^ 공부 많이 했죠?! ㅋㅋ 같이 간 친구랑 언니에게 포즈 취하라구 ㅋ 저렇게 찍었어요. 전복모양을 형상화한 귀여운 모양의 성당 그리거 등대도 함께 보여요. 등대 주변에는 세계의 등대도 볼 수 있어요. 여기가 마라분교. 이젠 재학생은 없답니다. 출입을 못하게 해둬서 아쉬웠어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란 광고 덕에 마라도에 짜장면가게가 유명해졌다는(?) 암튼 생각보단...ㅎㅎ 개취에 맡길께요. 아 그리고 제주도 전통묘도 볼 수 있었어요. 돌담이 둘러진 묘. 제주도는 사람들이 흔히 다니는 길목에도 무덤이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곳에 무덤을 쓰기도 했다거라구요. 고인의 사후 행복까지도 고려한 제주의 풍습~. 넘 순박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라도에서 산 땅콩강정이에요. 여객선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팔더라구요. 마라도 전통 한과라고 해서 샀는데 상상하는 그맛 입니다. ㅎㅎ 아시죠?! 저는 과장하는거 싫다고 마라도 선착장 이날은 바람이 막막 부는 날이 아니어서 북쪽 항에 닿은 듯 해요. ^^ 섬을 돌아보는데 헬기가 막 날아가더라구요. 마라도에선 급한 일이 생긴다면 헬기가 뜨겠죠. 그래서 헬기장도 따로 있었어요. 섬들은 대부분 헬기장은 있죠. 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최남단비를 바라보며 찰칵 이렇게 고즈넉하고 쓸쓸함과 외로움이 공존하는 언덕. 날씨가 좀만 더 밝았다면 ㅠㅠ 돈물~! 언덕 인증샷 기원정사 앞 둘레길 마라도 선창장에서 올라가면 보이는 첫 풍경 아웅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다들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30일 방문기 입니다. 도내의 사정 또는 마라도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점 참고만 하세요.
제주도 서귀포 카페.펍 외 올레길 7코스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카페(펍) .올레길 7코스 해안도로 범섬 외>>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곳곳의 생생영상이 있어요* * 풀 영상으로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무더위에 아침인지 오후인지 착각할 정도네요. 여전히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즈음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미는 여행을 일로 해서 인지 2일만 집안에 머물면 밖으로 나가고 싶은 역마살이 도지곤해요. 어제도 저녁 무렵에 올림픽공원을 카카오 자전거로 다녀왔는데요. 따릉이도 자주 이용하는데 공원역에 한대도 없는 거예요. 카카오는 전기자전거라 따릉이보다 훨씬 편해요.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다면 추천합니다. 오늘 추천할 국내여행은 제주도 서귀포 쪽입니다. 일전에 2박3일로 다녀오면서 서귀포에서 숙박했는데요. 사우쓰캘리 카페&펍&숙소까지 운영하는 리조트형 펜션을 비롯해서 제주 올레길 7코스 풍경을 소개합니다. 사우쓰캘리 대표와는 블로그로 이웃을 맺고 소통하다가 언니 동생이 된 사이입니다. 모처럼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서핑과 자전거 취재하러 갔다가 편하게 쉬고왔습니다.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펍(술집. 와인. 칵테일. 맥주)로 운영하고 있어요. 서귀포 신시가지가와 바다까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 있어서 시야와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인 법환도로의 범섬과 서귀포 일출 해돋이를 마주한 제주월드컵경기장, 강정포구 등 둘러둘러 보았습니다. 제주도 자전거여행이 떠오르데요. 서귀포에서 해돋이를 제대로 담으려면 강정포구 쪽이나 법환도로 쪽에서 담으면됩니다. #제주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카페 #제주도카페 #제주카페 #제주도펍 #제주펍 #서귀포펍 #바다뷰카페 #제주서귀포 #제주도서귀포 #사우쓰캘리 #에그커피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제주도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펍 #서귀포카페추천 #바다뷰카페 #전망좋은카페 #서귀포일출 #서귀포드라이브 #제주올레길 #범섬 #강정포구 #올레길7코스 #제주드라이브 #제주도드라이브 #서귀포야경 #사우스캘리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구리한강시민공원. 장자호수공원 자전거 여행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구리한강시민공원. 장자호수공원 자전거 여행>>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생생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여행지 풀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구리한강시민공원 #경기도드라이브코스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찌는 듯한 폭염 아래 7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동안 여름 중에 올여름이 가장 더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수요일 어김없이 새날이 밝아왔어요.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늘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면서 도쿄 올림픽에서 승전보를 기대해봅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은 서울근교에 있는 경기도 구리시로 자전거 여행코스로도 좋고 드라이브코스로 추천하는 구리한강시민공원과 구리장자호수공원입니다. 호미가 살고 있는 서울 고덕동에서 구리암사대교만 건너면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전처럼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자주 가지 못하고 있어요. 봄이면 유채꽃축제와 가을이면 코스모스축제가 한창이던 곳인데 이번에 가보니 수국이 많이 피어있었어요. 축제 현장에는 꽃은 별로 없고 그나마 한쪽에 조성된 코스모스 꽃이 몇송이씩 피우고 있습니다. 구리한강공원에서 가까운 장자호수공원에는 산책하기 좋도록 잘 꾸며 놓았더라고요. 저녁 무렵에 가서 마침 황금빛 붉은 노을을 마주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던 날입니다.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드라이브 #경기도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구리한강시민공원 #장자호수공원 #한강일몰 #경기도일몰 #경기도둘레길 #구리둘레길1코스 #경기도공원 #구리암사대교 #구리암사대교일몰 #88고속도로 #강변북로 #한강드라이브 #서울근교여행 #경기도여행 #구리가볼만하곳 #경기도산책로 #야간산책로 #밤마실 #밤나들이 #한강자전거코스 #경기도자전거코스 #경기도자전거여행
거제&통영 가족여행
요금 공룡에 푹 빠져있는 금동이를 위해 고성 공룡박물관에 갔습니다 한낮 땡볕인데 아이들은 너무 신나게 노네요;; 엄마 아빠들은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양산 씌우고 물 먹이느라 바쁜데 애들은 엄청 뛰댕겨요 실내 박물관은 수리를 하는건지 문을 닫아서 공원하고 카페 정도만 문을 열고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입장료는 안받고 주차비만 2-3천원냈습니다 공룡 박물관에서 상족암쪽으로 내려가는데 넘나 멋지네요 ㅜㅜ 이거 볼라고 5시간 달려온거지 상족암이랑 공룡발자국을 보러 내려가고 싶었는데 금동이는 관심도 없고 계단이 너무 많아서 아이를 데리고는 내려가기 어려웠어요 그냥 공룡반 좀 더 보고 거제로 체크인하러 출발 라마다 스위츠 거제 로비 깨끗하고 체크인 시간 약간 지나서 도착했더니 한산하네요 목요일이라 어딜가도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올거제와 스위츠 거제가 따로 운영? 하고있어요 무슨 차이인지 ㅎ 룸은 18층이였습니다 전객실 오션뷰라는데 정말 멋지네요 룸에 들어와서 자기 짐을 꺼내놓고 (인형이랑 자동차 공룡들;;) 쉬고 계십니다 ㅎ 연화 고등어 전갱이 가서 고등어회 포장했습니다 요즘 고등어가 매우 작아요 ㅜㅜ 하지만 꿀맛이였어요 감동 라인도이치가서 맥주랑 로코모코 치킨&새우 콤보바스켓 포장해왔어요 다 맛있었지만 골든에일 바이젠 완전 꿀맛 ㅜㅜ 특히 바이젠은 진짜 꿀타놓은 느낌이에요 !!! 추천합니당 첫째날이 저물어 가네요 ㅎ 기술의 상징 ㅋㅋㅋㅋ 안주로 딱이네요 달달 ㅎ
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강화도 펜션 석모도 펜션 신축.가족.단체-스몰웨딩
<<서울근교 강화도 펜션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보문사 바바벨리펜션>> 1.강화도펜션. 석모도펜션 바바벨리 2. 민머루해수욕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무더운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낮에는 활동하기 힘들어 새벽이나 밤에나 움직이기 좋은 것 같긴 해요. 오늘도 여전히 매미소리와 풀벌레가 요란하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인근에 산이 있어 이곳은 서울이라도 시골같은 느낌입니다. 더위에 늘 건강 잘 지키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강화도 신축펜션으로 석모도의 보문사와 민머루해수욕장, 석모도미네랄온천 인근 펜션 바바벨리입니다. 호미와 아주 오랜 인연으로 8년의 인연이 된 동생이 운영하고 있어요. 완전히 바닷가 위치는 아니고 숲에 위치해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농장과 기념일 소모임이나 파티 등 프로포즈 외에도 스몰웨딩도 가능한 곳입니다. 이제 신축한지 얼마 안되어서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세련되어서 감성펜션으로 충분합니다. 커플룸을 비롯해서 복층형태의 가족펜션이고 단체펜션입니다. 인근에 골프장이 있어 단체로 예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내용과 생생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동영상으로 감상해요* #강화도펜션 #석모도펜션 #강화도신축펜션 #석모도신축펜션 #서울근교펜션 #강화도가족펜션 #강화도가족펜션추천 #서울근교바다 #바다여행 #민머루해수욕장 #인천바다 #강화도바다 #서울근교해수욕장 #서울근교숙소 #강화도숙소 #강화도석모도 #인천강화도 #강화도바닷가 #강화도해변 #강화도해수욕장 #강화도1박2일 #서울근교1박2일 #서울근교스몰웨딩 #강화도스몰웨딩 #석모도민머루해수욕장
서울 올림픽공원 카카오 자전거 여행과 올림픽공원 9경
<<서울 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9경을 아시나요? 스탬프 투어하고 선물도>> 1. 1경 세계평화의문 2. 2경 엄지손가락(조각) 3. 3경 몽촌해자 음악분수 4. 4경 대화(조각) 5. 5경 몽촌토성 산책로 6. 6경 나홀로 나무 7. 7경 88호수, 팔각정(오륜정) 8. 8경 들꽃마루 9. 9경 장미광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도 맑고 더운 가운데 오후에 비예보가 있는 서울날씨입니다. 올림픽 도마에서 금메달 딴 신재환 선수, 높이뛰기에서 대한민국 기록을 깬 우상혁 선수의 환한 미소가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요즘 더위에 주로 저녁무렵에 서울 나들이를 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올림픽공원을 찾았습니다. 요즘 도쿄올림픽과 맞물려 다양한 종목에서 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유년시절의 꿈이었던 양궁의 성적은 가히 대한민국의 최고를 외치고도 남았는데요. 호미가 한때 중학시절에 양궁에 입문해서 나름 신궁?이란 소리을 들었었는데 올림픽 중계하거나 전국체전 때 양궁 경기 방송만 바도 가슴이 뜁니다. 아련한 꿈에대한 미련이기도해요. 오늘 소개할 서울여행지는 올림픽공원에는 올림피공원9경이라고해서 공원내 명소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저녁 무렵 해가지고 나니 사진 찍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여행겸 라이딩겸 밤나들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올림픽공원의 장미광장이나 들꽃마루는 꽃을 볼 수 있는 곳인데,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장미광장도 장미꽃나무를 베어버리고 들꽃마루에도 허허벌판만 보았네요. 서울 밤데이트코스로 추천해요.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노을과 야경을 즐기며 무더운 열대야를 이겨내세요. 참고* 올림픽공원 규모가 넓으니 걸어다니려면 힘듭니다. 공원내 2인승 이상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따릉이와 카카오 전기자전거를 대여하면 훨씬 편리합니다.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안내와 함께 생생영상을 볼 수 있어요 *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장미광장 #올림픽공원들꽃마루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카카오자전거 #자전거여행 #서울자전거코스 #올림픽공원9경 #서울야간라이딩코스 #서울야간데이트 #서울밤데이트 #서울야간자전거 #서울자전거길 #올림픽공원자전거 #서울관광명소 #서울명소 #서울관광지 #서울혼자여행하기좋은곳 #혼자여행 장미광장 장미축제 할 때 지금 아닙니다. 이번에 만난 장미꽃 몇 송이 없어요. 들꽃마루 이전에 꽃 피었을 때-지금 아님 현재
도심 마실 여행, 부산
잠시 쉼표를 가지고 싶어서 부산으로 떠났다. 잘 몰라서인지 크게 돌아다니기 위해서가 아닌지 몰라도 부산으로 떠나지만 크게 보고 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없는 그런 여행이었다. 급한 일들로만 몰아쳤던 업무에 그냥 잠시 서울을 떠나 있고 싶었다. 금요일 밤에 내려가 미리 쉬어두고 토요일 아침에 밥겸,커피를 찾아 마실을 나갔다. 첫번째 방문지는 감천문화마을, 가는길에 엄청난 경사에 마실은 커녕 등산이 되어버렸지만 전망이 좋아지는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특히나 어린왕자와 함께 찍을 수 있는 곳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파스텔톤의 건물들이 빼곡하게 차있어서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는 매력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것 같다. 빛이 조금 애매하게 비추게 되면 레고같은 느낌도 조금은 든다. 감천문화마을 보고 숙소로 이동했다. 금요일 잠시 머물렀던 숙소를 대신하여 오랜 시간 쉬어도 좋을 전망이 좋은 숙소로 잡았다. 에어비앤비 앞에서 찍은 사진, 비와 함께 돌풍이 몰아친다는 기상일보와는 다행이도 다르게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전망이 좋은 숙소인줄만 알았는데 화장실이 더 좋다. 푸른 하늘에 잠시 밖의 전망을 구경했던 시선이 화장실에 머물러 또 다른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천문화마을 하나 보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쉼표를 찍는다. 야경에 맥주 한 잔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괜한 분위기를 잡는다고 짐빔 위스키에 탄산수까지 섞어 쓸데없는 1장소 2차까지 달려본다. 야경 하나만큼은 참 끝내주는 숙소로 잡은것 같다. 마치 숙소 하나로 부산에 내려온 듯한 느낌이다. 마냥 바라볼 수 있는 야경에 어울릴듯한 노래 찾느라 시간이 안타깝게 흘러간다. 다음날 섞어 마신 위스키의 향이 아직까지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듯 하다. 술도 좀 깰겸 해장을 위한 마실로 숙소를 나선다. 어디를 가야할지 찾다가 눈에 띈건 보수동 책방 골목이었다. 옛날 책들의 꿉꿉하면서 바랜 종이의 냄새 이런거 보다는 옛날에 진짜 재밌게 읽었던 삼국지 만화책을 찾아보고 싶었다. 정확한 제목은 모른채 총 2권에 1편이 파란색 표지, 2편이 빨간색 표지였던것만 기억난다. 진짜 재밌었는데.. 생각보다는 짧은 골목이지만 쌓여있는 책들이 가게 하나하나 지나가는 발걸음을 잡아 오래 머물게 한다. 책에 대한 설명을 거의 추천인 평론가처럼 해주시는 사장님의 설명에 지쳐가도 신기한 책에 다시 호기심이 생긴다. 업무와 여행에 지친 체력을 충전좀 할겸 밥 하나는 장어 덮밥으로!! 장어도 장어의 맛이지만 달콤 짭짤하며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나는 소스가 배어든 밥이 예술이다. 맛있는 밥이라 기분마저 몸보신되는듯 힐링되는 것 같다 정말 마실 같았던 잠시 잠깐의 휴식을 위해 도착한 부산에서 이틀간 구경한 곳은 감천 문화마을,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이 전부 였고 맛집도 찾아다니지 않는 동네 마실 컨셉의 여행이 되었지만 크게 좋았던 것도, 그러나 아쉬울 것도 없는, 따뜻한 물로 가득 채운 욕조에 식어가는 물을 뜨거운 물로 보충해 나가면서까지 몸을 익히고 있는 모습이, 숙소 옥상에 올라 의자에 앉아서 하염없이 야경이나 바라보며 버린 시간들이 기억의 대부분인 조금은 이상한 마실 여행이었다.
떠오르는 제주도 맛집 BEST 3
피곤에 찌든 일상 속,, 요즘 맛있는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으며 힐링을 즐기고 있는 요즘인데요! 당장 떠나기에는 쉽지 않지만,, 코로나19가 얼른 종결되는 마음에서 여행지와 맛집, 카페 리스트들을 한번씩 정리해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오늘은 직접 출사를 다녀온 곳들 중에서!!! 뜰 것 같은(?) 조짐이 보이는 맛집부터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밥집까지! 함께 전해드릴게요 맛집 코스 짜실 때 참고용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艸`❤) #반반한흑돼지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3271-4 [시간] 매일 11:30~22:00 [문의] 064-787-9092 도톰한 제주산 흑돼지를 즐길 수 있는 '반반한흑돼지' 는 모든 고기를 초벌해주고, 직접 구워주셔서 앉은 자리에서 맛있고 편안하게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데요! 단체 예약 시 숙소에서 픽업도 가능하다고 해요~ 고사리와 함께 도톰한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특징인데요. 고기가 도톰해서인지, 육즙 가득 고이는 게 너무 맛있었어요~ 멜젓에 고기를 푹 찍어 한 입에 즐기면 너무 최고랍니다 :) #우굼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611-42 [시간] 금, 토, 일, 월 11시 30분~19시 30분 [문의] 010-2973-9448 일주일 중 단 4일만 문을 여는 식당 우굼은 전복장 비빔밥과 바릇국수, 톳튀김명란비빔밥, 몰망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요. 제주에서 가장 제주스러운 밥집인 것 같아요. 평소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랍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적당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화, 수, 목 요일에는 직접 바다에 나가 재료를 채집(?) 하기 때문에 영업을 하지 않는 점! 참고하시고 방문하길 바랄게요 :) #제주침시술소 [위치] 제주 제주시 동광로 12 [시간] 매일 11시~15시 [문의] 064-753-0715 독특한 외관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핫하던 밥집 '제주침시술소' 에도 다녀왔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짧기에 오픈 소식에 딱 맞춰 방문했는데요~ 손님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후텁지근 날씨에 시원한 소바가 굉장히 끌리는 요즘인데요 소바 위 새우튀김도 맛있었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는데, 국물이 생각보다 삼삼한 느낌이 들었어요 (개인적 주관입니다) 유부초밥도 함께 즐겼는데 1pcs에 1,500원!! 생각보다 인기가 더 많아서 빨리 소진되니, 일찍 방문해서 소바와 함께 유부초밥을 맛봐도 좋을 것 같아요.
멍 때리기 위한 분주함, 양평 캠핑
유튜브에 계속해서 올라오는 캠핑 영상들이 어느새 유튜브 메인화면의 절반을 채웠을 때, 기가막힌 타이밍에 텐트를 공짜로 얻을 수 있었다.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받은 텐트를 한번 펴 보지도 않고 캠핑장 부터 예약을 했다. 연차를 쓰더라도 조용히 혼자 평일에 가보고 싶었다. 가서 불멍이라는 것도 때려보고 싶고, 궁상맞을지 몰라도 와인이라도 한 잔해보고 싶었으며, 조용히 기타라도 연습해 보고도 싶은. 혼자 중2병이거나 지지리 궁상인 캠핑을 해보고 싶었다. 혼자 가보는 캠핑에 완전 산속 자연의 품 속 보다는 평범한 캠핑장으로 잡았다. 너른 파쇄석이 뾰족하게 반겨주고 화장실도 크게 멀지 않는 곳에 자리 잡고 주섬주섬 짐을 꺼냈다 꽤 좋은 텐트를 받았다. 처음 설치해보니 뭔가 뼈대가 튀어 나오는것 같기도 하고 주름도 져있지만 작은 공간이 생긴것이 참 좋다. 날씨도 기가 막히게 더워서 온몸이 땀에 절은 채로 자연스레 입구 그늘에 앉아 있게 된다. 참 신기하게도 텐트 양쪽을 열어 놓으니 시원함에 감동하게 된다. 주섬주섬 물건들을 꺼내 하나하나 꾸며 놓는게 참 재밌다. 귀찮을줄 알았는데 계속 만지작대며 각을 잡아보게 된다. 의자가 아닌 그냥 돗자리 위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궁상 캠핑인 만큼 와인과 화로대, 장작, 캔들 장식까지 완벽 하다. 다 세팅하고 나니 생각보다 할게 없다. 잠시 캠핑장 주변에 마실 다니며 잔잔한 산책길과 앞에 있는 계곡에 흐르는 물을 보며 불멍 대신 물멍(?)에도 빠져보지만 금방 텐트로 돌아오게 된다. 평일이라 그런지 나 포함해서 3팀정도 밖에 없다. 그래서 더 조용히 시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니 슬슬 와인을 개봉하고 먹을 준비를 한다. 화로대에서 천천히 구워 한점 한점 즐겨본다 품절인 가리비를 대신해서 사온 맛조개의 쫄깃하면서도 짭쪼름함이 매력적이다. 다만 해감은 좀 더 해올껄 그랬다. 중간중간 뭔가가 바삭바삭하다. 2차로 올려 놓은 새우의 주둥이가 까맣게 타들어간다. 수염은 어디갔는지 이미 보이지도 않아 손질이 더 편해졌다. 탄 주둥이로 부터 불향과 고소함이 올라오는 새우 향기에 와인을 한잔 따라놓고 껍질을 겸허히 까본다. 자고로 캠핑에서 굽는 고기는 두툼해야 굽는 맛이 있다. 프랜치렉 이라는 돼지고기의 두께를 보자마자 선택에 망설임은 사라졌다. 소금과 후추, 타임으로만 간단히 재우고 굽는데 불맛이 함께 어우려져 향기는 기가막히다. 돼지고기에 지방도 많이 없어 보이지만 육질이 진짜 부드럽다. 질기고 쫄깃함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매력이 있다. 3차 프랜치렉까지 쉬엄쉬엄 달리다 보니 어느새 와인 한병은 끝나 있고 주변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다. 서서히 시간이 그라데이션되면서 어두워지는 모습에 마치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썼던 물감 물통 속에 있는듯 했다. 주변은 절때 밝히지 못하고 스스로 만족하며 밝은 조명에 미니 캔들에 불까지 붙여 놓으니 한층 분위기가 올라온다 파란색 물감을 누가 하늘에 쏟았는데 서서히 아래로 번지고 있다. 서서히 고개를 끝까지 들어 하늘을 보니 초점도 없고 짙은 검푸른 하늘에 어지럽다. 텐트 안에 들어와 다른 조명빛에 책도 읽고 기타 연습도 해보며 지적과 궁상을 넘나들고 있다보면 당이 딸린다. 깊어지는 생각에 잠시 빠져나오니 과자부터 슬쩍 손에 쥐게 된다. 그렇게 과자와 함께 마지막 맥주까지.. 텐트치고 불피우고 굽고 책보고 기타치고 과자먹고 별별 다양하게 해봐도 시간이 참 천천히 가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점점 밤이 다가오고 1박2일의 짧은 캠핑의 아쉬움에 시간이 반응해서 빨리 밤이 지나간다. 다음 퇴실하는 시간에 자리정리를 하며 따가운 햇살로 지칠땐 급하게 바로 집에가는 것도 좋지만 우선 배부터 채우는게 최고인듯 하다. 근처 다슬기 수제비의 뜨거운 국물이 뜨거운 햇살에 반하여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가끔은 혼자 조용히 지내보며 궁상을 떠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