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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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담배남, “제 마음이잖아요. 꼰대같게 ㅆㅂ”

4호선에서 발견된 담배빌런
아저씨가 말리니까 듣는 척도 안 하고 계속 흡연
옆에서 그만 하라고 담배 뺏으니 아무말 없이 하나 더 꺼내 피려고 함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면 어떡하냐는 말에
"제 마음이다. 솔직히 연기 마신다고 피해 많이 가요?" 이어 "존나 꼰대 같다 ㅅㅂ"

영상 촬영자는 공익 목적으로 언론사에 제보 예정이라고 함




모야 술취해서 저러는 거임?

목에 상처보니까 어디서 쌈박질하고 온 거 아닐까
이런 사람은 진짜 갑자기 칼로 찌르거나 할까봐 상대하기 무섭던데 저렇게 뭐라해주시는분 진짜 대단한 것 같음....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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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애들한데 꼰대, 틀딱은 그냥 지맘에 안드는 사람 통칭인듯.
후~~지발 내눈에 띄지마라. 쟈철에서 술처먹는건 참아줄수있지만 담배는 난 못참는다. 디지고싶음 내앞에서 한번 그래봐라. 어쩌다 쟈철타서 그런가 저런 개또라이가 나한데 안걸리네‥😡😡😡
다음에 사람많은 곳에서 칼빵 조심해라^^
어디서 질질 짜면서 쳐맞고 지하철에서 화풀이 ㅋㅋ 찌질의 표본일세
니 마음이면 내가 널 밟아죽여도 넌 좃소리 말아야지 공공장소 금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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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가 4단계가 되면서 가뜩이나 힘든 자영업자들을 더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요구하면 막무가내로 화를 내는 손님들입니다. 헬스 트레이너도, 치킨집 주인도 봉변을 당했습니다. 공다솜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러닝머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너가 방역수칙으로 정해놓은 시속 6km보다 빠르다며, 속도를 낮춰달라고 하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러닝 머신을 끄려고 하자 손을 치우고, 물병을 던지려 하기도 합니다. 같은 날, 서울 구로구의 한 치킨집입니다. 저녁 6시가 넘었지만 3명의 손님이 모여 앉아 있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나가달라고 하자 직원에게 욕설이 날아옵니다. 계속되는 시비에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테이블을 걷어차며 난동은 계속됐고 몸싸움까지 이어집니다. https://youtu.be/iY3jfTYjDKY 저 손놈 개지랄 하는거 듣고싶으신 분은 1분8초부터 들어보세요 경찰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해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방역수칙을 무시하는 시민들로, 가뜩이나 힘든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ㅊㅊ 이종 왜저러고 살아 진짜 ㅡㅡ 대가리에 대체 뭐가 들어있냐 벌금이라도 ㅈㄴ 쎄게 때려야 안 저러지 ㅉㅉ 수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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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안 커디 (안 수산) 1915년(세계 1차대전이 한창이던때) 미국 LA에서 출생 미해군에 자원입대하였으나 장교 시험에서는 낙방 사유: 동양인이기때문에 재도전 끝에 장교시험 합격 미해군 최초의 여성장교 첫 여성 포격술 장교 당연히 인종차별, 여성차별은 말도 못하던 시기인데 어느정도였냐면 자신의 명령을 무시하는 백인 파일럿 부하는 기본이고 미국 군복을 입고있는데도 차별받고 아일랜드 미국인이었던 남편과 결혼할때 타인종과의 결혼을 막던 '인종간 결혼금지법'이 있었던 시기.. 해군정보국으로 갔을때는 아시안계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6개월동안 암호해독 활동에서 배제되었지만 결국 암호해독가로 크게 활약 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엔 NSA(국가안보국)의 비밀정보분석요원이 되어 부하 300명을 거느리는 씽크탱크를 진두지휘하는 위치까지 올라감. 은퇴후에는 한인사회 특히 신한민보, 흥사단, 3·1 여성동지회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다고함. LA카운티에서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15년 3월 10일 안수산의 날 선포 2015년도 6월 25일 별세하였으나 얼마전 타임지 선정 이름없는 여성영웅에 선정 되기도함. 안수산여사가 11살의 나이에 생이별해야했던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 "훌륭한 미국인이 돼라. 그러나 한국인의 정신을 잊어서는 안 된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딸... 출처 ㅜㅜ 진짜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