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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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모트PD 레전드편 중 하나인 액션편
정두홍 무술감독 등장. 이 분 쫌 무서운 분,  원래 액션 연기가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안 무서운 사람일 수가 없다.  배우들 긴장 풀리면 다치기가 쉬움 이 분 전설은 토나올 정도의 강도높은 액션 훈련으로,  팔굽혀펴기의 존재를 모르던 전도연과 작품을 함께 할 때 무료로(!) 액션교습을 자처, 전도연이 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를 할 수 있게 인체를 개조시켰다......... 하여튼 무서운 그분의 이소룡 시범 ??? ????? 우서 ????? 진지한 경_고 '정신이 왔다갔다'... 흠메... 그러나 우리가 아는 모르모트는 진지하게 쳐웃기는 사람이라 안 웃을 수가 없서.... 2차경고 실수하면 필름이 날아가던 시절에는 액션 감독이 빠따도 들었었다는 카더라가 있었다 ㄷㄷㄷㄷ 애들과 모르모트 PD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뛰면 그저 신이 나버린다는 것이다. 이상하게 뛰기만 하면 우서... 다시 지적 기합이 들어간 모르모트 PD는 최대한 진지하게 감정을 잡아보는데....... 결국 무서운 감독님도 터짐. 이 때부터 분위기 수습 불가. 감독님만 터지는게 아니라 도와주시는 보조분들도 다 터짐 죽어가면서 혼신의 용(?)을 쓰는 모르모트 셀프결박 감독님 웃겨서 울다가 정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강제 카운터 공격이라는 것이다 싸움 속에서 싹트는 애정(?) (뒤) 결국.... 액션감독님이 져버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모르모트 피디 최고의 재능 싸다귀스트(feat. 펜싱편)도 같이 올리고 싶었는데 용량 때문에 자름 글 올리면서도 에러날까봐 걱정 되는데  에러나서 안 보이면 진짜 조낸 웃긴 편이니까 꼭 찾아봤으면 조케따...☆★☆ 참고로 나는 펜싱편 제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더쿠
이종카페 실화 공포 썰...
장례식장에서 있었던 이야기할께요...아..전 경주에 살아요. 지방 4년제 졸업하고, 병원에서 일하면서, 그 병원 장례식장 소장꼬임에 넘어가서, 전문대 장례복지과에 다니면서, 병원나와서는 장례식장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일하던 장례식장사무실은...요양병원지하에 있었어요. 대개의 병원장례식장이 다 그렇듯이요. 근데 사장놈이 후레자식놈이라, 사무실에 CCTV를 얼마나 설치해놨는지... 보통 장례식장직원들은 상가가 없으면, 밤엔 불끄고 자는데..요 사장이 술집이랑 이런저런 유흥업소를 같이 해서, 밤에 와서, 새벽 늦게 올라가는 일이 많고, 어떤 때는 아침이 다 되서 오기도 하지요. 그래서 거의 철야를 했었는데, 못 자게 할려고 한 거지요.2인 1조로 24시간 맞교대 근무였는데,... 사무실 전면이 유리였어요.밖에서 다 볼 수 있게. 그러니까 고인을 모시는 영안실도 정면에서 보이고(물론 내부는 보이지 않지만요), 빈소도 보이고, 접객실도 다 보이는 자리지요. 그리고 결정적인 건, 사무실 좌측 정면에 병원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지요. 근데 요놈의 엘리베이터가...상가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새벽 2시 반쯤 되면...혼자 왔다갔다 하는 거. 첨엔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저랑 다른 조 중에..장례식장에서 사는 진짜 오랫동안 장례식장에서 일한 39살 총각이 있었어요. 14살 때부터 장의사일을 했다던데..암튼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저기 엘리베이터에서 할아버지랑 애들 내려서 빈소랑 접객실 쭈욱 돌아다니는 거 아냐고 그러더군요. 뻥치지 말라고....그러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깜깜한 복도에서...그 슬리퍼 소리....착착 거리는 슬리퍼소리가 계속 나더군요. 깜짝 놀래서 쳐다봤더니 그 직원이 '니도 들었나?' 하더군요. 놀라서 후레쉬들고 나가봤더니 아무도 없더군요. 근데..바닥엔 물에 젖은 신발자국이 여러개 찍혀있었구요. 따라가보니,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시작되서, 안치실쪽으로.....찍혀있구요. 다음날 사장님한테 보고해서 CCTV 돌려봤는데... 그 시간대에 찍힌 CCTV를 보니...아무것도 나와있진 않더군요. 제가 장례식장을 나오게 된 결정적인 이야기입니다. 몇개월 정도 근무하고. 그발소리에도 익숙해졌을 때 춘천이였나 암튼 남자분이 한 분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으로 오셨더라구요. 가족들이 태우고..사인은 실족사라던데.보통 넘어지면.앞 옆으로 넘어 지는데. 이분은 머리의 앞과 뒤가 다 깨져있더군요. 그리고 코도 부러지고.이도 다 깨진. 노숙생활을 하셨는지 아님 어려운 환경이였는지 옷도 남루했고 냄새도 심했구요 . 가족중에 의사가 있었는지 그 의사한테 사망 진단을 받아 왔더군요. 가족들은 평범했는데 그렇게 가난해 보이지도 않고 근데 대부분 가족이 죽으면 크게 울거나 하진 않는데 그가족은 누구에게 보여 주는 것처럼 고인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더라고요. 그게 진짜 울음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고인을 잠깐 수습해서 지저분한 건 닦고 옷은 벗겨서 하대를 채우고 턱받이를 채우고 어깨 손목 허리 허벅지 발목을 묶어서 고인을 안치시켜놓고는 유족들이 있는 빈소로 갔지요. 근데 유족들 울던건 딱 그치고 보험증서랑 이것저것 챙기더군요. 뭔가 이상하긴 하다 생각했지만 뭐 제일이 아닌데다 사망진단서까지 내려왔기에 일단 이것저것 작성하고 사무실로 돌아갔어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유족이랑 상담하고 업무보고 저녁먹고 다음날 아침 인관준비 하러 안치실로 갔어요. 안치실에서 입관물품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 사채 냉동고에서 으 하는 신음소리가 들리더군요 . 처음엔 그냥 냉동고 돌아가는 소리인 줄 알고 무시했는데 또 으하고 들리더군요. 생각만해도 소름이 놀래서 '뭐라고?' 대꾸를 하고 보니 너무 무섭더라고요. 그 발로 사무실로 쫒아가서는 같이 근무하는 사수한테 안치실에서 소리난다고 했더니 사수가 사람 살아있는 거 아이가라면서 안치실로 쫒아 갔지요. 과장이랑 안치실로 가서 냉동고를 열었죠 근데 제가 아까 묶어 놓았던게 다 풀려 있더군요. 과장왈 야 ㅈ됐다 진짜 살아 있는가보다 하고 다시 꺼내서 눕혔는데 정말 살아 있는 것처럼 감겨있던 눈이 떠져 있더군요. 그래서 막 흔들었는데 살아 있는 건 아니더군요 보통 시신수습할 때 손도 다 펴서 가지런히 묶어 놓는데 화난 것처럼 주먹은 불끈 쥐고 얼마나 쎄게 쥐었는지 손톱이 살에 파묻힐 정도로요. 과장과 다시 시체 수습하고 냉동고에 넣어놓고 과장이 하는 말이 가끔 시신이 움직이거나 하는 경우는 있는데 이건 첨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별일 아니지 싶어 다시 입관 준비하는데 이번엔 야 하는 누구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아 씨바 죽겠네 진짜..' 하면서 다시 사무실로 도망갔죠 한참 있다가 과장님이랑 다시 안치실로 갔지요. 과장님이 그 이전에 '야 가서 소주랑 오징어 한마리 가져 온나 해서' 사오니 저보곤 나가 있어라 하더군요. 그리고 전 나와서 사무실 CCTV로 보니 과장님이 시신을 꺼내놓고 그앞에서 소주1 잔이랑 오징어를 뜯어 놓고 소주를 마시며 누구랑 얘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1시간 정도 그러더니 다시 고인은 안치시키고 야 내랑 같이 유족한테 가보자 해서 갔죠. 유족을 불러놓고 과장님이 하는 말이 진짜 사고로 죽었습니까 했더니 유족들이 사고라고 하네요.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그러자 과장님이 또 진짜 사곱니까 하고 계속 묻더군요. 유족들 역시 계속 사고라고 하고 그러더니 유족이 장례식장에서 왜 꼬치 꼬치 캐묻냐고 따지고 그러자 알겠습니다..하고 저랑 사무실로 돌아와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그 돌아가신 분이랑 얘기를 했데요 그 아저씨가 사지는 멀쩡한데 정신연령이 워낙 어려서 어릴 때부터 집에서 따돌림 당하던 부모한테 버림 받았던 사람이라네요. 근데 가족이 자길 버렸다고..너무 화가 나서 이대로는 못간다고 그랬다고 ... 그 때가 아마 새벽 2-3시 쯤 됐을 겁니다. 얘기를 하더군요. 돌아가신 분 부모가 그 사람을 집에서 쫒아냈는데 그 사람은 외삼촌집에서 머슴처럼 지냈다고 그러다가 이 사람이 무슨 사고를 쳤는데 그걸 보고 외삼촌이란 사람의 아들이 그 사람을 심하게 구타하여 결국 죽었다고 . 다음날 사고사는 사망 진단서랑 검사지휘서란 게 있어야 되는데 경찰들이 와서 사진 찍더니 이건 사고사가 아닌 거 같다고 하더군요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부검하자 하더군요.밝혀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며칠후에 꿈에 어떤 분이 나오셔서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그 일이 있고 며칠안에 장례식장을 나왔습니다. 대학교 1학기 남겨두고 모 대학병원에 취업해서 내려왔지요. 교직원이라고, 앗싸, 하고는 취원원서 내고 당장 고향으로 내려왔더니 병원은 몇 년 째 적자, 병원건물은 30년..정도 됐구요. 예전에 기독병원이었는데, 대학에서 인수해서는 내부만 약간 수리해서 운영하던... 암튼 완전 구식 건물이었어요. 저는 총무팀 중에 시설관리쪽 일을 했었는데, 병원이 워낙 오래되다 보니, 온 병원을 다 쫓아다녀야 했지요. 뭐 그래봐야, 장례식장, 병원건물(3층+옥상), 총무팀(별관-이건 새로 지은 거더군요..)뿐이지만 여름쯤일 거예요. 2층 간호사실에 볼 일이 있어서 잠깐 올라갔었어요. 올라가서 간호사 쌤들이랑 농담도 하고, 병실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랑 얘기도 하고, 불편한 건 없는지 물어보기도 하구요. 아~ 병원이 오래 된데다가, 보훈 지정병원이라 노인분들이 되게 많으셨어요. 대학병원이긴 하지만 병상도 모자라고, 의사가 모자라서 종합이 아닌 준종합으로 운영했구요. 암튼, 2층에서 일을 마치고 내려오다, 오줌이 마려워서, 2층 화장실을 가는데, 왠 할아버지가 딱 막더군요. 그러더니, 무슨 일을 그따위로 하냐로 시작해서 막 욕을 하더군요. 화장실 문을 딱 막고 서서는요. 저는 머...직원이니 죄송합니다. 다음에 더 잘해드릴께요..머 이런 말만 했죠. 무슨 일인지도 모르구요. 그러고 화장실에 들어가려는데, 할아버지가 또 막더니..또 막 머라 하시더군요 화가 나서는, 일단 사무실에 보고해야 겠다는 생각에 화장실을 안 가고, 계단으로 향하는데, 화장실 쪽에서 쿵하는 엄~~청 큰 소리가 나더군요. 뭔가 싶어서 가봤더니...2층 화장실 천장에 완전히 내려앉았더라구요. 잠시 멍...해있다가..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내려앉은 천장을 막 뒤졌어요.근데 다행히 사람은 안 나오더군요. 2층 간호사실에서 전화로 총무과랑 사무실에 보고하고, 거기 지키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딱 열리면서 장례식장 직원이 들어오더니 바로 앞 병실로 가서는 할아버지 한 분을 모시고 나오시는데, 아까..나한테 막 뭐라 하던 그 할아버지시더군요. 놀라서, 장례식장 직원분한테 언제 돌아가셨는지 여쭤보니 돌아가신지는 1시간 넘었는데, 사망진단서가 아직 안 나와서 대기중이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럼...방금 몇 분 전에 제가 본 분은..... 생각하니 아찔해지더군요. 다음날..장례식장 가서 그 할아버지한테 고맙다고 인사드리고...지금도 잘 지내고 있어요. [출처] 이종카페에 올라온 실화괴담|작성자 글라라 / 장례식장은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https://www.vingle.net/MOAR/collections 제 컬렉션을 팔로우를 해주시면 앞으로 제가 물어오는 공포 썰들을 받보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안녕하세요! 에...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의 새로운 프레지던트가 된 optimic이라고 합니당.. 반갑습니다! 이 글은 음.. '공지사항' 입니다!!! 일단 열심히 하겠슴당! 그것이... '약속'이니까... 오늘부터 해서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게시판에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에요 여러분! 1. 자주 글 올려주시고 인기가 많은 네임드분들 게시판 분류 커뮤니티에 들어오시는 모든 빙글러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를 위해 열심히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현재 인기 멤버 목록입니당!) 이 감사한 분들의 무서운 이야기들을 모아서, 읽기 편하게 따로 분류를 하려고 합니다! @Voyou @M0Ya @sheher @ofmonsters @applekirito @ggotgye @BeeFlower @quandoquando 모두모두 감사해요 :D 이 아이디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나나연의 @goodmorningman 님께 감사를...! 2.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는 '불타는 창작욕'을 응원합니당! 5편, 10편 이상의 시리즈들을 연재하실 계획이 있는 빙글러분들! 단편이라도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들어오세요!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공포 연재 게시판' 이 새로 생겼습니다!!! 가장 추천과 조회수, 댓글이 많은 빙글러분들의 글을 모아모아서! 월간 베스트 게시판에 월별로 게시하고, 한 달에 한 번씩 공지를 통해 빙글러분들께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물론 상품이나 상금은 없지만, 뿌듯한 기분을 드립니당..! 여름 하면 공포! 빙글에서 공포 하면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해서 남은 여름 빙글을 으시시하게 만들어봐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