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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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빌런을 만났을때 조용히 신고하는 법



지하철을 이용하는 무묭이들이라면
살다가 한번쯤은 빌런들을 만나본 경험이 있을 거임

그럴때 말리다가 해코지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말리는 사람이 위험할까봐 걱정될 수도 있음

그때 조용히 소리없이 신고하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먼저 내가 타고 있는 차량번호를 확인할것
(보통 요즘 지하철엔 타고 내리는 문쪽에 적혀있음)


차량번호를 확인하기 힘들다면
00역 도착 XX행이라고 해도 된다고 함.
다만 이런경우엔 열차칸 번호를 모르니까
신고하고나서 대처가 좀 늦을수 있겠지?


그리고 여기로 신고문자를 보내면 됨
(여기서 1 3 4호선 서울 바깥으로 가는 라인은 경의선 신고하는 번호로 신고해야 한다고 하네)

+) 대전지하철 : 042-539-3114
+) 광주지하철: 062-604-8000

ex) 열차번호 12345에 취객이 들어와서 난동을 부리고 있으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러면 지하철공사에서 확인하고
바로 다음역에서 지하철 보안관들 대기하고 있다가
빠르기 처리를 해주실 거임!! 문자 답장도 빠른편이야

아무튼 지하철내 신고방법 알고
다들 쾌적하게 지하철 이용하자고!


(+) 27. 무명의 더쿠 22:47

요즘엔 어플로 신고하는것도 빠름

서울메트로 노선은 '또타지하철'
코레일 노선은 '코레일 지하철톡'

어플 깔면 신고할때 위치도 자동으로 잡히고 출동 안내도 하고 민원처리 안내도 해줌
온도조절 등 각종 민원사항도 바로 신고 가능

어플로 신고도 가능하다고 함

출처 : 더쿠

각종 듣도 보도 못한 빌런들이 갑툭튀하는 요즘
언제 어디서 써먹을지 모르는 꿀팁 퍼왔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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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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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 당시 사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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