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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찍은 정북토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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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차를 즐기기 좋은 제주시 카페 3
코로나 19와 취업, 가정 등 고민거리가 많은 요즘인데요. 오늘은 제주에서도 잔잔하게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제주시내에 위치한 카페 3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제주에는 다양한 테마와 컨셉들을 가진 카페들이 많은데요. 오늘 추천드리는 카페들은 전통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랍니다. 내돈내산으로 직접 다녀온 곳들로 추려봤어요! 한식 식당과 찻집을 함께 운영하는 다소니는 맛있는 건강식 식사도 즐기고 운치 있게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랍니다. 차 뿐만 아니라 커피 메뉴, 음료들도 있었는데요. 다소니는 전체적으로 한옥과 비슷한 인테리어였어요. 나무로 짠 선반과 항아리 등 소품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룸으로 나뉘어져 조용하고 여유롭게 차를 즐기기 좋았어요 가게 내부는 전통찻집 분위기에 옛스러운 감성이 돋보인 곳이에요 출입문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전통적이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강냉이와 한과 등 전통과자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어요. * 수제대추차(7,000원)은 컵이 아닌 그릇에 나온데 생각보다 양이 많은 편이고, 편의점 음료 같지 않고, 뭔가 걸죽한 맛이 매력적이었어요. 수제 오미자차도 정말 맛있었어요! 20대들에게도 핫한 도리화가는 차와 화과자가 메인이랍니다. 철관음농염 차와 목련차, 모나카앙버터를 함께 즐겼는데, 화과자는 늦게 방문하면 품절되니 일찍 방문해 맛을 즐기길 추천드릴게요~ 모나카앙버터는 버터와 팥이 들어있는데, 계속 끌리는 맛이었어요. 카페 자체가 하얗고 깔끔한 편이라 사진 찍기에도 예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었답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텐트, 배달존, 볼거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텐트, 배달존, 볼거리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아침도 흐리게 시작하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여주네요. 이른 새벽에 가까운 한강라이딩하고 왔는데요. 소금쟁이와 잠자리를 마주했네요. 월요일 덥게 시작하는 한주 이지만 시원하게 보내시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 은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입니다. 서울의 한강공원이 많은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곳 중 한곳인데요. 텐트 허용구간과 시간 그리고 배달존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놀거리는 오리배. 유람선. 커플 자전거를 탈 수 있는데요. 이번에 갔다가 볼거리로 시원한 강물을 가르며 쾌속 질주하는 보트를 보았어요. 동호인 같은데 물보라를 일으켜 상대방에 물폭탄 세례를 하는 재미있는 장면도 보았네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텐트 #여의도한강공원배달존 #한강공원텐트 #여의도한강공원볼거리 #여의도한강공원놀거리 #여의도물빛광장 #편의점 #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자전거 #자전거여행 #여의도놀거리 #여의도데이트
인천캠핑장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 글램핑.차박.노지캠핑 정보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 바다 캠핑장 글램핑.차박.노지캠핑 정보>>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 #인천캠핑장 #을왕리캠핑장 #차박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6월 18일 오늘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하루를 열고 있네요. 제주도 가는 것이 이토록 어려울줄이야! 항공료 저렴하게 가려고 7시 것을 예약했다가 택시비가 더 들어요 ~ㅋ 저처럼 이런 일 없기를 바랍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래요 ㅠ.ㅠ. 벌써 주말로 향합니다.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캠핑을 좋아하고 차박을 하시는 분들께 정보제공을 해드립니다. 인천 캠핑장으로 선녀바위 캠핑이 인기가 있는데요. 특히 노지캠핑이 가능했는데 지난 4월 15일부터 노지 캠핑은 전면 금지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일몰풍경 담으러 갔다가 흐린 하늘만 봤습니다.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에 힐링캠프가 있더라고요. 글램핑과 차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바다 석양을 볼 수 있는 바다뷰 글램핑이 매력적일 것 같아요. 이날 우연히 캠핑요리를 쉽게 할 수 있는 딜리버리쿡 관계자와 만나게 되었는데 덕분에 부대찌개세트로 끓인 국물맛도 보고 스테이크도 맛보았어요. 더불어 불멍도 즐길 수 있었답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와 관련 여행지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캠핑장 #영종도캠핑장 #을왕리해수욕장캠핑장 #선녀바위해수욕장 #선녀바위해수욕장캠핑장 #선녀바위글램핑 #선녀바위차박 #선녀바위노지캠핑 #서울근교캠핑장 #서해바다캠핑장 #인천바다캠핑장 #바다캠핑장 #노지캠핑 #서울근교캠핑장 #서울근교캠핑장추천 #당일글램핑 #인천글램핑 #영종도글램핑 #딜리버리쿡 #영종도차박
양양 서핑 강습 남애3리해수욕장 디스커버리서핑
<<양양 서핑 강습 '라이클' 할인, 남애3리해수욕장 디스커버리서핑>>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주말로 향하는 금요일입니다. 비소식에 코로나에 정말 우울한 주말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긍정적 마인드로 살아야겠지요. 더욱 건강 유의하세요. 요즘 자주 서핑 소식을 올려드립니다. 7월 8월은 아무래도 무더위에 계곡이나 바다에서 즐기는 익스트림스포츠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강원도 동해바다는 역시 물이 맑고 깨끗합니다. 특히 양양은 서핑의 성지라고 할 정도로 많은 서핑존이 있어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은 한적하고 조용한 바다에서 마음껏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강원도 양양 남애3리해수욕장입니다. 다른 서핑샵이 없어서 오로지 디스커버리서핑 단독 해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지 않아 좋은 곳입니다. 한쪽에서는 해수욕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가족단위, 친구, 커플들이 많이 애용하는 곳입니다. 디스커버리서핑은 카페, 맥주, 치킨, 피자, 편의점, 게스트하우스(가족룸. 커플룸)이있어서 먹거리 숙소까지 완벽해서 편안하게 양양 여행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라이클' 패키지로 할인혜택, 드론 촬영까지 받으시길 바랍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생생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 #양양서핑 #양양서핑강습 #남애3리해수욕장 #조용한바다 #한적한바다 #동해바다 #바다여행 #이색데이트추천 #양양이색데이트 #이색여름여행 #라이클 #디스커버리서핑 #카페 #맥주 #피자 #편의점 #강원도서핑 #동해서핑
지극히 개인적인 에디터 pick! 제주 맛집 3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주 맛집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의 콘텐츠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에디터의 pick! 제주 맛집이랍니다. 개인의 입맛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라고 하기엔, 너무 맛있어서 호불호 거의 없을 확률 99,999퍼센트의 콘텐츠 입니다) 제주 서쪽에 위치한 면차롱은 감귤탕수육으로 유명한 집인데요 시원한 국물의 해물짬뽕이 기가 막힌 곳이랍니다. 몸에 좋은 보말이 가~득 들어있는 보말 짬뽕은 시금치 면빨이라 정말 독특하더라구요. 감귤탕수육은 직접 말린 무농약 감귤과 감귤소스의 환상적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짬뽕 안에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 있는데, 해산물이 가득 들어 있다 보니 국물이 굉장히 시원했어요. 190 버거는 최현석 쉐프 버거로도 유명한데요. 원래 서울숲에서만 즐길 수 있는 190버거였지만, 얼마전 5월에 제주 동쪽! 구좌읍 종달리에 2호점을 오픈했더라구요. 이름값 있던 찐!! 맛집이에요~ 패티도 도톰하고, 빵도 맛있고, 야채도 신선하고, 3박자가 어우러지는 곳이었어요~ 제주 190버거는 스테이지하우스 카이트서핑과 함께 운영되는데요.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시원시원한 제주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햄버거와 함께 시원한 맥주 한 잔 즐기면 힐링 그 자체랍니다. 원래는 신제주 제주도청 근처에 위치해있었는데, 어제 다시 가보려고 하니 관덕정 근처로 이전했더라구요! 유메텐동으로 유명한데, 어제 방문했을 때에는 스페셜 텐동에 감동이었답니다 ㅠ 식당이 이전하며 메뉴도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위 사진은 신제주에 있을 적 사진입니다,, 조만간 삼도이동으로 이전한 사진도 함께 공유해드릴게요~ 코로나 19로 인해 좌석 간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보니, 너무 늦게 방문하시면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바삭한 튀김과 촉촉한 계란밥의 조합,, 너무 맛있어요ㅠㅠ 꼭 드셔보시길 강력 추천 드릴게요~!!
공주 뚜벅이 여행도 가능한 힐링여행
이번 공주 여행은 공주역에서 뚜벅이로 시작했습니다. 용산역에서 출발한다면 9시 40분 공주역 도착 열차를 타고 움직이면 더 수월할거예요. 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또 시내 버스를 타고 굽이굽이 들어가 자연도 만끽하고 커피도 마시며 쉼과 여유가 가득한 여행을 즐겼답니다. 조금만 천천히 간다면, 조금만 여행 욕심을 내려놓는다면 차 없이도 이렇게 힐링할 수 있다니깐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1. 제민천 나들이 (카페 - 루치아의 뜰) ✔ 제민천에 자리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 카페 2. 마곡사 템플스테이 ✔ 사찰 안내, 타종 체험 및 법고 관람, 단주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 시간까지 (자율 참석)  ✔ 사람이 다 빠진 어스름 질 무렵, 천 년 된 사찰을 홀로 거닐 수 있어요!  아무도 없는 사찰의 아침도 좋답니다.  ✔ 마곡사 주변에 트레킹 코스도 잘 마련되어 있답니다.  ✔ 생각보다 저녁이 맛있어서 엄지 척! ✔다른 종교인 분들도 사찰 체험 삼아 많이들 오셔서 종교와 상관없이 사찰 체험하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3. 마곡사 근처 한옥카페 - 카페운암 ✔ 마곡사 근처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 ✔ 특히 바닐라빈라떼가 맛있었습니다. 공주에서 힐링 여행 https://www.youtube.com/watch?v=vGqcS3p_6ko&t=513s
쏘야 & 데리야키 볶음우동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던 와입이 쏘야 좀 만들어 보랍니다. 오더가 떨어지면 잽싸게 일어나서 행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속전속결… 지난번에 먹었던 비엔나는 맛이 넘 별로였던 기억이나서 목우촌 비엔나를 데려와 보관중, 바로 오늘이 출동일…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었습니다. 케첩 넣기전 조금 남은 참소스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참소스 투입. 슥슥슥 저어주다 케첩 투하. 아따 맛나것다… 조리가 끝나갈 무렵 숙주 투입. 숙주는 최대한 짧고 굵게 조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야 제맛. 접시에 옮긴후 파설리 투하로 마무으리… 저는 간만에 와인, 와입은 노르디스크 캠핑맥주 한잔… 역시 쏘야는 비엔나맛에 참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와입이 마시던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와입도 저처럼 곰표맥주보단 노르디스크가 낫다네요. 그러면서 캠핑장에서 봤던 노르디스크 텐트 이야기도 하더니 맥주캔을 유심히 보더니 맥주에 왜 산도조절제 이런게 들어가냐고 묻네요. 저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근데 영양강화제도 모르지만 이건 왠지 어감이 좋데요^^ @evantaylor0521 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추가 안주가 필요하겠네요. 두번째 안주는 데리야키 볶음우동. 면, 소스, 건더기 이런 구성입니다. 나중에서야 생각이 났는데 면을 좀더 짧게 살짝 덜 익은듯이 삶을걸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볶을거니까 말이죠. 면에 건더기와 소스 투하. 슥슥슥 저어주니 그럴듯해 보입니다. ㅋ 맛있긴한데 달달하네요. 면이 살짝 아쉽네요. 맥주 한잔더… 수퍼스윙라겁니다. 이쁘네요. 스윙라거 달콤새콤달콤 합니다 ㅎ. 아까 와입이 한말이 생각나 다시 캔을 보니 여기도 영양강화제, 산도조절제가 들어가네요.
함양 별문성 명품한옥 체험관
중3은 담주부터 셤기간인데 셤이 끝나고나면 숙소잡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담달에 초2 생일이 있는데 그때 완전체로 여행가기로 하고 일단 셋이서 떠납니다. 오도재 오랜만이네요. 이쯤이면 거의다 온거랍니다. 그래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계단에 이슬인지 빗물인지에 젖은 풀들이 있었는데 모르고 밟고 엉덩방아 찧었답니다. 아휴 엉살이 많아서 그렇지 골절상 입을뻔 ㅡ..ㅡ 장은 대충 봐왔지만 고기랑 맥주 안주 추진하러 하나로마트로… 숙소 지나 조금만 내려가면 나온답니다. 드디어 숙소 도착… 멋지죠? 욘석 이름은 순돌이랍니다. 진짜 순해요 ㅎ 숙소에 짐 풀고 계곡에 내려갈거에요. 잔디구장 ㅋ. ㅋ TV는 그냥 바닥에… 저희가 묵은 천왕봉입니다. 천왕봉 뷰가 보인답니다. 아직도 주변은 계속 공사중인것 같았어요. 계곡에 내려가서 맥주 한잔 했어요. 햐, 계곡 내려가다 뱀을 만났는데 저도 놀라고 뱀도 놀랐던것 같아요. 아, 무섭무섭… 사장님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 정비 좀 해주세요^^ 아, 오늘은 천왕봉이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타월이 좀 그랬어요 ㅋ. 그냥 무지였음 더 좋았을걸… 필요하면 더 갖다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계곡에 갔다와서 발을 씻는데 물이 안내려 가더라구요. 와입은 주인 아저씨를 부르라고 했는데 제가 유까를 열어보니 이물질이 끼어서 그렇더라구요. 그냥 제가 처리했습니다. 사장님 여기도 확인 한번 해보세요. 치약과 비누가 거슬리더라구요 ㅡ..ㅡ 천왕봉 뷰 맞죠 ㅋ TV가 바닥에 있어서 초2는 엎드려서 시청중…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하면 사장님께서 불을 피워주십니다. 햐, 불판은 진짜 가져가고싶더라구요 ㅋ. 불 피워주시고 집게랑 가위, 접시를 주시는데 2만원입니다. 흑돼지 고기를 직접 파시기도 하더라구요. 지리산 흑돼지 먹어봐야죠. 사장님께서 기름을 붓고 반질반질하게 잘 닦아주시더라구요. 상차림 완료. 와, 간만에 먹어보는 흑돼지 짱… 흑돼지는 익어가고 계곡 물소리는 귀에 착착 감기고 와인은 맛있네요 ㅎ 저녁먹고 이제 숙소로… 1층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계곡 옆에서 식사를 할수 있어요. 잔디마당에서 식사를 할수도 있답니다. 오늘 천왕봉은 못보겠네요. ㅋ 오랜만에 보네요.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여전히 보이지 않는 천왕봉. 룸에 식탁이나 밥상이 없어서 복도에 있는 이 아이 가져와서 아침 먹었습니다. 떠나기전 사장님께서 오미자 음료 한잔 주시네요. 순돌이는 자고 있어서 인사를 못하고 왔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