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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토 썸머 앰배서더 모집(~06/20)


무더운 여름, 단조롭고 심심한 일상에 새로운 낭만을 더하는 방법🏄🏻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원데이 모임 '소셜링'을 즐길 문토 썸머 앰배서더를 모집합니다. 매일 만나던 사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을 나누며 사고를 넓히며, 성장하고 싶으신 분!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안내 및 신청 방법이 있습니다 :) 신청 방법 : https://www.notion.so/munto/60dcffcbeac34183a97b26719b8cbc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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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녕골에서
밀림을 뚫고 한참을 가다 보면 한 폭의 그림처럼 눈앞에 나타나는 초록의 향연. 묵밭이 나타난다. 끝없이 이어지는 망초대와 안들미,엉겅퀴 ... 고라니들이 사랑놀이로 짝하고 뛰어놀았을 법한 넓은 풀밭엔 오래전 누군가 버리고 떠난 취나물 밭이 숨어있었다. 그걸 채취하러 왔다. 저 끝 비탈을 돌아 좌측으로 들어서면 안뒷골로 넘어가는 고개가 있다. 초등학교 때 친구 권영이, 한수, 병진이, 경자가 아마 그 고개를 넘어 학교를 다니지 않았을까? 나도 어렸을 때 퇴비 비기를 독려하러 다니시는 아버지(마을 이장 이셨다)를 따라 그 고개를 넘어 다녔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인적이 끊겨 어디가 길인지 분별이 안된다. 무엇보다 큰 어머님의 추억담은 애달프다. 고개를 두고 안뒷골에 사시던 큰어머니와 정골에 살던 큰아버지의 혼담이 오갈 때, 큰 아버지는 소를 몰고 고개를 넘어와 빨래 터에서 빨래하는 처녀 아이 큰 어머님을 언덕에서 훔쳐보곤 했다 한다. 큰어머니는 소년을 의식했지만 차마 처다보지 못하고 괘한 빨래 방망이만 요란하게 두들겼다고 하셨다. 여기가 예전엔 우리 밭과 논이 있었던 자리라 큰아버지는 아마 일하러 왔다가 잠시 가서 훔쳐보고 왔으리라. 예전엔 모두 중매라 소년은 처녀 아이의 얼굴이 궁금했겠지. 그냥 가기는 뻘쯤하니까 소를 앞세우고 풀을 뜯기는 냥 말이다. 그랬던 큰아버지와 큰어머니는 단 2년의 결혼생활 후 전쟁통에 헤어져 평생을 못 보고 사시다 큰어머는 돌아가셨다. 월북했으리라 짐작만하는 큰아버지의 소식은 아직도 모른다. 물론 연세로 봐서는 돌아가셨겠지만 어떤 삶의 여정을 보내셨을지 궁금하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많이 생각났다. 아버지가 이곳에 농사지으러 올 때면 항상 나를 앞세우고 왔다. 아버지가 작물을 심고 김을 매고 할 때면 난 가재를 잡거나 산딸기, 오디 등을 따먹으며 아버지가 일을 끝내기를 기다렸다. 꼴지개를 짊어진 아버지와 나와 소가 삼위일체로 논둑을 걸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흑백사진으로 기억에 있다. 모든 걸 지게 하나로 운반하셨던 아버지의 지게는 아직도 집 뒤편에 세워져 있는데 아버지는 안 계시다. 홀로서기의 첫 농사, 아버지에게 배운대로 시작은 했지만 말구(나의 밭 머리에서 농사 짖는 친구)의 조언과 기계의 도움으로 약간은 다른 방식을 취한다. 친구의 성실성을 늘 보아왔던 아버지는 혼자 남을 나를 걱정해 말구와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셨다. 나에게 있어 농사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대화다. '아버지 오늘은 옥수수 밭 북을 주려해요'
스무 살 K야, 그러니까 삶은 주관식이다.
... 섣부르지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그러니깐, 삶은 주관식이란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년의 교육동안. 언어영역이든 수리영역이든, 과학탐구영역이든 사회탐구영역이든 외국어 영역이든 다음 중 옳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은 보기 중에 고르시오. 1번 2번 3번 4번 5번 이라고 보기를 알려주잖아. 그런데 인생은 그게 아니더라고. 스무 살이다. 다음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인생을 고르시오. 1번 수능에 성공했다 대학에 입학해 공무원을 준비한다. 1-2번 대기업을 준비한다. 1-3번 전문직을 준비한다. 2번 수능에 실패해 재수에 도전한다 2-1번 재수에 실패 삼수에 도전한다. 3번 수능에 실패해 편입한다. 3-1번 수능에 실패해 지방대를 간다. 4번 대학 공부해서 대학원에 간다. 5번 대학이 뭐고 군대를 가던지 취업한다. 1번에서 5번 보기 모두 중요한 질문이 빠졌다. 오늘, 행복하니, 내일 아침이 기다려지니. 어른들은 그렇게 말한다. 남들과 비슷하게 대학에 가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해야 한다. 인생 뭐있냐. 인생 뭐있냐. 인생 뭐있냐. 미안하지만 그런 말들이 스무 살을 죽이는 길이다. 슬프게도 인생은 하루하루 버텨내고 견뎌내야 한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살아내는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내는 것이다. 왜 내가 오늘 살아야하는가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하루하루 사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 그러니 스무살 K야. 지금까지 살아낸 것을 나는 축하한다. 수많은 덕담을 들었겠지만. K야 너의 오늘을 축하한다. 다만 앞으로 녹록치 않다. 쉽지 않다. 더 어려운 일들이 내게 있다. 아마도 등록금을, 연애를, 취업을 그리고 결혼을 내 집 마련을 생각하면 숨 막힐지 몰라.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게임처럼, 처음부터 인생은 리셋 할 수 없기에 ‘끝팡왕’이란 괴물이 어디에서나 나타나서 힘들지 몰라.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 일단은 오늘을 오늘 하루가 즐겁다면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자꾸 뭐 먹고 살 꺼냐고 묻는 질문을 때때로는 잊자. 수학능력시험을 보고 난 스무 살, 너는 지금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게 아니다. 지금부터 너만의 인생의 답안지를 써내려가는 것이다. 너란 사람, 너만이 쓸 수 있는 인생을 한 줄 한 줄 써내려가는 것이야. 그건 아무도 정답을 알 수 없단다. 그 인생이 100점이다 아니다 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것도 너 밖에 없단다. ... 나만의 답안지를 쓰려면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군지를 알아가는 공부를 해야 한다. 취업 9종 세트가, 외국어가 취업이 자격증 공부가 아니라,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나를 즐겁게 하는 것, 내가 잘하지는 못하지만 배우고 싶은 것, 내가 진짜로 못하는 것, 남이 가르쳐도 못하는 것들을 적어 내려가야 한다. 왜 적어야 하냐고. 두 가지 이유에서야. 일단 선생이든, 변호사든 공무원이든 회사원이든 연구원이든 일은 ‘국어’로 하는 것이다. ‘영어’로 하지 않는다. 상사와 동료와 후배와 ‘의사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 그리고 일을 잘하려면 상대방이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어야 한다. 아울러 ‘내’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명확히 알야 한다. 그래서 ‘못’하는 일이 내게로 올 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거절’을 잘 해야 한다. ‘잘’하는 일이 내게로 올 때는 제가 ‘하겠습니다’라며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더 근원적으로 살펴보면 누구나 욕망이 있다. 티.모.스. 철자는 ‘thymos’. 한마디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다. 칭찬이 고래를 뛰놀게 하듯이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로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면, 그날의 기분이 내일을 내일 모레를 견뎌낼 용기를 준다. 하루하루 살아낼 버텨낼 용기를 준다. 그런 일들이 그저 밥벌이로만 월급의 액수로만 결정할 수는 없다. 그것을 외면한다면, 삼수를 해서 공무원이 됐는데, 회사원이 됐는데, 변호사가 됐는데도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왜 인생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라며 잘못된 선택을 한다. 살아내자. 그리고 행복하자. 스무 살이 이제부터 시작이다. 너만의 주관식. 너만의 답안지 그것이. 너의 오늘을 내일을 모레를 구원할 테다. 그러니 스무 살 K야, 일기든 다이어리든 적자. 너에 대해서, 너가 무엇에 웃는지, 무엇에 슬퍼지는지를 행복해지는지를. 황사가 불든 세찬 바람이 불든 비가 내리든 너의 유일한 편은 너 자신. 너를 지켜주는 것은 너 자신일 테니 말이야. 생략 많이 했습니다. 전문 편집자주 _ 여자 나이 서른 셋 그리고 백수. 미혼이다. 본인 스스로를 ‘무중력의 일상’을 살아가는 여행자라고 소개하는 昇微(승미)님은 그러나 한때 가장 치열한 정치 현장을 취재하는 경제지 기자였다. 글 쓰며 밥벌이 할 수 있는 사람을 꿈꾸며 기자가 되었지만, 4년 3개월 만에 불면증을 얻고, 퇴사했다고 한다. 궁금했다. 만만치 않은 글 솜씨를 지닌, 하지만 만만한 듯 만만한 나이가 아닌 이 언니는 대체 세상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것일까. 찬란하게 도전하고 번번이 실패하는 청춘들에게 고한다. 기꺼이 실패했던 그러나 아직도 찬란하고 싶은 ‘언니’가 나근나근 건네는 ‘진담’ 말이다. 출처ㅣ쭉빵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짐을 싣고 농부도 타고 가면 아주 편할 텐데… ​ 통역을 통해 그녀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에 짐을 싣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 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도 일을 했지만, 소도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 짐도 나누어서 지고 가야지요.” ​ 그녀는 농부의 말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저 장면 하나로 한국에서 보고 싶은 걸 다 보았습니다. 농부가 소의 짐을 거들어주는 모습만으로도 한국의 위대함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 당시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간 뒤 이 모습을 세상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비록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처럼 우리는 본디 작은 배려를 잘하는 민족이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로 꽉 차 있지는 않은가요? ​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 함께 걷는 것.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의 배려심을 닮아가는 것. ​ 배려심이 부족한 지금 우리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메난드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배려#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뭇잎으로 가방을 만들고, 폐플라스틱으로 옷을 만든다고?
슬로우패션(Slow-Fashion),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le-Fashion)에 대해서 들어봤어? 패스트패션(Fast-Fashion)에 반대되는 말로도 사용되는데,   올바르게 생산하고, 올바르게 사용되고, 올바르게 폐기될 수 있는  환경과 인간 공동체를 생각하는 패션이야. 그럼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들에 대해서 소개해볼거야. 나도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면서 패션을 어떻게 지속시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해볼게! 프라이탁 프라이탁은 폐천막을 활용한 가방으로 유명한데 최근 F-ABRIC - 린넨(아마 섬유), 헴프(대마 섬유), 모달 총 3가지 섬유를 기반으로 옷을 개발하겠다고 이야기했어.  위 천연 섬유의 장점은 적은 물과 농약으로 키울 수있고, 어떠한 기후에서도 잘 자란다는 거야.  이러한 천연 섬유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입을 수 있고 이렇게 자연적으로 분해가 돼!  그런데 우리가 잘 아는 면은 왜 여기에 속하지 않았냐? 면을 만드는 목화는 경작시 많은 면적을 필요로 하고,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해. 또한 농약으로 인해 2차 환경오염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러한 문제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에서는 유기농면, 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한 면등을 사용해.  이렇게 천연 섬유를 활용해서 옷을 만들 수도 있고,  새로운 섬유를 개발해서 만드는 곳들도 많이 있어! 나이키 나이키에서도 버려진 패트병으로 만든 원사로 운동화를 내놓았고, H&M 김유정 배우가 입었던 20만원짜리 드레스도 에첸엠에서 만든 버려진 패트병으로 만들었어! 사만사타바사 파인애플 가죽으로 가방도 만들어! 파인애플 농장에서 버려지는 1300만톤의 잎사귀와 줄기를 활용해서 만든 가죽이래. (사진 출처: http://www.samanthakorea.com/) 국내에는 이런 기업들이 없냐고? 당연히 있지!  몽세누 바다에서 자란 디자이너가 환경을 위해 폐플라스틱원사로 옷을 만드는 브랜드 ( 사진 출처: https://montsenu.com/)  LESS 남성복의 장점을 가져와 폐플라스틱원사로 여성정장을 만드는 브랜드 (사진출처: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59864) Donablue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환경 오염에 경각심을 느껴 폐플라스틱 원사로 만든 모노키니와 비키니 (출처 :https://donoblue.com/) Andew 화학비료 없이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오가닉 소재와 친환경 재생 섬유인 리사이클 페트(PET) 원사 를 사용하는 브랜드 (사진 출처 :https://andew.co.kr/) 폐플라스틱으로만 만들 수 있냐고? 당연히 아니지!  밈더워드로브 타이백이라는 친환경 생분해재료로 가방을 만들고 (출처:https://mimthewardrobe.com/) 다인컴퍼니 한지로 운동화도 만들어.  (출처: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56504) 타몬 잎섬유로 지갑도 만들어! (출처:https://thamonlondon.kr/) 비건지향인으로 자연에 살아가고있는 사람으로서 가방, 신발, 옷을 선택하는데 많은 고민이 들었어. 동물 가죽을 대체하며 유행했던 합성피혁이나 인조모피들이 2차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 하지만 그것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섬유들이 개발되고있어. 본문에 적지 않은 브랜드들도 정말 많고, 예쁘고 좋은 상품들 많았어  이러한 브랜드들은 우리가 나서서 찾지 않으면 만나기 어렵더라고.  그래서 한번 모아봤어^^......  4월 22일은 지구의 환경 오염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하는 지구의 날이었다.  최근 지구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패션산업에 대한 책임론이 부상되고 있다. 상호 연계된 환경 재앙은 특정한 생활방식의 결과물이다.  대부분 필요없는 것들을 소비하는 것이 핵심 요소다. 과잉은 옹호되고, 충분성은 무시된다. 욕구를 해소하기는커녕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원동력이다.  - 천연자원보호협의회(NRDC)는 현재 세계 의류의 50% 이상이 만들고 있는 중국 섬유공장들은 매년 석탄을 태워 약 30억 톤의 그을음을 내뿜고 있으며, 이것이 공기를 오염시켜 호흡기와 심장 질환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 동물복지자선단체 페타(Peta) 영국지부는 전세계적으로 매년 소, 송아지, 물소, 말, 양, 염소, 돼지 등 10억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개와 고양이도 죽임을 당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인도 칸푸르에서는 매일 5천만 리터의 고독성 물이 만들어져, 약 80%는 처리되지 않고 배출된다. 갠지스 강에 그 대부분이 유입된다. 봉교적으로 거룩한 강일지라도 깨끗하지는 않다.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종종 치명적이다.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일 좋은 건 구제를 입거나 새로운 옷을 안사는거고,  차선책은 제대로된 옷을 사서 오래 입는 것! 환경 문제는 국가와 기업이 나서야지 나보고 어쩌라고? 라고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기업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가 움직여야해 우리의 소비는 자본시장에서 투표나 마찬가지니까.  출처ㅣ쭉빵
타이가 텐푸라
이틀 연속 맛집탐방이네요. 이틀 재택근무중인 와입과 함께 제가 일하는 곳에 가서 저는 일을 하고 와입은 동네 탐방 & 빵 쇼핑. 일을 마치고, 나온김에 드라이브 하다 늦점 먹자는데 둘이 합의. 뭘먹지 하다가 어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본 타이가 텐푸라 명함 생각이 나서 텐동 먹기로… 헐, 근데 주차검색 하다가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사실 발견. 급히 전화해보니 지금 바로 오면 식사가능하다고해서 바로 궈궈…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겨우 주차장 찾고 나와서 두리번거리다 드디어 가게 발견. 가게로 들어가서 식사가능 하냐니까 아까 전화하신 분이냐며 앉으라고 하시더라구요. 휴, 다행… 깔끔하네요.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앉았던 자리랑 비슷한데 앉았어요 ㅎ 반찬 그릇 스탈도 나가하마 만게츠랑 비슷하네요. 저흰 타이가 텐동 주문했어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데 저흰 2시 43분에 도착해서 주문했답니다. 저희 뒤로 세팀 정도 손님이 오셨다가 뒤돌아가셨어요. 장국만 보면 장국영 따거가 샹니^^ 반찬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 해먹었답니다. 드뎌 타이가 텐동 등장. 우와 양이 ㅋ.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나오면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명함보고 왔다니깐 같은 가게라고 이야기해 주시더라구요. 일방통행 길을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은 해운대 대로로 나가기전에 우회전해서 골든베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니 놓치지 마세요. 들어가시면 꽤 넓은 주차장이 나온답니다. 식사마치고 나올때 주차권을 보여주시면 주차장 이용권을 주십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해운대시장 구경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쪽까지 한바퀴 돌고 왔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지도자의 리더십
프랑스의 제10대 대통령인 클레망소 수상은 1차 세계 대전 때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프랑스를 이끈 정치가이기도 합니다. ​ 그는 전선을 자주 시찰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한 부대가 고전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포탄이 터지는 최전선이 가까워지자 그는 차에서 내린 뒤 전투가 벌어지는 부대까지 직접 걸어갔다고 합니다. ​ 그렇게 위험한 곳이라도 찾아와서 자신들을 격려하는 수상의 모습을 본 병사들은 환호성을 올린 후 재충전된 사기로 더욱 힘을 내 전투에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 또한, 클레망소 수상을 발견한 적군이 수상을 향해 집중적으로 포화를 퍼붓는 상황에서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 않고 그곳에 계속 남아 병사들의 사기를 돋워주었다고 합니다. ​ 그 결과 프랑스군은 독일군을 몰아내며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프랑스 군인들은 한 나라의 수상이 자신들과 함께 최전선에 있었다는 사실이 전투를 승리로 이끈 힘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 권위도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항상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모습으로 있든 지켜야 할 사명이 있는데 그건 바로 신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리더십은 말로 행하여지기보다는 태도와 행동으로 보여진다. ​ =Naver "따뜻하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리더#지도자#지도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