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EP.3-4 기관 및 단체(기업)는 집중하라! 뉴스저작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 알려드림😎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7기 뉴사수의 하그링입니닷! 오늘은 에피 3의 마지막화인데요~~ 긴말 없이 바로 가보겠습니당 🥴 앞에서 소개한 세 명의(부장님, 과장님, 대리님) 사례는 모두 저작권 침해입니다! 이유인즉슨 뉴스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어문저작물'이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영리 이용이 아닌 비영리, 업무 목적이라 할지라도, 언론사 허락 없이 뉴스를 그대로 복사 후 SNS로 전송하거나 무단으로 사내게시판에 게재하거나 무단 인쇄 및 출판을 하게 되면 '저작권법'에 저촉됩니다! 업무 시 저작권 침해 사례를 알았다면 이제 어떻게 올바른 뉴스 콘텐츠 이용을 해야하는지 알아야겠죠? 첫째, 뉴스 콘텐츠를 무단으로 전재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홍보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에게 교육하고 홍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업 입장에서 응 알아~ 나 뉴스저작권 잘 알아~ 하더라도 우리 기업의 소중한 직원들이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죠! 물론, 기업의 대표가 가장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긴 하지만, 직원들에 의해서도 기업의 이미지가 좌우되기도 하니 우리 직원들이 저작권을 잘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고 홍보해야 합니다. 즉, 우선적으로 '뉴스 기사도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도록 해야하며 그 다음으로 뉴스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고 소리치고 계신 거죠? 👂 다 들려용! 지금 당장 알려드리겠습니다!👧 둘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사용해 뉴스 콘텐츠를 이용하기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전자스크랩을 통해 디지털화된 뉴스 콘텐츠를 내부 직원용 및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주 아주 꿀팁이죠?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셋째, '뉴스토어'를 통해 뉴스 기사를 구매하거나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이용 계약 체결 기업은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인 기업인 만큼 더욱 정직한 모습을 보여야겠죠? 합법적으로 뉴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뉴스토어를 통해 기업 전용 상품을 구매해 기사를 이용하거나, 뉴스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연락해 이용 계약을 체결 후 기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기업(기관 및 단체)은 위 세 가지를 지켜주세요! 그럼 오늘 업무 일지를 통해 중요 내용을 요약해볼까요?~~ 첫 번째, 뉴스 콘텐츠에 대해 교육하고 두 번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세 번째, 뉴스토어 또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뉴스를 이용하기! 드디어 EP.3이 이렇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추가로 저희 뉴사수가 또 9월에 준비한 두 번째 이벤트!가 있습니다~~ 나의 사랑 이웃님들 :) 대학생 분들이 정말 많으실 텐데요.. 아마 10월이 되면 시험기간일 겁니다..!(전 휴학생이라 기억이 나지 않짐만,,,) 그래서 시험기간 대비 즐거운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귀여운 영상 보고 또리가 웃는 표정은 몇 번 나오는지 알아 보시고 인스타 댓글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EP.3-2 과장님 잠시만요~ 언론사의 허락이 필요해요! (feat. 뉴스, 그냥 인쇄해서 뿌려도 될까?)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사수'입니다!💙 아직 기관 및 단체 내에서 뉴스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례 및 올바른 뉴스 이용법에 대한 시리즈가 끝이 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두 번째 시리즈 "과장님 잠시만요~ 뉴스 이용 시언론사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지난 1편에서는 부장님께서 뉴스저작권을 침해 하셨는데.. 👉 https://blog.naver.com/newsasu/222872899638undefinedundefined EP.3-1 부장님.. 곤란합니다..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선물 같은 '뉴사수'입니다!🎁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undefinedundefined 과연 과장님은 어쩌다가... 그렇게.... 오늘의 웹툰 시작해 볼까요? 역시 (주)PIP 홍보팀의 유 과장님, 괜히 홍보팀이 아니죠? 요즘 핫한 MZ세대의 트렌드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렇죠, MZ세대의 헤어 트렌드는, 역시 '만두머리' 아닐까요? (그런 말 처음 듣는 다고요? 에이~ 맞다고 해줘요) 아직까지는 과장님은 트렌드를 파악만 하실 뿐, 다른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과연 과장님의 회사 일과 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니 잠. 시. 만. 요 마케팅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뉴스를 무작정 '인쇄'하겠다는 유과장님이라니!!!!!!!!!!!!!!!!!1 그리고 과장님의 의도는,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기 위해 팀원들에게 나눠줘야지'.... 나쁜 의도는 전혀 없긴 합니다. 아무튼 지금 과장님께서는 보고 있던 뉴스 기사를 인쇄해서 배포하실 작정인가 봅니다! 아, 안돼! 결국 유 과장님은 (주) PIP 홍보 팀원들에게 '무단으로 뉴스를 인쇄하여 부서원에게 배포'하셨는데요. 물론, 업무상 참고하 좋겠다는 업무적인 용도이긴 하지만 뉴스 저작권자인 언론사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인쇄 및 출판하여 배포하였습니다. 과연 뉴스저작권 침해일까요? 네! (단호박) 종이 신문 속 기사든, 인터넷 뉴스든 기사 내용을 함부로 인쇄 및 출판하여 무단으로 배포 및 공유하는 행위는 뉴스저작권 침해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한 것이라도 말이죠! '그렇다면 뉴스를 어떻게 공유하면 좋을까요?' 이 부분은 저희 시리즈를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온답니다-! 그러니 이번 ep.3을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모두 회사 생활 속에서 저작권을 잘 보호하고 지키는 사회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 저희 웹툰 시리즈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뉴스저작권'을 항상 인지하시고 올바르고 건강한 저작물 이용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뉴사수도 항상 조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