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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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하마 만게츠

백만년만에 와입이랑 평일에 맛집탐방. 갑자기 와입이 라멘이 먹고싶다며 해리단길로 가잡니다. 부산 살면서 해리단길은 한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오늘 가보게 되네요. 와입이 주차는 기계공고 공영주차장에 하면 된다고 해서 네비에 쳐보니 흠 나오지 않네요. 일단 기계공고는 아니까 기계공고를 찍고 갑니다. 근데 주차장은 안보이네요 ㅎ
와입이 폰으로 검색해서 찾아온 부산기계공고 공영주차장. 햐, 초행인 사람들은 못찾아올것 같은 위치. 근데 겨우 찾아왔는데 만차랍니다. 다행히 한대가 나가길래 들어갈수 있었어요.
주차하고 걸어나오며 본 이정표.
네비에 해운대교회를 찍고와서 이정표를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긴 했어요.
잘 안보여 ㅡ..ㅡ
여기가 해리단길인건가...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저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좀더 올라가야 나와요.
저희가 간 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나가하마 만게츠 앞 태국음식점 타이 백스트릿도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이라 도로변에 주차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드디어 입장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잠시 대기. 자리가 모두 다찌로 돼있어요.
젤 구석자리에 착석.
후쿠오카 갔을때 중3이랑 라멘맛집 많이 찾아다녔는데 여긴 못가봤네요. 아, 나가하마 만게츠 일본 후쿠오카에 본점이 있는데 해리단길에 있는 이곳이 정식 체인점이자 한국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중3이랑 둘이서 18년에 후쿠오카에서 갔었는데 17년에 후쿠오카에서 오픈했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엔 18년에 오픈한듯요.
마늘과 갓김치 그리고 양념들이 있어요.
캬, 자신감보소.
ㅋ 구석에 앉았더니 살짝 덥네요.
면이 저렇게 쌓여있어요.
드디어 나가하마 라멘 등장. 아, 맛있겠다...
교자도 등장.
ㅋ 전 차슈랑 아지타마고도 추가했어요. 아, 중3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국자인가 숟가락인가 ㅋ
마늘 으깨서 넣어줌.
그래 이맛이야. 일본에서 맛봤던 그맛... 와입은 국물이 짜다며 육수를 좀더 받았는데 저는 일본에서 맛봤던 생각을 하며 그냥 흡입. 일본에서 맛봤던 여러 라멘맛집들 라멘들은 거의 좀 짰던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캬, 국물까지 모두 드링킹하고나니 삼룡이 등장^^
식사후 수제크림치즈를 주시는데 JMT.
아, 담엔 중3도 같이 오고싶더라구요.
테이블에 타이가 덴푸라 명함이 있던데 알고보니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오픈한 텐동, 덴푸라 집인것 같더라구요.
집에 와서 오늘 찍은 라멘 사진을 가만히 보다보니 자꾸 눈에 익은것 같더라구요. 일본에서 본 비주얼인가 머지 하다가 3년전에 해운대 맛집 검색하다가 담에 한번 가봐야지 하고 캡처 해놨었던 이 사진 발견했어요. 대박... 3년전에 캡처해놓고도 그집인줄 모르고 그집에 가게 됐네요 ㅋ. 신기하더라구요... 아, 간만에 와입 덕분에 맛있는 점심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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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국물맛~~캬~~
@soozynx 진짜로 캬^^
정성스럽게 쓰신 글들과 사진들 매번 느껴집니다~ 저는 못할일..쉽지 않은..간단한거 단순명료 좋아하는 저는 안될일^^*잘~보고 물러갑니다 좋은시간이셨음이 읽는이들에게 전해지는🙋‍♀️
@bjjj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우와 비주얼 군침싹~돌게생겼네요
@wens 눈으로 한번, 입으로 한번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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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텐푸라
이틀 연속 맛집탐방이네요. 이틀 재택근무중인 와입과 함께 제가 일하는 곳에 가서 저는 일을 하고 와입은 동네 탐방 & 빵 쇼핑. 일을 마치고, 나온김에 드라이브 하다 늦점 먹자는데 둘이 합의. 뭘먹지 하다가 어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본 타이가 텐푸라 명함 생각이 나서 텐동 먹기로… 헐, 근데 주차검색 하다가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사실 발견. 급히 전화해보니 지금 바로 오면 식사가능하다고해서 바로 궈궈…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겨우 주차장 찾고 나와서 두리번거리다 드디어 가게 발견. 가게로 들어가서 식사가능 하냐니까 아까 전화하신 분이냐며 앉으라고 하시더라구요. 휴, 다행… 깔끔하네요.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앉았던 자리랑 비슷한데 앉았어요 ㅎ 반찬 그릇 스탈도 나가하마 만게츠랑 비슷하네요. 저흰 타이가 텐동 주문했어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데 저흰 2시 43분에 도착해서 주문했답니다. 저희 뒤로 세팀 정도 손님이 오셨다가 뒤돌아가셨어요. 장국만 보면 장국영 따거가 샹니^^ 반찬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 해먹었답니다. 드뎌 타이가 텐동 등장. 우와 양이 ㅋ.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나오면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명함보고 왔다니깐 같은 가게라고 이야기해 주시더라구요. 일방통행 길을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은 해운대 대로로 나가기전에 우회전해서 골든베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니 놓치지 마세요. 들어가시면 꽤 넓은 주차장이 나온답니다. 식사마치고 나올때 주차권을 보여주시면 주차장 이용권을 주십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해운대시장 구경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쪽까지 한바퀴 돌고 왔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함양 별문성 명품한옥 체험관
중3은 담주부터 셤기간인데 셤이 끝나고나면 숙소잡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담달에 초2 생일이 있는데 그때 완전체로 여행가기로 하고 일단 셋이서 떠납니다. 오도재 오랜만이네요. 이쯤이면 거의다 온거랍니다. 그래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계단에 이슬인지 빗물인지에 젖은 풀들이 있었는데 모르고 밟고 엉덩방아 찧었답니다. 아휴 엉살이 많아서 그렇지 골절상 입을뻔 ㅡ..ㅡ 장은 대충 봐왔지만 고기랑 맥주 안주 추진하러 하나로마트로… 숙소 지나 조금만 내려가면 나온답니다. 드디어 숙소 도착… 멋지죠? 욘석 이름은 순돌이랍니다. 진짜 순해요 ㅎ 숙소에 짐 풀고 계곡에 내려갈거에요. 잔디구장 ㅋ. ㅋ TV는 그냥 바닥에… 저희가 묵은 천왕봉입니다. 천왕봉 뷰가 보인답니다. 아직도 주변은 계속 공사중인것 같았어요. 계곡에 내려가서 맥주 한잔 했어요. 햐, 계곡 내려가다 뱀을 만났는데 저도 놀라고 뱀도 놀랐던것 같아요. 아, 무섭무섭… 사장님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 정비 좀 해주세요^^ 아, 오늘은 천왕봉이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타월이 좀 그랬어요 ㅋ. 그냥 무지였음 더 좋았을걸… 필요하면 더 갖다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계곡에 갔다와서 발을 씻는데 물이 안내려 가더라구요. 와입은 주인 아저씨를 부르라고 했는데 제가 유까를 열어보니 이물질이 끼어서 그렇더라구요. 그냥 제가 처리했습니다. 사장님 여기도 확인 한번 해보세요. 치약과 비누가 거슬리더라구요 ㅡ..ㅡ 천왕봉 뷰 맞죠 ㅋ TV가 바닥에 있어서 초2는 엎드려서 시청중…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하면 사장님께서 불을 피워주십니다. 햐, 불판은 진짜 가져가고싶더라구요 ㅋ. 불 피워주시고 집게랑 가위, 접시를 주시는데 2만원입니다. 흑돼지 고기를 직접 파시기도 하더라구요. 지리산 흑돼지 먹어봐야죠. 사장님께서 기름을 붓고 반질반질하게 잘 닦아주시더라구요. 상차림 완료. 와, 간만에 먹어보는 흑돼지 짱… 흑돼지는 익어가고 계곡 물소리는 귀에 착착 감기고 와인은 맛있네요 ㅎ 저녁먹고 이제 숙소로… 1층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계곡 옆에서 식사를 할수 있어요. 잔디마당에서 식사를 할수도 있답니다. 오늘 천왕봉은 못보겠네요. ㅋ 오랜만에 보네요.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여전히 보이지 않는 천왕봉. 룸에 식탁이나 밥상이 없어서 복도에 있는 이 아이 가져와서 아침 먹었습니다. 떠나기전 사장님께서 오미자 음료 한잔 주시네요. 순돌이는 자고 있어서 인사를 못하고 왔어요 ㅎ
힐링이 필요하다면, 창원 카페 ‘카페 주남’
고향집 근처가 주남저수지예요. 철새도래지인데다 산책로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요. 그래서논과 밭, 과수원, 저수지 뿐인 동네에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더니 이제는 어느 카페를 갈 지 고민해야 할 만큼 괜찮은 카페가 많아졌지 뭐예요. 오늘은 그 중 가장 처음 생겼고, 여러 번 이름이 바뀌고 주인이 바뀐 카페인 <카페 주남>을 소개합니다. 주남저수지에 있는 카페들이 다 그렇지만 촌동네인데도, 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평일에도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물론 주말에는 도떼기시장마냥 바글바글하지만요. 카페주남 인테리어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여기서 보시다시피 커다란 샹들리에(들) 이에요. 샹들리에와 자개, 그리고 묵직한 색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참 잘 어울리죠.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싶은 샹들리에들이 아주 줄지어 있답니다. 사진 찍기도 딱이쥬. 딱 자개와 샹들리에 배경이면 아주 인생샷 나오니까 평일 낮에 한 번 가보시죠. 주말에는… 너무… 시끄럽구… 사실 내부 인테리어를 힘주지 않아도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고즈넉해서 뻥뻥 뚫린 유리창들만 있어도 충분하죠. 화단에는 철쭉을 비롯한 여러 꽃나무, 감나무, 소나무들이 가득하고 아인슈페너도 (비싸지만) 맛있습니다. 와인잔은 없지만 팩 와인도 팔고, 병맥주도 팔고 피자나 빵 등 먹을 거리도 파니까 간단하게 끼니 떼우기도 좋아요. 식사를 하면 음료 할인이 들어갔던 기억인데… 사실 주남저수지 카페들 가격이 다들 저렴하진 않거든요. 관광지인 만큼 매우 비싼 축이라 그건 각오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까 마신 아인슈페너는 8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핸드드립도 8천원선이지만 한 번 리필은 가능합니다요. 그래서 전 매일 핸드드립을 마시고 리필을 하죠 허허 여긴 2층이에요. 2층은 1층에 비해 인테리어에 힘을 좀 뺐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다 했잖아요. 동판저수지가 창 너머로 보이거든요. 테라스에 앉아 솔솔 부는 바람 맞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 게다가 2층이 더욱 좋은 이유는 노키즈존이라는 것. 주말에 와도 2층에는 자리가 있답니다. 주남저수지를 찾는 관광객(?)들 대부분이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라 1층만 바글바글하고 노키즈존인 2층은 상대적으로 넉넉하거든요. 가만 앉아서 바깥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는 곳 주남저수지 카페 카페주남이었습니다. 전 언제나 저녁까지 앉아 있다가 해질녘 노을을 보러 주남저수지에 가요. 저수지에서 보는 노을이 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런 풍경 매일 봐도 그리운 곳 이상 주남저수지 홍보대사(나 혼자)였습니다 후후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 
전국라면맛집. jpg
부산꼴통라면 완성도 높은 요리 같은 화려한 비주얼의 라면이 있는 라면 전문점으로 부산에 위치해 있다.풍성한 재료와 비법 레시피로 만든 이곳의 라면들은 푸짐한 양과 함께 뛰어난 맛을 가지고 있다. 메뉴에 따라 채소와 소고기, 해산물 등으로 맛을 낸 육수에 문어와 낙지, 소고기와 돼지고기, 곱창 등의 재료를 넣어 만든 갖가지 라면이 있으며 고기와 해산물 토핑이 푸짐하다. 육수의 기본 베이스는 국내산 소뼈와 사골을 오랜 시간 끓인 것을 사용한다고 하며 일반 라면 면발이 아닌 수제 면이 들어가 있다. ▶주소: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41 ▶전화번호: 051-808-4778 ▶영업시간: 매일 11:00-22:00ㅣ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메뉴: 꼴통라면기본맛(4,900원)ㅣ소고기라면(5,900원)ㅣ해산물라면(5,900원) 라면세상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라면 전문점으로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왔지만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기본 라면부터 얼큰한 육개장 국물의 빨면과 유부를 넣은 라면인 유부남, 계란과 떡이 들어간 계떡, 시래기 된장국과 라면의 조합인 씨락면 등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채소가 들어간 비빔면과 감칠맛 나는 소스로 볶아 만든 볶음면도 있어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진한 국물 맛이 좋은 세상짬뽕이 인기 있으며 떡과 어묵 등이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주소: 경기 구리시 체육관로172번길 50 ▶전화번호: 031-562-0586 ▶영업시간: 매일 12:30-20:00 ▶메뉴: 세상짬뽕(5,000원)ㅣ빨면(4,500원)ㅣ씨락면(5,000원)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뚝배기에 끓여낸 라면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비주얼부터 군침이 돌게 만든다.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얼큰한 맛의 짬뽕라면부터 떡만두라면과 해장라면, 치즈라면 등을 맛볼 수 있다. 덜 매운맛부터 아주 매운맛까지 맵기 조절이 가능한 짬뽕라면은 콩나물과 어묵, 게맛살, 살짝 익은 달걀 등이 들어 있어 푸짐하며 매콤한 국물은 중독성 있는 맛이다. 공깃밥과 치즈, 계란은 추가로 주문할 수 있으며 기본 반찬은 단무지만 제공된다. 가게 내부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낙서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전화번호: 02-733-3330 ▶영업시간: 매일 09:30-19:30ㅣ일요일 09:30-17:00ㅣ둘, 넷째 주 일요일 휴무 ▶메뉴: 짬뽕라면(4,500원)ㅣ땡라면(4,000원)ㅣ해장라면(4,000원) 이라면 열 가지 이상의 라면과 다양한 라볶이가 있는 라면 전문점이다. 냄비에 담겨 나오는 이곳의 라면은 기본 맛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여러 메뉴를 탄생시켰다. 굴과 오징어, 바지락과 새우까지 풍부한 해산물들이 들어간 이라면부터 고기와 고사리 등을 넣은 육개면, 깻잎과 치즈의 맛이 조화로운 깨치면, 카레면과 부대면 등 갖가지 종류가 있어 색다른 라면을 즐기기 좋다. 또한 어묵과 소시지 등이 들어간 빨간양념의 라볶이와 짜장라볶이 등도 있다. ▶주소: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06번길 18 ▶전화번호: 031-291-7611 ▶영업시간: 평일 11:30-선착순70명ㅣ평일 17:00-선착순50명ㅣ토요일 11:30 -선착순100명ㅣ일요일 휴무 ▶메뉴: 깨치면(4,000원)ㅣ치즈면(4,000원)ㅣ부대면(4,000원) 라면점빵 작고 아담한 가게이지만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 곳이다. 치즈라면과 김치라면부터 참치라면과 순두부라면, 불고기라면, 숙주라면, 다소 생소한 메뉴인 곰탕라면과 버섯들깨라면, 계절 메뉴인 냉라면과 비빔라면 등이 있으며 라면에는 떡과 치즈, 계란 등의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라면과 환상적인 궁합인 김밥도 몇 가지 종류가 준비돼 있다. 뚝배기에 담아 센 불에 끓여내는 라면은 쫄깃한 면발이 돋보인다. 기본 찬인 단무지와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39 ▶전화번호: 02-738-7865 ▶영업시간: 매일 09:00-20:00ㅣ일요일 휴무 ▶메뉴: 알라면(4,000원)ㅣ부대라면(4,000원)ㅣ반반김밥(4,000원) 랑지다 오래된 이발소를 개조한 이곳은 저녁시간부터 이른 새벽까지 문을 여는 심야식당이다. 제주도에서는 해물라면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제주 흑돼지를 넣은 구수하고 담백한 된장라면을 맛볼 수 있다. 재래식 된장을 넣어 끓인 국물에 흑돼지와 유부, 각종 채소를 넣은 흑돼지된장라면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된장라면 외에도 특제소스를 넣은 흑돼지오버라이스와 딱새우 칠리 아히죠 등의 메뉴들이 있으며 작지만 독특한 가게의 분위기도 맛에 한몫을 한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7길 17 ▶전화번호: 070-8231-0983 ▶영업시간: 매일 18:00-01:00 ▶메뉴: 흑돼지된장라면(9,500원)ㅣ흑돼지오버라이스(9,800원)ㅣ딱새우오버라이스(10,800원) 노라바 갖가지 해물이 풍부한 제주도에 있는 가게로 애월 해안도로에 자리 잡고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푸짐한 구성의 해물라면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있는 문어라면을 맛볼 수 있다. 게와 전복, 홍합 등이 면이 보이지 않을 빈틈없이 들어가 있는 해물라면은 비주얼부터 매우 화려하며 돌문어가 들어 있는 문어라면은 보다 더 푸짐하다. 해물라면은 맵지 않아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인 순한 맛부터 중간 맛과 매운 맛까지 세 단계로 기 조절이 가능하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전화번호: 064-772-1900 ▶영업시간: 매일 10:00-18:00ㅣ브레이크 타임 14:00-15:00 ▶메뉴: 문어라면(15,000원)ㅣ해물라면(8,000원)ㅣ돌문어숙회(10,000원) 월녀의해물포차 해물라면으로 유명한 이곳은 포항 호미곶 근처의 포차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가리비와 새우, 홍합, 오징어 등 갖가지 해물이 들어간 라면은 여러 가지 해물을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으며 공깃밥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다. 기본 해물라면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황제라면에는 전복과 낙지부터 문어와 뿔소라 등의 해물 등이 들어간다. 해물라면 외에는 돌문어와 해물파전, 해물칼국수 등을 비롯해 각종 해물들이 다양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음식의 맛을 더욱 훌륭하다.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79 ▶전화번호: 054-275-1053 ▶영업시간: 매일 11:00-20:00ㅣ화요일 휴무 ▶메뉴: 해물라면(7,000원)ㅣ해물파전(15,000원)ㅣ해물칼국수(8,000원) 외할머니라면 정겨운 이름을 가진 이곳은 다른 데서는 맛보기 힘든 독특한 재료인 다슬기 라면이 있는 식당이다. 스프를 넣지 않고 담백하게 끓여낸 다슬기 라면은 부추와 호박 등의 채소도 들어가 있으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슬기 라면 외에도 새우와 홍합 등의 해산물을 넣은 짬뽕라면과 된장 베이스에 우거지와 특제소스를 넣은 된장라면, 콩나물이 들어가 시원한 해장라면 등의 특색 있는 라면들이 있다. 충무김밥 꼬마김밥은 라면에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3 ▶전화번호: 02-312-6279 ▶영업시간: 매일 10:00-21:30ㅣ토, 일요일 휴무 ▶메뉴: 된장라면(4,500원)ㅣ부대라면(4,500원)ㅣ다슬기라면(6,000원) 홍게랑 속초 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홍게가 들어간 라면으로 유명하다. 홍게 한 마리가 들어가는 라면은 해물 맛이 느껴져 한층 더 감칠맛이 있으며 풍성하다. 홍게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게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으며 게살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라면뿐만 아니라 보다 홍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들이 있으며 홍게와 꽤 다양한 밑반찬, 게뚜껑밥과 홍게라면까지 포함돼 있다. 게다리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다. ▶주소: 강원 속초시 중앙로 142-1 ▶전화번호: 033-635-4975 ▶영업시간: 평일 11:00-22:00ㅣ일요일 11:00-21:00ㅣ일요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ㅣ첫, 셋째 주 목요일 휴무 ▶메뉴: 홍게한마리라면(15,000원)ㅣ실속세트(50,000원)ㅣ게뚜껑밥(2,000원) 출처 : 쭉빵
기와 메밀 막국수
음, 일단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전날 황리단길 림스치킨 찾아가는길에 분황사 건너편쯤 왔는데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뭐하는데지 하고 쳐다보는데 막국수집이더라구요. 맛집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그집엘 가보기로 했습니다. 분황사 건너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주차는 건물 바로앞에 했어요. 세대 정도 주차할수 있게 돼있는데 분황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와도 될듯요. 카페 분위긴데요 ㅎ. 좌우 그리고 정면에 식사 공간이 있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깔끔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와입이 초2 밥을 퍼러 갔는데 셀픈데 무료에요. 저는 물, 와입은 비빔. 저는 곱배기를 시켰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와우… 음, 근데 저도 와입도 맛은 그럭저럭이라고 이구동성…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ㅎ 면수가 싱겁네요. 맛있는 집에 가면 몇잔은 마시는데… 요렇게 먹으니 제법 맛있는데요. 보문단지쪽을 벗어나선지 손님이 많지만 아직은 웨이팅도 없고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막국수는 소소였지만 수육이 맛있다는거 ㅋ 아아 한잔하려고 스벅가다가 어제 갔던 교리김밥을 지나가는데 허걱 저 웨이팅은 무엇? 알고보니 교리김밥이 아니라 바로옆 NO WORDS 라는 카페 들어가는 줄이라는… 검색해보니 이쁜 카페더라구요. 예전에 1층이 노루표페인트였는데 이젠 1층도 카페 공간인지 대기실인지로 쓰는듯 했어요. DT 찾아 경주터미널 왔어요. 와입이랑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아 맛있다… 어제 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데려온 아라비카 커피껌 씹으며 집으로 고고씽~~~
서울에서 떠나는 해외여행! 이국적 분위기 맛집
해외여행을 못 간 지 어느덧 1년이 넘어가고 있다.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 여행도 조심스러운 오늘날 서울에서도 이국적인 감성을 물씬 느끼며 식사할 수 있는 맛집들이 떠오르고 있다. 각 나라의 특징과 맛을 구현해 잠시나마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준다. 가까운 일본부터 홍콩, 하와이, 프랑스, 베트남까지! 나라별로 테마가 있는 곳들을 방문해 여행에 대한 갈증을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에서 떠나는 해외여행! 이국적 분위기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연못을 바라보며 즐기는 퓨전 일식, 익선동 '송암여관'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_ophia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doori1109님 인스타그램 ‘송암여관’은 1980년대 요정으로 운영된 ‘송암’이 퓨전 일식 오리엔탈 펍으로 재탄생하였다. 작은 연못에 나룻배가 띄어져 있어 일본에 온 듯한 분위기를 준다. 대표 메뉴는 양배추 전 위에 구운 쫄면, 소 대창과 내장, 가쓰오부시, 계란 노른자를 올린 ‘소 대창 오코노미야끼’. 양파 소스를 곁들여 달달한 감칠맛을 더했다.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3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B/T(평일) 15:00 - 17:00  ▲가격: 소 대창 오코노미야끼 21,000원, 모둠 곱창 홍 전골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매장 곳곳 포토존이 가득해요. 정말 일본 여행 온 분위기..! 비 오는 날 소 대창 오코노미야키에 막걸리의 조합은 최고였습니다~!  2. 홍콩 현지의 느낌을 재현한, 연남동 '란콰이진'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antiagony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02.320님 인스타그램 알록달록한 맥주병들과 벽면 가득 붙어 있는 엽서, 포스터들이 홍콩 거리의 가게 하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홍콩식 주점 ‘란콰이진’. 대표 메뉴 ‘목화솜 탕수육’은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튀긴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안심에 튀김 옷을 얇게 입혀 바삭함을 살렸다. 부드럽게 씹히는 안심과 바삭한 튀김 옷의 조화가 일품이다.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17-6  ▲영업시간: 화 - 일요일 17:00 - 22:00, 월요일 휴무 ▲가격: 목화솜 탕수육 18,000, 소고기 마라탕 19,000 ▲후기(식신 마당발지혀니): 요즘 여행도 잘 못 가는데 간단하게 맥주 한 잔 즐기면서 기분 내기 좋아요~! 목화솜 탕수육은 고량주와 특히 더 잘 어울린답니다~!  3. 하와이 맛집에 매료되는, 문래동 '웨이브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ing_food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qgmt1님 인스타그램 ‘웨이브스’는 매장 가득 푸른 식물, 서핑 보드, 파라솔 등이 어우러져 하와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하와이의 대표 음식 로코모코를 포함해 쉬림프, 치킨, 감자튀김, 샐러드가 한 접시에 다채롭게 나오는 ‘웨이브스 플래터’. 담백한 치킨과 3가지 맛의 쉬림프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물리지 않게 먹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34-11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B/T(평일) 15:00 - 17:00 ▲가격: 웨이브스 플래터 33,000원, 쉬림프 콤보 22,000원  ▲후기(식신 기승전이모티콘): 시그니처 메뉴 웨이브스 플래터는 갖가지 메뉴가 다양하게 나와 취향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맥주와 함께 먹어도 굿!! 4. 서울의 작은 프랑스, 이태원동 '꾸띠자르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dochidochico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eonjichoigo님 인스타그램 프랑스어로 ‘정원 옆’을 뜻하는 ‘꾸띠자르당’. 알전구로 꾸며진 천장과 분수가 놓인 테라스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대표 메뉴 ‘어니언 스프’는 달큰한 어니언 수프에 바게트와 모차렐라 치즈를 함께 구워 풍미를 살렸다. 수프를 촉촉하게 머금은 바게트와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지며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보광로 120  ▲영업시간: 일 - 목요일 11:30 - 01:00, 금, 토요일 11:30 - 03:00, B/T 16:00 - 17:00  ▲가격: 어니언 스프 13,000원, 계절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18,000원  ▲후기(식신 촉촉한챕스틱): 직원들도 외국인이고 영어로 주문을 받아서 여행 온 기분이에요! 유럽 느낌이 나는 테라스를 강추합니다. 5. 베트남의 맛과 분위기를 살린, 성수동 '꾸아'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w0_ok_0207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ermon_dew35님 인스타그램 지하에 위치한 ‘꾸아’는 내려가는 계단 양옆으로 나뭇잎, 라탄 조명, 베트남 모자인 농라로 장식되어 있어 베트남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대표 메뉴는 라이스 페이퍼, 고기와 꼬치, 야채, 넴이 3단 트레이에 나오는 ‘반세오’. 드라이 라이스 페이퍼에 넴, 고기, 야채 등을 넣어 돌돌 말아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26-24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B/T(평일) 15:00 - 16:30  ▲가격: 반세오 26,000원, 왕갈비 쌀국수 13,000원  ▲후기(식신 슈크림빵): 반세오는 베트남 오리지날 다낭식 반세오래요. 베트남 김치를 같이 싸 먹으면 새콤한 맛으로, 칠리소스를 찍어 먹으면 매콤한 맛으로도 먹을 수 있답니다!
세상 러블리한 도쿄여자의 도쿄핫플 & 쇼핑필수템 소개! 빠져든다...
헐 저게 다 살찌지 않는 빵이라니 디저트의 천국 일본 다운 비쥬얼들 ㅠㅠㅠㅠ 주변에 보니까 다 일본인이던데 ㅠㅠㅠ 다음 도쿄여행엔 여기 가봐야지 ㅠㅠ 다이칸야마!! 일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편의점! 살아있는 유산균을 안에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 요즘 일본에서 핫하다고 해요 +_+ 요즘은 한국에서도 팔고 있는 마시는 곤약 젤리~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거~ 아기 입술을 만들어준다는 립에센스♡ 요즘 가장 인기 많다는 샴푸! 무실리콘 오가닉 제품이라 건강에 굿굿 일본이 약으로 또 유명하잖아요 ㅋㅋ 이거 먹으면 가스가 다 빠진대요 ㅋㅋㅋ 한나의 단골 뷰티샵! 패키징 부터 오가닉의 향기가 물씬~ 진짜 벌꿀이 들어가있대요! 여기저기 건조한 부분에다 발라주면 최고! '에뮤'라는 타조 기름 에센스인데 주름관리에 탁월하다고 하네요 헐 대박 ㅋㅋㅋ리무버 안 써도 되고 짱인듯요 헐 딸기팩이라니 ㅠㅠㅠㅠㅠㅠ쫀귀.. 발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발 마스크팩! 즐겨마시는 녹차 도쿄녀 답게 1일 1녹차로 하루 마무리~♡ 프로예쁨러 5MC의 글로벌 뷰티팁이 더 궁금하다면? #취향미분 #뷰티라이브 #팔로우미8 목요일 밤 9시 -패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