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o
500+ Views

기차여행

기차여행 가능중이에요

고속열차라서 그런지..
바깥 풍경이 거의 터미널인데 이렇게
밖에 나올 땐 좋네요
newo
3 Likes
0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통차를 즐기기 좋은 제주시 카페 3
코로나 19와 취업, 가정 등 고민거리가 많은 요즘인데요. 오늘은 제주에서도 잔잔하게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제주시내에 위치한 카페 3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제주에는 다양한 테마와 컨셉들을 가진 카페들이 많은데요. 오늘 추천드리는 카페들은 전통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랍니다. 내돈내산으로 직접 다녀온 곳들로 추려봤어요! 한식 식당과 찻집을 함께 운영하는 다소니는 맛있는 건강식 식사도 즐기고 운치 있게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랍니다. 차 뿐만 아니라 커피 메뉴, 음료들도 있었는데요. 다소니는 전체적으로 한옥과 비슷한 인테리어였어요. 나무로 짠 선반과 항아리 등 소품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룸으로 나뉘어져 조용하고 여유롭게 차를 즐기기 좋았어요 가게 내부는 전통찻집 분위기에 옛스러운 감성이 돋보인 곳이에요 출입문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전통적이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강냉이와 한과 등 전통과자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어요. * 수제대추차(7,000원)은 컵이 아닌 그릇에 나온데 생각보다 양이 많은 편이고, 편의점 음료 같지 않고, 뭔가 걸죽한 맛이 매력적이었어요. 수제 오미자차도 정말 맛있었어요! 20대들에게도 핫한 도리화가는 차와 화과자가 메인이랍니다. 철관음농염 차와 목련차, 모나카앙버터를 함께 즐겼는데, 화과자는 늦게 방문하면 품절되니 일찍 방문해 맛을 즐기길 추천드릴게요~ 모나카앙버터는 버터와 팥이 들어있는데, 계속 끌리는 맛이었어요. 카페 자체가 하얗고 깔끔한 편이라 사진 찍기에도 예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었답니다.
인천캠핑장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 글램핑.차박.노지캠핑 정보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 바다 캠핑장 글램핑.차박.노지캠핑 정보>>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 #인천캠핑장 #을왕리캠핑장 #차박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6월 18일 오늘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하루를 열고 있네요. 제주도 가는 것이 이토록 어려울줄이야! 항공료 저렴하게 가려고 7시 것을 예약했다가 택시비가 더 들어요 ~ㅋ 저처럼 이런 일 없기를 바랍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래요 ㅠ.ㅠ. 벌써 주말로 향합니다.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캠핑을 좋아하고 차박을 하시는 분들께 정보제공을 해드립니다. 인천 캠핑장으로 선녀바위 캠핑이 인기가 있는데요. 특히 노지캠핑이 가능했는데 지난 4월 15일부터 노지 캠핑은 전면 금지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일몰풍경 담으러 갔다가 흐린 하늘만 봤습니다. 을왕리 선녀바위 해수욕장에 힐링캠프가 있더라고요. 글램핑과 차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바다 석양을 볼 수 있는 바다뷰 글램핑이 매력적일 것 같아요. 이날 우연히 캠핑요리를 쉽게 할 수 있는 딜리버리쿡 관계자와 만나게 되었는데 덕분에 부대찌개세트로 끓인 국물맛도 보고 스테이크도 맛보았어요. 더불어 불멍도 즐길 수 있었답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와 관련 여행지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캠핑장 #영종도캠핑장 #을왕리해수욕장캠핑장 #선녀바위해수욕장 #선녀바위해수욕장캠핑장 #선녀바위글램핑 #선녀바위차박 #선녀바위노지캠핑 #서울근교캠핑장 #서해바다캠핑장 #인천바다캠핑장 #바다캠핑장 #노지캠핑 #서울근교캠핑장 #서울근교캠핑장추천 #당일글램핑 #인천글램핑 #영종도글램핑 #딜리버리쿡 #영종도차박
한강 데이트 세빛섬 튜브스터. 골든블루마리나
<<서울 놀거리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튜브스터 마리나요트>>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반포한강공원 #서울놀거리 #한강데이트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6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어떻게 한달이 지난지도 모르게 7월을 앞두고있네요. 여름 휴가철과 장마철도 이어지는 시기네요. 6월 잘 마무리하시고 7월 새롭게 희망가득 설계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은 서울 가볼만한곳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즐기는 놀거리로 튜브스터와 마리나요트를 소개합니다. 평상시 자전거 타고 즐겨 찾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은 어쩌다 들어가게 되는데요. 젊은이들 데이트코스로 추천할만한 한강 놀거리로 강물위에서 둥둥 떠서 카페처럼 피크닉처럼 먹거리와 차를 마실 수 있는 놀이에요. 페달을 밟지 않고 핸들 조작으로만 가능하니 어른들도 즐길만합니다. 또 세빛섬에는 골든블루마리나가 있어서 요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 살면서 아직도 세빛섬을 들르지 못했다면 일부러 들러보세요. 세빛섬은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짓는 플로팅 형태의 건축물입니다. 세빛섬은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줄 세 개의 빛나는 섬과 다양한 영상 및 콘텐츠가 상영되는 예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빛섬은 가빛, 채빛, 세빛, 예빛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각각 섬마다 특징이 다릅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반포한강공원 #한강공원추천 #한강공원 #서울놀거리 #세빛섬 #한강세빛섬 #세빛섬튜브스터 #세빛섬마리나 #한강요트 #한강튜브 #한강피크닉 #한강데이트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데이트 #서울데이트추천 #서울데이트코스 #한강데이트 #한강데이트추천 #한강나들이 #국내여행 #서울가볼만한곳 #한강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텐트, 배달존, 볼거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텐트, 배달존, 볼거리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아침도 흐리게 시작하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여주네요. 이른 새벽에 가까운 한강라이딩하고 왔는데요. 소금쟁이와 잠자리를 마주했네요. 월요일 덥게 시작하는 한주 이지만 시원하게 보내시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 은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입니다. 서울의 한강공원이 많은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곳 중 한곳인데요. 텐트 허용구간과 시간 그리고 배달존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놀거리는 오리배. 유람선. 커플 자전거를 탈 수 있는데요. 이번에 갔다가 볼거리로 시원한 강물을 가르며 쾌속 질주하는 보트를 보았어요. 동호인 같은데 물보라를 일으켜 상대방에 물폭탄 세례를 하는 재미있는 장면도 보았네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텐트 #여의도한강공원배달존 #한강공원텐트 #여의도한강공원볼거리 #여의도한강공원놀거리 #여의도물빛광장 #편의점 #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자전거 #자전거여행 #여의도놀거리 #여의도데이트
와인의 부드러운 어울림~
친구가 일찍 끝나면 우린 와인을 마신다. 내 지인 한명을 게스트로 셋이서 봤다. 갑자기 결정된 급 번개라 공부하는 곳 근처 뱅가드에 들려 마세트 까바 리제르바 브뤼 (병디자인이 맘에 들어 간택)와 2019  비베르띠 바르베라 라제멜라를 샀다. 친구가 롱클라우드 베이를 들고 와서 오늘도 각1병씩~~ㅋ 합정에 있는 보헴 비스트로서 마신다. 나름 음식이 괜찮고 콜키지가 프리니~ 민트오일 곁들인 광어 에피타이저 (초록의 민트오일과 광어 사과 오렌지의 어울림이 절묘하다)와 토마토 피자와 친절하게 칠링한 와인을 주신 뱅가드 사장님덕분에 시간 절약이 되었다. 마세트 까바 리제르바 브뤼는 스페인 스파클링와인으로 과하지 않은 신선한 산도와 묽지 않은 질감에 달지 않아 모인 세여자 모두 좋아라 했다. 광어와도 잘 어울리고 토마토 피자의 두텁지 않은 맛과도 잘어우러진다. 담은 평이 좋은 2019  비베르띠 바르베라 리제멜라 이탈리아 레드와인~ 수비드해서 부드럽고 맛난 양고기랑 함께 마신다. 여기 양고기 참 맛나다. 미리 병은 자리시작부터 따 놓았었다. 산도가 있지만 부드럽게 술술 잘 넘어가고 균형감이 좋다. 2019년인 것을 감안하면 세월이 흐른 후에 맛도 궁금해진다. 마지막은 롱클라우드 베이~화이트 와인~ 상대적이라 마세트 까바보다 산도가 높지만 절대 밀리지 않는 가볍지만 신선신선한 뜨거운 한낮에 어울릴 맛이다. 이 와인은 생선찜이랑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 ㅠ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어색하지않고 화기애애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것은 와인의 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