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dwhale
10,000+ Views

사진 잘 찍는 꿀팁 3가지

1. 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찍는다
2. 자주 사용하지 않는 턱쪽으로 찍는다
3. 세로 사진 찍을 때도 파노라마를 사용한다

별 거 아니지만 꿀팁이네요
빛 부분은 정말 그러네
하지만 예쁜 사진의 가장 큰 준비물은... 준비된 외모.... 흑...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한국의 미 (in 국립고궁박물관)
'안녕, 모란' 특별 전시만 소개하기엔 상설전시 또한 훌륭하여 따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다방면으로 매력적인 곳이며, 역사를 좋아하거나 배우는 이들에겐 놀이터 그 자체일겁니다. 2층 : 조선 왕조의 상징물과 기록물 위주의 전시 조선의 국왕과 궁궐, 왕실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는 전시입니다. 왕의 초상화부터 옥쇄, 대표 유물, 방의 내부 및 용포 등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왕의 글씨도 볼 수 있는데(어필각석), 힘 있고 정갈한 필체에 감탄하였습니다. 여러 왕의 글씨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격조 높은 왕실의 생활과 문화를 잘 보여주는 궁중 물품'이기에 화려하고 섬세하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왕과 그 주변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1층 : 대한제국실과 어차 순종 황제와 황후가 타던 자동차(어차)입니다. 뒤 모니터를 통해 어차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이 공간에서는 황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한제국 선포를 전후하여 전면에서 근대화를 위한 일련의 노력이 있었으며, 일본 미국 유럽을 통해 전기 철도 우편 등의 신기술과 문화가 유입되었고 이를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였다. 왕실 가족의 사진 및 영상, 각종 가구 및 설명에 대해 보고 들으며 그때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하 1층 : 조선 왕실의 예술과 의례 그리고 과학 문화의 역사 마지막 상설 전시를 보러 지하로 내려가는데 보인 이 광경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고종 중건 경복궁(좌)과 일제 강점기의 경복궁(우) 그리고 육조거리 모습을 재현한 모형입니다. 앞에 있는 망원경으로 여기 저기 둘러보는데, 섬세함에 놀라고 그때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궁중 서화실에서는 요지연도, 신선도를 비롯하여 연잎 모양 큰 벼루, 궁궐의 장식 그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전시실에서 제일 좋았던 건, 사계절에 따라 변하는 궁의 풍경을 담은 영상이었습니다. 의자에 앉아 시원한 에어컨 아래 사계절을 눈에 담으니, 아 정말 좋더군요. 고궁박물관 만세입니다. 왕실 의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 의례를 치를 때는 절차마다 연주되는 음악부터 기물, 음식, 복식에 이르기까지 각종 형식을 제도에 맞춰 행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였다고 합니다. 이건 군영의 중앙을 나타내는 청룡기인데, 실제로보니 생각보다 더 커서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조선의 군사 신호 체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 문화 공간에서 앙부일부 시뮬레이션과 큰 돌에 새겨진 천문도도 놀라웠지만, 제일 감탄했던 것은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입니다. 파수호에서 흘러내린 물이 수수호로 들어가 살대가 떠오르면 부력이 지렛대와 쇠구슬에 전해지고, 쇠구슬이 떨어지면서 동판 한쪽을 치면 동력이 전해져 나무로 된 인형 3구가 종과 북 징을 쳐서 시보장치를 움직인다. 나무인형 둘레에는 12신을 배치하여 1시부터 12시의 시각을 알리도록 하였다. 진짜 원리 무엇입니까. 이것이야말로 국뽕에 취하는 거 아닙니까. 와! 저는 자격루를 보며 다시 한번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ps.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다는 지식백과 내용에 주먹을 꽉 쥡니다. 애국심이 사라진 지 오래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는 걸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던 에드워드 카의 말에 따르면, 오랜만에 진중한 대화를 나눈 셈입니다. (미래적인, 애국심, 역사...) 빛을 완전히 잃기 전에 한 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을 나설 때 무언가 달라져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국립고궁박물관(https://www.gogung.go.kr/) 홈페이지에서 VR을 통해 상설전시를 간접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진들 모음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2021 도쿄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요즘 낙이 있다면, 매일이 명승부인 올림픽을 보는 재미인 것 같아 그.래.서 도쿄올림픽에서 인상깊은 국가별 유니폼을 가져왔어 Great America….! 1. 미국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니폼은 랄프로렌과 나이키에서 맡아 후원했다고 해. 그중 선수단복은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브랜드 (아메리카 드림, PK셔츠의 원조) 랄프로렌에서 맡아서 제작하고 있어! (랄프로렌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클릭!) https://www.vingle.net/posts/3829041 역시 미국의 디자인은 늘 세련됨 2.캐나다 우리나라, 해외 모두 단풍으로 알려진 캐나다 (a.k.a단풍국) 화제가 된 캐나다 폐막식 공식 유니폼,,ㅋㅋㅋ 개최국인 도쿄의 스트리트 패션과, 가타가나에도 영향을 받아 그래피티로 포인트를 주고 만들었는데 ~ 지나치게 흥겹고 젊은 느낌이 강조되어 가벼워 보인다는 평이 많고, 차라리 올림픽에 불참하자는 캐나다 국민들 반응이 많았음ㅋㅋㅋ,, 3. 러시아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설원의 나라 마.더.로.씨.아! 끊이지 않는 도핑스캔들 때문에 이번 도쿄올림픽도 러시아가 아닌 ROC로 출전한건 다들 알지? (*Russian Olympick Committee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러시아 국기가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누가봐도 러시아인거 티남ㅋ 4.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의 클래식 수트와 빼놓을 수 없는 유니언잭 (말해뭐해.) 5. 이탈리아 무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담당하고 있는데 도쿄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 역시 패션의 세계는 난해해;ㅎㅎ 6.호주 호주의 바다와 자연이 떠오르는 유니폼 7. 프랑스 패션의 나라 프랑스 유니폼 (with. 라코스테x르꼬끄) 개인적으로 역대 유니폼 중 가장 프랑스다우면서 멋지다고 생각 8. 중국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대륙의 유니폼 tmi :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토마토 계란볶음" 으로 화제였는데, 이번 유니폼을 본 중국의 누리꾼들은 차라리 토마토 계란볶음이 더 좋다고 ㅋㅋㅋㅋㅋ... 9. 개최국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국인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임! 개막전부터 욱일기 유니폼 논란이 많았지..^^.. (현재진행형) 10. 헝가리 개최국인 일본보다 더 일본같은 헝가리의 유니폼 일본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 11.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개회식 유니폼! 고려청자의 은은한 색으로 만든 자켓과 조선백자의 순백색 바지! 별로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함!! (국뽕) 평창올림픽 롱패딩으로 유명했던 노스페이스가 이번에도 후원해서 진행한 선수복! 무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함..! (역대 최초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구현! 이것이 k-유니폼이다) 우리 선수들은 사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모델같음^^ 너무 귀여운 우리 제덕쿵야 코리아 화이팅!!!!!!!!!!!!!!!!!!!!!!!!!!!!!!!!!!!! 남은 올림픽도 화이팅!!!!!!!!!!!!!!!!!!!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전 세계 아름다운 밤하늘 지역 ✨
푸른 밤,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바라본 적 있나요 ? 예전에 몽골로 여행을 떠났을 때, 초원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바라봤던 은하수와 별똥별은 아직도 저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_* 저와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카드 ! 아름다운 별빛으로 반짝이는 밤 하늘, 저와 함께 만나보실래요 ? ✨✨✨ 세로 아마조네스, 칠레 (Cerro Armazones) 초대형 망원경 E-ELT가 설치되어 있는 곳 브라이스 캐니언, 미국 유타 (Bryce Canyon) 클레이튼 레이크 다크 스카이 파크, 미국 뉴멕시코 (Clayton Lake Dark Sky Park) 노섬버랜드 다크 스카이 파크, 영국 (Northumberland Dark Sky Park) 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미국 펜실베니아 (Cherry Springs State Park) 갤로웨이 산림공원, 스코틀랜드 (Galloway Forest Park) 아오라키 맥켄지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뉴질랜드 (Aoraki Mackenzie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젤릭 스타리 스카이 파크, 헝가리 (Zselic Starry Sky Park) 나미브랜드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나미비아 (NamibRand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몽-메간틱 국립공원, 캐나다 퀘벡 (Mont-Megantic National Park) 그랜드 캐넌, 미국 애리조나 (Grand Canyon) 모레인 호수, 캐나다 밴프 (Moraine Lake) 밴프 국립공원 안. 밤이면 별이 가득 담긴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재스퍼 국립 공원, 캐나다 앨버타 다른 밤하늘 보호지구를 몽땅 넣어도 남는 커다란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 공원, 미국 네바다 (Great Basin National Park, Nevada) 위루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Wiruna) 데날리 국립공원, 미국 알래스카 (Denali National Park) 8월에서 4월까지, 낮은 5-6시간뿐. 라 포르투나 산, 코스타리카 폴로니니 밤하늘 보호지구, 슬로바키아 (Poloniny Dark Sky Park) 픽두미디 밤하늘 보호지구, 프랑스 (Pic du Midi Dark Sky Reserve) 헤드랜즈 밤하늘 보호지구, 미국 미시건 (The Headlands Dark Sky Park) 처칠, 캐나다 마니토바 여름에는 거의 해가 지지 않지만, 반대로 겨울에는 오로라와 별하늘이 지배하는 곳. 무살라, 불가리아 (Musala) 발칸산맥 최고봉 중 하나인 무살라 산은 "신의 곁"이라는 의미. 웨스트하벨랜드 밤하늘 보호지구, 독일 (Westhavelland Dark Sky Reserve) 화이트 마운틴스, 캘리포니아 (White Mountains) 낮보다도 밤이 월등히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브레콘 비콘 국립공원, 영국 웨일즈 (Brecon Beacons National Park) 최초의 밤하늘 보호지구 중 하나. 키루나, 스웨덴 (Kiruna) 북극권에 속하는 작은 마을. 로키 산맥 국립 공원, 미국 콜로라도 (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케리 국제 밤하늘 보호구역, 아일랜드 (Kerry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마우나케아, 미국 하와이 (Mauna Kea) 아카디아 국립 공원, 미국 메인주 (Acadia National Park) 매년 "밤하늘 축제"의 개최지. 켄짐쿠직 국립 공원,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Kejimkujik National Park)
미 해군 최초의 여성장교.jpg (소름주의)
잔 안 커디 (안 수산) 1915년(세계 1차대전이 한창이던때) 미국 LA에서 출생 미해군에 자원입대하였으나 장교 시험에서는 낙방 사유: 동양인이기때문에 재도전 끝에 장교시험 합격 미해군 최초의 여성장교 첫 여성 포격술 장교 당연히 인종차별, 여성차별은 말도 못하던 시기인데 어느정도였냐면 자신의 명령을 무시하는 백인 파일럿 부하는 기본이고 미국 군복을 입고있는데도 차별받고 아일랜드 미국인이었던 남편과 결혼할때 타인종과의 결혼을 막던 '인종간 결혼금지법'이 있었던 시기.. 해군정보국으로 갔을때는 아시안계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6개월동안 암호해독 활동에서 배제되었지만 결국 암호해독가로 크게 활약 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엔 NSA(국가안보국)의 비밀정보분석요원이 되어 부하 300명을 거느리는 씽크탱크를 진두지휘하는 위치까지 올라감. 은퇴후에는 한인사회 특히 신한민보, 흥사단, 3·1 여성동지회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다고함. LA카운티에서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15년 3월 10일 안수산의 날 선포 2015년도 6월 25일 별세하였으나 얼마전 타임지 선정 이름없는 여성영웅에 선정 되기도함. 안수산여사가 11살의 나이에 생이별해야했던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 "훌륭한 미국인이 돼라. 그러나 한국인의 정신을 잊어서는 안 된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딸... 출처 ㅜㅜ 진짜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서울 올림픽공원 카카오 자전거 여행과 올림픽공원 9경
<<서울 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9경을 아시나요? 스탬프 투어하고 선물도>> 1. 1경 세계평화의문 2. 2경 엄지손가락(조각) 3. 3경 몽촌해자 음악분수 4. 4경 대화(조각) 5. 5경 몽촌토성 산책로 6. 6경 나홀로 나무 7. 7경 88호수, 팔각정(오륜정) 8. 8경 들꽃마루 9. 9경 장미광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도 맑고 더운 가운데 오후에 비예보가 있는 서울날씨입니다. 올림픽 도마에서 금메달 딴 신재환 선수, 높이뛰기에서 대한민국 기록을 깬 우상혁 선수의 환한 미소가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요즘 더위에 주로 저녁무렵에 서울 나들이를 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올림픽공원을 찾았습니다. 요즘 도쿄올림픽과 맞물려 다양한 종목에서 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유년시절의 꿈이었던 양궁의 성적은 가히 대한민국의 최고를 외치고도 남았는데요. 호미가 한때 중학시절에 양궁에 입문해서 나름 신궁?이란 소리을 들었었는데 올림픽 중계하거나 전국체전 때 양궁 경기 방송만 바도 가슴이 뜁니다. 아련한 꿈에대한 미련이기도해요. 오늘 소개할 서울여행지는 올림픽공원에는 올림피공원9경이라고해서 공원내 명소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저녁 무렵 해가지고 나니 사진 찍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여행겸 라이딩겸 밤나들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올림픽공원의 장미광장이나 들꽃마루는 꽃을 볼 수 있는 곳인데,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몰리지 않도록 장미광장도 장미꽃나무를 베어버리고 들꽃마루에도 허허벌판만 보았네요. 서울 밤데이트코스로 추천해요.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노을과 야경을 즐기며 무더운 열대야를 이겨내세요. 참고* 올림픽공원 규모가 넓으니 걸어다니려면 힘듭니다. 공원내 2인승 이상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따릉이와 카카오 전기자전거를 대여하면 훨씬 편리합니다.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안내와 함께 생생영상을 볼 수 있어요 *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장미광장 #올림픽공원들꽃마루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카카오자전거 #자전거여행 #서울자전거코스 #올림픽공원9경 #서울야간라이딩코스 #서울야간데이트 #서울밤데이트 #서울야간자전거 #서울자전거길 #올림픽공원자전거 #서울관광명소 #서울명소 #서울관광지 #서울혼자여행하기좋은곳 #혼자여행 장미광장 장미축제 할 때 지금 아닙니다. 이번에 만난 장미꽃 몇 송이 없어요. 들꽃마루 이전에 꽃 피었을 때-지금 아님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