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ns
1,000+ Views

상주 카페 지지가든

상주 소머리국밥 먹으로갔는데 도착하니 2시반. 2시에 재료소진된다고해서..(평일인데? )다른맛집 찾아갔는데 브렉타임걸림ㅜㅜ 그냥 지나가다 문열린 밥집에서 밥먹고 간 카페
자리잡고 문자로 주문받고 신기햇음ㅋㅋ정원있는 좋은 카페였다 ◡̈
아무튼 상주 느낌좋군요 이런곳임 ㅎㅎ 다음엔 점심전에 도착하는걸루(⁻∞⁻)
2 Comments
Suggested
Recent
@vladimir76 네네 이쁜카페였어요 ㅋㅋ
경북 상준거죠? 이쁘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기도 남양주 가볼만한곳 수종사 시원한 숲힐링 경치좋은곳
<<경기도 가볼만한곳 남양주 수종사 시원한 숲힐링 경치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7월 15일 목요일, 가장 지루하다는 목요일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오늘도 파란 하늘에 구름 한점 없는 날씨인데 여전히 찜통더위가 예상되네요. 더운날 수분 섭취는 넉넉하게 해주세요. 에 늘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국내여행은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인 남양주의 수종사를 추천하면서 소개합니다. 수종사를 오르는 길은 아주 가파르기에 베테랑 운전자도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인데요. 이전에 호미는 이곳은 자전거 그것도 미니벨로로 도전하다가 끌바로 내내 올라갔던 적이 있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저 수종사만 오른다는 생각에 도전했다가 제대로 업힐코스에 한방 먹었다죠 ㅋㅋ 수종사를 오르면 발아래 펼쳐지는 팔당호와 남한강 북한강이 하나로 만나는 양수리가 한 눈에 조망되는 것과 찻집이 있는데 제가 찾은 날은 너무 이른 시간이라 열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퀴즈- 1. 수종사에는 할아버지 은행나무 2그루가 있는데 수령은 얼마일까요? 2. 수종사를 올르려면 몇개의 문을 지나가야 할까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한 여행정보와 생생 영상을 감상합니다* * 생생영상으로 풀벌레 소리 졸졸 물흐르는 소리, 새소리까지 감상해요. #남양주가볼만한곳 #운길산 #운길산수종사 #수종사 #경치좋은곳 #경기도경치좋은곳 #수종사부도 #수종사사리탑 #수종사팔각오층탑 #한적한곳 #7월여행 #조용한곳 #경기도절 #경기도사찰 #경기도남양주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요리하다 베트남 쌀국수
어젯밤 아니 새벽이었습니다. 아휴 이제 자야지 하면서 TV 채널 돌리는건 뭐니… 헐, 걸려들었습니다. 스푸파2 하노이편에요. 백선생께서 하노이를 돌아디니면서 음식을 소개하는데 쌀국수가 나오는건 당연하겠죠. 그래서 낼은 무조건 쌀국수다 하고 새벽 늦게 잠들었습니다. 마침 집에 이 아이가 있어서 먹어볼까 합니다. 근데 저 식품유형에 즉석조리식품 이거 스티컨데요. 호기심은 또 해결하고야마는 ㅋ 음, 건면이라고 적혀 있었군요. 스티커가 아주 작던데 붙이느라 고생했겠어요. 어, 근데 이지컷이 성인 남성의 힘으로도 컷이 되지 않습니다. 베리베리 디피컬트 하네요 ㅡ.,ㅡ 구성… 음, 먼저 쌀국수면을 그릇에 넣어줍니다. 육수를 물에 붓고 끓여줍니다. 여기서 제가 잠깐 실수를 했습니다. 면에 끓인물을 넣고 4분을 가다렸다가 물을 따라내고 끓인 육수를 부어야 되는데 면 위에 바로 끓인 육수를 부어 버렸습니다. 그게 그거인것 같았지만 그래도 조리법대로 하는게 젤 맛있는거라고 항상 듣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좀 그랬어요. 그래야 제대로된 품평도 가능하니깐요. 암튼 비주얼이 좀 그렇네요 ㅎ 와, 건더기 대박인데요. 건부추랑 건고추후레이크입니다. 마침 숙주가 있어서 넣어줬어요. 슥슥슥 젓고 뒤집고 이제 먹어봐야죠. 음, 맛있네요. 그럭저럭 괜찮은데요. 여태껏 먹어봤던 벳남 쌀국수 중에서 건더기는 젤 많은듯요. 국물까지 먹었는데 바닥에 남은 홍고추 좀 보세요 ㅋ https://youtu.be/5urL_2JsD9s 스푸파2 봤음 잠을 잘것이지 또 채널 돌리다 열혈남아(몽콕하문)한테 걸렸어요. 거의 끝나가는 것 같아서 또 봐줬습니다. 유덕화랑 장만옥이 나오잖아요… 이러니 낮에 골골되지…
쏘야 & 데리야키 볶음우동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던 와입이 쏘야 좀 만들어 보랍니다. 오더가 떨어지면 잽싸게 일어나서 행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속전속결… 지난번에 먹었던 비엔나는 맛이 넘 별로였던 기억이나서 목우촌 비엔나를 데려와 보관중, 바로 오늘이 출동일…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었습니다. 케첩 넣기전 조금 남은 참소스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참소스 투입. 슥슥슥 저어주다 케첩 투하. 아따 맛나것다… 조리가 끝나갈 무렵 숙주 투입. 숙주는 최대한 짧고 굵게 조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야 제맛. 접시에 옮긴후 파설리 투하로 마무으리… 저는 간만에 와인, 와입은 노르디스크 캠핑맥주 한잔… 역시 쏘야는 비엔나맛에 참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와입이 마시던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와입도 저처럼 곰표맥주보단 노르디스크가 낫다네요. 그러면서 캠핑장에서 봤던 노르디스크 텐트 이야기도 하더니 맥주캔을 유심히 보더니 맥주에 왜 산도조절제 이런게 들어가냐고 묻네요. 저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근데 영양강화제도 모르지만 이건 왠지 어감이 좋데요^^ @evantaylor0521 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추가 안주가 필요하겠네요. 두번째 안주는 데리야키 볶음우동. 면, 소스, 건더기 이런 구성입니다. 나중에서야 생각이 났는데 면을 좀더 짧게 살짝 덜 익은듯이 삶을걸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볶을거니까 말이죠. 면에 건더기와 소스 투하. 슥슥슥 저어주니 그럴듯해 보입니다. ㅋ 맛있긴한데 달달하네요. 면이 살짝 아쉽네요. 맥주 한잔더… 수퍼스윙라겁니다. 이쁘네요. 스윙라거 달콤새콤달콤 합니다 ㅎ. 아까 와입이 한말이 생각나 다시 캔을 보니 여기도 영양강화제, 산도조절제가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