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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손님 갑질+쿠팡이츠 삽질로 분식집 사장 사망



1. 분식집 사장님(A씨)는 전날 쿠팡이츠를 통해 음식을 배달시킨 고객으로부터 항의전화를 받음. 새우튀김 3개중 2개를 먹고 나머지 1개가 색깔이 이상하다고 환불을 요구한 것.
2. 환불이 어렵다고하자 고객측이 '세상 그따위로 살지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등의 폭언을 함.
3. 사장은 결국 사과하고 새우튀김값을 환불. 가게 화장실에서 울고있었음.
4.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이 고객이 쿠팡이츠 통해 시킨 음식 전부를 환불해달라고 요구. 거기다 개념없는 사장이라고 별점1개 테러.
5. 쿠팡이츠 측에서는 A씨에게 고객 기분이 상했으니까 업주가 환불해줘야한다고 여러차례 연락하면서 압박
6. A씨는 자신도 폭언을 들은 점을 항변하면서 통화하던 도중에 뇌출혈로 쓰러지심. (유가족은 이전에 별다른 질환이 없다고 밝힘)
7. A씨가 의식불명으로 사경을 헤메는 와중인데도 쿠팡이츠 직원은 가게 직원에게 '동일한 문제(환불 요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장님에게 전달 부탁드린다' 이러고 있음. 아직 눈도 못떴다고 말하는데 계속 앞으로 주의해달라고 반복...
8. 결국 A씨는 깨어나지 못하고 3주만에 사망


PS)
쿠팡이츠가 받아쓰기 시켜서 메일 50번 보내신 사장님.jpg
별점테러 리뷰 해결하고 삭제 요청했는데
010 옆에 하이픈 안썼다고 그거로도 빠꾸시킴;;
ㄹㅇ 미친듯.....

출처 : 더쿠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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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진상도 많고 진상에하도 시달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이거만 보고 판단은 못 하겠음 양쪽다들어봐야할듯싶은데... 폭언한게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음...
@TAEMINSSS 고객이 진상인건 둘째치고 쿠팡이츠가 고객의 요구에 일방적으로 환불해준게 문제가 되죠. 쿠팡이츠는 점주에게 말도 없이 쿠팡이츠 이미지만 생각해서 환불해주고 점주에게는 환불해줬으니 입금할거 없음... 이거 잖아요. 점주입장에서는 수수료 다 떼가고 환불해서 입금받을것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갑질이 가능한이유가 대기업의 횡포때문임 진상이든 아니든 고객한명이 직원 천명보다 값어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 고객은 오게 해야하지만 직원은 안불러도 오니까 그만큼 하찮게 생각하는것임
적당껏들 해라 쫌~~~!!!!! 그렇게 진상짓 하고 환불받으면 속이 시원하니??? 왜 그렇게들 사는지...
돈이 곧 권위인가
쿠팡이츠 쓰지 마세요.... 저거 생태계 교란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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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꿈꾸면 한국이 이룬다! 🇰🇷 2021 ver
스토리 있는 천재에 돌아버린 일본 특히 예술, 스포츠계 천재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래서 일본이 꿈꾸는 걸 한국이 이뤄주는 중ㅋ 피겨 선수 김연아 피겨 볼모지 한국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신기록을 11회 갈아치운 선수. 온갖 역경이 있었지만 압도적인 실력과 멘탈로 피겨계의 황제가 됨. 당시 일본에서 엄청 밀어주던 마오와 비교되며 더 열등감 폭발 피아니스트 조성진 만화 <피아노의 숲>은 일본의 천재 피아니스트가 세계 최고 피아노 콩쿠르에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내용의 만화. 2015년 최연소로 조성진이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ㅋㅋ 가난했던 환경과 쇼팽 콩쿠르에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1점이라는굉장히 낮은 점수를 주었다는 것까지 많은 과정이 유사함 게다가 피아노의 숲 악역은 한국인들이었음ㅋㅋ 실제 공동 3위를 했던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형제가 모티브. 만화에서는 6위도 못하는 쩌리들로 그려지는데, 당시 4위가 일본인 피아니스트여서 더 배 아팠던듯ㅎ 발레리나 박세은 만화 <스바루>의 주인공은 불우한 환경들을 모두 이겨내고 국제 발레 콩쿠르 상을 모두 휩쓸어 버림. 하지만 실제 로잔느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람은 당시 18세 박세은. 4대 발레 콩쿠르 중 3개의 대회를 모두 섭렵. 별명은 발레계의 김연아. 이번에 프랑스 파리 오페라발레단 에투알(수석무용수) 됨. 발레단 352년의 역사 중 무려무려 동양인 최초 !!! 축구선수 손흥민 현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아시아인 프리미어 리그 최다 이 달의 선수, 통산 득점, 단일 시즌 득점 기록 보유자 컬링 선수단 팀 킴 내용 위 트위터 참고 배구선구 김연경 일본의 국기 취급받는 여자배구지만 정작 아시아에서 월드클래스 초대형 공격수는 김연경이 처음ㅋㅋ 190이 넘는 장신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도 170이 안될정도로 키가 작아 리베로와 세터 역할이었음. 이후 몇년사이에 키가 폭발적으로 자라면서 수비와 공격 모두 가능해진 사기캐. 일본이 동메달 딴 런던 올림픽에서 김연경은 MVP ㅋ 바둑기사 이세돌 그나마 현실 반영한 <고스트 바둑왕> 일본 만화 중 드물게 한국인이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로 등장함. 모델은 고영하와 이세돌이라고... 그렇지만 만화에 나오는 일본인 캐릭터들의 묘사 자체가 주무대인 일본을 엄청 버프해 준 것에 가까움. 이세돌은 12세의 나이로 최연소 바둑기사 입단, 세계 3위의 연승기록을 가지고 있고 인공지능을 상대로 최초의 승리를 거둔 인물 봉준호 감독 영화 예술의 탄생지인 프랑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를 산업으로 이끈 할리우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 석권 +2021 배우 윤여정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아시아 여성 배우로는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두 번째로, 윤여정이 64년 만 가수 방탄소년단 내용은 다들 알테니 생략 유도선수 안창림 재일교포 3세로 도전 끝에 동메달...! 이거 만화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양궁 선수 안산 장민희 강채영 한국 여자 양궁 9연패의 신화를 거머쥔 선수들 특히 맨 왼쪽의 안산 선수는 01년생 어린 나이임에도 오직 실력으로 국대 선발됨ㅋㅋ 딱 일본 만화에 꼭 등장하는 어리지만 차분하고 이성적인 캐릭터 ㅋㅋㅋ 양궁 선수 김제덕 김우진 오진혁 여기서 맨 왼쪽 김제덕 선수 04년생 고딩이지만 재능충 노력충 알고보니 소년가장 일본인들이 만화에서 환장하는 나루토 록리st 캐릭터... 그리고 오진혁 선수 끝. 이하생략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천에서 용난 천재적 캐릭터 다수 보유한 대한민국...🇰🇷 출처 펄럭~!
[더 선] 한국 vs 포르투갈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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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뻗으면 재질이 만져질 것 같은 18-19세기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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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면 답해주는 레딧 댓글 모음 4탄.jpg
지인짜 오랜만에 들고옴 ㅋㅋ 4탄 바로 고 Q : 와~ 물 봐라, 어떻게 저렇게 존나 파랗지? A : 미얀마의 샨 주, 이얀 마을의 풍경입니다. 석회암에서 나오는 탄산칼슘의 영향으로 물이 파랗게 보입니다. Q : 이 꼬깔모자는 뭔데 이렇게 큰거야? (독일에서 관광중! Guten Tag!) A : Schultüte(슐튀테)입니다.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의 전통 선물로 안에는 사탕과 학용품이 가득 차 있으며 초등학교 입학 첫날 받습니다. 대학교 입학식에 작은 슐튀테를 주는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사진 참조↓ Q : 이 도마뱀 뭐냐? 개무섭게 생긴데다가 날 물었다고!! A : 쿠반 나이트 에놀 (Cuban Knight anloe)입니다. Q : 친구가 여행중에 이런걸 찾았어. 공사장같이 생겼는데 뭔지 알아? A : 아동용 3D 미로입니다. 키즈캠프에서 페인트볼, 에어소프트 등의 각종 야외활동에 쓰입니다. Q : 여긴 테네시 주인데, 형이 이걸 찾았다고..! A : MGR-1 Honest John 미사일입니다. 만지지 말고 공군에 연락하세요. Q : 아빠가 엄청 커다란 렌치를 나에게 주셨어! 무거웠어! 장식용인가? A : 미국의 암스트롱 사에서 만들어진 실용 렌치입니다. 기업형 농장에서 쓰이곤 합니다.(주문제작 제품) Q : 에스컬레이터에 달려서 신발 청소하면 기분좋은 이거는 뭐야? A : 신발이나 옷, 핸드백 등이 끼이지 않게 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발 청소하는데 쓰고 있지만 이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Q : 치과에 가면 있는 이 좆같은거는 뭐라고 불러? A : 알긴산염(알지네이트)입니다. 해초류로 만들어지는 천연물질이라는 사실..! Q : 내 몬스터(음료수)에서 이런게 나왔어. 역겨워. A : 탈지분유에서 나온 우유 고형물이 알긴산나트륨과 결합해 껌 형태가 된 것 입니다. 제품이 추운곳에 오랫동안 보관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Q : 1년정도 까먹고 놔둔 오렌지 주스병이야 이게 뭐야? A : 스코비(scoby)입니다. 설탕이 들어간 홍차나 녹차를 효모와 아세트산 박테리아로 발효시켜 만드는 콤부차가 만들어질 때의 부산물과 같습니다. Q : 친척집에서 청소 도와주다가 이상한걸 찾았어! 뭔지 말해줄 사람? A : 구소련 내무부의 15년 근속 메달입니다. KGB에 관련된 메달인데, 조상분께서 냉전시대 스파이가 아니었을까... Q : 동생이 가지고있던 실리밴드인데 무슨 모양인지 모르겠네 A : 아... 같은 질문이 두 번째인데 단서가 하나도 없네요... Q : A : 앗! 방금 창업자인 로버트 클라크씨에게 보냈던 메일의 회신되었습니다. Q : 오! 그래서 이건 뭐야? A : 답은… ‘용과 원숭이의 교잡종’이네요. Q : (O_O)? A : 회신된 메일을 첨부합니다. Q : (리드 디자이너 말에 따르면 드레곤-몽키 하이브리드 라는 내용) Q : 키세스 초콜릿에서 이게 나왔어! 초콜릿 만들때 쓰는 부품인가? A : 품질 관리를 위한 금속탐지기를 시험할 때 쓰는 가짜 모형 입니다. 이것이 들어있었다는건, 품질관리에 실패했다는 뜻 이겠네요. Q : 새로 이상한 집에서 이상한 침대(?)를 찾았어. 좀 무서운데.. A : 볕이 부족한 지역의 실내에서 햇빛을 쬐기 위한 장소입니다. 햇빛을 자주 보지 않으면 계절성 우울증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Q : 우리 부모님댁 옆집에 있는 이상한 경보기계야… 이게 뭔지 알아? 하루에 두번씩 시끄러워 죽겠어 ㅜㅜㅜ A : 에드워즈 시그널링 진동 혼(경적)입니다.(아마 874시리즈인듯) 약 103dB의 출력을 낼 수 있으며, 보통은 주변 소음이 높은 환경에서 사용합니다. 소음공해에 대한 보복이 아닐까 싶네요… Q : 독일의 숲속이에요! 어디로 가는 문일까요? A : 오래된 냉장용 창고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지하수가 흐르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Q : 왜 여기 지붕만 녹은거야? A : 대마초 재배 또는 가상화폐 채굴에 의한 폐열로 눈이 녹은 것 입니다. Q : 이게 뭐야?  막 만지니까 축축한게 나와써…❤ A : … 폴리포레 진균류 입니다. 액체는 과잉 수분을 내뿜는 것 입니다. Q : 집 수리 하다가 발견! 터질 것 같아서 안 만짐 A : 제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영국식 2인치 박격포입니다. 불발 폭발물 수거반에 연락해 주세요. Q : 안 시킨 택배가 왔어. 잘못 온거겠지만... 뭘까? A : 낚시용품 입니다. 움직임에 따라 작은 소리를 내서 배스 등의 물고리를 유인합니다. Q : 돌아가신 아버지의 군복이야. 무슨 표시인지 알려줘! A : 브론즈 스타 공로훈장 공군 표창(4번수여됨) 대통령부대 표창 우수유닛 표창 공군 선행 훈장 국방 훈장 베트남전 참전 메달 공군 해외 단기 투어 리본 공군장수봉사상 소형 화기 사격 전문가 리본 베트남 갤런트리 횡단 유닛 상 베트남 캠페인 메달 이전편은 요기
'압박면접'은 과연 훌륭한 구직자를 뽑는데에 도움이 될까?
압박면접이란 구직자에게 의도적으로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질문으로 정신적인 압박을 주어서 그런 상황에서의 구직자의 자제력과 순발력, 스트레스 적응력 등을 테스트하는 면접을 뜻한다. 당연히 구직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힘들고 피하고 싶겠지만 아직도 행해지는 기업들이 많다. 여기에 대하여 어떤 기업의 인사팀 직원의 의견은, 압박면접은 직무를 하면서 느끼는  모욕감과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지심리학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압박면접의 감정적 공격은 감정이 망가진 소시오패스에게 매우 유리하며,  그러한 면접을 하는 회사는 당연히 소시오패스를 더 고평가하므로 그들을 뽑을 가능성을 더 높힐 뿐이라고 한다. 흔히 압박면접에서 자주 일어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은데, 이러한 질문들을 듣고도 아무런 모욕감과 괴로움이 안들고 정서적으로 어떤 영향이 없다면 과연 그게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이 맞을까? 그리고. 회사의 면접관들이 이러한 질문을 거리낌없이 할려면 결국 그들도 소시오패스인 사람이 면접관 일을 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면접관이나 구직자 모두 소시오패스인 사람에게 매우 유리한 압박면접이 과연 훌륭한 구직자를 뽑는데에 도움이 될까? 면접자에게 도움이 됨 이새끼랑 회사생활 해야됨 ㅇㅇ 하고 미리 알려줌 출처: 루리웹 압박면접이 대답하기 어려운 전문적 지식이나 깊은 사고를 요하는 질문을 하는 거였지 인성모독이 아니었을텐데.. 어느순간부터 생각없는 놈들이 면접자라고 앉아서는 제대로 된 압박면접은 할 줄 모르니까 인격모독이나 하구 ㅠ 따흐흑.....
진짜 "반반결혼"한 부부의 최후 (스압)
애로부부에 나왔던 사연. 부인분이 이혼을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된 뒷부분만 올림 참고로 앞부분 내용 1. 둘이 절반 딱 맞게 결혼 2. 공용통장에 생활비 넣어서 반반 사용/그외 각자 관리 3. 출산시 병원비, 입원비는 공용 4. 산후조리원 300만원은 남편이 공용 생활비로 못내주겠다고 함 5. 집안일 반반 하는데 와이프가 아침밥 하는말 안해줬다고 ㅈㄹ함 (참고로 와이프 육아함) 6. 남편은 육아는 반반이 아니라 와이프 몫이라고 함 7. 와이프는 자기가 퇴사하고 육아를 하던지 다달이 공용비에서 250만원주고 시터 쓰자함 8. 남편은 퇴사는 절대 안된다고 결국 시터 쓰자함 9. 남편 몰래 와이프 엄마(장모)한테 전화해서 육아 해달라고 함 10. 그래놓고 용돈개념으로 30만원 주자고 함 11. 와이프는 엄마(장모)한테 250만원에서 손자 예뻐서 봐주는값 50만원 빼고 200만원 드리자고 함 12. 남편은 장모랑 자기엄마(시모) 반반씩 손자 육아하는걸로 하고 돈도 반반씩 주자고 함 13. 시모는 와서 육아x 집안일x 오히려 며느리 눈치줌 14. 장모가 계속 몸이 안좋으니 시모가 자기한테 다달이 300만원 주고 애 전담으로 봐준다고 함 남편은 합리적인 것 같다고 자기 엄마한테 300만원 주고 육아 시키자고 함 15. 뒤늦게 남편 소개해준 사람에게 들으니 남편이 연봉 1500만원 속임(원래 둘이 똑같은줄 알았는데 남편이 더 높았음) 16. 남편은 알고보니 시댁 빚을 갚아주고 있었음 17. 시모는 남편 월급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잔소리함 그리고 뒷부분이 유방암 얘기라 와이프가 이혼 고민하는 사연이었음. 애로부부는 결말 없어!!!!!! 더쿠펌 와.....이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