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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리틀사이공

가로수길 근처 사는 친구가 추천해준 베트남 음식점 채선당, 샤브향처럼 샤브샤브랑 결합된 월남쌈이 인기인데 기본을 지킨 월남쌈 완전 베트남식은 아니고 한국인 입맛에 맞췄다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다 가로수길 에잇세컨드 안쪽골목 ! 월남쌈 양이 많아서, 2명에선 무리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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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갈치 한마리가 통으로! 소문난맛집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제주의 은빛갈치! 가족과 함께 여행할 때면 꼭! 푸짐한 한상을 차려주는 집을 찾아다니는데요~ 이번에는 애월해안도로에 있는, 소문난 맛집에 다녀왔어요!! 갈치요리는 보통 도막내서 조리하지만.. 제주에 온만큼, 자르지 않은 통 갈치 한마리가 테이블에 올라온 모습을 보고 가야겠죠? 이렇게 ... 한마리가 통째로 구워져 저희 테이블에 올라왔어요!! ㅎㅎ 그런데 어떻게 먹죠 ㅠㅠ? (자르기 왠지 무서워) 사장님이 이렇게 수저와 젓가락으로 손수 뼈를 발라주셔서 저희는 그냥 숫가락만 얹으면 된답니다>< 갈치 사이즈에 맞게 제작된(?) 냄비를 두개의 버너로 끓여 내요! 그리고 역시 사장님이 가지런하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줍니다. 갈치 구이를 먹으며 옆에 익어하는 갈치 조림을 봅니다. 절로 행복해져요 ㅎㅎ 늘 먹던 음식을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플레이팅(?)된 모습을 보니 부모님들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엄청 신기한가봐요 ㅎㅎ (저도 그래요) 옥돔구이도 너무 좋아하는데 .. 다음번엔 옥돔구이도 먹어봐야겠어요!! 사이드로 시킨 성게국도 시원하고 맛있었답니다~ 주변은 한적하구요. 오래된 제주의 식당느낌입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나면, 광활한 애월해안로를 달릴 수 있어요~ 든든하게 먹고 해안도로를 즐기러 가기 딱 좋은 코스였어요 :) 공항에서도 멀지 않아 자주 찾아갈 것 같네요 #공항근처맛집 #애월맛집 #애월해안도로식당 #제주갈치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이시국에 무슨 아오리의행방불명이냐고 할 수 있지만 18년 늦은 포스팅이에요 그냥 뭍고 가기엔 아쉬워서 올려봐요 크나큰 사건이 있었지만 건대점은 아직 건재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사건의 영향이 있는지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아오리의행방불명 건대점을 두번가봤어요 (사건이 터지고 나선 간 적이 없지만...) 두번 다 혼자갔었네요.... 하아...... 그래도 여기는 정말 혼밥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가면 직원이 번호를 안내해주고 그 번호앞에 앉으면 되요 사용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 등이 적혀있어요 천천히 주문해도 눈치주는 직원도 없는 고독한 독방 그 자체에요 메뉴판을 보고 주문서를 작성하면 되요 고명, 토핑도 올릴 수 있는데 사실 가독성이 좋지않아서 처음온 사람들은 주문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물과 후추통이 테이블 한 쪽에 있어요 이런 어두운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어릴 때부터 어두운데서 밥먹는거 아니라고 배워서 그런가 어두운 곳에서 밥먹는 건 넘나 싫어요 멍때리고 앉아있으면 천막 사이로 음식이 나와요 플레이트에 딱 라멘만 나오거든요 라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 한국사람으로 반찬하나 없는 상은 아쉽기만 해요 그래도 진한 육수와 알맞게 익은 반숙이 참 좋았어요 면은 생각보다 얇았어요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아니 맛있는 축에 속해요 사실 제 입맛에는 동네 작은 가게였던 시부야가 투박하지만 맛있었는데 폐점을 해서 최근에는 맛있는 라멘집 찾기가 어려워진 것 같아요 http://alvinstyle.com/220013456839 혼밥에 만원은 비싼 감이 있지만 아마.. 이젠... 안오겠죠...???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토마토달걀볶음.JPG
출처 : 아내의식탁 1. 요리 재료 재료(2인분)-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마늘 2톨,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물전분(물+전분) 1작은술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만드는 법 STEP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정도 데쳐 차가운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주세요.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웨지모양으로 8등분 해주세요. STEP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얇게 송송썰며,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소금과 물전분을 넣고 풀어주세요. (tip. 전분을 넣으면 달걀이 금방 익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훨씬 부드러운 달걀을 만들 수 있어요.) STEP 오일을 두른 팬에 달걀을 볶아 스크램블을 만든 후 그릇에 덜어두세요. 다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파, 양파를 넣어 2~3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양념재료를 넣어 1~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tip. 뜨거운 기름에 달걀을 볶으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달궈 볶아주세요.) STEP 볶아둔 달걀스크램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STEP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접시에 담아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주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달걀볶음 - 간단해도 알찬 맛 (아내의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