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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탈모치료, 여자는 리프팅…얼마까지 쓰실래요?

지금 거울을 봅니다. :( 여러분은 여러분의 외모 중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은가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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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 데리야키 볶음우동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던 와입이 쏘야 좀 만들어 보랍니다. 오더가 떨어지면 잽싸게 일어나서 행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속전속결… 지난번에 먹었던 비엔나는 맛이 넘 별로였던 기억이나서 목우촌 비엔나를 데려와 보관중, 바로 오늘이 출동일…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었습니다. 케첩 넣기전 조금 남은 참소스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참소스 투입. 슥슥슥 저어주다 케첩 투하. 아따 맛나것다… 조리가 끝나갈 무렵 숙주 투입. 숙주는 최대한 짧고 굵게 조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야 제맛. 접시에 옮긴후 파설리 투하로 마무으리… 저는 간만에 와인, 와입은 노르디스크 캠핑맥주 한잔… 역시 쏘야는 비엔나맛에 참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와입이 마시던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와입도 저처럼 곰표맥주보단 노르디스크가 낫다네요. 그러면서 캠핑장에서 봤던 노르디스크 텐트 이야기도 하더니 맥주캔을 유심히 보더니 맥주에 왜 산도조절제 이런게 들어가냐고 묻네요. 저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근데 영양강화제도 모르지만 이건 왠지 어감이 좋데요^^ @evantaylor0521 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추가 안주가 필요하겠네요. 두번째 안주는 데리야키 볶음우동. 면, 소스, 건더기 이런 구성입니다. 나중에서야 생각이 났는데 면을 좀더 짧게 살짝 덜 익은듯이 삶을걸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볶을거니까 말이죠. 면에 건더기와 소스 투하. 슥슥슥 저어주니 그럴듯해 보입니다. ㅋ 맛있긴한데 달달하네요. 면이 살짝 아쉽네요. 맥주 한잔더… 수퍼스윙라겁니다. 이쁘네요. 스윙라거 달콤새콤달콤 합니다 ㅎ. 아까 와입이 한말이 생각나 다시 캔을 보니 여기도 영양강화제, 산도조절제가 들어가네요.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 구움과자 맛집
별도의 발효 과정 없이 반죽을 바로 구워 만든 ‘구움과자’.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 여행을 갈 때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위해 만들어 먹은 간식의 한 종류다. 버터를 넉넉하게 넣어 만드는 구움과자는 고소하게 퍼지는 버터 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부담 없는 크기 덕에 커피나 차를 마실 때 함께 곁들이기도 좋다. 구움과자는 겉바속촉의 정석을 카눌레, 앙증맞은 조개 모양의 마들렌, 달콤한 필링이 매력적인 에그 타르트 등 종류마다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버터 풍미를 담은 구움과자 맛집 BEST 5를 만나보자. 1. 개성 넘치는 재료의 맛을 담은 마들렌, 연희동 '르솔레이'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mziho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ibigcotton08님 인스타그램 ‘르솔레이’는 오징어 먹물, 파인애플, 누룽지, 포트와인 가나슈 등 독창성이 넘치는 재료로 다양한 마들렌을 만든다. 대표 메뉴는 구수한 맛을 표현하고자 피칸과 옥수수를 넣은 반죽으로 구운 ‘연희 마들렌’. 묵직하게 속이 채워진 마들렌은 피칸의 고소함과 메이플 시럽으로 코팅된 겉면의 달달함이 중독적인 맛을 자아낸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29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2:00 - 19: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연희 마들렌 3,000원, 더티마틸다 3,900원 ▲후기(식신 무무): 마들렌 종류가 엄청 많아서 새로운 맛을 도전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시즌별로 에디션 패키지로 포장이 가능해 예약해서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프랑스식으로 선보이는 카눌레, 동교동 '모파상'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___.jjjeong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_y_kk님 인스타그램 프랑스 소설가 ‘Guy de Maupassant’의 이름을 따 상호를 지은 ‘모파상’. 프랑스식 디저트와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 ‘럼 앤 바닐라 카눌레’는 아그리콜 럼주와 바닐라를 첨가한 반죽으로 구워 달콤한 맛과 풍미를 살렸다. 캐러멜화되어 바삭하게 씹히는 겉면과 촉촉한 내부의 대조적인 식감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양화로19길 22-13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가격: 럼 앤 바닐라 까눌레 2,500원, 꿀유자 까눌레 2,800원  ▲후기(식신 dofonta_na): 평소에 카눌레를 좋아하는데 카눌레 종류가 많아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기본 럼 앤 바닐라와 달콤한 유자청이 든 꿀유자 까눌레를 추천해요. 3. 고메버터의 풍미를 담은 스콘, 대학로 '온혜화'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odaljin_market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ui_yummy님 인스타그램 ‘온혜화’는 방부제를 넣지 않고 건강한 스콘을 만들고자 한다. 더블초코칩, 얼그레이, 쑥콩고물 스콘 등 요일마다 달라지는 화려한 라인업이 펼쳐진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최고급 버터인 고메버터를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담은 ‘플레인 스콘’. 높은 밀도로 속이 꽉 채워진 스콘은 단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80  ▲영업시간: 화 - 일요일 12:30 - 20:00, B/T 15:00 - 17:00, 월요일 휴무  ▲가격: 플레인 스콘 2,700원, 앙버터 스콘 4,300원  ▲후기(식신 민트초코라떼): 온혜화의 모든 스콘은 옆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가장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스콘이 담백해서 맛있었습니다~ 4. 달콤한 홍콩식 에그타르트의 매력, 서교동 '모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1_modyeo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bang_gogum님 인스타그램 테이크아웃 위주로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등을 구워내는 ‘모뎐’. 대표 메뉴 ‘에그타르트’는 홍콩식 스타일로 바삭한 타르트지에 진한 바닐라 에그필링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따뜻하게 먹으면 진한 고소함을 차갑게 얼려서 먹으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준다. 에그타르트는 1인 2개 한정 판매하니 참고할 것.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로19길 52-7  ▲영업시간: 목 - 토요일 12:00 - 19:00, 일 – 수요일 휴무  ▲가격: 에그타르트 3,500원, 엘르앤비르 고메 3,500원  ▲후기(식신 agnese+11): 에그타르트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돌려서 따뜻하게 먹는 것도 맛있더라고요~! 무엇보다 타르트지가 도톰해 식감도 살고 더 고소해서 좋아요.  5. 버터 향이 진하게 다가오는 피낭시에, 반포동 '로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_or_seoul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l_or_seoul님 인스타그램 ‘로흐’는 솔티드 초코, 얼그레이, 단호박 등 다채로운 피낭시에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브랜드 Ell&vire 버터로 만든 뵈르 누아제트를 넣어 버터의 진한 풍미를 살린 ‘클래식 피낭시에’. 고소한 버터 향이 솔솔 풍기는 피낭시에의 바삭한 겉면을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감싸는 부드러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3길 8-1  ▲영업시간: 월 -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휴무  ▲가격: 클래식 피낭시에 2,500원, 솔티드초코 피낭시에 3,000원  ▲후기(식신 일자눈썹): 짙은 녹색의 어닝과 흰색 커튼 등 가게 외관부터 유럽 베이커리 느낌이에요! 피낭시에는 맛도 다양하고 완전 겉바속촉! 얼려 먹어도 맛있어요.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50
공주 뚜벅이 여행도 가능한 힐링여행
이번 공주 여행은 공주역에서 뚜벅이로 시작했습니다. 용산역에서 출발한다면 9시 40분 공주역 도착 열차를 타고 움직이면 더 수월할거예요. 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또 시내 버스를 타고 굽이굽이 들어가 자연도 만끽하고 커피도 마시며 쉼과 여유가 가득한 여행을 즐겼답니다. 조금만 천천히 간다면, 조금만 여행 욕심을 내려놓는다면 차 없이도 이렇게 힐링할 수 있다니깐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1. 제민천 나들이 (카페 - 루치아의 뜰) ✔ 제민천에 자리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 카페 2. 마곡사 템플스테이 ✔ 사찰 안내, 타종 체험 및 법고 관람, 단주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 시간까지 (자율 참석)  ✔ 사람이 다 빠진 어스름 질 무렵, 천 년 된 사찰을 홀로 거닐 수 있어요!  아무도 없는 사찰의 아침도 좋답니다.  ✔ 마곡사 주변에 트레킹 코스도 잘 마련되어 있답니다.  ✔ 생각보다 저녁이 맛있어서 엄지 척! ✔다른 종교인 분들도 사찰 체험 삼아 많이들 오셔서 종교와 상관없이 사찰 체험하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3. 마곡사 근처 한옥카페 - 카페운암 ✔ 마곡사 근처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 ✔ 특히 바닐라빈라떼가 맛있었습니다. 공주에서 힐링 여행 https://www.youtube.com/watch?v=vGqcS3p_6ko&t=513s
[친절한 랭킹씨] 남자들이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1위 ‘공무원’…여자는?
배우자를 선택할 때 그 사람의 여러 면을 보게 됩니다. 상대방의 직업도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인데요. 우리나라의 미혼 남녀들은 어떤 직업을 가진 배우자를 선호할까요?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 남녀 318명에게 물었습니다. 우선,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 종합 결과입니다. 미혼 남녀가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은 전문직이었습니다. 공기업 또는 공무원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배우자의 직업이 자영업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한 사람은 6.6%로 가장 적었는데요. 의외로 배우자가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어도 상관없다고 답한 사람이 14.2%로, 대기업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도 볼 수 있는 결과인데요. 성별에 따라서 나눠 보면 남자와 여자의 생각이 조금 달랐습니다. 남성들은 앞서 살펴본 전체 순위와 다르게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으로 공기업 또는 공무원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어 전문직, 대기업 등의 순으로 집계됐지요. 그렇다면 여성들은 어떤 직업을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으로 선택했을까요? 여성들이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은 종합 순위와 동일하게 전문직, 공기업 또는 공무원, 대기업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다만 선택 비율은 전문직이 46.1%, 공기업 또는 공무원 21.8%, 대기업 13.9% 등으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미혼 남녀가 해당 직업들을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으로 꼽은 이유는 경제적인 안정과 사회적인 지위 때문입니다. 남은 생을 함께 가야 하는 만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인 것. 그렇다면 직업 외에는 배우자의 어떤 면을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직업 외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성격이었습니다. 성격이 맞지 않으면 다른 조건이 맞아도 함께 살기 힘들기 때문인 게 사실. 성격과 비슷하게 서로 맞지 않으면 마찰이 생기기 쉬운 가치관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외모나 키 등 외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생각보다는 많지 않았습니다. 미래 배우자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상호존중, 올바른 경제관념이 많은 선택을 받았지요. ---------- 미혼 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알아봤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준을 만족하는 배우자를 찾기 위해 다양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을 텐데요. 자신 또한 상대방이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