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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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미국 교도소


단점 : 수감자 1명당 유지비가 1년에 4천



한 놈당 4,000만 원 이요...?
걍 죽이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유지비 무엇..
저기서 프리즌 브레이크를 찍으면 석호필은 탈출할 수 있을까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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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낭비아니면 뭐여‥ 그돈으로 바다청소나 하는게 훨 건설적이지.
@assgor900 옳소~~
교도소는 러시아 돌고래교도소인가가 짱이라니까 아니면 인도교도소 저것들한테 왜 내세금을 퍼부어 연쇄살인범들은 그냥 장기다 떼서 장기이식 기다리는 사람들이나 살리자고 하등 인간사회에 도움안되는것들
탈출을 저렇게 막을 게 아니라 감지만 유지하고 탈출하려는 애들은 그냥 쏴 버리면 안되나.
진짜… 돈낭비같은데요!!!?????
걍 복불복으로 한명씩 무작위로 음식에 독 타서 모든 죄수가 모인 자리에 고통스럽게 죽으면 누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포에 떨며 지내게 하는건 어떨까. 물론 살인자에 한해서
@sas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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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이 완전 귀신의 집 같은데 친구는 아무 영향이 없는게 웃겨.txt
친구가 이사를 가서 그집에서 집들이겸 하루 자고왔어. ㅇ이친구 둔한하고 안전감각 없는걸로 대학교 엠티때부터 소문이 나있었거든 이유를 적어보자면 1. 엠티때 열 댓명 다 같이 본 귀신을 혼자 못봄 2. 대학때 자취하기전까지 문을 한번도 안잠궜다 함 이유를 물어보니 다시 들어올때 열기 귀찮잖아라고 해맑게 웃으며 답하기에 모두들 기겁했고 2시간을 혼낸뒤 잠그고 다니게됨. 3. 여행가면 어떤지역이든 새벽3,4시까지 여자혼자 돌아다님 4. 이제껏 살면서 가위 눌려본적 한번도 없음 이런 타입의 애야. 가장 신기한건 이렇게 살면서도 이제껏 나쁜일 당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타입 여튼 이애가 집을 구했다고 해서 하루 묵고왔는데 너무 신기하더라. 나도 공대출신이라 귀신같은거 안믿어. 집에서 깔깔대고 놀대는 몰랐는데 잔다고 조용해질때 방안에서 박수소리가 한번 짝 하고 들리는거야 난 친구가 한줄알고 아 야 ㅋㅋㅋ 컨져링짓하지말고 자라 ㅋㅋㅋ했더니 지가 한거아니래 이때까지도 아 컨져링 ㅋㅋ병신 ㅋㅋ하고 자려는데 한 3분있다 또 한번 박수소리. 근데 이때 나말고 다른친구도 아야 ㅋㅋ하지마라니까 하길레 둘다 아님을 깨달음 집주인은 이미 숙면상태 그리고 또 한 5분있다 또 손뼉소리...이쯤되니 무서운거라;;; 나/집주인친구/친구 이런 상황이여서 난 맨끝에 친구가 한줄알고 걔 보고있었는데 걔 아니였더라고; 옆방인가 했는데 이방이 끝방이였고 옆방이 있는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서 에어컨 밑쯤에서 난 소리같았거든 집주인 꺠워서 야 ; 이상한 소리나;;했더니 걔는 태연하게 아 이집 가끔 박수소리나고 물건 잘 떨어져 갠찮나 하고 다시 잠듬..;; 미치겠는거야; 그뒤로 박수소리 한번 더 들리고 진짜 옷걸이에 잘 걸어둔 옷떨어지고 욕실에서 뭐 쨍그랑하고 떨어지는 소리들리고; 이건 나만 들은거라 기분탓 같긴한데 나 있는벽쪽(그너머는 허공)에서 소근거리는 소리들리고 사각사각 벽긁는 소리도 들리고...ㅠㅠㅠㅠ 하지만 이야기하면 딴친구도 무서워할까봐 걍 누워서 가만 있다가 해뜨고 잠들어써 그 담날에도 우리가 선물로 가져온 인형이 분명 쇼파위에 사람앉히던 앉혀놨는데 테이블에서 우리자던 방 쳐다보는느낌으로 옮겨져있고 멀쩡히 세면대에 올려놨던 내 렌즈케이스 사라져서 안경쓰고 집 나오고 아침밥 먹으면서 친구랑 어제 그일에 대해 이야기른 나눴는데 나만 그친구만 무서워하고 집주인 친구는 그냥 소리만 나는데 뭐 ㅎㅎ 나 잠잘자서 갠차나. 뭐 무슨 현상이겠지 갠찮아 아 인형위치? 바뀌었어? 아 걔 밤에 우리잘때 움직였나 부다 기여어 ㅎㅎㅎ 하더라고.. 목구멍까지 아..미친놈아 ㅠㅠㅠ싶었따 더이상 말이 안통한다 싶어서 그친구랑 나랑 아침먹고 집주인 끌고 그냥 수원역가서 놀았어... 그이후로 나랑 친구는 얘 뭔일날까 걱정했는데 집주인은 무사태평하게 잘 살고 있다고 한다.. 그집이 집주인 옆집인데 집주인이 애한테 완전 잘해줘서 왜그런가 했는데 세입자가 자주 바뀌어서 불안했는데 이친구가 잘 살고 있어서 마음이 놓인다 그런 말을 하더래...^^... 방세도 다른집에 비해 반값이라 이친구도 기뻐하고 난 귀신 안믿는 타입이라 했잖아. 이이후로 생각이 바뀜 진짜 귀신이나 이상한 현상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현대인들이 눈치를 못채는게 아닌가 하는걸로. ㅊㅊ 디미토리 모얔ㅋㅋㅋ기여엏ㅎ??? 기존나쎔의 표본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눈치는 챘는데 원인에 대해 전혀 의문을 안 갖을 수 있음? "가끔 박수소리가 나" 라고 어케 그냥 넘기냐곸ㅋㅋ 이 짤 생각난다
펌) 무당에게 들은 썰
확실히 여름이 되니까 티비나 유튜브에서 공포영화 예고편이 많이 나오네요 저는 괴담은 좋아하지만 영화는 극혐하는 쫄보라...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공포영화 예고편을 만나면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저처럼 영화는 못보는 괴담덕후들 손 좀 들어보십쇼....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저희 어머니가 무당에게 이것저것 듣고 그러십니다. 뭐 이번 연도는 어떨 것이다, 언제는 뭐해라, 뭐 조심해라 이런 건데 (집에는 부적이 있을 정도;;; 한 5장 정도?) 신통해서 저도 참 신기할 정도 제가 작년 가을에 자격증 시험을 치르는데요. 이 시험 치르기 2년 전 여름에 무당이 저한테 전하라고 했대요. “당신 아들한테 전해라. 1년 뒤 가을 즈음 중요한 시기가 오는데 그것이 너의 길이 아닐 수 있다.” 지금은 뭐 그 자격증이랑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일하려고 준비 중 뭐 대표적으로 이렇다는 거고요. 그냥 신통했다고 봐주세요. 어머니가 여느 때처럼 그 무당을 찾아갔는데 (3, 4달에 한 번 찾아가시는 듯) 어머니가 들어가기도 전에 입구에서 소리를 치더래요. “들어오지 마!!!!!!!!!!” 순간 깜짝 놀란 어머니가 왜 그러냐고 되묻자 “당신 아들 데려와. 당신보다 당신 아들이 더 중요해.” 그러는 겁니다. 왜 그러지? 그런 생각에 어머니가 극구 우기셔서 제가 따라갔죠. 그랬더니 저한테 그럽디다. “영을 본 적 있어?” 여기서 영은 유령, 귀신 등을 말하죠. “이제 조만간 보게 될 건데 그 영을 보고 절대로 대답하거나 반응하면 안 돼!” 이렇게 말하더니 이제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저 무당이 드디어 미친나..’ 라고 생각하고 어머니한테 얘기해줬죠. 그랬더니 어머니는 그 무당 말 틀린 적이 없다고 잘 새겨듣고 조심하라고 하더라고요. 뭐 저는 소름 끼쳤습니다. 조만간 귀신을 보게 된다니.. 절대 안 반가워요. 정확히 2주 뒤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학교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끝난 뒤 오후 10시쯤 집에 왔습니다. 가족들은 외식을 나간 상황이라 11시쯤 올 것 같았고 집에는 물론 저 혼자였습니다. (저희 집은 집을 비우지만, 누군가 온다면 거실 불을 켜놓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겁니다. 그 왜 있잖아요 분명 집엔 아무도 없을 텐데 나말고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은 느낌? 제 방으로 들어가서 불 켜고 컴퓨터 켜고 세수하고 나와서 제 방 쪽으로 가는데.. 컴퓨터 책상 바로 옆에 베란다가 있습니다. (도어식 창문) 근데.. 밖에서 새어 들어오는 빛을 통해서 형체가 보이더군요. 사람의 형체가.. 처는 처음에 흠칫 놀랐습니다. 근데 무당이 했던 소리가 생각나더라고요. ‘대답 해서도 안 되고 반응하지 마라.’ 근데 전 제방 쪽으로 가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태연하게 옷 갈아입고 거실로 나가려고 했는데 베란다에서 말을 겁디다. “어디가..” 와 진짜 그때 심정은 이루 말로 못하겠더라고요. 미친 듯이 지릴 것 같고 오금이 저리고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았습니다. 근데 대답하거나 반응하면 안 된다고 하니 절대 하지 말라는 건 정말 안 하려고 노력했죠. 진짜 자연스럽게 거실로 나갔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그것이.. 주방에 서 있는 게 아닙니까? 정면 모습은 안 보이고 뒷모습만 보이는데 흰자로 그것 보면서 얼마나 떨리던지 그냥 이불 덮고 죽은 척을 하고 싶더라니까요. 그렇게 1시간이 지난 거 같아서 시계를 보니까 10시 30분. 사람이 신경이 예민해지면 시간 체감도 둔해진다더니 진짜인가 봅니다.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고요. 미친 듯이 무서운데 거시에서 TV 보는 척 하면서 귀신이 중얼거리는 걸 듣고 있자니.. 그래서 차라리 베란다가 나을 것 같아서 제 방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컴퓨터가 켜져 있으니 노래를 키고 만화를 봤습니다. 뭐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처럼 베란다에서는 아직도 실루엣이 보입니다. 베란다와 컴퓨터가 마주 보는 것은 아니라서 흰자로도 보이진 않지만, 옆구리 시렵고 시선이 느껴집니다. 오른쪽 팔과 귀쪽에 마치 개미가 기어 다니는 듯이 신경 쓰이고 미칠 지경입니다. 그때 였습니다. 분명 베란다에 있어야 할 그것이 제 바로 옆에 있는 게 느껴집니다. 귓속말하려는 듯이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컴퓨터 소리 때문에 계속 중얼거리다가 바로 옆에서 중얼거리기로 했던 거겠죠.) 근데 내용이 이럽디다.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이 얘길 계속합니다.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컴퓨터 시계를 보니 10시 50분. 조금 있으면 가족들이 올 것도 같고 가족이 온다고 이것이 사라질 것 같지도 않고, 만약 안 사라지면 가족들이 위험해지는 건가? 근데 11시까지 오는 거겠지 제발 그래야 하는데.. 아 진짜 이걸 빠져나올 수만 있다면 나 진짜 잘할 거야.. 오만가지 수만 가지 수십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귀에서는 미친 듯이 저걸 외치고 있고 저는 미칠 지경이고. 결국, 해결방안으로 더 무서워 질 수도 있지만, 컴퓨터 끄고 거실 불도 다 끄고 침대에 누워서 자는 척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귀신이 제 머리맡에 있는 게 느껴집디다. 눈 뜨면 바로 얼굴이 보이게.. 하……… 또 들리데요.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내 얘길 좀 들어줘. 제발 반응 좀 해줘. 한 번만 들어주면 난 조용히 사라질게. 제발 들어줘.” 눈 감고 자는 척하려고 그러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들어옵니다. 거실 불이 켜지고 제 방문이 열립니다. 그러고 저는 바로 눈 감은 채로 일어나서 제 방에 들어온 엄마를 끌어안고 거실로 나온 뒤 눈을 떠보니 그것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얘길 해줬어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이럽니다. “사실 네가 신내림 받을 몸이었다.” 이러는 겁니다. ..????? 이건 대체 무슨 소리??? 어머니가 말씀하시더군요. “네가 어릴 적부터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와 말을 하고 우린 안 보이는 걸 넌 봤다.” 이러시는 겁니다. (제가 8살까지 기억이 별로 없긴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어느 무당이 그러더라 자기 말대로 하면 신내림 안 받아도 된다고.” “집에 있는 부적 전부 천수보살 못 들어오게 만드는 부적이고 네 지갑에 있는 부적도 마찬가지란다.” 이러시는 겁니다.. 하.. 내가 신내림이라니 대체 무슨;;;; “원래 신내림 받을 몸은 반항도 못 하고 운명이라 알려졌지만 꼭 그렇지도 않단다. 네가 오늘 겪은 게 아마 마지막일 거고 네가 보인 그 모습이 천수보살이시다. 무당이 말했던 대답하지 말고 반응하지 말라는 것은 네가 신내림 받을 몸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 그 후로 어머니는 무당을 찾아가지 않으십니다. 물론 저도 더이상 그런 모습이 보이진 않죠. 근데 한 가지 단점이 있는 것이 저희 집을 지나가는 귀신들이 가끔 보인다는 겁니다. 천수보살 님이 보였던 순간의 그 영향이 내 몸에 잠깐 들어온 거라는데, 언제쯤 돼야 안 보이는 걸까요? 출처 : 오유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구글어스'에 찍힌 미스터리한 사진들.jpg
"히말라야의 블랙홀" 히말라야의 캉테가 봉이라고 불리는 곳은 고도 6,782m에 이르는 굉장히 높은 곳이라 사람의 발걸음이 잘 닿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구글 어스를 통해 본 산의 일부에는 마치 거대한 블랙홀처럼 까맣게 된 부분이 있다. 이곳을 보고 사람들의 의견은 분분했다. 어느 나라의 정부 기관이 몰래 만들어 놓은 출입구 혹은 외계인이 만들어 놓은 UFO의 게이트다 등등 근거 없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구글 어스의 이미지 처리 오류라는 허무한 판정이 났고 현재는 일반적인 산의 모습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 수중괴물" 뉴질랜드의 오키에 만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마치 길게 뻗은 뱀 같은 형상이 보이고 있다. 일반 사람들과 전문가들도 보트가 지나가면서 만든 흔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위성 촬영 타이밍이 좋았다고 하더라도 보트의 흔적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길고 선명하게 남았으며, 보트의 흔적은 금세 사라지기 때문에 그 가설은 아닐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또한 좌표를 확대하면 해변 근처에 떠 있는 배들과 달리 사진 속 라인은 전혀 빛을 반사하고 있지 않고 해류의 움직이라고 하기에는 수중에 그림자 같은 라인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거대한 바다뱀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지만 사실 여부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비행기 추락 현장" 구글 어스에서 발견한 비행기 추락 현장은 매우 참담했다. 캘리포니아의 한 활주로에서 보기에도 심각한 비행기 사고 현장을 고스란히 발견할 수 있었다. 비행기 본체는 반으로 두 동강이 나 있고 날개는 부러졌으며 주위에 파편들이 많이 흩어져 있었다. 주위에는 경찰 차량과 더불어 트레일러트럭도 포착되었다. 일반적인 사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느 방송에서도 사고의 전말을 밝히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이 사건은 미국 드라마 ‘트라우마’의 촬영을 위해 연출된 장면이었다. 2009년 촬영을 했는데 구글 어스에서는 이 지역 위성사진을 2009년 말쯤 업그레이드하면서 이런 오해를 만들게 됐다. "기이한 색상의 칼륨 호수" 마치 컴퓨터 그래픽 효과를 보는 듯한 이곳은 미국에 있는 칼륨 풀이라는 곳이다. 누군가가 호수에 대량의 페인트나 색소를 풀어 장난을 친 듯한 느낌도 들고 어떤 오염에 의해 생긴 것인지 꽤 오랫동안 사람들은 궁금해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연구로 이곳 호수의 색은 자연현상에 의함이 밝혀졌다. 과거 이곳은 바다였는데 바닷물이 빠지면서 밑에 있던 칼륨 침전물이 이곳에만 남아 결정화되면서 나타난 것이라고 한다. "수단 붉은 입술" 수단의 사막은 정말 아무것도 없기로 유명하다. 건조하고 40도를 훌쩍 넘기는 타오를 듯한 온도로 마치 지옥으로 가는 문이 이곳에 있지 않을까 싶게 무덥고 황량하기 그지없다. 온통 모래색만 갖고 있는 이곳에 뜬금없이 붉은 입술이 등장했다. 이렇게 뜨거운 대지에 웬 붉은 입술일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는데 사실 이것은 800m 정도에 이르는 긴 바위라고 한다. 하지만 그 바위의 노출부만 붉은색으로만 보이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지도에는 있지만 실제는 없는 섬" 뉴칼레도니아에 위치해 있다는 샌디 섬은 1876년 영국의 포경선에 의해서 발견이 된다. 지도에 없던 섬이 나타나자 만약을 위해 따로 지도에 표기를 해두었고 1908년 정식으로 지도에 등록됐다. 구글 어스에서도 까맣게 이곳의 위치를 표기해놨는데 호주 시드니 대학의 연구팀이 이곳을 지나갔지만 망망대해만 있을 뿐 섬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섬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해역은 화산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으로 여러 표류물이 있었을 수 있고 예전에 뗏목과 같은 표류물을 섬으로 착각해 지도해 기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진다. "네덜란드 시체 유기" 2013년 네덜란드 알미르 베아트릭스 공원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어느 한 사람이 피 흘리는 시체를 질질 끈 채로 호숫가로 가는 듯한 장면인데 나무판자가 온통 붉게 물들었다. 이 장면은 ‘시체 유기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큰 이슈가 됐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사실 확인 결과 개와 산책하던 주인이 그 주인공이었다. 물에 젖은 개가 걸으면서 떨어진 물이 나무판자를 적셨고 마르는 과정에서 붉게 보인 것이었다. "바다 위 옆으로 누워있는 배" 2012년 1월 13일 이탈리아 토스카나 해안에서 11만 4천5백 톤에 달하는 초호화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가 침몰했다. 객실 1,500여 개를 갖춘 유람선 안에는 4229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그중에는 35명의 한국인도 있었다. 해안가에서 좌초해 침몰한 모습의 배가 구글 어스에 촬영됐는데 마치 바다 위에 옆으로 누워있는 모습이다. 이 사고로 인해 3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사고 당시 배를 버리고 도망친 선장에게는 2697년 형이 구형됐다. "황무지의 인디언 얼굴" 캐나다 앨버타주 월시의 황무지에서 찍힌 장면은 매우 유명하다. 워낙 자연경관이 빼어나기로 잘 알려진 캐나다지만 자연이 만들어낸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정교하게 사람의 얼굴이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살았던 시절로 아메리카 원주민의 얼굴처럼 보이는 것은 우연치고는 소름이 돋을 정도다. 원주민 추장처럼 보이는 경관 때문에 사람들은 이곳에 배드 렌즈 가디언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옥 문" 사우디아라비아 활화산이 있는 지역에서 문 같은 것이 발견됐다. 처음에는 단순한 자연의 조형물처럼 보였지만 전문가들이 실제 답사한 결과, 그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구조물로 밝혀졌다. 웨스트 호주 대학교 고고학 교수와 연구진에 의하면 그 구조물은 2000~9000년 전에 유목 민족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 구조물이라며 그 개수만 400여 개에 달했다. 직사각형 모양인 이 구조물은 다양한 크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땅에서 보면 알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그동안 연구가 힘들었지만 구글 어스를 통해 대규모 유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출처 저만 무서운가요 ㅜㅜ 재밌는데 너무 무섭다 ㅠㅜ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최신 근황 (헤르손 전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동북부 루한스크 전선. 동부 돈바스 전선. 남부 헤르손 전선. 남동부 자포리자 전선.  이렇게 있음. 동북부 루한스크 리만에서 대승한  우크라이나 군은 루한스크 전선을 공략하면서  놀랍게도 헤르손 전선도 같이 공략하고 있음. 남부 헤르손 전선은 러시아 군 2만 5천 명이 있는 밀도가 높은 전선으로 공략하기 쉽지 않은 곳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핵심 전선으로  러시아도 신경을 많이 쓰는 곳임.  우크라이나는 엘리트 부대 제1전차대대,  제1보병대대를 앞세워 강력하게 밀어붙인 상태로  단 하루 만에 25km를 돌파하는  쾌속 진격을 달성함.  우크라이나 군의 양방향 공격은  러시아 군을 가두는 거대한 포켓을 형성했고   후퇴하지 않으면 러시아 군이 포위 섬멸될 상황.  러시아 군은 어쩔 수 없이  전선을 포기하고 빠르게 후퇴하고 있음.  전선이 붕괴되어 무너진 상태.  우크라이나 군은 단 한 번의 기동전과 포위 전술로  전선을 붕괴시키는 괴력을 보여줬음.  우크라이나 군이 엄청나게 잘 한 것도 있지만 러시아 군이 약해져서 발생된 결과라고 생각함.  우크라이나 군은 헤르손 전선의 특수성.  드네프르 강을 이용한 보급 차단 전술을 사용했음.  드네프르 강을 연결하는 3개의 다리를 하이마스 정밀 유도 로켓으로 포격하여 다리를 파괴하는 것.  다리를 파괴하여 러시아 군의 보급 역량을 약화시켰고  헤르손 보급로를 집요하게 공략했음.  드론, 인공위성으로 드네프르 강을 지나는  바지선을 파악했으며 무인공격기, 포격 등으로 최대한 격침하려고 노력했음.  러시아 군을 감시하기 위해 무인 반잠수정까지 동원했을 정도로  우크라이나 군은 헤르손 전선에 진심이었음. 보급로가 막힌 러시아 군은 전투 역량이 조금씩 약화되어 우크라이나 군에게 계속 밀리는 중으로   헤르손 전선 러시아 군은  상당히 불리한 상황에 놓여졌다고 판단됨.  러시아 군도 손을 놓고 구경만 하고 있지는 않았음.  다리 밑에 부교를 놓아 보급로를 뚫을 생각을 함.  하지만 드네프르 강 부교 연결 작업은 더딘 상태로 아직도 완성되지 못한 것으로 보임. 우크라이나 군은 부교가 완성되기 전에 공세를 가해  헤르손 전선을 종결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음.  이 부교를 러시아 군의 보급로가 아닌  러시아 군의 퇴로로 만드는 것.  러시아 군의 보급로를 끊고, 탄약고를 파괴한 후,  공세를 가하는 우크라이나 군의 전략은 매우 훌륭했음.  러시아 군이 하루 만에 25km를 내줄 정도로 약체화되었으면 충분히 해볼 만한 상황인 것 같음.  마지막으로 보급은 군대의 생명줄이며  지리는 전쟁에 있어 항상 신경 써야 할 요소인 것 같음.  우크라이나 군은 헤르손 전선 북동부를 다 탈환하고 노바 카호바카까지 진격할 수 있을지 기대됨.  3줄 요약. 1. 우크라이나 군은 남부 헤르손 전선을 강타하여 쾌속 진격함. 2. 우크라이나 군의 기동전과 러시아 군의 약체화가 결합된 결과물.  3. 보급 차단 때문에 헤르손 전선 러시아 군이 많이 약체화되었음.   군사갤러리 후지토리님 펌
10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0/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고등학생의 만화 '윤석열차'의 표절 의혹을 제기하자, 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의 논문을 떠올려 보라"고 맞받았습니다.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논문 표절 의혹이 '유탄'을 맞은 셈입니다. 풍자, 패러디… 뭐 이런 것도 표절이라고 하면 논문 표절은 어쩌자는 건희? 2.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엘리자베스 2세 조문 불발 관련해 "식사 때문에 조문하지 못한 게 사실이면 국민께 사과하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조문 없는 조문외교는 식사로 채워졌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마나님이 배가 많이 고프셨나 보네… 3. 대통령실이 수석부터 차장, 비서관까지 초긴장 상태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비롯해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에 잡음이 발생하면서 윤 대통령이 피로감과 불만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마 집에서도 마나님에게 엄청 깨지고 나와서 그럴 거야… 살살 달래봐~ 4.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군이 발사한 현무-2C 미사일이 비정상 비행을 하다 강릉 공군기지에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여야가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특히, 군 당국의 보도유예가 무책임한 처사란 비난이 나옵니다. 사건 사고가 전부 정부 탓일 수는 없지만, 켕기는 게 없으면 왜 자꾸 숨기냐고~ 5. 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감축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는 내용의 친서를 보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 간 열린 마음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11월 중간 선거 끝나면 고민해 볼게“ 이거란다~ 6. ‘김건희 논문 심사위원 5명의 필적이 같다'는 지적에 교육부는 ”그런 선례가 많고 하자는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대학원의 논문을 전수조사한 결과 수기로 기록된 16개 인준서 중 동일 필체는 ‘김건희 논문’이 유일했습니다. 기가 막힌 우연히 반복되면 필연이라고들 하지? 사기 맞다니까~ 7. 정경희 의원이 ‘김건희 논문 국민검증단’ 소속 교수를 겨냥해 표절 주장을 펼친 사실에 대해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피해 당사자인 김경한 교수는 “사람을 살인해 놓고 뒤늦게 유감이라니 말이 되냐"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 말도 안 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유감이라고’라도 했으니 다행인가? 8. 바이오 주식 보유로 이해충돌 논란을 빚고 있는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국정감사에서도 취임 전 주식 거래 내역 요청에도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백 청장은 "사적 이익은 없었다"라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백 청장님은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는 주장이 국민의힘 주장인 거 몰라요~ 9.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캠프 대변인을 지냈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1시간이면 혼자서 59분을 얘기한다. 원로들 말에도 ‘나를 가르치려 드느냐’며 화부터 낸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윤 대통령을 겨냥한 글로 보입니다. 스승 천공과 마나님 이외에는 절대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가… 10. 보건복지부가 국회의원이 공식적으로 요구한 국정감사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오히려 자료 제출 의사를 밝혔던 직원을 색출하려고 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조규홍 장관은 “설명 과정에 오해가 발생한 듯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젠 “기억이 안 난다”를 업그레이드해서 ‘한 것도 안 했다‘고 하는 시대~ 11.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대통령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에게 ‘오늘 해명자료 나간다. 무식한 소리 말라는 취지’라는 문자를 보낸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그동안 감사원 감사이 대통령실이 개입했다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마 ‘둘이 모르는 사이로 문자 잘못 보냈다’고 무식한 해명를 하지 않을까? 12. 올해 판사로 임용된 검사는 모두 18명으로, 경력 5년 이상의 법조인을 판사로 임용하는 법조일원화 제도가 도입된 201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이직하는 검사들에게 법률가로서의 소명을 다해달라고 했습니다. 김앤장에서 판사로 오고, 검사하다 판사 하고… 굥정은 따논 당상인가요~ 13. 일본이 오는 11일부터 입국비자 면제를 재개하면서 한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 주요 여행지가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데다 엔화도 저점을 찍고 있어 일본 여행에 대한 업계의 기대는 커보입니다. 오는 사람 안 말리고 가는 사람 안 잡는 거… 여행 까짓 눈치 보지 말고 갑시다~ 가정폭력 신고했던 아내, 대낮 거리에서 남편에게 피살. 노인들 분노, "경로당 예산 삭감, 겨울에 어디로 가란 건지" 권성동, 지역구 낙탄 사고에 "군, 재난 문자 하나 없어". 전여옥 '최강욱 1심 무죄‘에 "김명수 사법부 미쳐 돌아가". 진중권 "감사원은 지난 정권 아니라 현 정권 감시해야". 대통령실, 야당 비판에 “밀리면 끝” '즉각 대응' 기조. 박용진 "'멸콩'은 되면서 '윤석열차'는 안 됩니까?". 대통령실 수의계약 업체, 중앙지검 설계 용역도 따내. 추경호, ‘부자 감세’ 지적에 “대기업은 부자아냐” 반발. 세종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규모’로 짓겠다 4600억 책정.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 세르반테스 - 익히 아는 명언이지만, 요즘 새삼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실도 국민의힘도 진짜 이xx들은 지들도 쪽팔리지 않을까? 생각해 봤는데 이xx들은 그런 거 모르는 게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남의 글’ 훔쳐 책 팔아먹은 인간은 윤석열을 보며 ‘울컥’ 할 수 있을 겁니다. 초록은 동색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정상적인 사람은 비판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만큼은 정상적으로 살자고요~ 류효상 올림.
한국이 지금 다른 문제보다 가장 좆된건 무역적자임
한국은 개발 초기부터 수출주도형 경제성장을 추진해 왔음. 왜냐, 나라에 자원도 관광도 뭣도 없기 때문임. 그래서 제조업 기반 대기업을 지원하고, 거기에 우수한 인재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교육수준을 높이고 인적자원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옴. 우리나라가 여러가지 업을 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규모 면에서 본다면 사실상 제조업과 거기서 일하는 인적자원밖에 없는 나라임. 대기업에선 수출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원자재와 자본재를 싸게 수입하고, 이를 다시 제품으로 생산해 해외에 비싸게 수출하는 공식을 만드는데 성공함. 그 결과 2021년 기준 GDP 대비 수출입비율은 84.8%까지 상승함. 즉, 우리나라 노동자의 대부분은 이 대기업의 수출입 줄기에서 나온 돈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음. 그리고 그 줄기는 내수로 흘러 들어와 2차산업, 3차산업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개드립 운영같은 내수업을 해도, 동네에서 구멍가게를 해도, 집에서 놀고 먹는 방구석 백수라도 이 무역업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됨. 지금 우리 총생산의 85%를 차지하는 그 무역업이 반년 넘게 좇되고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원자재값 폭등과 재고율 증가인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결국 에너지가격과 참깨 무역임. 특히 참깨 무역이 심각한데 우리나라의 5대 제조업 핵심 원자재 90%가 중국산이고, 수출에 필요한 공급망의 50%가 중국이며, 우리나라의 최고 무기인 반도체 최대 수출국도 중국임. 근데 이 중국의 경제상황이 요상하게 돌아가면서 얘들이 물건을 싸게 못주고 물건도 안 사기 시작함. 요 몇 년간 급속도로 성장해왔던 중국은 코로나를 시작으로 가파른 경기둔화를 보이고 있음. 2008-2009년 금융위기 땐 중국이 4조 위안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써서 세계 경제회복을 주도했는데, 지금은 그 약발도 안먹혀서 탈출구가 안보이는 상황. 유럽 좆됐다고 하는데 참깨가 회복을 못하면 우린 그 이상으로 안좋게 흘러갈 수 있는 상황임. 다른 안좋은 악재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무역이 무너지는건 아예 우리나라 경제의 본체가 무너지는거라고 봐야함. 3줄 요약 한국은 GDP대비 수출입비율이 85%인 무역 원툴인 국가고 어디서 뭔 일을 하든 무역업황에 영향을 받음 그리고 그 무역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음 근데 중국경기가 둔화되며 우리 무역이 한계지점에 가깝게 무너지고 있고, 당분간도 희망이 없는 상황 (출처) ??? : 내가 한마디로 통일은 대박이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