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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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선수단 때문에 난리난 일본 현재 상황.jpg



요약

우간다에서 올림픽 선수단 9명이 일본 입국

검역소 검사에서 1명 코로나 확진. 그럼 나머지 8명은 당연히 밀접접촉자

그런데 나머지 8명을 그냥 숙소(오사카)로 보냄 (???)

뒤늦게 오사카에서 밀접접촉자로 분류함 (격리)

일본 언론 난리남

일본 내각 (올림픽 담당) "검역소에서 판단을 잘못했나 보다"

후생성 검역 담당자 "아닌데? 원래 검역소는 그런거 안함"

내각 "??? 뭔 개소리임 검역소에서 왜 밀접접촉자 분류를 안함?"

후생성 "우리는 검사만 해서 보냄 나머지는 지자체에서 알아서 하는 거임"

내각 "..."

일본 언론 "이거 미친 쉐끼들 아녀?"


참고로 올림픽 관계자 숙소(선수촌 말고)는 일본 전역에 퍼져 있다고 함

그나마 올림픽 열리기 한달이나 전에 벌어져서 다행이라고. 올림픽 선수들 본격적으로 왔을때 벌어졌으면 대재앙 일어날뻔 했다고..

일부 일본 네티즌들은 우간다 선수단 때문에 대재앙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며 빨리 포상하라고 비꼬는 중


출처 : 인벤

오호... 또 일본이 일본했군요 ^^ 참나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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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데도 가야돼? 진짜?정말?🤔😤
역시 방사능국 개판이여
이젠 놀랍지도 않다 그냥 일본이잖아? ㅎㅎㅎ
저런데를 뭘믿고 가..ㅜㅜ
일본 방사능으로 뇌가 녹아내리는중 중국과 동급이되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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