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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아야 할 청년 정책 5 + 받는 법.jpg

1 소득세 감면 혜택




2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3 국민내일배움카드




4 청년저축계좌




5 청년내일채움공제


놓치지 말고 꼭 챙겨서 혜택 받으세요!
보통 만 34세까지 청년혜택이 있지만
국민내일배움카드 같은 경우는 전국민 대상으로 혜택이 있어서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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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회사 업무라고 생각해요..한마디씩 부탁드려요.pann
안녕하세요 어느덧 직장 3년차 28살 여자입니다 참고로 저는 경리/총무 업무를 하는 직원입니다 올해 초에 연봉 협상을 제안하였지만 6월달에 15만원 급여 인상을 약속을 받고 6월달만 기다리며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5월 점점 회사 매출이 줄어들면서 회사가 힘들어졌어요 그러면서 지지난달 6월 임원들 급여 삭감과 인포 직원1명을 인원감축 해고하였고 인포 직원이 인원 감축이 되면서 저는 약 30만원 급여 인상을 받고 원래하던 경리/총무 업무에 + 인포업무까지 도맡아 하게되었습니다 원래 인상을 받기로 약속했던 15만원에 15만원을 더 받게 된것입니다 (인포 직원의 급여는 190만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그래도 회사가 힘드니 이해하고 감내하며 일을 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상사분들은 전에 근무하던 인포직원이 해왔던 만큼 완벽하게 똑같이 하기를 바라세요 예를 들면 아침 회의 시간에 커피 5잔타기 ( 뜨믹스, 뜨둥굴레차, 아아, 뜨아, 연뜨아) 등 입맛에 맞게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커피를 타야합니다;; 종이컵도 아닌 받침이 있는 유리잔에 타야해요 그리고 드시고 치우는것 또한 제가 해야합니다 설거지도요 그리고 임원분들이 아침에 약을 드셔야하고 집이 멀어 식사를 못하고 오신다면서 아침마다 계란도 삶으라고 요구하십니다 ( 참고로 저는 계란 안먹음) 그리고 점심을 먹고 오면 또 커피를 타야합니다... 점심에는 (뜨아3, 뜨믹스) 정도요.. 190만원받던 직원 1명이 하던일을 제가 15만원을 받고 하게됐으면 제 생각엔 어느정도 회사분들이 저를 배려를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전에 있던 인포 직원과 똑같기를 바라시는거 아니잖아요;; 인포 업무중에 사무적인 업무는 사실 간단한 업무라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외에 손님 응대나 전화 응대, 청소, 쓰레기통 비우고 내가 먹지도 않은 냄새나는 음식물 버리는거 다 괜찮습니다... 회사에 뭐라고 건의를 해야 좋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스토리뉴스 더#] 주식처럼 녹는다던 그 빵…'센스와 조롱' 사이
구구절절 백 마디의 설명보다 눈길을 끌어당기는 한 줄의 문구. 광고에는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짧은 문구가 많이 활용된다. 간혹 무릎을 치게 만드는 재치 있는 문구는 유행어처럼 활용되기도 한다. 이마트24가 출시한 자체 브랜드 상품 중 '이번 주도 버텨라 버터'라는 문구를 넣은 버터소금쿠키, '연차 반차' 녹차쿠키, '아주 초코같네' 초코쿠키 등은 MZ세대들의 호평을 받으며 각종 SNS에 인증샷이 올라왔다. 쏟아진 호응에 너무 흥이 났던 걸까? 지난 8일 출시된 바닐라버터샌드는 호응이 아닌 논란을 이끌어냈다. '내 주식처럼 사르르 녹는'이라는 문구가 손실을 본 주식투자자들을 조롱하는 느낌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쏟아지는 비판과 비난에 이마트24는 사과했다. 논란이 된 이마트24의 바닐라버터샌드는 판매가 중단됐고, 문구를 바꿔 재출시할 예정이다. 한 줄 문구가 역풍을 맞은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말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조롱 문구로 비난을 받았다. 논란이 됐던 문구는 '지리산은 망했지만, 네파는 네팝니다'로, 네파의 모델인 배우 전지현이 출연한 tvN 드라마 '지리산'의 흥행이 저조한 것을 조롱한다는 논란이 일었던 것. 삼성그룹 임직원 전용 쇼핑몰 베네포유에 올라온 해당 광고 포스터는 순식간에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고, 네파는 비난의 중심에 섰다. 추후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해당 문구는 네파에서 넣은 것이 아니었다. 삼성카드에서 기획해 베네포유에 올린 것으로, 애꿎은 네파만 비난을 받았다. 삼성카드의 잘못으로 억울하게 비난을 받은 네파 측은 법적대응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에는 삼성전자가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iTest의 기본 테마 설명에 경쟁사인 애플의 창업자 故 스티브 잡스를 조롱하는 것 같은 문구를 넣어 논란이 됐다. 해당 문구는 '삼성 사용자는 모두 유니크하고 그들은 그들의 폰 역시 유니크한 것을 좋아한다. 터틀넥 입는 사람이 당신의 폰 모양을 결정해선 안 된다'로, 터틀넥 입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잡스를 가리킨다고 해석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홍보 문구 때문에 여러 차례 뭇매를 맞았다. 지난해 7월 논란이 된 것은 두 편의 LH 신혼희망타운 홍보영상이었다. 우선 '커플편' 영상에는 가구 매장에 전시된 침대에서 성행위를 암시하는 행동을 하던 연인이 쫓겨나는 장면이 나온다. 뒤이어 까마귀가 '일단 넣어보자 신혼희망타운'이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지나간다. '공포편' 영상에서는 벌레가 나오고, 액자가 떨어지는 등 낡은 집에 살던 젊은 커플이 월세를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문자메시지를 받은 뒤 창문을 깨고 집 밖으로 탈출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두 영상은 선정적인 표현과, 신혼희망타운 입주 희망자들의 현실을 비하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비난 여론은 당시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청원으로 올라오기도 했다. 2020년 12월에는 금수저인 친구가 흙수저 친구와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의 행복주택 버스정류장 광고가 논란이 됐다. 광고에는 흙수저인 친구가 "너는 부모님이 집 얻어 주실 테니 좋겠다"고 하자, 금수저인 친구가 "나는 네가 부럽다. 부모님 힘 안 빌려도 되니까"라고 답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광고는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으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일본의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는 2019년 10월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조롱하는 뉘앙스의 광고로 논란이 됐다. 유니클로 광고에는 90대 할머니와 10대 여성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제 나이 때 어떻게 입었냐"는 10대 여성의 질문에 할머니는 "그렇게 옛날 일은 기억을 못 한다"고 답했다. 영어로 된 내용에서는 별 문제가 없었으나 자막이 문제였다.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로 의역된 자막을 넣은 것. 이는 80년 전 일제강점기 위안부 문제를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의혹을 낳았고, 당시 이어지고 있던 일본불매운동에 기름을 끼얹는 꼴이 되고 말았다. 지금까지 언급한 광고와 홍보 문구들이 논란을 야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 논란이 됐던 문구들에 대해 별 문제없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하지만 논란이 된 이상 긍정적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아슬아슬한 선 타기는 짜릿함과 즐거움을 주지만, 선을 넘으면 사고가 된다. 센스 있다는 반응과 문제 있다는 반응은 보이지 않는 선을 사이에 두고 있다. 보이지 않는 선을 넘지 않도록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을 되새겨보는 것이 좋겠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