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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48. Strawberry Pie - Brewski (딸기 파이 맥주)

오늘의 맥주는 스웨덴 브루스키 맥주에서 나온 Strawberry Pie입니다. 이 맥주는 딸기, 라즈베리, 레몬, 유당, 바닐라를 넣어서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입니다.

워낙 과일 부재료와 바닐라 부재료를 잘 활용하는 브루스키 양조장인 만큼, 이번 맥주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Strawberry Pie
ABV: 4%
IBU: N/A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구매액: 9,000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빨강색을 띠면서, 풍성한 하얀 헤드가 쌓입니다.

향을 맡아보면, 선명한 딸기, 라즈베리와 바닐라 향이 잘 느껴지며, 흡사 파이 시트를 맡는듯한 느낌을 잘 전달해줍니다.

마셔보면, 라즈베리와 딸기 향이 잘 느껴지면서, 바닐라와 레몬 향은 약간 뒷쪽에서 잘 나타납니다.

라이트한 바디감을 가지며, 적절한 탄산감과 짧은 여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딸기 파이 맥주라는 컨셉을 훌륭하게 구현해낸 맥주

딸기 파이라는 여려운 켄셉을 잘 구현해낸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루스키 에서 바닐라 특성을 잘 살려내면서, 부담감이 없으면서 딸기 파이 컨셉을 잘 전달해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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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가 좋아하는 향(?맛? ㅋ)들이 다 들어있어요 ㅋㅋ
@luvuml10 일단 딸기 라즈베리가 들어간 건 이미 넘사벽으로 맛있...ㅋㅋㅋ
@evantaylor0521 그쵸 ㅋㅋ 딸기치즈타르트와 먹어보고싶네요....하...
@luvuml10 침 고이네요 ㄷㄷ
와 진짜 생딸기쥬스 느낌이…
@vladimir76 정말 재미있는 부재료 조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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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청 브로이 둔켈 & 필스 & 바이젠
초2가 며칠전부터 "아빠! 아이스크림이 떨어졌어. 사와." 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대답했는데 마침 오늘 메가마트에 가게 됐습니다. 마트에 가면 항상 라면 코너나 주류 코너에 들리는데 주류 코너에서 새로운 아이들을 발견했습니다. 음, 허심청이라고 하면 부산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유명한 대중 온천 목욕탕입니다. 온천장에 위치해 물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단골들이 많은데 지금은 코시국이라… 그 허심청 1층에 허심청 브로이라는 맥주집이 있는데 수제맥주 맛집으로 유명한가 보더라구요. 저는 몰랐는데 와입은 알고 있더라구요. 암튼 그곳에서 만든 맥주가 진열돼 있더라구요. 메가마트 가끔 가곤 하는데 못본걸 보면 최근에 입성한것 같았어요. 아직은 메가마트에서만 판매하는듯요. 먼저 둔켈부터 오픈해 봅니다. 아, 저 에코절취선 아이디어 괜찮은데요. 안주는 크리스피 가라아게. 음, 넘 촉촉하다 너… 음, 이건 비어리카노 느낌… 국민학교 다닐때 학교 앞에서 팔던 냉차 느낌도 나네요. 거품은 전혀 나지 않고 탄산감도 없네요. 당연하겠지만 여태 마셔보지 못한 맛인데요… 이번엔 필스. 라거라고 돼있는데 컬러가 넘 이뻐요. 이 아이도 보시다시피 거품 노, 탄산감도 노. 에코절취선을 따라 쭉 뜯으니 말끔해졌네요. 비닐과 캔은 따로 분리수거 해야겠죠. 세번째는 바이젠. 이름은 바이젠인데 에일이네요. 음, 이 아이도 거품, 탄산감 노. 에일같지 않네요. 허심청 브로이의 세가지 맥주는 음… 이었습니다. 좀 특이하다고나 할까요. 여태 거의 접해보지 못한 맛이라고 할까요. 접해봤는데 기억을 못할수도 ㅋㅋㅋ. 담엔 직접 허심청 브로이에 가서 한번 맛보고싶네요. 안주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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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 데리야키 볶음우동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던 와입이 쏘야 좀 만들어 보랍니다. 오더가 떨어지면 잽싸게 일어나서 행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속전속결… 지난번에 먹었던 비엔나는 맛이 넘 별로였던 기억이나서 목우촌 비엔나를 데려와 보관중, 바로 오늘이 출동일…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었습니다. 케첩 넣기전 조금 남은 참소스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참소스 투입. 슥슥슥 저어주다 케첩 투하. 아따 맛나것다… 조리가 끝나갈 무렵 숙주 투입. 숙주는 최대한 짧고 굵게 조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야 제맛. 접시에 옮긴후 파설리 투하로 마무으리… 저는 간만에 와인, 와입은 노르디스크 캠핑맥주 한잔… 역시 쏘야는 비엔나맛에 참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와입이 마시던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와입도 저처럼 곰표맥주보단 노르디스크가 낫다네요. 그러면서 캠핑장에서 봤던 노르디스크 텐트 이야기도 하더니 맥주캔을 유심히 보더니 맥주에 왜 산도조절제 이런게 들어가냐고 묻네요. 저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근데 영양강화제도 모르지만 이건 왠지 어감이 좋데요^^ @evantaylor0521 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추가 안주가 필요하겠네요. 두번째 안주는 데리야키 볶음우동. 면, 소스, 건더기 이런 구성입니다. 나중에서야 생각이 났는데 면을 좀더 짧게 살짝 덜 익은듯이 삶을걸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볶을거니까 말이죠. 면에 건더기와 소스 투하. 슥슥슥 저어주니 그럴듯해 보입니다. ㅋ 맛있긴한데 달달하네요. 면이 살짝 아쉽네요. 맥주 한잔더… 수퍼스윙라겁니다. 이쁘네요. 스윙라거 달콤새콤달콤 합니다 ㅎ. 아까 와입이 한말이 생각나 다시 캔을 보니 여기도 영양강화제, 산도조절제가 들어가네요.
변산마실 2
아침부터 비빔면을 먹게 될줄이야 흐흐흑… https://vin.gl/p/3860004?isrc=copylink 참 여행지에서의 웃픈 아침이었습니다. 초2가 생일전부터 워터파크 노래를 불렀었는데 더이상 회피하기가 힘들어져서 드디어 아침 먹고나자마자 오션플레이로… 숙소가 더워서 카드키 가져나오고 다른 카드 꽂아놓고 나왔어요. 오션플레이 사진은 없습니다. 노는데 집중해야 해서요 ㅎ. 코로나 터지고 워터파크 첨 왔는데 아쿠아용 마스크를 주시더라구요. 저흰 좀 일찍 들어갔다가 사람들 몰리기전쯤에 나왔어요. 그래도 두시간 정도 놀았나봐요. 저는 거품 마사지 실컷 받았습니다. 저 먼저 방에 왔더니 갑자기 비가 쏴하고 쏟아지더라구요. 참 날씨가 희한하네요. 물에서 두어시간 놀다가 에콘바람 아래 있었더니 잠이 솔솔… 와입이 회 먹고싶다고 나가자네요. 다솜이네랑 77번집 가곤하는데 오늘은 다솜이네가 조용해서… 나갔다 금새 돌아왔는데 자리가 없어서 겨우 주차했네요. 전라도 왔으니 잎새주 마셔줘야죠 ㅎ 와입은 거멍 에일이랑 맥스… 저는 클라우드 오리지널 한잔더… 매운탕거리 가져와서 해먹었는데 오늘은 회보다 매운탕에 한표… 저녁시간이라 오션플레이가 한산하네요. 오늘도 마실 나갑니다. 와, 어제랑 다르게 넘 이쁘네요… 어, 오늘은 새로운 팀이 오셨네요. 좀더 일찍 왔음 더 멋진 구경을 했을것 같았어요. 그래도 넘 이뻤어요. 산책하기에 날씨도 넘 좋았구요. 오락실도 무조건 가야된다고해서… 만원이 순삭 ㅡ..ㅡ 저녁겸 술안주 ㅋ 안주가 모자라 휴게소에서 샀던 뻥튀기 등장… 한잔하며 유심히보다보니 살짝 리모델링을 한것 같긴한데 깨끗한 부분은 깨끗한데 아닌데는 또 지저분하네요 살짝… 오늘 아침에도 면식수햏 했습니다. 기름넣으러 곡성기차마을 휴게소 들렀다 이제 중3이 기다리는 집으로… 부산 다 와가는데 중3이 카톡이 와서는 빅맥 사오랍니다. https://vin.gl/p/3859389?isrc=copylink
알바 뒷풀이
짐 옮길 일이 있어 와입을 알바 좀 시켰습니다. 중3은 학원가고 초2 혼자 집에 놔두기 뭐해서 셋이서 갔습니다. 그나마 해가 한풀 꺾이고난뒤라 짐 옮기는게 조금 수월하네요. 알바 끝나고 와입이 맛난거 좀 사가자네요. https://vin.gl/p/3687665?isrc=copylink 그래서 왔습니다 대남포차. 헐, 근데 저녁시간 대남포차 입추의 여지가 없이 꽉꽉 찼더라구요. 손님은 꽉꽉 찼는데 투명 가림막도 없고해서 살짝 걱정될 지경이었어요. 주위 가게들도 둘러보니 여긴 코로나 분위기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대남포차 문어숙회에다 진짜 간만에 집에서 소주 한잔합니다. 아, 문어숙회 테잌아웃 하면 통문어로 가져갈지 썰어서 가져갈지 물어보더라구요. 저흰 통문어 가져와서 직접 썰어 먹었답니다. 여전히 넘 맛있네요 ㅎ 이동네 오면 루틴인것 같아요. 영진돼지국밥 가서 수백 하나 데려왔습니다. 여전히 맛있는 항정수육^^ 수백 수육 양이 거의 수육 소자 사이즈 느낌이… https://vin.gl/p/2352971?isrc=copylink https://vin.gl/p/3007384?isrc=copylink 맥주 한잔더 해야죠. 위트에일, 펠롱에 이어 세번째로 제주 거멍 에일 한잔 했습니다. 거멍에서 느껴지듯이 이 친구 검은색 에일입니다. 탄산감 굿인데요. 달콤 쌉싸름한 깊은맛의 까망 에일이었습니다.
네덜란드 갔다가 술고래
아따 진짜 션한 맥주 한잔이 왜그리 땡기던지요. 와입을 슬쩍 떠봤더니 안맥혀서 혼맥 하려구요. 안주를 뭘로 먹을꺼나 하다가 만만한게 새우 ㅋ 냉동새우 해동 좀 해주시고… 청양고추, 마늘, 양파 약간이랑 새우를 같이 볶아줍니다. 굴소스랑 마법소스로 간을 맞춰줍니다. 음, 딱봐도 짜보이는게 맥주 안주로 딱이겠군요. 위에 진한 아이들은 얼마전 새우요리 해먹고 남은 아이들인데 같이 먹어주려구요. 이 아이는 진짜 저 파란 늑대에 끌려서 데려왔습니다. 강렬하죠? 네덜란드에서 온 바바리아 오리지널 8.6도짜립니다. 왠지 으르렁거리며 빨리 먹어라잉 하는 느낌이 팍팍 ㅋ. 아, 소맥맛이 확 느껴집니다. 8.6도짜리 소맥 둏다 둏아… 맛있다 블루 울프야… 네덜란드에서 온 아이 한잔더^^ 이 아이는 데스페라도스 모히토향 비어입니다. 5.9도네요. 모히토가서 몰디브 한잔^^ 와우 첫맛에 민트, 라임맛 다 느낌. 이것이 몰디브향인건가 ㅋ. 모든 맥주가 그렇겠지만 향을먼저 맡고 조금씩 홀짝홀짝 마시게되면 이 맥주의 진가를 알게될듯요. 와입이 좋아할거 같아서 맛보라고 하니 손에 물 묻어서 안된다고 ㅡ..ㅡ 그러더니 모히토향 맥주라니 노땡큐라고… 코스트코에서 데려온 모히토를 두고두고 오래 마셨었는데 기억이 안좋았나 보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이런 스탈 맥주 별로였는데 좀 취향이 바뀐것 같아요. 오늘의 마지막 맥주는 이름도 웃긴 술고랩니다. 플래티넘 크래프트 맥주에서 만든 술고래 4.5도네요. 어, 이거 무슨 맛이지 무슨 맛이지 하다가 제가 생각해낸건… 아, 알았다 어릴때 먹던 감기약맛이었다 ㅋ. 감기약에 라임이 들어갔었던건가… 쨌던 오늘 네덜란드 잘 갔다왔네요.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 구움과자 맛집
별도의 발효 과정 없이 반죽을 바로 구워 만든 ‘구움과자’.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 여행을 갈 때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위해 만들어 먹은 간식의 한 종류다. 버터를 넉넉하게 넣어 만드는 구움과자는 고소하게 퍼지는 버터 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부담 없는 크기 덕에 커피나 차를 마실 때 함께 곁들이기도 좋다. 구움과자는 겉바속촉의 정석을 카눌레, 앙증맞은 조개 모양의 마들렌, 달콤한 필링이 매력적인 에그 타르트 등 종류마다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버터 풍미를 담은 구움과자 맛집 BEST 5를 만나보자. 1. 개성 넘치는 재료의 맛을 담은 마들렌, 연희동 '르솔레이'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mziho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ibigcotton08님 인스타그램 ‘르솔레이’는 오징어 먹물, 파인애플, 누룽지, 포트와인 가나슈 등 독창성이 넘치는 재료로 다양한 마들렌을 만든다. 대표 메뉴는 구수한 맛을 표현하고자 피칸과 옥수수를 넣은 반죽으로 구운 ‘연희 마들렌’. 묵직하게 속이 채워진 마들렌은 피칸의 고소함과 메이플 시럽으로 코팅된 겉면의 달달함이 중독적인 맛을 자아낸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29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2:00 - 19: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연희 마들렌 3,000원, 더티마틸다 3,900원 ▲후기(식신 무무): 마들렌 종류가 엄청 많아서 새로운 맛을 도전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시즌별로 에디션 패키지로 포장이 가능해 예약해서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프랑스식으로 선보이는 카눌레, 동교동 '모파상'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___.jjjeong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_y_kk님 인스타그램 프랑스 소설가 ‘Guy de Maupassant’의 이름을 따 상호를 지은 ‘모파상’. 프랑스식 디저트와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 ‘럼 앤 바닐라 카눌레’는 아그리콜 럼주와 바닐라를 첨가한 반죽으로 구워 달콤한 맛과 풍미를 살렸다. 캐러멜화되어 바삭하게 씹히는 겉면과 촉촉한 내부의 대조적인 식감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양화로19길 22-13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가격: 럼 앤 바닐라 까눌레 2,500원, 꿀유자 까눌레 2,800원  ▲후기(식신 dofonta_na): 평소에 카눌레를 좋아하는데 카눌레 종류가 많아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기본 럼 앤 바닐라와 달콤한 유자청이 든 꿀유자 까눌레를 추천해요. 3. 고메버터의 풍미를 담은 스콘, 대학로 '온혜화'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odaljin_market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ui_yummy님 인스타그램 ‘온혜화’는 방부제를 넣지 않고 건강한 스콘을 만들고자 한다. 더블초코칩, 얼그레이, 쑥콩고물 스콘 등 요일마다 달라지는 화려한 라인업이 펼쳐진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최고급 버터인 고메버터를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담은 ‘플레인 스콘’. 높은 밀도로 속이 꽉 채워진 스콘은 단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80  ▲영업시간: 화 - 일요일 12:30 - 20:00, B/T 15:00 - 17:00, 월요일 휴무  ▲가격: 플레인 스콘 2,700원, 앙버터 스콘 4,300원  ▲후기(식신 민트초코라떼): 온혜화의 모든 스콘은 옆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가장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스콘이 담백해서 맛있었습니다~ 4. 달콤한 홍콩식 에그타르트의 매력, 서교동 '모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1_modyeo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bang_gogum님 인스타그램 테이크아웃 위주로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등을 구워내는 ‘모뎐’. 대표 메뉴 ‘에그타르트’는 홍콩식 스타일로 바삭한 타르트지에 진한 바닐라 에그필링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따뜻하게 먹으면 진한 고소함을 차갑게 얼려서 먹으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준다. 에그타르트는 1인 2개 한정 판매하니 참고할 것.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로19길 52-7  ▲영업시간: 목 - 토요일 12:00 - 19:00, 일 – 수요일 휴무  ▲가격: 에그타르트 3,500원, 엘르앤비르 고메 3,500원  ▲후기(식신 agnese+11): 에그타르트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돌려서 따뜻하게 먹는 것도 맛있더라고요~! 무엇보다 타르트지가 도톰해 식감도 살고 더 고소해서 좋아요.  5. 버터 향이 진하게 다가오는 피낭시에, 반포동 '로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_or_seoul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l_or_seoul님 인스타그램 ‘로흐’는 솔티드 초코, 얼그레이, 단호박 등 다채로운 피낭시에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브랜드 Ell&vire 버터로 만든 뵈르 누아제트를 넣어 버터의 진한 풍미를 살린 ‘클래식 피낭시에’. 고소한 버터 향이 솔솔 풍기는 피낭시에의 바삭한 겉면을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감싸는 부드러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3길 8-1  ▲영업시간: 월 -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휴무  ▲가격: 클래식 피낭시에 2,500원, 솔티드초코 피낭시에 3,000원  ▲후기(식신 일자눈썹): 짙은 녹색의 어닝과 흰색 커튼 등 가게 외관부터 유럽 베이커리 느낌이에요! 피낭시에는 맛도 다양하고 완전 겉바속촉! 얼려 먹어도 맛있어요.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50
햄폭탄 통치즈 부대찌개 & 새우야채볶음
채널 돌리다 걸렸어요 ㅡ..ㅡ 하하랑 재준이한테… 종국이는 등신대로 등장… 지난번에도 매진됐다고해서 좀 지켜봤습니다. 그러다 결국 주문. 지난번에 에드워드 권은 실망이었는데 늬들은 날 실망시키지 말아줘^^ 와우 이번에도 역시 매진이네요… 드뎌 택배 도착… 내용은 이렇습니다. 중3이 부대찌개 맛 한번 보자고해서 1인분 끓여줬는데 아빠가 해준 부대찌개가 더 맛있다고… 좋아해야 되는거냐 실망해야 되는거냐 ㅡ.,ㅡ 며칠후 와입도 맛 한번 보자고해서 3인분 투입… 냉동된 아이를 녹이지 않고 뜯어서 바로 웍에 투하… 천천히 녹으면서 자동 조리… 부대찌개로만으론 모자랄거 같아서 새우도 볶아주려구요. ㅋ 두가지 동시에 해줍니다. 부대찌개가 완제품이라 어렵진 않았어요. 너구리 소스 넣어줍니다. 오, 부대찌개 그럴듯해 보이는데요. 굴소스도 넣어줬습니다. 일단 비주얼은 통과. 햄폭탄 통치즈 부대찌개 그리고 새우야채볶음에 와인 한잔… 잠시후 결론은 부대찌개의 완승… 남은 새야볶음 냉장보관중… 와입은 와인에 얼음을 넣어서 마시네요 새야볶음이 남았지만… 닭꼬치 투입… 아, 제가 왠만하면 가족들 입맛에는 거의 맞추는 편인데… 실패의 원인이 뭘까… ㅋ 껌씹으며 복기중^^ https://youtu.be/q1q0jJ-t7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