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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피클만들기 ★

새콤달콤한 ☆ 오이피클 만들기 재료 ☆ 주재료 오이 7개 , 파프리카 노랑 ½ , 빨간 ½개, 레몬 1개 , 양배추 ¼ 배합초 재료 ( 종이컵과 밥스푼 계량) 물(4컵) , 식초(2컵) , 황설탕(2컵) , 피클링 스파이스(1스푼), 월계수잎(3장), 천일염(2스푼) (식초와 설탕은 기호에 맞게 가감 하세요) 더운 여름엔 아삭한 식감에 씹는 소리부터 시원하니까 여름 최고의 반찬 오이! 자외선에 타서 열이 올라 온 얼굴, 몸을 시원하게 쿨링~ 진정 수딩 마사지 효과 까지 있어 오이마사지도 하고 맛나게 먹고 ^^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김치 대신 여름반찬으로 최고! 1. 배합초 재료를 냄비에 모두 함께 넣어주고 끓인 후, 끓기 시작하면 5분정도 더 팔팔~~ 2, 오이피클 주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 후, 3, 배합초를 뜨거운 상태에서 그대로 부어 주면 끝! 역시~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레시피죠 ^^ 중간 중간에 몇번 뒤적여 주는데 배합초가 뜨거운 상태로 그대로 부어야 하니까 플라스틱 용기는 절대 안돼요 !! 그러니까 열에도 강하고 건강까지 생각하는 내열 유리용기나 스테인리스 용기로 하세요 ^^ 다 식으면 냉장고로 슝~~~ 넣어주고 1~2일 정도 지나서 먹으면 더 맛나요 !! 저는 며칠 더 숙성된 피클맛이 더 좋은데 요즘엔 날씨가 더우니까 하루만 지나도 good.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을 만큼 담아 내고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김치 대신 여름반찬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레시피로 최고! 정말 정~~말 쉽죠잉 ??~~ 제가 만들었으니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초보자도 거뜬하게 따라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레시피!!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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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 용기엔 산성이 강한 음식은 장기보관하지 않는게 좋아요. 스테인리스가 물에는 녹슬지않지만, 산성엔 약하거든요. 음식맛도 변할수있구요. 쇠맛난다고들 하죠?
넘조앙 ^^
꼭만들어봐야겠네요 ^^
@RayoonKang 아! 청양고추도 넣었는데 레시피엔 빠졌네요 ㅎ청양고추를 넣어야 안질리고 더 맛나는는데 ㅎㅎ
청양고추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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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라인 도이치 브루어리
아이들 배꼽시계 알람이 울리나봅니다. https://vin.gl/p/3597415?isrc=copylink 서피랑에서 내려와 가까운 해안도로쪽으로 나가보니 가끔 집에서 먹었던 유동골뱅이 공장도 나오고 더 지나가보니 바닷가 동네와 살짝 어울리는듯 그렇지않은듯 언밸런스한 공장 건물같은 브루어리를 만났습니다. 브루어리라고 써여져 있지 않았음 공장인줄 알았을겁니다 ㅎ 이 주택의 소유주는 엘리라는 강아지랍니다. 사람이 다가가면 꼬리를 흔들며 잽싸게 달려옵니다. 사진찍을땐 주차장에서 산책중이었어요. 이쪽에서 보니 건물이 또 다르게 보이네요 ㅎ 와, 외부에서 보는거랑 내부에서 보는거랑 천지차이네요. 인테리어가 이쁜데요... 아주 깔끔했어요. 자 이제 뭘 먹을지 공부해 봅시다... 와입은 IPA를 주문합니다. 이집 IPA가 맛있다고 들었답니다. 저는 샘플러 6잔 세트를 주문합니다. 3잔 세트도 있던데 오늘 아니면 또 언제 와서 맛보겠습니까 ㅎ. 윗쪽 우측부터 바이젠, 헬레스, 필스너 그리고 아래쪽 우측부터 레드비어, 포터 그리고 IPA랍니다.음, 바이스부터 제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바이스는 언제나 그렇듯 완전 부드럽구요. 헬레스는 좀 쌉싸름하네요. 필스너는 프루티하면서 약간 쌉쌀한 것이 기존에 마셔봤던 필스너랑은 살짝 다른 느낌? ㅋ 레드비어는 와입이 소맥느낌, 폭탄주 느낌 난데요. 저도 6잔중 레드비어가 젤 제 취향에 안맞는듯 했어요. 포터는 아, 쌉쌀이 아니고 씁쓸한 느낌이... 그리고 마지막 ipa 아, 구수합니다. 맛있어요. 이상 제 입맛이었습니다 ㅋ 기본 안주들... 감자는 많이 바싹합니다. 아들은 치즈버거 순삭... 주차장에서 만난 목련... 곧 봉오리를 팍 터트리겠죠. 누군가 손 대기전에 미리 말이죠 ㅎ. 건물 뒤에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주차장이 있어요. 엘리가 막 뛰어다니고 있네요...
구례? 구래!
2주만에 또 구례 가려구요. 이번엔 하동 들렀다 가려고 합니다. https://vin.gl/p/3575298?isrc=copylink 2주만에 구례가는길에 하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평사리 캠핑장은 현재 운영이 중단됐더라구요. 숙소 들어가는 길에 가오리찜이랑 돼지족탕 테잌아웃하러 읍내 들렀습니다. 아, 근데 동아식당 카드를 안 받더라구요. 지갑에 캐시 없었음 난감할뻔 했어요. 아무리 나이 드신 분이 장사를 한다고해도 카드를 안받는다니 ㅡ..ㅡ 별생각없이 빵사러 목월빵집 갔더니 웨이팅이 ㅡ.,ㅡ 애들이 가오리찜이랑 족탕 안먹는다길래 치킨 한마리 튀겼습니다. 더케이 오랜만... 더케이에 소파랑 테이블 있는거 첨 봤어요. 이불 위생상태가 별로였어요. 바닥도 그렇구요... 베란다에는 매화, 산수유꽃 배경이... 아, 근데 드라이어는 자리를 찾질 못하고 있네요. 와, 가오리찜은 첨인데 괜찮네요. ㅋ 이번엔 박스와인 살도네 실어와서 마셨어요. 와입은 산수유 막걸리 맛보고싶다고... 근데 더케이 옆 지리산온천랜드 앞 세븐일레븐에 갔었는데 산수유 막걸리는 지역특산품이라 카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말인지... 결국 캐쉬로 계산... 돼지족탕은 살짝 입에 안맞네요 ㅎ 아이들 먹는 돈 치킨 한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참외도 한입했어요. 베란다 풍경... 밤에보니 더 이쁘네요. 스탬프 이뿌죠 ㅋ 소금빵은 그나마 먹을만했는데 목월 시그니처라는 단팥빵은 영 입에 맞지 않더라구요. 넘 기존 빵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배가 넘 불러서 산책하고 왔어요. 구례라서 그런지 산수유 천지... 주말 더케이 만실이더라구요. 저희도 취소된거 겨우 잡아서 왔답니다. 연휴라 그런지 손님들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