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na89
1,000+ Views

5차 재난지원금 소득하위 80% 기준 금액 확인하기

2021년 추가경정예산의 내용 중에서 5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한 내용 중 지급대상자에 대한 내용이 확정되었습니다.

소득하위 80%가 재난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것인데, 고소득자들은 재난지원금의 지급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최초 전국민 지급예정에서 소득하위70% 그리고 지금 소득하위 80%로 바뀌며 결정이 난 것인데, 내 월급 혹은 소득이 소득하휘80%에 속하는지 지금바로 뉴스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8-작은 움직임은...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8-작은 움직임은...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 작은 움직임은 씨앗과 같아서 자라서 꽃을 피우기도 하고 그냥 풀이 되기도 한다."야. 이 말씀은 카이로프랙틱이라는 의술을 처음으로 만드신 '대니얼 디(D). 파머 님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해. 카이로 프랙틱은 약을 쓰거나 수술을 하기보다 손으로 뼈대나 힘살(근육)을 만져 몸을 아프지 않게 미리 막거나 아픈 곳을 낫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추나요법, 도수치료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고 하는구나. 이런 의술을 만드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하니 이 말씀은 우리 몸의 튼튼(건강)과 이어지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몸이 아프거나 나빠지는 것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버릇처럼 해 온 몸의 움직임과 먹는 것과 이어지는 것이거든. 여느 때(평소) 서거나 앉는 몸씨(자세)는 말할 것도 없고 걸음걸이에 따라 몸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고 하니까 말이야. 그런 작은 움직임이 씨앗이 되어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기도 하고 아프게 만들기도 할 거라는 말씀이지 싶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하게 되는 낱낱의 짓이 씨앗이 되어 좋은 열매를 거두기도 하고 나쁜 열매를 거두기도 하니까 허투루 살지 말라는 뜻도 될 거야. 요즘 날씨가 더우니까 밖에 나가는 게 두렵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너희들도 마찬가지지 싶구나. 집 안에서 찬바람을 틀고 있으면 시원하고 좋지만 너무 움직이지 않고 찬바람만 쐬면 몸에 안 좋다고 하니 해가 지고 난 뒤에라도 나가보길 바란다. 그리고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여름 말미(방학)을 좀 더 뜻깊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썼으면 좋겠구나. 다른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어주면서 '행동', '잡초'라는 말을 썼던데 나는 '움직임', '그냥 풀'이라고 해 봤어. '행동', '행위'를 뜻하는 '짓'을 써도 좋겠고 '논과 밭에 난 풀'을 가리키는 '김'을 써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너희들이 보기에는 어떤지 궁금하구나.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고 싶은 일, 멋진 일들로 가득 채워 가길... 4354해 더위달 스무여드레 삿날(2021년 7월 28일 수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대니얼디파머
25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셔온 49살 남성
이 젊은 친구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단골들이 권하는 술을 매일 마시는 생활을 25년 동안 이어왔다고 한다. 그러다 술의 마수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바람에 어느덧 하루에 소주 1병을 마시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집으로 돌아갈 때면 어김없이 동네 가게에 들러 소주 한 병을 사들고 간다. 체육을 전공하면서 활기찬 젊음을 자랑하던 눈부신 청춘의 한때를 씁쓸하게 회상하고 있다. 몸에 이상이 생겨 찾은 병원에서 이미 위험 신호가 들어온 상태라며 술을 끊으라는 경고를 여러 차례 들었지만 아직 젊다면서 무시하다가 결국 치명적 질병인 췌장염과 당뇨병의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말았다. 술 때문에 병까지 얻어서 생업마저 포기했지만 여전히 알코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럼 25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셔온 그의 몸 상태는 어떨까? 당뇨와 췌장염에 이어 간경화와 황달 증세까지 덮친 암담한 상황이다. 그 "소량"이 어느 정도 수치냐를 놓고 종종 논란이 일기도 하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고 소주 서너 잔 이상을 마시는 게 몸에 좋을 리 없다는 건 많은 이가 동의하지 싶다. 비단 내장 쪽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게 아니라  기억력을 담당하는 대뇌 피질도 잔뜩 위축한 상태라서 환각과 환시에 사로잡히는 날도 있다고 한다. 부디 그 노력이 결실을 거둬서 "옛날에는 좋았는데"라고 하던  그때 그 시절 모습의 일부라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 이종격투기 이런거 보면 술 권하는 사회 분위기 진짜 극혐아닙니까..... 꼭 완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