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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사랑해 주고 싶다.
꼭 안아 주고 싶다.
지금 이곳에서 숨 쉴 수 있고
살아 있음에 행복할 수 있도록
토닥여 주고 싶다.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아도
지금 이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싶다.
많이 소유할 수 없음에 아쉬워하기보다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자고
그 행복에 눈물겨울 수 있는 여유를 갖자고
그렇게 당신에게 말해 주고 싶다.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꼭 말해 주고 싶다.
비록 삶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당신 마음속 깊이 심어 주고 싶다.
넘어진 자리에서
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자신의 운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스스로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명언  #시 #행복 #사랑 #친구 #힐링 #좋은글  #지혜 #자기개발 #자기계발 #건강 #세상의좋은글  #동기부여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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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처음으로 사본 펫밀크 탱구는 냄새 맡더니 안먹네요ㅎㅎ 행운이는 바로 잘 먹었어요 ㅎ 역시 다릅니다~ 영상>>> 오늘도 행운이는 어김없이 폴짝! +ㅅ+ 탱구는 건방져서 불러도 안와여 ㅎㅎㅎ 영상>>> 올라와서는 두리번 두리번 ㅎㅎ 행운이는 캣타워 보다 여길 더 좋아해요^^ 원래 저곳에 간식+커피 놓은 자리인데 행운이가 자꾸 와서는 못놔여 ㅎㅎ 호기심 눈빛 ♡ 저렇게 옆에 한참동안을 있어줘요~♡ 햇살좋은 날은 꼬마 무지개가 컵에도 생기고 책에도 뜨고 행운이에게도 떠요♡ 책과 고양이 해먹 저의 힐링포인트! 두둥! 요즘 제가 푹 빠진 나폴리 4부작 입니다^^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4부작 한달전에 보기 시작해서 1권 2권 마치고 3권을 반정도 읽었는데 두꺼운 책인데도 가독성 좋구요 엘레나 페란테의 필력이 넘 대단해서 챕터마다 탄성이 나옵니다^^ 왓챠에서 드라마로 만들었다던데요 저는 집에 어느 OTT도 깔지 않았고 그럴 생각도 없기에 ㅎㅎ 3권은 살짝 얘기하자면 사랑과 전쟁느낌이 ㅎㅎ 흔히들 생각하는 나폴리의 낭만 갬성 보다는 온갖 욕망과 두려움이 가득해요! ⬇️ 왓챠 드라마 (1권일부 내용의 드라마)유튭 링크 올려봐요^^ https://youtu.be/lXsn2LNOsSc 이태리 낭만 갬성에 행운이 탱구 넣어봤어여 ㅎㅎㅎ ♡♡♡♡♡♡ ⬇️행운이 탱구 이야기 ⬇️
이게 인생영화, '그린북' 솔직후기/리뷰/해설 (약스포주의)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최근 화제인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에 대한 찬사는 물론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데요. 왜 이걸 이제서야 봤나 싶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인물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는 영화 '그린북'입니다. 정말 이 조합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왜 그렇게 모든 이들이 작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지 드디어 직접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이 둘의 조합으로 말할 거 같으면 자유로운 유대인과 섬세한 흑인의 만남입니다. 어딘가 이상하지 않은가요? 셜리는 흑인이지만 힙합이 아닌 클래식을 연주하는 천재 음악가입니다. 토니는 이탈리아계 유대인이지만 찬송가가 아닌 주먹을 날리는 백인입니다. 보통의 편견에서는, 흔한 작품에서 보이는 흑인과 유대인의 이미지와 사뭇 다릅니다. 이렇게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어색한 조합이지만 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놀라움을 선사하게 됩니다. 하지만 영화를 본 사람들은 공감할 거예요. 돌직구의 유대인과 생각이 많은 흑인이라는 이 두명의 조합은 우월주의에 빠져있는 백인 둘의 조합을 월등히 뛰어넘는다는 사실을요. '을'과 '을'의 만남 처음부터 이 둘이 어울릴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심지어 토니는 보수적이고 인종차별적인 성향이 짙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돈을 준다기에 흑인의 운전기사를 자처하게 되죠. 애초에 맞지 않는 퍼즐을 끼워놓은 모양새였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계속보다 보면 이 둘이 서로를 비슷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둘은 모두 백인사회에서 '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셜리는 돈 많고 유명한 피아니스트지만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홀대 받습니다. 토니는 백인이지만 이탈리아계 유대인이면서 클럽 문지기나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자격지심을 키워왔습니다. 무엇보다 이 둘은 자신을 차별하는 백인을 위해 일하는 역설적인 위치에 놓여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듯 같은 모습을 느껴가며, 둘은 어느새 상대방을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 진심 티격태격하던 이 둘도 시간이 지나며 서로에게 진심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인물들의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변화하는 모습은 절로 웃음이 새어 나오죠. 예를들어 토니가 자신의 아내 돌로레스에게 안부차 편지를 쓰는 장면이 있습니다. 교양 있는 셀리는 내용을 더 로맨틱하게 바꿔주는데요. 처음에는 투박한 내용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이 풍부해지는 덕에 돌로레스는 감동까지 받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지 못했던 토니의 수다력에 셜리는 어느새 적응을 하고 있었고, 주먹으로 화를 삭이던 토니가 셜리의 침착함에 폭력을 멈추기도 합니다. 겉만 보면 분명 인정하기 힘들었던 이 둘의 조합은 그렇게 서로에 대한 진심으로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인종차별을 말하는 영화가 아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인종차별만을 비판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의 결핍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합니다. 제가 눈물을 흘린 장면이 있는데요. 그 장면에서 영화가 제시하고 싶은 문제의식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상대방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오만한 편견이었고 또 다른 차별일 수 있죠. 차별 받는 누군가는 스스로 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어느 진영에도 확실히 소속될 수 없었던 '애매한' 입장을 얻게 됩니다. 결국 자신의 정체성마저도 의심해 버리는 상황이 문제인 것이죠.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 속해 있는 사람인가 의심이 든 적 있나요? 누군가는 매일 하는 고민일지 모릅니다. 타인의 배려도 공격으로 느껴지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지경에 이르죠. 이는 서로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해에 부족때문입니다. 영화는 상대를 아는 척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줍니다. 대표적으로 돈 셜리로 대표되는 인물을 통해 전달되는데요. 그는 차별을 각오하고도 백인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계속해서 공연을 합니다. 굳이 차별을 마주하는 이유는 그에게는 남들과 다른 '용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바로 그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용기 하지만 토니도 용기가 없는 인물은 아닙니다. 토니는 토니만의 가치관이 있고 '을'로서 살며 강인하게 박힌 철학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셜리와 토니가 가진 용기가 서로 다른 유형의 용기였기에 둘의 만남은 운명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토니는 차별에 대항하는 법을 몰랐습니다. 오로지 주먹이 먼저 나가 상대방의 입을 틀어막기 바빴죠. 대신 그는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줄 아는 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차별에 저항할 줄 알지만 외로움을 자처하는 셜리를 만나 서로에게 절실히 필요한 존재로 거듭나게 됐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이 둘의 조합은 완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승리한다? 작중에서 셜리는 인내심을 가져야만이 차별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본인이 여지껏 참고 버텨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품은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전통적인 백인 식당에서 인종차별을 당하고 식사를 할 수 없게 되자 둘은 흑인들이 주로 식사하는 식당으로 향하는데요. 융통성 없이 배척만 하는 백인사회와 달리 경계하지만 이내 받아들이는 흑인사회가 대비되기도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흑인사회가 우월하다는 뜻이 아니라 '화합'이 정답이라고 봤습니다.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진정한 승리로 가는 길이 아닐까요? 사람의 진심은 숨기려해도 드러남을 알려주는 작품이었으니까요. 'Get Out' 'Liberty Heights' without 'GreenBook' 왜 차별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지금까지도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걸까요? 왜냐면 차별이 줄었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의 생각조차도 '아는 척'에 불과하니까요. 직접 차별을 당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그린북이 없이도 리버티헤이츠를 나가 화합을 향해 아무렇지 않게 나갈 수 있는, 모두가 조화롭게 어울러 살 수 있는 세상은 언제쯤 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분명한 건 60년전이나 지금이나 더 편견 없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겠죠. 그 긴 여정에 큰 한 발자국을 남긴, 영화 '그린북'이었습니다.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515-2🌍22새해맞이 귀요미 호랑이 모음 🐯3
귀여운 호랑이 짤줍했는데 저 혼자만 심장에 무리갈수가 없겠어요! 이런 심장무리는 참 좋거덩요 ㅎㅎ 좋은건 서로 같이 봅시당! ⬇️먼저 다양한 모습과 표정의 오동통 땡글땡글 호랭이 그림 보세요^^)/♥︎ 삐졌어..?? (귀여워♡) 어~~~흥!!!!!! (확실히 삐짐 ㅡㅅㅡ#) 외롭다...1 외롭다...2 외롭다...3 외로어...흥...;;; 외롭지 않고싶다!!어흥~~!!! 나는 괜찮다 괜찮...다..괜...찮...어...흑ㄹㄱ;;; 어흙... 어흐흐흥;;;;;; ㅠㅅㅠ (극한의 외로움..??) 나 아빠 됐다!!! 어흥!!! (어..?? 느..새.??!!!) 암튼 ㅊㅋㅊㅋㅊㅋ~~~~♡♡♡♡♡♡ 똑 닮았어흥~!!! 오구오구 이쁜 내새꾸~♡♡♡♡♡♡♡ 이제 둘이니까 안 외롭다~어흥~~♡♡♡♡♡♡♡ 요노옴~딱 걸렸다!! 아빠 괴롭히기 ㅎㅎㅎ 놀아달라고~~~~ 아빠 꼬리가 최고놀잇감ㅎㅎㅎ (냥이같음요ㅎㅎ) 아빠 따라하기 +ㅅ+ (엄마 등짝스매싱각ㅎㅎㅎ) 엌!!!! ㅇㅅㅇ;;;; ㅇㅅㅇ!!!! 어~~~ 흐흐흥흥흥 ㅠㅅㅠ;;;; "아빠 사랑해~" "여기까지~~! 어흥~" 작가는 누군지 모르겠는데 너무 귀엽게 표현해서 매력있지 않아요?? 넘 귀.여.워.요~~~ 그리고 뚱호 실사 입니닷 ㅎㅎㅎ ⬇️ 또하나 귀요미 호랭이 인형모음♥︎ 까꿍~♡ 펠트로 만든것 같기도 하고♡ㅅ♡ 너무 사랑스럽습니당~~ 갖고 싶다...♡ ⬇️ 냥이+호랑이 합성입니다~(추가.수정) 스파이냥..?? 냥이 안에 호랑이가 있어요! *ㅅ* ㅎㅎㅎ 멋짐!! 멋짐!! (집사라면 인정안할수가 없죠? ) 2022호랑해 맞이해서 이렇게 세번째로 짤줍해서 올려보았어요^-^)/ 다음엔 행운.탱구 소식으로 뵈어용! #출처/핀터레스트 ⬇️아이들과 행운이 탱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