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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카페 경남 데이트 코스 하미앙 와인밸리

<<경남 함양 가볼만한곳 하미앙 와인밸리 팜파크 와인동굴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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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불금 멋지게 보내시고 주말 좋은 추억 남기세요.
무더운 여름휴가를 어디로 가시나요? 바다, 계곡, 숲 다양한 곳으로 떠나시겠지요? 발길 닿는 곳에서 행복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국내여행지를 소개합니다. 경남 함양에 위치한 하미앙 와인밸리인데요. 경남 민간정원 9번째로 지정 된 곳으로 지리산 자락의 500고지에 위치한 팜파크에요.

자생하던 산머루를 이용해서 산머루와인을 만드는 곳인데요. 3년간 숙성하는 와인입니다. 특히 올해 2021년에는 경상남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와인투어 기본이고 학생 및 일반인들이 체험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와인동굴 탐방, 레스토랑, 카페, 족욕실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너른 잔디마당에서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산바람을 느끼며 힐링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사진 포인트인 천국의 계단도 있어요.

연인들 데이트코스로 가족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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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35. Holy Mountain - 미국 시애틀(시애틀 최고의 사워 양조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디스크에서 묵혀두었던 펍 여행 사진을 한번 둘러보았는데요. 둘러보다가 제가 깜빡하고 2019년에 방문했던 미국 시애틀 최고의 사워 양조장을 한번 소개할려고 합니다. Holy Mountain 양조장은 시애틀 최고의 사워 양조장이자 Fremont와 함께 탑클래스의 임페리얼 스타우트/깜장물(아메리칸 스트롱 에일/발리와인 등)을 만드는 양조장입니다. 비록 현재는 홀리 마운틴의 세 오너 중 한명이자 브루잉을 하던 사람이 나가서 Floodland라는 양조장을 따로 세웠지만, 여전히 뛰어난 퀄리티의 맥주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는 당시 우버타고 이동했습니다. 옆에 조그만하게 입구가 표시되어 있는데 들어가시면 됩니다. 내부는 이렇게 꽤 아늑하고 내부 양조 시설도 볼 수 있어서, 바에 앉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옆에 저렇게 메뉴판이 있고, 주문하고 바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메뉴 라인업입니다. 다양한 기본 라인업과 콜라보 맥주를 판매하고 있어서, 자유롭게 주문해서 마실 수 있습니다. (보니까 또 미국 가고 싶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렇게 병 맥주들도 테이크 아웃 가능합니다. 새로운 양조장 방문은 이렇게 또 샘플 주문을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아메리칸 세종이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며, 킹스 헤드라는 버번 베럴 숙성 브라운 에일을 탭으로 마실 수가 있어서, 상당히 높은 퀄리티 맥주를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양조장 방문하고 이렇게 맥주를 가져왔습니다. 해당 맥주 리뷰는 아래 카드를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https://www.vingle.net/posts/2737969?q=holy%20mountain https://www.vingle.net/posts/3081979?q=holy%20mountain 홀리 마운틴 양조장은 시애틀에 위치한 수많은 양조장 중 한 군데만 갈 수 있다면 제일 먼저 권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브루어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맥주들이 존재하며, 탭 리스트도 다양하고, 쇼핑할거리도 적지 않습니다. 위치도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우버 10분거리) 맥주 가격도 합리적이라 개인적으로 꼭 추천드리고 싶은 양조장입니다. 다만, 맥주 스타일이 대중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맥주가 낯선 분들은 먼저 시음해보시고 맥주를 주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미있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조장 이름: Holy Mountain Brewing Company 주소: 1421 Elliott Ave W, Seattle, WA
쏘야 & 데리야키 볶음우동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던 와입이 쏘야 좀 만들어 보랍니다. 오더가 떨어지면 잽싸게 일어나서 행동에 돌입해야 합니다. 속전속결… 지난번에 먹었던 비엔나는 맛이 넘 별로였던 기억이나서 목우촌 비엔나를 데려와 보관중, 바로 오늘이 출동일…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었습니다. 케첩 넣기전 조금 남은 참소스가 눈에 띄길래 오늘은 참소스 투입. 슥슥슥 저어주다 케첩 투하. 아따 맛나것다… 조리가 끝나갈 무렵 숙주 투입. 숙주는 최대한 짧고 굵게 조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야 제맛. 접시에 옮긴후 파설리 투하로 마무으리… 저는 간만에 와인, 와입은 노르디스크 캠핑맥주 한잔… 역시 쏘야는 비엔나맛에 참 많이 좌우되는것 같네요.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와입이 마시던 맥주 이야기를 합니다. 와입도 저처럼 곰표맥주보단 노르디스크가 낫다네요. 그러면서 캠핑장에서 봤던 노르디스크 텐트 이야기도 하더니 맥주캔을 유심히 보더니 맥주에 왜 산도조절제 이런게 들어가냐고 묻네요. 저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근데 영양강화제도 모르지만 이건 왠지 어감이 좋데요^^ @evantaylor0521 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추가 안주가 필요하겠네요. 두번째 안주는 데리야키 볶음우동. 면, 소스, 건더기 이런 구성입니다. 나중에서야 생각이 났는데 면을 좀더 짧게 살짝 덜 익은듯이 삶을걸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볶을거니까 말이죠. 면에 건더기와 소스 투하. 슥슥슥 저어주니 그럴듯해 보입니다. ㅋ 맛있긴한데 달달하네요. 면이 살짝 아쉽네요. 맥주 한잔더… 수퍼스윙라겁니다. 이쁘네요. 스윙라거 달콤새콤달콤 합니다 ㅎ. 아까 와입이 한말이 생각나 다시 캔을 보니 여기도 영양강화제, 산도조절제가 들어가네요.
햄폭탄 통치즈 부대찌개 & 새우야채볶음
채널 돌리다 걸렸어요 ㅡ..ㅡ 하하랑 재준이한테… 종국이는 등신대로 등장… 지난번에도 매진됐다고해서 좀 지켜봤습니다. 그러다 결국 주문. 지난번에 에드워드 권은 실망이었는데 늬들은 날 실망시키지 말아줘^^ 와우 이번에도 역시 매진이네요… 드뎌 택배 도착… 내용은 이렇습니다. 중3이 부대찌개 맛 한번 보자고해서 1인분 끓여줬는데 아빠가 해준 부대찌개가 더 맛있다고… 좋아해야 되는거냐 실망해야 되는거냐 ㅡ.,ㅡ 며칠후 와입도 맛 한번 보자고해서 3인분 투입… 냉동된 아이를 녹이지 않고 뜯어서 바로 웍에 투하… 천천히 녹으면서 자동 조리… 부대찌개로만으론 모자랄거 같아서 새우도 볶아주려구요. ㅋ 두가지 동시에 해줍니다. 부대찌개가 완제품이라 어렵진 않았어요. 너구리 소스 넣어줍니다. 오, 부대찌개 그럴듯해 보이는데요. 굴소스도 넣어줬습니다. 일단 비주얼은 통과. 햄폭탄 통치즈 부대찌개 그리고 새우야채볶음에 와인 한잔… 잠시후 결론은 부대찌개의 완승… 남은 새야볶음 냉장보관중… 와입은 와인에 얼음을 넣어서 마시네요 새야볶음이 남았지만… 닭꼬치 투입… 아, 제가 왠만하면 가족들 입맛에는 거의 맞추는 편인데… 실패의 원인이 뭘까… ㅋ 껌씹으며 복기중^^ https://youtu.be/q1q0jJ-t7uM
함양 별문성 명품한옥 체험관
중3은 담주부터 셤기간인데 셤이 끝나고나면 숙소잡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담달에 초2 생일이 있는데 그때 완전체로 여행가기로 하고 일단 셋이서 떠납니다. 오도재 오랜만이네요. 이쯤이면 거의다 온거랍니다. 그래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계단에 이슬인지 빗물인지에 젖은 풀들이 있었는데 모르고 밟고 엉덩방아 찧었답니다. 아휴 엉살이 많아서 그렇지 골절상 입을뻔 ㅡ..ㅡ 장은 대충 봐왔지만 고기랑 맥주 안주 추진하러 하나로마트로… 숙소 지나 조금만 내려가면 나온답니다. 드디어 숙소 도착… 멋지죠? 욘석 이름은 순돌이랍니다. 진짜 순해요 ㅎ 숙소에 짐 풀고 계곡에 내려갈거에요. 잔디구장 ㅋ. ㅋ TV는 그냥 바닥에… 저희가 묵은 천왕봉입니다. 천왕봉 뷰가 보인답니다. 아직도 주변은 계속 공사중인것 같았어요. 계곡에 내려가서 맥주 한잔 했어요. 햐, 계곡 내려가다 뱀을 만났는데 저도 놀라고 뱀도 놀랐던것 같아요. 아, 무섭무섭… 사장님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 정비 좀 해주세요^^ 아, 오늘은 천왕봉이 얼굴을 보여주지 않네요. 타월이 좀 그랬어요 ㅋ. 그냥 무지였음 더 좋았을걸… 필요하면 더 갖다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계곡에 갔다와서 발을 씻는데 물이 안내려 가더라구요. 와입은 주인 아저씨를 부르라고 했는데 제가 유까를 열어보니 이물질이 끼어서 그렇더라구요. 그냥 제가 처리했습니다. 사장님 여기도 확인 한번 해보세요. 치약과 비누가 거슬리더라구요 ㅡ..ㅡ 천왕봉 뷰 맞죠 ㅋ TV가 바닥에 있어서 초2는 엎드려서 시청중…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하면 사장님께서 불을 피워주십니다. 햐, 불판은 진짜 가져가고싶더라구요 ㅋ. 불 피워주시고 집게랑 가위, 접시를 주시는데 2만원입니다. 흑돼지 고기를 직접 파시기도 하더라구요. 지리산 흑돼지 먹어봐야죠. 사장님께서 기름을 붓고 반질반질하게 잘 닦아주시더라구요. 상차림 완료. 와, 간만에 먹어보는 흑돼지 짱… 흑돼지는 익어가고 계곡 물소리는 귀에 착착 감기고 와인은 맛있네요 ㅎ 저녁먹고 이제 숙소로… 1층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계곡 옆에서 식사를 할수 있어요. 잔디마당에서 식사를 할수도 있답니다. 오늘 천왕봉은 못보겠네요. ㅋ 오랜만에 보네요.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여전히 보이지 않는 천왕봉. 룸에 식탁이나 밥상이 없어서 복도에 있는 이 아이 가져와서 아침 먹었습니다. 떠나기전 사장님께서 오미자 음료 한잔 주시네요. 순돌이는 자고 있어서 인사를 못하고 왔어요 ㅎ
변산마실 2
아침부터 비빔면을 먹게 될줄이야 흐흐흑… https://vin.gl/p/3860004?isrc=copylink 참 여행지에서의 웃픈 아침이었습니다. 초2가 생일전부터 워터파크 노래를 불렀었는데 더이상 회피하기가 힘들어져서 드디어 아침 먹고나자마자 오션플레이로… 숙소가 더워서 카드키 가져나오고 다른 카드 꽂아놓고 나왔어요. 오션플레이 사진은 없습니다. 노는데 집중해야 해서요 ㅎ. 코로나 터지고 워터파크 첨 왔는데 아쿠아용 마스크를 주시더라구요. 저흰 좀 일찍 들어갔다가 사람들 몰리기전쯤에 나왔어요. 그래도 두시간 정도 놀았나봐요. 저는 거품 마사지 실컷 받았습니다. 저 먼저 방에 왔더니 갑자기 비가 쏴하고 쏟아지더라구요. 참 날씨가 희한하네요. 물에서 두어시간 놀다가 에콘바람 아래 있었더니 잠이 솔솔… 와입이 회 먹고싶다고 나가자네요. 다솜이네랑 77번집 가곤하는데 오늘은 다솜이네가 조용해서… 나갔다 금새 돌아왔는데 자리가 없어서 겨우 주차했네요. 전라도 왔으니 잎새주 마셔줘야죠 ㅎ 와입은 거멍 에일이랑 맥스… 저는 클라우드 오리지널 한잔더… 매운탕거리 가져와서 해먹었는데 오늘은 회보다 매운탕에 한표… 저녁시간이라 오션플레이가 한산하네요. 오늘도 마실 나갑니다. 와, 어제랑 다르게 넘 이쁘네요… 어, 오늘은 새로운 팀이 오셨네요. 좀더 일찍 왔음 더 멋진 구경을 했을것 같았어요. 그래도 넘 이뻤어요. 산책하기에 날씨도 넘 좋았구요. 오락실도 무조건 가야된다고해서… 만원이 순삭 ㅡ..ㅡ 저녁겸 술안주 ㅋ 안주가 모자라 휴게소에서 샀던 뻥튀기 등장… 한잔하며 유심히보다보니 살짝 리모델링을 한것 같긴한데 깨끗한 부분은 깨끗한데 아닌데는 또 지저분하네요 살짝… 오늘 아침에도 면식수햏 했습니다. 기름넣으러 곡성기차마을 휴게소 들렀다 이제 중3이 기다리는 집으로… 부산 다 와가는데 중3이 카톡이 와서는 빅맥 사오랍니다. https://vin.gl/p/3859389?isrc=copylink
알바 뒷풀이
짐 옮길 일이 있어 와입을 알바 좀 시켰습니다. 중3은 학원가고 초2 혼자 집에 놔두기 뭐해서 셋이서 갔습니다. 그나마 해가 한풀 꺾이고난뒤라 짐 옮기는게 조금 수월하네요. 알바 끝나고 와입이 맛난거 좀 사가자네요. https://vin.gl/p/3687665?isrc=copylink 그래서 왔습니다 대남포차. 헐, 근데 저녁시간 대남포차 입추의 여지가 없이 꽉꽉 찼더라구요. 손님은 꽉꽉 찼는데 투명 가림막도 없고해서 살짝 걱정될 지경이었어요. 주위 가게들도 둘러보니 여긴 코로나 분위기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대남포차 문어숙회에다 진짜 간만에 집에서 소주 한잔합니다. 아, 문어숙회 테잌아웃 하면 통문어로 가져갈지 썰어서 가져갈지 물어보더라구요. 저흰 통문어 가져와서 직접 썰어 먹었답니다. 여전히 넘 맛있네요 ㅎ 이동네 오면 루틴인것 같아요. 영진돼지국밥 가서 수백 하나 데려왔습니다. 여전히 맛있는 항정수육^^ 수백 수육 양이 거의 수육 소자 사이즈 느낌이… https://vin.gl/p/2352971?isrc=copylink https://vin.gl/p/3007384?isrc=copylink 맥주 한잔더 해야죠. 위트에일, 펠롱에 이어 세번째로 제주 거멍 에일 한잔 했습니다. 거멍에서 느껴지듯이 이 친구 검은색 에일입니다. 탄산감 굿인데요. 달콤 쌉싸름한 깊은맛의 까망 에일이었습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이제 저희가 이틀을 묵을 속초로 슈웅~~~ https://vin.gl/p/1937124?isrc=copylink 장호항 구경갔다 나와서 삼척에서 하이웨이 타고 속초까지 슝 드뎌 속초 도착. 와입이랑 가만 생각해보니 포항에서 속초까지 한번에 온 기억은 없더라구요. 항상 중간에 어디서 1박을 하거나 아니면 서울에서 넘어왔던 기억이… 쨌던 쏙쬬 도착^^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음, 누군가는 바닥에서 취침을 해야겠군 ㅎ. 푸른 밭들과 레미콘 공장 뷰 ㅋ 성능이 좋지 않았던 냉장고 ㅡ..ㅡ 저희 오늘은 야외 바베큐 예약해놨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살짝 걱정도 됐는데 역시 강원도라 그런지 바람도 션하게 불고 불옆에 있을만 하더라구요 ㅋ. 세트메뉴를 판매하는데 저흰 먹거리를 직접 공수해 왔습니다. 가위, 집게, 목장갑에 불 피워주는데 4만냥입니다 ㅡ..ㅡ 냉장고 성능이 좋지 않아 와인과 맥주들이 실온 상태라 편의점에서 얼음 데려왔습니다. 아따 역시 얼음 넣어서 마셔주니 따봉이네요. 오늘 메뉴는 삼겹살과 닭고기랍니다. 파인쥬스 아닙니다 ㅋ. 빨대로 쪽쪽 마셔주니 술이 오른다 올라… 그래 얼음이 조금 남았으니 언능 맥주 투입… 분위기가 점점 좋아지는구나… 근데 풍악이 없네… 션한 맥주를 마시기위해 편의점 한번더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빅볼로다가… 그래 역시 맥주는 션해야 맛이지… 맥주와 고기로 배를 실컷 채우고 이제 돌아갑니다. 음, 분위기 좋네요… 션한 에콘 아래서 한잔더… 와입은 데슈츠가 쓰다고 코시국에 코로나를 맛나게 마십니다 ㅋ. 코로나 땜에 씰데없이 직격탄을 맞은 꼬로나 ㅡ..ㅡ ㅋ 특급안주들… 초2가 편의점이랑 오락실은 꼭 가야된다고해서…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 구움과자 맛집
별도의 발효 과정 없이 반죽을 바로 구워 만든 ‘구움과자’.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 여행을 갈 때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위해 만들어 먹은 간식의 한 종류다. 버터를 넉넉하게 넣어 만드는 구움과자는 고소하게 퍼지는 버터 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부담 없는 크기 덕에 커피나 차를 마실 때 함께 곁들이기도 좋다. 구움과자는 겉바속촉의 정석을 카눌레, 앙증맞은 조개 모양의 마들렌, 달콤한 필링이 매력적인 에그 타르트 등 종류마다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버터 풍미를 담은 구움과자 맛집 BEST 5를 만나보자. 1. 개성 넘치는 재료의 맛을 담은 마들렌, 연희동 '르솔레이'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mziho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ibigcotton08님 인스타그램 ‘르솔레이’는 오징어 먹물, 파인애플, 누룽지, 포트와인 가나슈 등 독창성이 넘치는 재료로 다양한 마들렌을 만든다. 대표 메뉴는 구수한 맛을 표현하고자 피칸과 옥수수를 넣은 반죽으로 구운 ‘연희 마들렌’. 묵직하게 속이 채워진 마들렌은 피칸의 고소함과 메이플 시럽으로 코팅된 겉면의 달달함이 중독적인 맛을 자아낸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7-29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2:00 - 19: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연희 마들렌 3,000원, 더티마틸다 3,900원 ▲후기(식신 무무): 마들렌 종류가 엄청 많아서 새로운 맛을 도전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시즌별로 에디션 패키지로 포장이 가능해 예약해서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프랑스식으로 선보이는 카눌레, 동교동 '모파상'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___.jjjeong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_y_kk님 인스타그램 프랑스 소설가 ‘Guy de Maupassant’의 이름을 따 상호를 지은 ‘모파상’. 프랑스식 디저트와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 ‘럼 앤 바닐라 카눌레’는 아그리콜 럼주와 바닐라를 첨가한 반죽으로 구워 달콤한 맛과 풍미를 살렸다. 캐러멜화되어 바삭하게 씹히는 겉면과 촉촉한 내부의 대조적인 식감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양화로19길 22-13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가격: 럼 앤 바닐라 까눌레 2,500원, 꿀유자 까눌레 2,800원  ▲후기(식신 dofonta_na): 평소에 카눌레를 좋아하는데 카눌레 종류가 많아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기본 럼 앤 바닐라와 달콤한 유자청이 든 꿀유자 까눌레를 추천해요. 3. 고메버터의 풍미를 담은 스콘, 대학로 '온혜화'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odaljin_market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ui_yummy님 인스타그램 ‘온혜화’는 방부제를 넣지 않고 건강한 스콘을 만들고자 한다. 더블초코칩, 얼그레이, 쑥콩고물 스콘 등 요일마다 달라지는 화려한 라인업이 펼쳐진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최고급 버터인 고메버터를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담은 ‘플레인 스콘’. 높은 밀도로 속이 꽉 채워진 스콘은 단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80  ▲영업시간: 화 - 일요일 12:30 - 20:00, B/T 15:00 - 17:00, 월요일 휴무  ▲가격: 플레인 스콘 2,700원, 앙버터 스콘 4,300원  ▲후기(식신 민트초코라떼): 온혜화의 모든 스콘은 옆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가장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스콘이 담백해서 맛있었습니다~ 4. 달콤한 홍콩식 에그타르트의 매력, 서교동 '모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1_modyeo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bang_gogum님 인스타그램 테이크아웃 위주로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등을 구워내는 ‘모뎐’. 대표 메뉴 ‘에그타르트’는 홍콩식 스타일로 바삭한 타르트지에 진한 바닐라 에그필링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따뜻하게 먹으면 진한 고소함을 차갑게 얼려서 먹으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준다. 에그타르트는 1인 2개 한정 판매하니 참고할 것.  [식신TIP]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로19길 52-7  ▲영업시간: 목 - 토요일 12:00 - 19:00, 일 – 수요일 휴무  ▲가격: 에그타르트 3,500원, 엘르앤비르 고메 3,500원  ▲후기(식신 agnese+11): 에그타르트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돌려서 따뜻하게 먹는 것도 맛있더라고요~! 무엇보다 타르트지가 도톰해 식감도 살고 더 고소해서 좋아요.  5. 버터 향이 진하게 다가오는 피낭시에, 반포동 '로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_or_seoul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l_or_seoul님 인스타그램 ‘로흐’는 솔티드 초코, 얼그레이, 단호박 등 다채로운 피낭시에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프랑스 브랜드 Ell&vire 버터로 만든 뵈르 누아제트를 넣어 버터의 진한 풍미를 살린 ‘클래식 피낭시에’. 고소한 버터 향이 솔솔 풍기는 피낭시에의 바삭한 겉면을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감싸는 부드러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3길 8-1  ▲영업시간: 월 -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휴무  ▲가격: 클래식 피낭시에 2,500원, 솔티드초코 피낭시에 3,000원  ▲후기(식신 일자눈썹): 짙은 녹색의 어닝과 흰색 커튼 등 가게 외관부터 유럽 베이커리 느낌이에요! 피낭시에는 맛도 다양하고 완전 겉바속촉! 얼려 먹어도 맛있어요.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