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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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제자에게 폭언한 선생님.jpg



애 아버지가 애한테 녹음기 쥐여줘서 남선생이 말한게 다 녹음되고 걸림


모야 저런 인간이 선생을 함?

미쳤나 진짜 8살 짜리한테 저게 할 짓이냐고;
훈육같은 소리하네 누가 지 새끼한테 저딴 짓 하면
아~ 훈육하셨구나 ^^ 이럴 수 있나 우웩 토나옴


ㅊㅊ 이종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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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싸이코들이숨쉰다
미쳤나봄...
옘병.... 공무원들 시험으로 합격만 시키지말고 인성 시험부터 좀 보고 되면 종이시험 치라도.... 저게 뭐냐 학교나 LH 공사나 노후 보장된다고 개나소나 붙고보자고 공무원시험에 매달리고....
님들 가해 당사자도 그렇지만 그걸 감싸고 편드는것들을 더 조집시다 주위에 묵과하는 것들때문에 이런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해요
직접 당한 피해자뿐 아니라 그 반 학생들까지 모두 잠재적 피해자이며 그리고 그 선생을 거쳐온 아이들 중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피해자도 있겠지요. 아이들의 상처 어루만짐과 교사의 심리적 재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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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서 하면 안 되는데 안 지키는 사람 존~~나 많은 거.JPG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규정되어 있음 ★ 1.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안 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만약 사람과 부딪혀 사고가 나면, 차 대 사람 사고로, 형사상 가해자가 되며, 차로 인도를 운행했기 때문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인 ‘보도침범죄’로 형사처벌대상이 된다.  11대 중과실사고는 사망사고, 뺑소니사고와 더불어 처벌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운전자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로, 이 경우에는 공소권을 인정해 보험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2)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면 안 됨!  자전거에서 내린 후 자전거를 끌고 보행해야 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지난 5월 경주에서는 한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은 도로교통법 11대 중과실인 중앙선침범죄가 적용돼 형사상 가해자가 됐고, 민사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사관은 “만약 학생이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끌고 갔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담당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가해자가 됩니다. ‘차’로 도로를 횡단했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지 차가 다녀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순간 ‘차’가 되고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게 된다.  무단횡단을 하면 차로 중앙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며, 11대 중과실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 운전자의 차량수리비 및 병원비까지 모두 물어줘야 한다. 차량의 경우 책임보험에 들지만, 자전거 운전자는 관련 보험을 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고가 나면 직접 물어줘야만 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만약 자전거를 끌고 갈 경우에는 ‘차’가 아닌 ‘보행자’이기 때문에 ‘중앙선침범죄’ 자체가 적용이 안 되며, 가해자는 차량 운전자가 되며,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기 때문에 병원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자전거 운전자 과실 100%로 판단한다. ㅊㅊ https://theqoo.net/1094079936 (+)  음주상태로 타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호 위반시 범칙금 3만원 안전운전 의무 위반시 범칙금 2만원 안전거리 미확보시 범칙금 1만원  (++)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를 통행할 수 있음 1) 13세 미만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 그 밖의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이나 공사 등으로 인하여 차도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렇게 그려진 횡단도 안에서만 타고 가야 함.  이게 없으면 무조건 내려서 끌고 가야 함. (++++) 그 외 등등 잡지식  자전거가 우측 끝 차로가 아닌 곳을 이용하면 단속 대상 병렬주행 불법 공원내 자전거 도로에서 사고 발생하면 도로교통법 적용 받음.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사고 모두 적용 대상  자전거도로를 걷고있는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 이용자가 가해자 출처 : 더쿠
실화탐사대 영탁 막걸리 논란 정리
1. 예천양조 영탁 광고모델 채택후 매출 50배 (1억 -> 50억) 2. 계약당시 영탁 광고모델료 1억 6천만원  (예천양조와의 계약자는 영탁이 아니고 영탁엄마로 되어 있음) 3. 영탁엄마의 이상하고 무리한 부탁 - 주천(술주 샘천)이라는 작은 샘물터에 고사를 지내라 - 시장근처 땅을 파서 돼지머리를 아무도 모르게 묻어라 - 영덕,울진 지역 대리점을 일채 금액없이 우리가 할 수 있게 해달라 - 땅을 사서 영탁홍보관을 지어주고, 영탁이 쉬어갈 수 있게 영탁 방도 하나 마련해달라 4. 예천양조가 미스터트롯 당시 출원한 "영탁" 상표권에 대해 특허청은 유명인의 이름과 동일하므로, 당사자(영탁)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통보 5. 영탁 소속사도 "영탁"과 관련된 상표를 무더기 출원. 6. 영탁 엄마 예천양조가 요구한 상표권 승인(싸인)을 해주지 않음 7. 예천양조 영탁으로인해 회사가 성장한 점에 대해 영탁에게 고마워하고 있고, 재계약을 하고 싶음 8. 영탁 엄마 - 현금 20억(?) + 매출의 15% 등으로 3년 계약 요구함 (매년 50억 상당, 3년 통합 150억원). 참고로 영탁 막걸리 뿐만 아니라 예천양조 모든 제품 매출의 15%를 요구함 8. 예천양조 매출은 50억이나 실이익은 10억정도인데, 회사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위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음. 영탁엄마와의 문자, 계약서, 통화내용, 영탁엄마 자필메모 및 3.에서 요구한 사항(돼지머리 묻기 등)에 대한 처리보고서등 공개 9. 영탁엄마+소속사 vs 예천양조 소송중 (예천양조는 회장이름의 영과 탁주의 탁을 붙여 영탁이라는 의견. 실제 이름에 영이 들어감) 10. 영탁엄마 소속사 인터뷰 거절로 방송내내 영상 없음. 따라서 정리할 게 없음 예천양조측 주장만 방송영상에 담겼기 때문에 100% 받아들일 순 없으나, 방송사의 인터뷰 요청에 영탁엄마+소속사 측은 소송중이므로 답변할 것이 없다는 입장임
9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대장동 사업과 관련한 각종 특혜 의혹을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규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그러게 자식 키우고 운전대 잡는 사람은 남 욕 함부로 하면 안 된다니까~ 2. 국민의힘이 화천대유에서 50억 원을 받은 곽상도 의원의 아들과 관련한 보도가 나온 지 13시간 만에 '제명'이 아닌 '탈당'으로 사태를 빠르게 수습했습니다. 이재명 지사에 대한 공격의 명분이 희미해질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천대유’ 노래를 부르다가 곽상도 때문에 환장하겠대유~ 3. 방미 중인 이준석 대표는 "북한이 연락사무소 건물 폭파한 것에 사과도 못 받고 다시 지어주면 자존심도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둘이 살짝 손잡고 왼쪽으로 돌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면 제자리다"고 비꼬았습니다. 종편 패널이나 했어야 어울릴 친구를 대표 시켜놨으니 말장난이나 하지~ 4. 유승민 후보가 여론조사상 앞서가는 두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입만 열면 실수하고 홍준표 후보는 친박을 이용하고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양강으로 분류되는 윤석열·홍준표 후보를 동시에 겨냥한 것입니다. 맞는 말이기는 한데, 입만 열면 실수가 아니라 아는 게 그뿐이라는 거~ 5.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얘기를 꺼낸 후 곧바로 북한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정상회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미 간 대화가 시작되면 정상회담은 물론 한반도 문제가 풀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던가? 답답했던 남북 관계 이번엔 좀 열자~ 6. 곽상도 의원의 아들 곽 씨는 “회사에 모든 것을 걸었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곽 씨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인용하며 “나는 너무나 치밀하게 설계된 오징어 게임 속 ‘말’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50억이 아니라 세후 28억이라는군요… 요즘 로또 1등보다 쪼금 많네~ 7. 내년 3월로 다가온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동시에 ‘대장동 투기 의혹’에 매달리는 모양새입니다. 당장 특검법을 발의하며 연일 공세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의 측근 문제”라며 관련자 찾기에 혈안입니다. 캐는 것보다 덮어야 할 게 더 많은 건 아닌지 모르겠다. 열심히 해봐~ 8.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서는 등 폭증한 가운데, 백신 접종을 완료한 고령층의 '돌파 감염'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을 검토해온 정부는 오늘 접종 계획을 발표합니다. 몇 년이 가도 1차 접종도 못 끝낼 거라고 하던 기레기는 뭐 할 말 없니? 9. 북한은 코로나19 상황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우려하며 철저한 장기전 대비를 주문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악성 바이러스에 의한 세계적인 보건위기 상황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의 위기를 같이 극복해 나가면 좋잖아~ 만나자니까~ 10. 반 난민 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난민대책국민행동은 탈레반의 위협을 피해 국내로 입국한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비자 발급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전국의 이슬람 사원을 폐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혐오를 조장하면서 ‘예수는 사랑’이라고 입 밖에 꺼내지를 말든지… 11.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글로벌 인기를 모으면서 극 중에 등장하는 한국 음식에 세계인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양라면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주력 제품을 노출시켜 공짜 홍보 효과를 제법 거뒀습니다. D.P에서는 라면 뽀글이 나오더니… 한국 라면은 먹는 법도 가지가지~ 12. 제16호 태풍 '민들레'가 괌과 일본 오키나와 사이 해상에서 머물다가 28일부터 방향을 틀어 일본 열도로 향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대기 상층의 차고 건조한 공기를 만나면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민들레야 어려워 말고 부끄러 말고 전망처럼 열도를 향해 나아가기 바래~ 경선 첫 패배 이재명 “개발이익 완전 환수 못 해 유감”. 화천대유, 곽상도 아들 50억 이전엔 1억3000만 원 최고. 유승민 "퇴직금 50억 사실이면 곽상도 제명·출당해야".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논란 곽상도 의원 국힘 탈당. 이재명 "곽상도, 내 아들 아니라 '이재명 아들'이라 할라". 곽상도 아들 "퇴직금·성과급 50억은 노동의 정당한 대가". 주말에도 코로나 신규확진 2천 명대, 1차 접종률 74.1%. 정은경 "확진자 급증 가능성 사적모임 취소해달라”. 백신 개발사 "1년 안에 코로나 끝나 내년엔 마스크 벗는다”. 책임은 남을 탓하지 않는 것. 책임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없다. - A. 브라운 - 자기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것도 모자라 남 탓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통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든지 ‘자기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 눈의 티만 뭐라 한다’는 말을 하고는 합니다. 아무튼 잘 먹고 잘살려면 낯짝도 두껍고 뻔뻔해야 한다지만, 보통은 부끄러워하는 게 사람입니다. 남 탓 말고 사람답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세계인이 즐기는 자연 발효 맥주 축제 - 즈완제, Zwanze Day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맥주 축제에 관해서 얘기 해볼까 하는데요. 맥주 축제라고 하면 당연히 세계 4대 축제에도 들어가는 옥터버페스트(Octoberfest)를 생각하게 되지만, 이와 못지 않게 현재 가장 핫하고 회자되고 있는 축제가 바로 즈완제 데이(Zwanze Day)입니다. 즈완제는 벨기에 람빅 양조장 칸티용(Cantillon)이 매년 9월에 주체하는 람빅 페스티벌이며, 해당 행사 때 즈완제 시리즈 맥주를 출시하는데요. 칸티용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즈완제는 2008년 루바브(대황)을 추가한 람빅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즈완제 시리즈 맥주들을 출시했습니다. 이런 즈완제 시리즈 맥주들을 2011년부터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즐기기 시작했고, 브뤼셀 방언에 속하는 즈완제(Zwanze)는 농담이나 장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항상 실험적이고 다양한 재밌는 시도를 담아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즈완제 기념 람빅을 출시합니다. 어떻게 보면, 항상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하고 있는 칸티용 양조장의 철학이 잘 드러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칸티용 양조장 헤드 매니저이자 브루어인 장 반 로이(Jean Van Roy)는 즈완제 람빅은 특별하지만, 결코 하이앤드 급 맥주는 아니라고 강조하는데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즈완제 람빅을 신격화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즈완제 람빅은 말 그대로 약간의 장난이 섞인 람빅을 같이 즐겨보자는 생각이 담겨있는 람빅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가장 핵심 가치는 바로 람빅(Lambic, 자연 발효 맥주)을 같이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Jean Van Roy(칸티용 헤드 브루어 & 매니저) 저도 해당 언급에 동의하는 입장인데요. 이런 축제를 만든 것 자체가 더 많은 사람들이 람빅을 즐길 수 있기 위해서 만든 것이며,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람빅들을 즐길 수 있는게 더욱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축제를 참가를 못한다고 해서 '급을 나뉘는 행위'는 맥주 정신과 전혀 상관이 없고 오히려 기피하는 행위이며, 최대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맥주를 공유하는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나만의 맛집을 친구에게 알려주는 것 처럼요 ㅎㅎ) 그래서, 설령 해당 축제를 못 가더라도(특히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말이죠 ㅠㅠ) 바틀샵에서 구매한 람빅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올해 즈완제 축제 기념 람빅인 Zwanze 2021 Parasol은 1950년대 폴 칸티용(Paul Cantillon)이 람빅과 오랜지를 블랜딩을 시도했는데요. 당시 병에서 2차 발효가 너무 잘되서(?), 양조장 직원들은 항상 맥주의 코르크 마캐가 터질까봐 걱정해서 셀러에 보관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에 영감을 얻어 벨기에 오랜지 맛 탄산 음료 이름인 파라솔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람빅과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블랜딩 비율 대부분은 오랜지입니다.)을 블랜딩하여 만든 시트러스 캐릭터가 매력적인 람빅을 출시했습니다. 올해 즈완제도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며, 한국에서도 즈완제 행사가 열린다네요. 만약 가시지 못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주말에 람빅 한잔 어떠신가요? (그럼 저도 이번 주말은 우아하게 람빅 한잔하러 가보겠습니다 총총…^^)
인류 역사에서 아직도 미스터리한 실존 인물
잔 다르크는 아마도 세상에 살았던 이들중 가장 환상적인 사람일 것이다.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도 이상해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가 법정에 있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가장 적대시했던 적들로부터, 그녀가 아직 살아있던 시절에 기록되지 않았더라면 그 누구도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을 것이다. -앤드류 랑- 때때로 역사의 결과는 군대의 힘으로 결정되기도 하고 우연한 사건으로 결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15세기 프랑스의 역사는 어린 소녀의 의지로 결정되었다. 이 소녀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전 군을 통솔한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7세의 문맹 시골소녀가 갑자기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프랑스 왕실에 나타나 총사령관이 되었고, 반 년 넘게 지속되던 오를레앙 전역을 열흘만에 승리로 이끌고, 영국 최고의 명장 탈보트를 포로로 잡더니(파테 전투) 역사에 남을 우회 대기동을 성공시켜 랭스를 함락시키고, 샤를 7세의 대관식을 올려 백년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은 사건. 역사에 이상한 일들이 많지만, 신화시대를 제외한 검증가능한 시대에 이와 비견될만한 일은 없었음. 오죽했으면 잉글랜드 병사들도 그녀를 성녀라고 믿고, 우리가 성녀를 불태웠다고 신께 용서를 빌었다는 기록이 나옴. 선출처 FMKOREA 후출처 더쿠 모야 생각해보니 ㄹㅇ 기묘함 진짜 로판 회귀물 아니냐고 난 신의 사자?인 거 시험하는 자리에서 바로 신들린 것 처럼 왕세자 찾아낸 썰이 제일 신기함
쓰레기장에 신생아 버린 여자를 애타게 찾는 이유.txt
지난 8월 태어난지 얼마안된 신생아 시체가 재활용쓰레기장에서 발견된 사건..... 경찰이 친모를 급하게 찾는다. 살인마니까 당장 잡아다가 족치고 혼내주려고❓❓❓ 노노........ ‼️여성의 건강상태가 너무 걱정돼서 도와주기위해 찾는 중~~‼️ 당연히 우리나라 아님 ㅎ 뉴질랜드임 ㅎ 경찰이 티비 나와서 제일 먼저 하는 소리가 친모의 건강 문제 얘기임. 친모에게는 정신적인 지지가 필요하고 건강 상태 걱정된다고 연락주면 도움주겠다는 말. 뉴스를 보고 있을지도 모르는 친모에게 괜찮다고 도와줄테니까 나오라고 어필하는거야. 우리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 (친모는) 완전히 잘못이 없을 수도 있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건지 원인을 추측하자면 너무 광범위하다고... 하면서 수사 결과 나오기 전까지 친모를 비판하지 않음. 친모에게 긴급하게 의료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너무 걱정함. 그리고 시간이 점점 지나고 병원들 전수조사해도 저 아기에 대한 기록 못 찾는 중.. 심지어 누가 수상하다고 신고도 안 들어왔대. 이렇게 기록도 없고 아무도 사라졌는지 모르는 아기라면.. 친모가 사회적으로 고립되어있고 병원 안가고 아무 도움없이 집에서 혼자 아기 낳았을 수도 있는거잖아 그럼 정신뿐만이 아니라 당연히 몸 건강도 정상이 아니고 힘든 상태인걸 아니까 지금 경찰은 여성의 건강 상태가 너무 걱정돼서 더 애타게 찾는 중. 이런 경찰 태도를 보고 뉴질랜드 시민이 단 댓글 친모가아기를 버리는 범죄에 연루되어있을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친모의 건강을 신경쓰고 동정해주는 경찰의 모습이 좋고, 이 사건을 대하는 뉴질랜드 국민의 반응이 자랑스럽다고 함. 이게 (비난하는 것보다) 더 생산적인 쪽으로 친모를 나오게 하는 방법이기때문에. 즉, 아기한테만 '안타까운 생명' 타령을 적용하며 불쌍해하는게 아니라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을 여성들과 극단적인 상황에서 저런 선택을 했을 여성들의 생명도 걱정하는 진짜 인본주의 복지인거임 ㅎ 참고로 영국, 캐나다도 저런식으로 대처함 ‼️저 사람들이 아기 불쌍한거 몰라서 저러는거 아님 ‼️ 당연히 죽은 아기가 너무 안타깝다는 얘기도 해~~~ 저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아동복지 더 좋은 나라들이야 근데도 여성의 생명도 걱정해주고. 무슨 상황인지 아무도 모르니까 비난 자제하는거. 그니까 아기'만' 너무 불쌍하다면서 포인트 엇나간 댓글 달지말아줘 아기 안 불쌍해하는 사람 없어!! + 아직까지도 친모 못 찾았는데 물론 친모를 향한 비난 여론도 '일부' 있음. 그렇지만 경찰과 언론 기자들 모두 친모 비난 안 하고 지켜보는 중. (아기는 지역교회에서 장례식 해주기로 함ㅠㅠ) ++ 친모한테 범죄의도 있는걸로 수사결과가 나온다면 당연히 처벌하겠지~!! 그렇지만 자기가 임신한지도 모르고 출산한 10대일 수도 있고, 성폭행 피해자일 수도 있고, 정신병 환자/지적장애인일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판단능력이 떨어진 상태일 수도 있고.. 등등 너무 다양하게 안타까운 상황일 수도 있기때문에 경찰이 처벌 얘기 먼저 안 하고 일단 도와주겠다고 하는거야. 그게 포인트임. 비정한 엄마다, 피임 안하고 뭐했냐 이러면서 냅다 비난하는 분위기 아님 출처 : 여성시대 구아바구아
17살 어린 내 조카를 소개시켜 달라는 남편 지인.pann
작년 가을에 결혼 한 새댁입니다 남편하고 전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 결혼식에 오셨어요 식 끝나고 인사드리는 와중에 대뜸 베이지색 원피스 입은 여자분이 누구냐며 소개시켜 달래요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초면에 정말 대뜸요 나이 있어 보이셔서 급한가보다 하고 그냥 웃으면서 누군지 나중에 확인하겠다고 넘겼어요 글고 베이지 원피스 입은 여자가 제 20살 갓 넘긴 조카란걸 알게 되었네요^^.. 제 나이보다 더 어려보이는 조카를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어려보여요) 30대 후반인 분이 양심도 없이 소개 시켜달라는 거였어요 당연히 전 남편한데 안된다 뭐라했고요 그 후로 말이 없어서 끝난 일인줄 알았는데 남편을 몇개월 씩이나 닥달하고 있었던 거에요 아 .. 환장... 술 사주고 결제하면서 뜬금없이 이거 소개비야 이러곤 잘 마셔놓고 너무한거 아니냐며 몇개월을 몰아붙였대요 아 고작 그거 돈 십만원 진짜.. 조카 남친 없는데 왜 그러냐 제가 무슨 로미오와 줄리엣 가문의 어른인것 마냥 왜 허락을 안해주녜요 지친 남편이 조카 연락처 주고 거절하면 안되냐는데^^+.. 전 그것도 못참겠어요 친동생 같은 조카를 남편 인맥이란 이유로 나이 많은 남자한테 휘둘리게 둬야되는게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그 형님이란 분한테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이것때문에 의절하고 그러진 않겠죠? 하.. 판펌 남편새끼 술 사주는 이유 뻔히 알면서 왜 얻어먹고 자빠짐? 소개해달라는 개저씨도 거절 못하고 연락처 넘기자는 남편도 ㅈㄴ 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