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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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에서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맡고 있는 자동차라면 CLS뿐입니다. 라이벌 아우디 A7이 있긴 하지만 CLS의 아름다움은 그 자체로 각별하죠... 그런 CLS가 다시 한번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 시작은 헤드램프인데요. 차들이 하나의 패밀리룩으로 통일되는 것을 반겨야할지 말아야할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신형 CLS는 다른 S클래스나 C클래스들과 비슷하게 따라가는 듯하면서도 CLS만의 미학을 새로이 발전시킨 듯 보입니다. (저 파란색은 정말 신선하죠?) . 일단 저 안에 24개의 독립적인 LED 램프들이 존재합니다. 이 녀석들은 1초에 무려 100번씩 움직이며 도로의 상황을 카메라로 인식해 가장 좋은 밝기가 무엇인지 계산해 앞을 비춰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어찌나 똑똑한지 마주오는 차량에게 눈을 흘기지 않는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괜히 벤츠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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