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jieun
1,000+ Views

스토찌니_중곡 동해안이야기

✔️동해안이야기 숙성회&물회 전문점 ✔️전복물회 (중) 30,000원 🍣리뷰서비스참여:5pcs wow 어쩌다 알게 된 물회맛집 이 집 배달 보고 진짜 놀람.. 안찍을려다가 찍을수밖에 없었음 근데 맛도 존맛임 전복+숙성회+멍게 +모밀 들어가있는데 진짜 맛있고 싱싱함 이런 집이 중곡동에 있다니 이번 여름에 계쏙 시켜먹을거같아유 오늘도 한 사바리 해야겠다😵‍💫 https://www.instagram.com/p/CQidPZWFUdd/?utm_medium=copy_link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오늘의 맥주]: 196. Mayan Bourbonic (2017) - Cascade Brewing(와인 베럴 + 버번 베럴, 더블 베럴 숙성 맥주)
오늘 마신 맥주는 미국 오리건주에 자리한 Cascade Brewing의 Mayan Bourbonic입니다. 이미 여러번 소개해드렸지만, 케스케이드 양조장은 미국 사워 에일의 부흥기를 이끈 양조장 중 하나이며, 미국 맥주 역사에서 여러 족적을 남기고 영향을 끼친 양조장인데요. 현재는 내로라하는 신생 사워비어가 많아진 지금도 전혀 밀리지 않는 퀄리티의 맥주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신 맥주는 전에 이미 마셨던 Bourbonic Plague 의 베리에이션 맥주이며, 원주는 임페리얼 포터를 배이스로 한 다음 버번 배럴, 와인 배럴에서 각각 2년 동안 숙성을 거친뒤, 블랜딩 후 페루와 네덜란드산 카카오 파우더와 시나몬, 카옌 페퍼가 들어간 아주 개성이 있는 맥주입니다. 맥주 정보; 이름: Mayan Bourbonic ABV: 11.3%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구매액: 35,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을 띠면서,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바로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약간의 카카오 닢스 향 그리고 시나몬 스파이스 향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뒤에서 약간에 스모키 향 타바코 향, 그리고 나무향이 잘 받쳐줍니다. 마셔보면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스모키, 시나몬 스파이스, 다크 초콜릿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드라이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으며, 뒤에서 나무 향과 함께 은은한 여운을 남깁니다. 개성있는 캐릭터의 훌륭한 조화 어떻게 보면, 캐스케이드의 매력을 재대로 느꼈던 맥주였습니다. 우리가 술에서 볼 수 없고, 심지어 음식에서도 볼 수 없는 재료 조합을 이끌어내면서, 재료간의 시너지를 극대화는 케스케이드 만의 캐릭터는 정말 다른 양조장에서는 볼 수 없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성이 강한 재료들이기에, 시나몬, 페퍼가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취향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마셔보면, 적어도 양조장의 높은 양조 퀄리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의심 안해도 됩니다. :)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 & 뮌헨 라거
명절 연휴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방콕하고 있었더니 와입이 초2 옷이라도 사러 나가자고해서 잠시 나왔다가 들어가는 길에 림스치킨 튀겨 갑니다. https://vin.gl/p/3911441?isrc=copylink 헤헤 한달만에 먹어보는 림스치킨. 저희 가족한텐 호불호가 없답니다. 무조건 호^^ 마트에 갔다가 아니 이건 또 뭐지 하며 유심히 보다가 데려왔습니다. 파울라너 하고도 옥토버페스트 비어. 옥토버페스트 시즌에만 판매하는것 같았습니다. 음, 이 맥주와 잔 사이즈가 1L 짜립니다. 큽니다 커요. 한동안 파울라너도 진짜 자주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와입도 좋아해서 말이죠. 물론 이 아이는 바이스비어였습니다. 1L 잔은 너무 커서 집에서 하이볼 만들어서 마시는 잔에 따라 마셨습니다. 이 아이는 바이스는 아니고 라건데 일반 라거보다 도수도 높고 살짝 진하네요 ㅎ 그래봤자 6도지만요. 옥토버페스트를 위해 봄부터 준비해 가을에 마신다고 합니다. 림스와 마셔줍니다. 흔히 마시던 파울라너 생각하고 마시면 안되요. 제법 쓴맛이 돕니다. 와입은 호랭이로다가… 파울라너 뮌헨 라거 한캔더 합니다. 그나마 얘는 이전에 마셔본 기억은 있습니다. 얘는 옥토버페스트 비어보다 살짝 낮은 4.9돕니다. 명절이라고 와입이 지인한테 멜론 선물을 받았는데 평소 먹던 멜론이랑 맛이 많이 달라서 놀랬습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과일업계에 종사해 왔는데 뭐지 했습니다. 신품종인데 아직까지는 경남 합천에서만 재배하고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일하고 있었을땐 나주 세지 멜론을 최고로 치고 맛도 좋았었던 기억이… 오늘은 간단하게(?) 맥주 세캔으로 마무리하네요. 초2는 심심한가 봅니다. 그래서 낼은 날씨땜에 미뤄뒀던 캠핑이라도 가려구요. 중3은 아직 갈지 안갈지 컨펌이 되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