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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었다는 평이 많아 실시간 1위에 오르내리는 백상 축하무대 연출력.jpg
시상식 무대 조명이 꺼지고 박보검이 등장해서 '당연한 것들'에 대한 나레이션을 담담하게 시작 박보검의 질문에 당연한것들이 그립다는 아이의 대답으로 보이는 글씨 시상식 현장은 텅빈 객석으로 바뀌고 텅빈 극장 무대앞에 홀로 서있는 아이 홀로 서있던 아이가 청아한 목소리로 솔로로 노래를 시작하자 다시 시상식 무대로 전환 그 아이는 필구 필구를 시작으로 아역 배우들이 등장해서 <당연한 것들>이라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아이들의 노래소리가 멈추고 영화 드라마에서 나왔던 새로운 시작에 대한 대사들이 쭉 흐름. 오빠 이제 봄이다. 저기 보여? 새순 움튼 거? 바람이 왜 부는 지 아세요? 지나가려고 부는거예요. 머물려고 부는게 아니라. 본래 별게 아닌게 가장 소중한 거예요 언제나처럼 우린 답을 찾을 거고. 이번에도, 다같이 이겨내요. 남은 생은 축제다. 각오를 하셔유 꽃길만 걸을거야. 대사가 나오는 장면이 끝나고 활기차게 "레디,액션!'하는 소리와 함께 스크린에는 당연했던 촬영장 현장의 모습과 아이들의 합창 클라이막스 마지막 소절은 형 누나들의 손을 잡고 나온 막내 우주가 마무리 그런 우주를 보고 뿌듯해하는 아빠 익준이로 마무리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부자로 나옴) 연출적으로 주요 요소는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무대를 보고 감동받은 배우들과 유느 모습에도 같이 울컥했다는 평이 많음 그 결과 작년에 감동적이어서 화제성 높았던 김혜자님 수상소감 조회수를 넘기고 실시간 조회수 1위를 오르락 내리고 있음 무대를 보고 싶으면 여기로! https://tv.naver.com/v/14147600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