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5,000+ Views

여성 직원들의 복장이 너무 남성적이어서 위화감을 조성합니다. (답변추가)



그랜드조선제주 후기라고 하네요
아니 여성 직원들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만 잘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요즘 같은 시대에도 저런 구시대적 발상을 당당하게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니! 아이고 내 억장아!
(예를 들어, 승무원 유니폼처럼 신체에 밀착하는 치마 유니폼) < 이 복장이 이용객들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고요??? 아이고오오!!!!!!!!!!!! 평소 여성 직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건지....... 많은 단어들이 생각나지만 저는 지성인이니 굳이 쓰지 않겠습니다 ^^ 후후..
27 Comments
Suggested
Recent
ㅋㅋㅋ 어떤 유니폼을입던 친절하고 좋은 서비스제공하면 그만아닌가... 서비스업에서 후줄근하게 정돈안된 모습은 지적할수 있겠지만 글쎄요... 서비스를 원하는건가 눈요기를 원하는건가..돈낸만큼 눈요기도 해야되는거아니냐를 고상한척 써놓은것같은데;;
@moonsnow 네 우선 주주총회 4회 이상 참여한 호텔신라의 소액주주이자, 연 3회 이상 호텔신라 서울 및 제주를 이용하는 고객임을 밝힙니다. 달라붙는 치마를 요구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당한 컴플레인이 아니라는 주장은, 마치 조선시대 배경 영화에서 흑인이 나오는 것에 대한 항의는 인종차별이라는 것과 동일합니다. 당연히 장소와 시간, 상황 등에 따라 달라붙는 치마가 어울리거나 바지가 어울리는 경우가 다 다르며, 5성급 호텔들은 대부분 전자이고요. 그러기때문에 저 역시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유니폼 변경에 대해 몇번 이야기해본 적이 있으나, 사측은 당신과 같은 주장으로 일관하며 고객과 주주들을 기만했습니다.
@rejaparkgee 기만이 아닌. 당신들과 같은 노답들에 대한 멍청한 의견을 들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건 예시로 들은 인종차별 사례와 전혀 다른 사안이며 성상품화를 두고 서비스라고 하는 사람이 정상적이며 그런 일들을 일반화할만큼의 당신에게는 그런 권리가 주어지지 않았기때문입니다. 주주들이 그런 의견을 낸다고 해서 무조건 들어주면 과연 회사가 잘 굴러갈까요? 당연히 망하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주주라고 해서 당신에게 성상품화를 두고 정당한 컴플레인이며 품위유지라는 말도 안되는 단어들을 엮는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도 있듯이 그 회사의 대처방법이 맘에 안드시면 떠나시면 되겠죠.
@moonsnow 제가 회사의 소유주 중 한명인데 소유주 방침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피고용인들이 떠나는게 맞습니다. 경제를 아에 무시하는 한심한 주장이나 하시는군요. 그리고 이건 명백하게 성상품화가 아닌, 특급호텔의 품격에 관한 컴플레인입니다. 호텔에 적합하지 않은 의상을 보급함으로써 서비스의 가치를 낮추고, 이를 통해 회사의 이익을 침해하며 회사의 전체적인 가치까지도 낮추고 있는 상황에 대한 정당한 주장을 펼치는 것 입니다.
골 비었네 ㅋㅋ
여성 직원 보러 가나보네..
남성이고 여성이고 해당 업종별로 어울리는 복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 서비스일수록 편안함과 활동성보다는 격식을 생각해야 하죠. 1인 25만원짜리 한정식집에서 몸빼바지를 입고, 1인 30만원짜리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청바지를 입으면 말이 되나요? 이런 격식이 필요한 업태에서는 우선 격식과 품격을 챙기고, 그 안에서 최대한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지, 활동성과 편안함을 위해 격식과 품격을 낮추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남성 유니폼이건 여성 유니폼이건 관계없이 말이죠.
@kihy006 전 외적인 것도 당연히 서비스 안에 포함되는 개념이라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스커트와 팬츠의 차이는 팬츠 통이 넓어서 걷거나 서 있을 때 바짓단이 흔들리고, 이로 인해 정말 품위가 없어보인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팬츠를 입는 것만으로도 고객 서비스의 품격과 격식에 손상을 준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3~4성급 호텔이거나, 프라다, 몽블랑같은 중저가 명품매장, 1끼 15만원 이하의 양식 레스토랑이라면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지금 이 글에 나온 그랜드조선호텔 제주는 5성급, 특급호텔이죠. 그렇기 때문에 옷 스타일만으로도 서비스 품격과 격식이 흔들리고, 고객들이 스타일로 항의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rejaparkgee 개소리 길게도 쓰네요 ㅋㅋ 그럼 바지 통이 넓어서 흔들리는게 품위없어 보이면 남자도 치마입히지? 왜 여자 복장에만 적용하죠? 니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성상품화입니다. 서비스는 고객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주는건데 날씬한 여자가 치마입어야 서비스라고 생각하는 사고가 정말 대단하네요^^
@aazazel 네 그래서 안그래도 지적한 남성 벨보이와 남성 룸 키퍼 유니폼은 바지통이 너무 넓어 흔들리고, 색 배합이 서커스와 유사해서 지적한 겁니다. 스키니진처럼 달라붙지는 않아도, 걸을 때 바짓단이 흔들리는 정도는 아닌거죠.
미쳤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쓰레기장에 신생아 버린 여자를 애타게 찾는 이유.txt
지난 8월 태어난지 얼마안된 신생아 시체가 재활용쓰레기장에서 발견된 사건..... 경찰이 친모를 급하게 찾는다. 살인마니까 당장 잡아다가 족치고 혼내주려고❓❓❓ 노노........ ‼️여성의 건강상태가 너무 걱정돼서 도와주기위해 찾는 중~~‼️ 당연히 우리나라 아님 ㅎ 뉴질랜드임 ㅎ 경찰이 티비 나와서 제일 먼저 하는 소리가 친모의 건강 문제 얘기임. 친모에게는 정신적인 지지가 필요하고 건강 상태 걱정된다고 연락주면 도움주겠다는 말. 뉴스를 보고 있을지도 모르는 친모에게 괜찮다고 도와줄테니까 나오라고 어필하는거야. 우리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 (친모는) 완전히 잘못이 없을 수도 있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건지 원인을 추측하자면 너무 광범위하다고... 하면서 수사 결과 나오기 전까지 친모를 비판하지 않음. 친모에게 긴급하게 의료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너무 걱정함. 그리고 시간이 점점 지나고 병원들 전수조사해도 저 아기에 대한 기록 못 찾는 중.. 심지어 누가 수상하다고 신고도 안 들어왔대. 이렇게 기록도 없고 아무도 사라졌는지 모르는 아기라면.. 친모가 사회적으로 고립되어있고 병원 안가고 아무 도움없이 집에서 혼자 아기 낳았을 수도 있는거잖아 그럼 정신뿐만이 아니라 당연히 몸 건강도 정상이 아니고 힘든 상태인걸 아니까 지금 경찰은 여성의 건강 상태가 너무 걱정돼서 더 애타게 찾는 중. 이런 경찰 태도를 보고 뉴질랜드 시민이 단 댓글 친모가아기를 버리는 범죄에 연루되어있을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친모의 건강을 신경쓰고 동정해주는 경찰의 모습이 좋고, 이 사건을 대하는 뉴질랜드 국민의 반응이 자랑스럽다고 함. 이게 (비난하는 것보다) 더 생산적인 쪽으로 친모를 나오게 하는 방법이기때문에. 즉, 아기한테만 '안타까운 생명' 타령을 적용하며 불쌍해하는게 아니라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을 여성들과 극단적인 상황에서 저런 선택을 했을 여성들의 생명도 걱정하는 진짜 인본주의 복지인거임 ㅎ 참고로 영국, 캐나다도 저런식으로 대처함 ‼️저 사람들이 아기 불쌍한거 몰라서 저러는거 아님 ‼️ 당연히 죽은 아기가 너무 안타깝다는 얘기도 해~~~ 저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아동복지 더 좋은 나라들이야 근데도 여성의 생명도 걱정해주고. 무슨 상황인지 아무도 모르니까 비난 자제하는거. 그니까 아기'만' 너무 불쌍하다면서 포인트 엇나간 댓글 달지말아줘 아기 안 불쌍해하는 사람 없어!! + 아직까지도 친모 못 찾았는데 물론 친모를 향한 비난 여론도 '일부' 있음. 그렇지만 경찰과 언론 기자들 모두 친모 비난 안 하고 지켜보는 중. (아기는 지역교회에서 장례식 해주기로 함ㅠㅠ) ++ 친모한테 범죄의도 있는걸로 수사결과가 나온다면 당연히 처벌하겠지~!! 그렇지만 자기가 임신한지도 모르고 출산한 10대일 수도 있고, 성폭행 피해자일 수도 있고, 정신병 환자/지적장애인일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판단능력이 떨어진 상태일 수도 있고.. 등등 너무 다양하게 안타까운 상황일 수도 있기때문에 경찰이 처벌 얘기 먼저 안 하고 일단 도와주겠다고 하는거야. 그게 포인트임. 비정한 엄마다, 피임 안하고 뭐했냐 이러면서 냅다 비난하는 분위기 아님 출처 : 여성시대 구아바구아
3년 동안 강화한 왕권이 끝까지 강했던 조선의 왕
정조 -  할아버지 영조대왕께 왕좌를 물려 받은지 4년, 할아버지 3년 상이 끝나서 그런지  슬슬 대신들이 신경 긁네... 대신들 - 전하! 오늘 올라온 상소문 입니다! 어서 살펴보시고 명을 내려 주십시오! 이 상소는 무엇이오? 내 분명 이 안건에 관한 결정을 이미 하였거늘! 임금의 잘못이 있다면 쓴 소리를 하는 것이 신하의 도리! 부디 통촉하여 주시어... 쓴소리? 잘못? 좋소! 그럼 다시 써 오시게 네? 아니, 거기 이미 상소문이 있는데 왜 다시 써오라는 말씀 이신지... 문장이 다 틀렸어 네? 문장이 다 틀려요? 푸흡! ㅋㅋ 이거 누가 적은 상소문임?? 시경에서 취했다는 부분의 글은 여기 쓰는게 아닌데? 주자의 뜻 위에 만들어진 나라에서 경전의 말을 틀리다니ㅋㅋ 누구임?? ㅋㅋ ..... ㅋㅋㅋ 경전을 공부하여 나라를 운영해야 하는 자들의 수준이 이러니 뭘 하겠냐? 오늘은 공부나 하자 정승들 밑으로 점심 시간 지나고 경연이나 참여하도록! (하씨...  개 쪽팔리네) (경연 중) 정조 - 아니지! 해화만맥 이라 함은 만가지 복을 받을 좋은일 한가지를 말하는데 만가지 일이라니! 경복궁 이름 지을 때도 취한 경전 구절 아닌가! 대신들은 유학자란 자들이 이것도 모르나? 대신들 - ..... 아니 왜들 벙어리 처럼 있으시오ㅋㅋ 임금이 가르침을 받는 자리인 경연인데 말이 없으시면 어쩌란 말이오ㅋㅋ (....이 새키 티베깅 쩌네) ㅋㅋㅋ 거참! 말들 없으시니 점심 경연은 여기까지 하고 4시간 뒤 저녁 경연에서 봅시다. (또 한다고??) 전하! 공부의 뜻이 있으신건 좋으시지만 건강을 해칠까 두려워.... 아냐 아냐 나 건강해 대신들이 공부해서 올 동안 활쏘기랑 무예나 연습하고 있을께 임금이 무예를 중시 하시다니! 무예는 잡기에 해당하는..... 경연과는 다르신 언변이시구만. 아까 경연에서도 말을 그리 잘하지 그랬어? ..... (~~~~~얼마 후~~~~~) 이번 안건은 통과하면 안되는데 혹시 반대 상소문 올리실분? (눈치 게임 시작) 진짜 이거 통과되면 안돼요! 상소 적으실분 없어요? (나이 들었다고 경연 덜 끌려가는 정승들) 적었다가 문장이라도 하나 틀리면 개쪽 당하고 경연가서 갈굼 당하는데 누가 나서겠나.... 그냥 포기하고 편해 지게나 .... 우리 신진 사대부! 자존심이 있지 그리는 못한다! 다들 모여 봐! 개 쩌는 상소문 간다!!! ㅋㅋㅋㅋㅋㅋ 야, 이 상소문 적은 사람 누구냐ㅋㅋㅋ 이 놈 주자학 경전을 공부한거 맞냐ㅋㅋㅋ (....ㅈ됐네) 점심 시간 까지 정승 밑으로 경연장에 모여 있어라 주자학 참교육 간다! (ㅠㅠ 무서워서 뭘 하질 못하겠네) ㅋㅋㅋ (출처) 아 상소 올리고 싶으면 공부하고 오라구
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