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n
4 years ago10,000+ Views
너무 더운 요즘, 더위를 특히나 많이 타시는 분들은 아마 더위와 싸우느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계실 듯 합니다 ^^; 평년보다 일찍 무더운 날씨가 찾아오게 되면서 여름철 골칫거리인 전염병에 대한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여름철에 특히 생기기 쉬운 여름철 전염병을 비롯해 6월 주의해야 하는 전염병 예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전염병 주의! > 1군 전염병 세균성이질 환자 대변 속 시겔라 균이 구강을 통해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전염 속도가 빨라서 1군 전염병에 속하는 것이 바로 세균성이질 입니다. 세균성이질에 걸리게 되면 복통, 발열, 구역질,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게 되는데, 용변을 본 다음 손이나 문고리 그리고 수건 등을 통해서도 쉽게 전염되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배변 후에는 2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도록 합니다. 위상상태가 좋지 못한 사람 많은 지역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며, 우리 아이들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 아이들이 잘 걸리는 전염병이니 부모님께서 주의해주세요~! > 2군 전염병 수두 익히 알려진 전염병 중 하나인 수두 ! 수두는 2005년 2군 전염병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예방접종도 의무화 되었습니다. 수두의 잠복기간은 2-3주 이기 때문에 감염 후 보름 정도는 지나야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초반에는 급성 미열로 시작해서 후에는 피부가려움증 및 발진이 동반되는 게 일반적인데, 수두는 특히 전염력이 강하므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영유아 어린이들은 특히 신경써야 합니다. > 3군 전염병 쯔쯔가무시병 요즘 뉴스 등을 통해서 쯔쯔가무시병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야외 활동이 점차 늘어나는 여름 초입 ~ 한여름에는 쯔쯔가무시 전염병이 특히 발병하기 쉬운 시기입니다. 숲을 비롯해서 잔디 등 들쥐에 있는 털 진드기 유충에 물리게 되면 우리 몸에 미생물이 혈액과 림프액을 타고 들어가 발병하게 됩니다. 보통 쯔쯔가무시병의 경우 그 증세로 관절통, 기침, 복통, 전신쇠약감, 오한, 두통, 근육통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니 그 상태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면역력이 약할 뿐 아니라 여름철 야외활동이 잦은 우리 아이들은 특히나 주의해야 하는 여름철 전염병들 ~! 전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 주사를 제때 접종할 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신경써 줄 필요가 있습니다 ^^ 아이들과 여름철 나들이 및 피크닉을 갈때에는 잔디밭 등에서 놀때 아이들의 위생 상태에도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우리가족 모두 여름 전염병을 막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건강한 여름 준비해야겠죠~?! 엄마와 아기를 위한 더 나은 선택! 아벤트 코리아 공식 블로그 : ttp://blog.naver.com/mysonr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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