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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친소 때 전지현의 미친 비쥬얼.gif


전지현 나이 22살일때 개봉한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비쥬얼 도라버림ㅠㅠ



여친소 컨셉으로 찍은 사진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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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40
얼굴에 손 안대니 지금까지 여신이지. 손대는 사람치고 오래가는 사람 없더라구요
영화는 노잼이지만 비주얼로 씹어먹은 영화
뽀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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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짠해지는 해리포터가 받았던 선물들 모음.jpgif
나는 해리가 선물 받는 장면들을 좋아해 호그와트 입학 전까지는 제대로 된 친구, 가족도 없어서 매번 쓸쓸하게 생일과 크리스마스를 보냈을 해리가 선물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아서 ㅎ 그리고 마법사들이 기념일에 어떤 선물을 주고 받는지 보는 것도 재밌어ㅋㅋㅋ 그래서 책에서 언급된, 해리가 받은 선물들을 모아봤어! 11살 생일...제대로 생일 축하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자축하는 해리 ㅜㅜㅜ 그런 해리가 처음으로 받았던 제대로 된 생일 선물! 해그리드가 직접 만든 질척한 초콜릿 케이크(조금 짜부라졌지만) 해그리드에게서 눈처럼 하얀 부엉이 헤그위드도 이때 생일 선물로 받았어 맥고나걸에게 수색꾼으로 캐스팅 당한 뒤 선물받은 최신형 님부스 2000 (맥고나걸은 퀴디치에 진심이야...) 시간이 흘러 호그와트에서의 첫 크리스마스🎄 이때만 해도 본인에게도 선물이 올거란 생각을 못해서 기대도 안 한 채 잠들고, 선물꾸러미들이 있는거에 놀라 해리 인생 처음으로 받는 크리스마스 선물들이였겠지.. 이때 받은 선물들은 - 해그리드의 직접 깎아 만든 나무 피리 - 더즐리 가족이 보낸 50펜스 동전 (론이 신기해하자 론한테 줌 ㅋ) - 몰리가 직접 짠 위즐리가 특제 스웨터 (론이 엄마에게 해리가 선물 받는건 생각도 못하고 있다고 전해주자 만들어줬다고 해)와 집에서 만든 퍼지 - 헤르미온느가 보낸 커다란 개구리 초콜릿 상자 - 덤블도어가 익명으로 보낸 아버지의 투명 망토 학기가 다 끝난 후 프리벳가로 돌아가기 전 해그리드에게서 선물받은, 부모님의 사진이 들어있는 앨범 그 다음 해 크리스마스 (이 해의 생일은 도비가 해리에게 온 우편물들을 다 빼돌렸기 때문에 뭐 받았는지 언급이 안 나와) - 더즐리 가족이 보낸 이쑤시개 하나(...) - 해그리드의 커다란 당밀 퍼지 통조림 - 론의 <캐논 팀과의 비행> 책 - 헤르미온느의 독수리 깃털로 만든 고급 깃펜 - 위즐리 부인이 손수 뜬 새 스웨터와 커다란 자두 케이크 (참고로 해리의 생일은 7월 31일, 방학 기간이기 때문에 거의 프리벳가에서 맞음.) 13번째 생일에는 친구들과 해그리드가 보낸 생애 첫 생일카드도 받아! 11살 땐 해그리드에게서 선물만 받았고, 12살 땐 도비가 편지 다 빼돌려서 생일 카드 받는건 생전 처음임. 선물들은 - 론이 보낸, 주위에 믿지 못할 사람이 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포켓 스니코스코프 - 헤르미온느가 보낸 빗자루 수리 장비 세트 (퀴디치 덕후답게 엄청 좋아함 센스쟁이 헤르미온느) - 해그리드가 보낸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 교과서인 <괴물들에 대한 괴물책> 생일 카드들 덕에 생전 처음으로 생일을 맞는 게 기뻤다는 언급도 나옴 ! ㅜㅜ.. 그 해의 크리스마스 선물 - 위즐리 부인의 그리핀도르 사자 무늬가 있는 진홍색 스웨터, 집에서 구운 수십 개의 고기 파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조금과 땅콩 한 상자 - 시리우스가 익명으로 보낸 최첨단 빗자루 파이어볼트 영화에서는 마지막에 벅빅의 깃털과 함께 보낸걸로 나오는데,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익명으로 받아 누명을 쓴 시리우스 때문에 해리가 보호받을 때라서, 이상한 주문이 걸려있진 않은지 검사 끝낸 후에 돌려받고 이거 타고 퀴디치 우승도 함! 여담이지만 퀴디치에 진심인 맥고나걸 교수님 우승하자마자 흐느껴 우시고 글핀 깃발로 눈물 닦음 ㅋㅋㅋㅋ ㅠ 주장이던 올리버 우드는 마지막 학년에 우승하고 졸업! 4학년이 되는 방학 중 맞은 생일 땐, 두들리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때문에 해리도 덩달아 뭘 제대로 먹질 못해서... 이 얘기를 들은 론, 헤르미온느, 시리우스, 해그리드가 훌륭한 생일케이크를 각자 하나씩 보내줌 그 해의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들은 - 도비가 직접 만든 양말 (왼쪽은 빗자루 무늬가 수놓여진 밝은 붉은색, 오른쪽은 스니치 무늬가 수놓여진 초록색) 영화에는 안 나오는데, 4편에서 도비 호그와트 취직해서 일하기 시작하고 봉급도 받아 !ㅋㅋㅋ 그 돈으로 산 실로 만든 양말 해리한테 선물함 - 더즐리 가족이 보낸 휴지 조각 한 장(...) - 헤르미온느가 준 <영국과 아일랜드의 퀴디치 팀> 책 - 론이 준 불룩한 똥 폭탄 가방 - 시리우스가 보낸, 어떤 자물쇠라도 열 수 있고 어떤 매듭이라도 풀 수 있는 주머니칼 - 해그리드가 보낸 버티 보트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와 개구리 초콜릿, 드루블의 가장 잘 불어지는 풍선껌, 피징 위즈비 등을 비롯해 해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 담긴 커다란 과자 상자 - 위즐리 부인이 보낸, 새로 짠 용의 그림이 수놓여진 초록색 스웨터, 직접 만든 고기 파이 본인만 아무 것도 모른 채 프리벳가에 갇혀 있어서 예민함과 화가 절정에 이르렀던 15번째 생일엔, 생일 선물로 론과 헤르미온느가 허니듀크 초콜릿 두 상자를 보내줬지만 뜯지도 않고 던져버림 그 해의 크리스마스는 불사조 기사단 단원들과 본부인 시리우스의 집에서 보내서 매우 풍족한 선물을 받았어 - 헤르미온느의 첫 장을 열 때마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 후회한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숙제 계획장 - 시리우스와 루핀의 <실용 방어 마법과 사용법> 책 시리즈 (덤블도어의 군대 계획 짤 때 유용할 것 같다고 좋아함) - 해그리드의 이빨을 가진 갈색 털지갑 (돈을 꺼내려할 때마다 물어뜯겨야 하는 단점 존재..) - 통스의 움직이는 작은 파이어볼트 모형 - 론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한 상자 - 위즐리 부부의 직접 짠 점퍼와 다진 고기 파이 - 도비의 해리를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보기만 해도 끔찍한 그림 (해리의 묘사입니다... 내 사족 아님...) 6학년이 되는 해 생일은 버로우에서 파티 했다고는 하는데 선물 언급은 안 나와서 패스하고, 크리스마스 땐 - 위즐리 부인이 손수 짠 커다란 황금 스니치가 수놓아진 스웨터 - 위즐리 쌍둥이 형제가 보낸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물건이 담긴 커다란 상자 - 크리처가 보낸 굵은 구더기가 든 꾸러미(...) 성년이 되는 17살 생일 때 받은 선물들 - 론의 <마녀를 유혹하는 열두 가지 확실한 방법> 책 - 위즐리 부부의 별들이 숫자판 위를 회전하고 있는 금으로 된 시계 (성년이 되면 마법사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것이 전통이래! 위즐리 부인은 오빠가 쓰던 것을 줘서 미안해하지만, 해리는 말하지 못한 많은 감정들을 담아서 꽉 껴안음ㅜㅜ) 와 위즐리 부인이 만든 스니치 모양 케이크 - 헤르미온느의 스니코스코프 - 빌과 플뢰르의 마법 면도기와 델라쿠르 부부의 초콜릿 - 위즐리 쌍둥이의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최신 제품이 들어 있는 거대한 상자 - 지니의 키스 - 해그리드의 뭐든 숨기면 주인 말고는 아무도 그 속에 든 걸 꺼낼 수 없는 모크 가죽 주머니 글은 여기까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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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M 엔터테인먼트 비주얼 & 아트디렉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소녀시대의 그룹명이 정해지자마자 이수만 회장에게 직접 이미지맵을 만들어서 '어떤 소녀'여야 하는지 프레젠테이션 했고 이후 차차 영역을 넓혀가고 비쥬얼 디렉터라는 직함을 받게 된다. 거듭 승진하여 SM의 아트디렉트 총괄이사까지 올라갔다. SM이 추가로 등기이사에 이름을 올린 4명 중 1명.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Gee 무대 의상을 비롯한 전반적 콘셉트에 관여하기 시작 흰 티셔츠와 청바지 매칭, 컬러 스키니 세트 등을 스타일리스트에게 제안했다고 함 소원을 말해봐 제복 의상 제안 Run Devil Run The Boys 앨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수상 Mr.TAXI I got a boy 멤버별 한글 엠블럼이 예뻤던 기억..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샤이니의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 무대를 할 당시 멤버 태민의 의상 중 후드에 스팽글이 포인트인 의상이 있었는데, 의상을 보고 문득 무대에서 춤추는 중간에 그걸 쓰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태민이와 함께 사전에 계획했죠. 무대에서 포인트가 되는 시점에 후드를 써주는 연출을 하기로. 사소한 연출이었지만 당시 태민이가 후드 쓰는 타이밍만 기다리는 팬도 있었어요."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다고 함.. 의상 하상백이랑 같이 한 걸로 유명 Romeo 소위 민희진 감성의 시작.... 앨범 제목도 제안했다고 함 "아무래도 샤이니의 ‘로미오’ 앨범이 가장 기억에 남죠. 제가 의도한 바를 온전히 실현한 앨범이에요. 샤이니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던 어떤 명확한 이미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로미오'라는 앨범명도 제안했고, 의도했던 이미지 구현을 위해 포토그래퍼 섭외에 예민했어요. 처음엔 제가 직접 찍을까 고민했을 정도였죠. 제 의도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 누군가에게 설명하기 힘든 미묘함을 포착하는게 관건이었거든요. 일부러 메이저 씬의 포토그래퍼 보다는 좀 더 생경한 작업을 하는 사람을 찾았어요." Sherlock Dream Girl Why So Serious? 드림걸과 연작 Everybody View 샤이니는 이때부터 뮤비까지 디렉팅하기 시작 Married to the Music 1 of 1 90년대 복고컨셉 티저 스케줄을 편성표처럼 낸 게 신박했음 The Story of Light "샤이니의 아트워크에 사용된 삼원색과 기본도형은 사실상 난해함과는 거리가 먼, 오히려 어린이들도 모두 아는 색과 조형에서의 기본 요소입니다. 샤이니의 경우 삼원색은 '완성색'의 개념으로 사용됐어요. 샤이니는 팀명때문에 빛으로 많이 상징되는데, 본래의 의미인 빛을 받는 사람의 뜻으로 해석되길 바라서 오히려 빛의 삼원색보다는 지속과 영속의 의미를 담아 실재하는 완성색으로 표현했습니다." 대 망 의 f(x) NU ABO 피노키오 Hot Summer Electric Shock "커버에 곰 그림을 넣었는데, 앨범에서 ‘전기충격’의 의미를 대변하면서 멤버들의 심리를 드러내는 중요한 상징이었다. 곰이 사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동물인데, 우습게도 조금만 표현을 바꾸면 아이들이 끌어안고 자는 곰인형이 되지 않나. 전기충격이라는 메시지를 단순히 사랑으로 표현하기보다 누군가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충격이 전혀 다른 누군가에게는 공포가 되기도 하는, 전혀 엉뚱생뚱하게도 보편적이어서 더 놀라울 수 있는 아이러니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 PINK TAPE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민희진 하면 핑테 핑테 하면 민희진 Red Light 사진 직접 찍었다고 함 에펙은 이때부터 뮤비도 관여 4 walls 엑소 기본형 로고부터 시작해서 앨범마다 변용하도록 디렉팅 XOXO (KISS & HUG) / 늑대와 미녀 XOXO (Kiss & Hug) / 으르렁 "정규 1집 앨범 콘셉트를 크게 학교로 풀어냈어요. 그래서 첫 번째 앨범에서는 노트와 졸업 사진으로 대변되는 학원물을 그렸고, 후속곡에선 스트릿으로 연장. 마치 청소년들의 학교와 방과 후의 일상을 하나의 앨범으로 이어주는 느낌으로. 이렇게 꿰어진 그림을 통해 엑소라는 그룹의 이미지를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게 어필하고 싶었어요." 12월의 기적 중독 Call Me Baby 트위터에서 힌트를 주고 암호를 입력하면 이미지를 볼 수 있었음 프로모션 기획이랑 티저영상, 엑소는 이때부터 뮤비까지 관여 Love Me Right Sing for You EX'ACT / Monster, Lucky One Lotto The War / 코코밥 The Power of Music / Power 최근(?)작들 중에서 웬일로 뮤비에 관여 안함 Don't Mess Up My Tempo / TEMPO Love Shot 레드벨벳 드디어 데뷔때부터 스타일링~뮤비까지 다 관여하는 팀...! 행복 Ice Cream Cake 이때 사진들 직접 찍음 Automatic The Red / Dumb Dumb The Velvet / 7월 7일 Russian Roulette Rookie The Red Summer / 빨간 맛 멤버들마다 상징 과일이 생김 The Perfect Velvet / Peek-a-boo The Perfect Red Velvet / Bad Boy Summer Magic / Power Up RBB NCT 소방차 무한적아 CHERRY BOMB Chewing Gum 마지막 첫사랑 We Young 레드벨벳 일본앨범 SAPPY가 SM에서의 마지막 작품 알려진거처럼 현재는 빅히트로 이적함 2018년 하반기에 퇴사 후 많은 회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고심 끝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기를 결정했다고 한다. 이후 만든 걸그룹 뉴진스
BBC 선정 꼭 봐야할 2000년대 영화 101선
우리나라 영화는 '올드보이(박찬욱, 2003)'와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김기덕, 2003)'이 있네요 -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7.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80. 리턴 (안드레이즈 즈비아긴체프, 2003)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1.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출처 클립해두고 꺼내보기!
일본방송에서 카라한테 코타츠 부심 부리다가 털림
카라가 한창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의 일본방송 토크 주제 "겨울을 즐기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일본 연예인들이 코타츠 이야기를 한다 코타츠 안에 들어가 귤을 먹는다 함 코타츠가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잠깐 설명 코타츠는 일본 가정에 필수로 있는 난방기구 요로코롬 생김 --?  한번 들어가면 나오디 않게 된다는둥 안정감이 있다는둥 계속 극찬함 그러다 갑자기 카라한테 한국에도 코타츠가 있냐고 물어봄 (한국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선진국 일본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없을거라는 듯) 한국에도 코타츠가 있나요? 라고 한류스타 나올 때 자주 물어봄 "역시 한국은 코타츠가 없군..."이라며 일본애들이 우월감을 느낄려는 찰나에 카라 한승연이 한국의 집은 바닥전체가 따뜻해진다고 똑부러지게 말하기 시작함 (일본은 대부분 코타츠안에만 따뜻하고 코타츠 벗어나면 집안인데도 추움. 서양은 카페트 문화라 역시 겨울에 바닥은 보통 차가움) 갑자기 놀라는 일본인들.. 한국은 바닥전체가 따뜻해진다고???? 한승연이 다시 한국은 바닥 전체가 따뜻하다고 확인사살 시켜줌 일본도 안 되는걸 한국이 가능하다니... 놀라면서 표정관리 안되는 일본인들... 혹시 전기장판 말하는가 아닐까 싶어 다시 물어봄 한국은 보일러가 있어요^^ 일본인들 표정관리 실패.. 다들 놀라는 분위기 당황한 일본인들.. 한국은 빈부격차가 심하다는데 부자만 보일러는 쓰는게 아닐까 싶어, 보일러가 한국에서 일반적인거냐고 물어봄 (일본은 애초에 바닥을 데우는 온돌문화가 아님. 그리고 지진 때문에 바닥난방 보일러가 가능하게 집을 지으려면 엄청 비싸서 대부분 없음. 애초에 가정집에 있는 보일러는 목욕용임.) 카라: 헤헤 ^^ 당황한 일본인들 결국 이야기 마무리하며 정신승리 '그렇지만' 한국의 겨울은 많이 춥지 않나요? 그래 춥다 추워 (하지만 실내는 한국이 더 따뜻함 ^^) 일본에는 존재하지 않는 한반도 온돌문화의 우수성.. 실제로 미국 건축가가 한국의 온돌문화를 보고 충격받은 일화가 있음 미국인이 미국에 가지고 가고 싶은 한국의 것 중 하나가 온돌 온돌 문화유산 신청하려니까 중국애들이 온돌 원조가 중국의 Kang이라고 주장 중 네이버블로그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