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jjang
10,000+ Views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바디프로필의 부작용



바프 자체가 너무 단시간에 초절식+고강도 운동을 병행하는 거라 부작용들을 많이 겪는 것 같아 ㅜㅜ
꾸준히 운동을 해왔고 할 사람들이라면 어느정도 계속해서 관리를 할 수도 있겠지만
평소에 운동도 안 해봤고 딱히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오? 이거 나도 찍어보고 싶다ㅎㅎ 라는 생각에 도전하면 오히려 몸 다 망치더라고... 광고, 포토폴리오용으로 써먹으려는 헬스장과 트레이너들의 상술 같다는 생각도 종종 들고.. 마름에 대한 강박/보여주기식 문화 너무 유해하다!
우리 적당히 먹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자~

출처 더쿠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는 177에 82-84쯤 나갔었는데 육체 노동을 꾸준히 한뒤로는 74-6쯤 나갑니다. 몸도 당연히 가벼워졌구요. 애숼리 퀸같은 뷔페가서 터질 듯 먹어도 요요 안오더라구요. 평소 식단도 다이어트 식단 이런 거 없습니다. 걍 먹어요. 다만 야식은 거의 안하고 술 도 거의 안마십니다. 어쩌다 맥주 한 두 캔? 그리고 과식하면 변으로 거의 나오더라구요. 항상성 때문인지. 다만 저도 칠개월 정도 엘보가 안좋아서 거의 운동도 안하고 뒹굴뒹굴 넷플 이나 와챠 보면서 지내니까 살이 붙긴 하더군요. 하지만 다시 일을 시작하니 두어달 쯤 진짜 고통 스러웠지만 다시 가벼워 졌습니다. 밤에 라면을 먹지도 않지만 간혹 어쩌다 먹어도 얼굴이 붓거나 하지는 않아요. 일년 내내 땀 흘리거든요. 운동과 식단으로으로 체중 조절하시겠다 하신다면 운동과 그 식단을 평생 친구로 삼으시는게 좋을 듯 해요. 요요? 친구랑 잘 지내는데 왜 요요가 옵니까?
운동하면서 빼면 요요없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 4. 운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3)
운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그 3탄! 오늘은 활성산소와 간영양제에 대해 알아보려해요.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생기는 노폐물같은 느낌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다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겠죠?! 문제는 이 활성산소가 세포 내에서 다양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입니다. 물론 세포 내에서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전이 있지만 그 한계를 넘어가게 된다면? 그러면 이 반응성 높은 활성산소가 세포 여기저기를 공격하고 다녀요.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이 활성산소가 노화를 일으키는 한가지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단백 식이를 할 경우 그 잉여 아미노산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여러 질소 노폐물이 생긴다는 이야기는 전편에서 언급했었죠! 그래서 이번편은 그러한 손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알아보려해요! 한번 들어가볼까요? 지금까지는 항산화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프랑스해안송 껍질 추출물은 태양에 의해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는 지중해 기후에 특화되어있는 애들이라 항산화효과가 특히 더 효과가 좋다고해요. 이 외에도 항산화 효과를 가진 영양제는 많긴하지만 다 다루기는 힘드니... 주로 영양제에 들어가있는 성분으로 다루어보았어요. 다음으로는 간 회복 및 독성 제거에 관한 영양제에 대해 알아보아요. 베타인은 약국에서도 단회성으로 먹는 술약에 많이 들어가있기도해요. 보통 세트메뉴로 파는걸 본적이 있으실거에요. 그중 하나가 저 성분이 들어가있어요. 실리마린의 경우는 병원에서도 많이 처방을 해주긴해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운동해보아요!
역사를 담은 찰나의 사진들.jpg
1911년,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번째 사진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1970,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아카데미 시상식 뒷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1930, police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걸 알았을때 괴벨스의 눈빛 1941.4월 런던. 세계 제 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있다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1945, Kissing the War Goodbye 1918, 뉴욕 군중 앞에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1939년 러슈모어 산을 건축. 1955년 독일, 공주 이반과 알렉산더 왕자 1978, 소녀 힐러리 클링턴 제럴드포드 대통령과 펠레 1945, 2차대전 끝에서 뉴욕 항구에 도착한 미군들이 갑판위로 올라와 함성을 지르는 모습 2001년 9월 11일 비행기가 충돌하는 그순간 1944,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 제2차대전, 독일 엔지니어가 Messerschmitt BF109 E3를 테스트 하고 있다 1940년 5월 18일, 뉴욕 6번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헤드라인 "나치가 이제 파리에서 75마일 거리에 있다." 1910. 5월 20일, 9명의 왕 왼쪽부터 - 노르웨이의 왕, 불가리아의 차르 ,포르투갈의 왕, 독일 황제 그리스의 왕 ,벨기에의 왕 앉아있는 -스페인의 왕 ,영국의 왕 ,덴마크의 왕 1918년 11월 11일.1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게 위해 거기로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윈스턴 처칠 (Winston Churchill), 1895 1912년 4.16일 런던 타이타닉 침몰후 다음날 1927년 솔베이 의회.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자들 아이슈타인, 하이젠 베르크 (1932 년 노벨 물리학상), 슈뢰딩거 (1944 년 노벨 물리학상),퀴리 부인(1911 년 노벨 화학상), 파울리 (1918 노벨 물리학상) 브래그 (1915 년 물리학상) ,보어 (1922 노벨 물리학상) 콤프 턴 (1927 노벨 물리학상) 1919년 6.28일 베르사유 조약체결을 보기위해 책상과 의자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1944, 7월 맥아더, 루즈벨트 & 니미츠 1950, 뉴욕빌딩 창문을 닦고 있다 세계 제2차대전. 이오지마 섬에 미국 성조기를 꽂는 군인들 1912, 타이타닉호 출항하다 1945, 윈스턴 처칠 Victory 세계 제2차대전의 종식.독일 국회의사당 건물에 소련군 깃발을 꼿고 있다 1940. 10월, 전장에 나가는 아버지에게 손을 뻗는아이 1989, 무너진 베를린 장벽 1944, 6.15 바다로 추락하는 일본 전투기 1945, 포츠담 회의에서 처칠, 스탈린, 해리 트루먼 1945. 8.1 일본 토야마가 2차세계 대전 중 불타고 있다 1945,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 1945, 미국 병사가 아돌프 히틀러 거리를 루즈벨트 거리로 바꾸고 있다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에 불이 붙은 직후의 사진 1962.월드 프레스 '올해의 사진' 군사 반란에 상처 입은 군인에게 마지막 의식을 주는 성직자 1955년 4월 18 일.아인슈타인이 죽은 날 그의 사무실 출처
충격적이라는 영화 장화홍련의 엔딩 장면.jpgif
(((스포주의))) ▲ 재생하고 보면 효과 X100 (영화 속 BGM) 임수정 (수미)과 문근영 (수연)이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오는데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 염정아 (은주)와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 (+ 아버지 김갑수 (무현))  + 그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엔딩) 임수정과 문근영 엄마에게는 엄마가 병이 있는 상태 <- 이 엄마를 옆에서 간호하던 사람이 염정아  그리고 김갑수와 염정아는 불륜  불륜 충격으로 엄마는 문근영 방 옷장에서 목 매달아 자살, 문근영이 엄마 꺼내려다가 옷장이 무너지고 옷장 + 엄마 시체 밑에 깔리게 된 문근영  그 소리를 듣고 올라온 염정아  처음엔 구해주지 않으려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뒤돌아서 구하려다가 방에서 나오는 임수정이랑 마주침  염정아 : 무슨 소리 못 들었니?  구해줘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임수정 : 여긴 왜 올라온 거야? (불륜중일 텐데) 안방은 아랫층 아냐? 이제 엄마 행세까지 하려고 하네  쏘아붇이는 임수정  염정아 : "너 지금 이 순간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명심해."  임수정 : "당신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보다 더 후회할 일이 있겠어?"  집 밖으로 나가는 임수정과 흘러나오는 BGM 제목이 '돌이킬 수 없는 발걸음'  그 순간에 문근영은 압사당해 죽어가는 중. 그걸 알 리 없는 임수정은 창문 발코니 쪽 염정아만 보게 되고, 다시 가던 길을 가는 임수정 즉  문근영의 죽음에 임수정은 미쳐버리고  정신병원에 내내 갇혀있다가 아빠 김갑수랑 둘이 요양하러 집에 도착  미쳐버린 임수정은 혼자서 염정아+문근영+본인 1인 3역을 하면서 기이한 일들을 벌이고  그리고 다시 병원에 갇힘  모든 사건과 죄책감으로부터 회피하는 아버지, 죄책감을 덜어버리려 하지만 사실은 시달리고 있는 염정아  죄책감으로 인해 인격이 분리되어 임수정, 그리고 피해자인 문근영의 모습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구하지 못한 그날) 자신과 염정아를 벌하는 임수정의 망상   출처 : https://theqoo.net/1719862406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공포영화인데 영상미에 스토리에 ost까지 다 잡은 명작이죠 지난 7월 재개봉 했는데 못본 걸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