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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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삼계탕

중3은 독서실 가고 셋이서 림스치킨을 시켜먹자는데 합의. 초2는 집에 있겠다고해서 와입이랑 둘이서 나왔습니다. 근데 차로 이동하면서 가게로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네요. 일욜인데 장사를 안하지는 않을건데 넘 일찍 전화한건가… 다른 가게에 전화해도 받지를 않네요. 그러다 와입이 삼계탕은 어떻냐고… 머 어차피 둘다 닭이니깐 OK.
하, 오랜만에 오네요 동래삼계탕. 장모님께서 삼계탕 매니아라 몇번 왔었답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주문하러…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건 몰랐네요. 다행히도 포장은 바로 가능합니다.
포장을 해도 당근 주차도장은 찍어줍니다.
국물과 고기를 따로 주는데 국물만 끓여서 먹었습니다. 역시 모든 음식은 가게에서 직접 먹어야 맛이죠 ㅎ. 와입은 몇점 먹다가 삼계탕을 한번더 끓여서 먹던데 저는 그냥 먹었어요.
삼계탕엔 와인이죠^^ 인삼주 대신…
닭이 영곈지 조막만 했는데 다 먹고나니 배가 터질거 같더라구요 ㅋ. 다 먹고나서 와입이랑 초2는 운동하러 나가더라구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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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집이있군요😊
@darai54 네, 여전히 손님들도 많더라구요.
이 집 맛나는데..오랫동안 안가서 잊고있었네요. 올 여름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argo4991 네, 여전히 손님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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