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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화면분할 사용 방법 알아보기 | 유튜브 화면 분할

갤럭시 화면분할 사용 방법과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저의 경우 핸드폰으로 자주 하는 것은 유튜브를 보는 것과 웹툰, 소설, 기사 보기입니다. 특히 유튜브는 참 좋은 정보가 많다보니 눈으로는 만화나 책을 읽고 귀로는 유튜브로 상식이나 시사, 전망 이런것을 듣고 싶을 때가 많이 있는데요.

이럴 때 갤럭시를 사용하는 분들은 화면분할 기능을 이용하면 정말 유용합니다.

갤럭시 화면 분할 보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갤럭시 듀얼화면보기로 갤럭시 분할화면 보기와 갤럭시 팝업화면 보기 입니다.

저는 팝업으로 보면서 투명도를 낮게 한 뒤 보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부동산 유튜브를 이용해 귀로 듣고 배우며 눈으로는 현실도피형 판타지 웹툰과 소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간단하니 한번 따라해보시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갤럭시 노트9입니다. 큼지막한 화면이라 화면분할하기 참 좋습니다. 화면분할을 다른 말로 멀티윈도우라고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 갤럭시 화면 분할 보기 따라하기는 아래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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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된 갤럭시노트8 효과,
"번호이동수 · 기기변경수 모두 늘렸다" 10월, 올해 두 번째로 번호이동수 많은 달 9월 올해 최대 기기변경수 많은 달 10월의 번호이동수가 60만 건을 돌파하며 올해 두 번째로 번호이동수가 많은 달로 조사됐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이 출시된 데다가, 황금 연휴 기간 신도림 등 집단상가에서 갤럭시노트8이나 갤럭시S8의 실제 구매가가 내려갔기 때문인 것이 원인이다. 지난 9월의 경우 기기변경 건수가 90만 건을 넘어서며 올해 가장 기기변경이 많은 달로 나타났다. 갤럭시노트8의 경우 지난 9월 15일부터 사전예약 고객을 중심으로 개통이 먼저 시작됐는데 이 때문에 기기변경 역시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갤럭시노트8의 경우 10월 일 평균 1만5000대가 꾸준히 팔리며 선전하고 있다. 1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올해 10월의 총 번호이동건수는 60만184건이다. 알뜰폰 간의 번호이동을 제외한 번호 이동건수는 56만9543명이다. 전월(9월)의 경우 알뜰폰 간의 번호이동을 제외한 번호 이동수는 53만608건이다. 10월의 번호이동이 활발했던 이유는 갤럭시노트8 출시와 황금 연휴의 특수 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월 초, 최대 10일에 이르는 황금 연휴기간에 신도림 등 일부 테크노마트에서 갤럭시노트8이나 갤럭시S8이 리베이트를 통한 불법보조금으로 가격이 내려가면서 번호이동을 선택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알뜰폰 간의 번호이동을 제외한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올해 10월은 전월에 비해 7.3% 늘었다. 올해 가장 번호이동건수가 많은 달은 7월로 총 번호이동건수 66만7187건, 알뜰폰끼리 번호이동을 제외할 경우 63만3174건을 기록했다. 황금 연휴 기간 집단상가에서 갤럭시노트8(64GB)은 39만원, 갤럭시S8(64GB)은 13만원까지 떨어졌다. 집단상가에서 이 가격으로 이들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6만원대 고가 요금제 가입과 번호이동이 필수 조건이다. 갤노트8 시장 독식...기변과 번호이동 이끌었다 갤럭시노트8 효과는 번호이동건수를 늘렸을 뿐 만 아니라 기기변경건수도 크게 증가시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기기변경건수는 96만4161건으로 올해 들어 최대 월간 수치를 기록했다. 번호이동건수를 조사하는 KTOA와 달리 과기정통부의 신규가입건수나 기기변경건수의 가장 최신 통계는 지난 9월이다. 전월(8월)의 기기변경건수는 72만852건으로 올해 9월은 전월 대비 무려 33%가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폰 단말기의 사전 예약 구매자들의 경우 번호 이동이나 신규가입 대신 기기변경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http://m.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986
갤노트8, V30 짧게/좀더 읽기
갤노트8 살래 : S펜 헉헉 말래 : 어메이징 어이출타 125만원4000원(256GB모델), 무거움 너무 무거움 V30 살래 : 광각렌즈!! 동영상!! 가벼워!! 말래 : OLED 환승에 대한 우려감, 더 싸게 내놓지 못한 콩라인의 자존심 1. 외관 “V30의 1라운드 KO승” 갤노트8. 우선 갤S8 때부터 꾸준히 지적했던 지문센서의 위치가 여전함. 지문 인식 하려다 후면 카메라 렌즈에 빼곡하게 지문을 찍게 됨. 위치도 매우 찐따 같아서 폰을 왼손에 파지하는 오른손잡이들에겐 터널 증후군을 유발한다. LG G5를 냉큼 따라한 듀얼 렌즈인지 뭔지 때문에 지문센서 위치가 더 거지 같아졌음. 무게는 195g으로 V30(158g)보다 무려 37g나 더 무겁다. 무겁기로 소문난 아이폰7+ 보다 무겁고, 배터리 용량도 더 컸던 갤노트7보다 무겁다. 여하튼 무겁다. 셀카 찍다가 뜻밖의 전완근 단련. 갤S8보다 좀 더 직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들었을 때 그립감은 좋은 편. 아, 시그니처 컬러인 딥씨블루 일명 ‘용달블루’는 어두울 때 보면 괜찮으나 밝은 곳에서는 용달차 짐칸에 올려두면 못 찾는 간지. 뭣보다 렌즈모듈 색깔(검은색)과 기기 컬러와의 괴리감이 심해서 안 예쁨. 반면 V30은 G4 때부터 일관되게 내려오는 후면 중앙 홈버튼이 지문 센서를 겸하기 때문에 헷갈릴 염려가 없다. 전면 LG 추노마크도 뒤로 돌리고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도 아니라서 매우 만족스러운 외관. 모듈형 스마트폰이라는 일회용 혁신을 들고 나왔다가 패망하고 G6부터 안전 노선으로 갔던 LG의 안전제일주의가 느껴짐. 무엇보다 매우 가벼움. 2. 스펙 “무승부” AP(스냅드래곤 835)에 디스플레이(OLED)에 방수방진에 3300mAh 배터리에 OS 버전(안드로이드 누가)까지 대부분 스펙에서 비등비등한 수준. 특히 항상 AP 스펙에서 콩라인의 스멜을 콩라인의 스멜을 진하게 풍겼던 LG가 작심함. 다만 램은 4GB로 갤노트8보다 2GB 부족. 역시나 콩라인. 역시나 콩라인. 하이스펙 게임이나 벤치마크 앱이라도 돌려보면서 비교해보면 성능 차이를 알겠지만 그건 전문가들이 해줄 것 같아서 패스. 일반적인 이용 범위 내에서는 성능 차이 전무. LG마저 OLED를 채택하면서 어서와 번인은 처음이지? 상황이 됐는데, ‘아몰레드 장인’ 갤럭시가 보유한 각종 번인 대책을 어떤 식으로 차용했을지는 미지수. 일단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다만 OLED로 대동단결이 되면서 세컨드 스크린처럼 LG만의 디자인 아이디어가 사라진 것은 아쉬움. (모듈 없어진 건 전혀 안 아쉬움) 이번 갤노트8은 내가 받은 제품이 뽑기가 잘 됐는지 갤S8의 사쿠라 액정 이슈는 없었음. 나 S8 4번 교환함. 주변에서는 ‘4쿠라’라고 부름. (고)동진이형 저한테 왜 그랬어요? V30 디스플레이는 갤노트8에 비해 노르스름한 기운이 있게 세팅됨. 아이폰처럼 블루라이트(청색광)을 줄이고 눈에 편한 쪽을 컨셉으로 간 듯하나, ‘쨍한 화이트’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평가 받을지는 모르겠음. 뭐 조정 가능하면 상관없지만. 3. 카메라 “인물사진은 갤노트8, 여행사진은 V30, 동영상은 V30” 요즘 폰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상향 평준화됐기 때문에 퀄리티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고 봄. 물론 F1.6이라는 깡패 조리개 값(렌즈밝기)을 들고 나온 V30이 들으면 억울하겠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듀얼렌즈의 활용법. V30은 G5 때부터 자랑한 광각 + 표준 렌즈의 조합으로 한 자리에서 완전히 다른 (화각의) 사진 두 장을 얻을 수 있음. 특히 광각 렌즈로 찍은 사진은 확실히 다른 폰카는 도달할 수 없는 결과물임. 광각이 빛을 발하는 여행, 풍경 사진에서는 독보적. 갤노트8도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듀얼렌즈를 활용함. (이런 거 보면 삼성이랑 LG는 서로를 닮아가는 듯) 렌즈를 바꿔가며 사용한다는 감각보다는 아웃포커스 용도에 특화됨. 라이브 포커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셔터 한 번에 광각과 망원렌즈로 동시에 촬영함. 두 렌즈가 피사체와 배경의 심도를 따로 기록해서 로우 데이터를 남기는 형식이라 찍고 나서 배경의 아웃포커싱 정도를 조절할 수 있음. 아이폰의 포트레이트 모드와 동일한 매커니즘. 인물 사진에서는 갤노트8이 확실히 우위. 하지만 동영상 촬영만 보자면 다시 V30 우세. 시네비디오 모드로 들어가면 사진필터처럼 영상에도 바로 필터를 씌워 촬영 가능. 몇몇 필터는 머릿수 채우려 넣은 듯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음. 포인트줌 기능도 주목할 만 한데, 줌인하고 싶은 지점을 터치 후 바를 움직이면 지정한 영역을 향해 천천히 줌인/아웃. 사진 찍을 때처럼 손가락으로 확대하다보면 굉장히 촌스럽고 갑작스럽게 확대되는데 요 포커스줌 기능은 소프트웨어적인 접근으로 만족도를 대폭 높였음. 아주 칭찬해~ 동영상도 촬영 후 후보정이 가능한 로우 모드가 있다는데 이건 확인 안해봄. 4. 기타 장점(을 빙자한 단점) 갤노트 S펜 너무 좋다. 사실 갤노트7 때부터 펜 필압이랑 감도 좋았던 건 유명했고, S펜 관련 소프트웨어도 과거 노트 시리즈에 비해 확 달라지거나 발전한 부분은 없음. 그러나 난 노트 시리즈를 처음 써봤고, 만화 그리는 걸 워낙에 좋아하기 때문에 쓰면서 계속 우와 우와함. 과거 노트 시리즈에서는 펜을 거꾸로 꼽으면 뽑을 수 없어서 오열하는 경우가 있었다는데 그 부분은 개선한 모양. 사실 노트 사는 사람들은 S펜 좋아서, 대화면 좋아서 사는 건데 - 갤S8+ 모델도 있고, 이번 V30도 그렇고 대화면에 대한 니즈는 노트가 아니라도 충분히 만족시키는 모델이 많이 나왔음. 결국 S펜이 중요해지는데... 노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이자 알파요 오메가인 S펜의 드로잉 기능이 생각보다 부실함. 노트 앱 내에서 손글씨 등과 함께 덜렁 그림판 하나 있는 게 끝인데, 내 손이 후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좀 아쉬웠음. 기본 브러시 효과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레이어 기능, 페인터 기능 등을 추가한 자체 드로잉 앱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아이패드 프로도 제대로 그리려면 유료앱 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기존 노트 유저들은 소프트웨어적으로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V30는 역시 오디오. 하이파이 쿼드 DAC(댁이라고 읽는지 몰랐음 디-에이-씨) 짱짱맨이라고 하는데 MP3 리핑도 192kbps으로 뜨고, 멜론을 즐겨 듣는 나로서는 “들어는 보고 싶지만 고용량 무손실 음원이 아니라도 쿼드 DAC 덕을 볼 수 있을까?”싶은 게 솔직한 심정. 하지만 음질덕후들에겐 매우 소중하지 아니할 수 없는 성능 & 기능. 기기 후면 LG 로고보다 상석에 자리잡은 뱅앤올룹슨이 실은 삼성이 인수한 하만 소유라는 것은 안비밀. 5. 기타 단점(을 가장한 모두까기) 갤S8 때부터 미치도록 성가셨던 퍼킹 빅스비 버튼은 갤노트8에서도 여전히 어썸한 퍼킹. 볼륨 조절하려다가 누르고, 잡다가 누르고, 주머니에 넣다가 누르고, 그냥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닿는 부위에 있어서 심심하면 눌림. (어차피 잘 쓰지도 않는) 빅스비 대신 다른 용도로 쓸 수 있게 버튼-특정 메뉴 할당을 가능하게 해주거나 차라리 비활성화 기능이라도 넣어달라는 걸 죽어도 지들 멋대로 함. 빅스비 베타 때에는 비활성화 기능 있었다는데... 와이 쏘 스튜핏. 갤노트8는 정말 폰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대하고 무겁기 때문에 가볍게 폰 하나만 들고 가야지 해도 호날두 일수가방 이상의 부담감을 줌. 위아래로 긴 디자인이라 그립 안정성도 그다지 높지 않음. 사은품이 상당히 후진 것도 아쉬움. 안쓰지만 신기한 DEX를 줬던 갤S8에 비해 블루투스 스피커 혹은 사내 벤처 아이디어 공모? 요런 루트로 개발된 포스트잇 프린터를 주는데 별로... 차라리 무선충전 독이나 DEX를 줘 이것들아... V30은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버전이 최초로 탑재된 폰. 시리나 빅스비처럼 음성 비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무엇보다 뭔가 애매하다 싶으면 죄다 구글 검색으로 퉁치려고 함. 날씨 같은 건 잘 알려주는데, 뉴스 물어보면 구글 유튜브 검색으로 주요 뉴스가 나온다든지, 운세를 물어보면 구글 플레이 운세 앱 링크를 보여준다든지 - 하여간 결론은 ‘님 구글하쓀?’로 마무리되는 느낌적인 느낌. V30도 무선 충전이 가능해졌는데, 고속 무선충전은 아직 안됨. 세컨드스크린 없애고 올웨이즈온 기능을 추가한 것 까지는 좋은데 플로팅 바는 무쓸모. G4때부터 내려온 유서 깊은 무한부팅 전통이 이번에는 없기를 바랄 뿐. 아 맞다 가격. 얘들은 미쳤음. 최고가를 갱신한 갤노트8도 어이 털리지만, 맞짱 뜨겠다며 매력적이지 않은 90만원 중후반대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진 V30도 아 애들은 많이 팔겠다는 의지가 없는 건가 싶음. 6. 결론 갤노트8과 V30이 아웅다웅할 때 아이폰X가 귀신처럼 등장해 둘 다 패버리며 “싸우지마 생퀴들아” 일갈해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의 M자 탈모형 디자인을 선보여서 약간 당황. 여튼 성능 측면에서 갤노트8과 V30은 거의 비등함. 화면 크기도 엇비슷함. 이쯤 되면 브랜드 선호도와 사소한 차이점으로 나뉘게 될 듯. 삼성 못 잃어 S펜 못 잃어 - 면 갤노트8. 취미는 사진 사진은 카메라 카메라는 가전 가전은 LG - 면 V30. 그렇다고 해서 갤노트8이 사진이 후진 것도 아니니까... 그냥 S펜을 얻을 거이냐 37g 더 가벼운 폰을 얻을 것이냐 - 에서 선택하면 될 것! 나라면? DEX 아깝고 S펜 쓰고 싶어서 갤노트8. 용달블루 빼고.
도와줘요! 설명충! USB-C를 아시나요?
요즘 배터리가 장착된 전자제품에서 USB가 안 쓰이는 제품을 찾기 힘듭니다. 그만큼 USB의 활용도가 높아졌는데요. 사실 이 USB에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대부분은 빙글러 여러분도 아실 것 같은데요. 그래도 몇 가지 한 번 살펴볼까요? 자, 대표적인 USB 포트들을 가져왔습니다. 이 중에 아시는 게 몇 개나 있으신가요? 제 생각에 여기서 몇 개는 많이 보셨을 것 같고요. 또 몇 개는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Type-A는 일반적으로 가장 흔히 쓰이는 USB 포트입니다. 주로 컴퓨터에 많이 쓰이죠. 별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널리 쓰이는 방식인데요. 최근엔 포트 안에 파란색으로 색이 칠해진 것들도 있습니다. 그건 USB 3.0이라고 해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USB 2.0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보입니다. Type-B는 처음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이 포트는 USB를 사용하는 프린터나 외장 하드에 주로 쓰입니다. Type-A을 작게 만들고 동시에 구분을 두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인데요. 최근엔 잘 쓰이지 않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Micro-B는 흔히 말하는 마이크로 USB를 말합니다. 최근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이 채용하는 방식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매우 친숙하실 겁니다. 크기가 매우 작아서 스마트폰처럼 작은 제품에 최적화됐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로 USB에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위아래의 구분이 있는 점인데요. 밤에 스마트폰을 충전시키려고 포트에 꽂았다가 앞뒤가 달라서 실패한 경험은 누구나 있으실 것 같네요. (제 친구는 술먹고 억지로 꽂으려고 했다가 스마트폰을 하늘로 보낸...)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USB Type-C, 흔히 USB-C라고 불리는 포트입니다. 마이크로 USB처럼 스마트폰에서도 쓰일 수 있도록 크기가 작아진 데다가, 위아래 구분이 없어서 그냥 꽂으면 됩니다. 거기다 기본적으로 USB 3.1을 지원해서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이렇게 길게 USB-C에 대해서 설명한 이유는 최근 삼성에서 앞으로 출시할 스마트폰은 마이크로 USB 대신에 USB-C를 도입하기로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르면 2016년부터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전면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는데요. 기존 충전 케이블을 더는 사용할 수 없게 되지만, 위아래 구분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저는 바꿀만할 것 같네요. 사실 USB-C를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 시킨 회사는 삼성이 아닙니다. 올 초 애플이 신형 맥북을 출시하면서 포트를 USB-C, 단 하나만 채용하면서 큰 논란이 됐었죠. 노트북의 충전과 다른 기기와의 접속을 모두 하나의 포트로 대신하겠다는 엄청난 야망(?)을 드러낸 것이었는데요. 이것이 옳은 선택이었는가는 지금도 뜨거운 감자입니다(USB 하나만 달린 노트북 사실 수 있으세요?). 그럼에도 USB-C는 빠른 속도, 높은 충전량, 작은 크기라는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빠르게 그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거의 모든 USB 방식이 USB-C로 굳혀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독자 규격을 좋아하는 애플은 과연 어떻게 대응할지도 궁금해지네요. 오늘의 설명충은 여기까지입니다! 원래는 Today's IT로 발행하려고 했던 것을 쭉~ 적다 보니 길어져서 설명충 콜렉션으로 바꿨는데요.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 한국 시각으론 내일모레죠?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발표되는 날입니다. 저도 밤을 새우면서 키노트를 지켜볼 것 같은데요. 가만히 있을 잇남이 아니죠. 빙글러 여러분께도 빠르게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 그나저나 밀린 기획들이 많은데 언제쯤 끝낼 수 있을지... 허허허.
'갤럭시노트8'도 마(魔)의 600 PPI 못 넘어
갤럭시 시리즈 3년째 PPI 제자리...업계 최고지만 한계 부딪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 성능이 해가 갈수록 발전하고 있지만, 3년째 제자리인 스펙(규격)이 있다. 바로 디스플레이 1인치 당 픽셀수(PPI, Pixel Per Inch)다. 인간의 눈은 PPI가 높을록 실사(實寫)에 가깝다고 느낀다. 특히 2~3m 떨어져 시청하는 TV와 달리, 손에 들고 가까이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PPI가 디스플레이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 시장이 막 개화하고 있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기로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PPI가 최소 800을 넘어야 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500을 간신히 넘는 수준이다. 3년째 500대 PPI에 머물고 있는 갤럭시S 현재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탑재된 스마트폰 중 PPI가 가장 높은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다. 전 세계 출시된 IT기기의 PPI 정보를 수집해 놓은 ‘픽센시티(pixensity.com)’에 따르면 ‘갤럭시S8’의 PPI 수치는 567.53이다. 가로?세로 1인치 안에 567개 정도의 픽셀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는 뜻이다. 2012년 ‘갤럭시S3’ 출시와 함께 처음 300PPI를 넘은 갤럭시S 시리즈는 2015년 초 ‘갤럭시S6’에서 500 PPI를 넘어섰다. 그러나 지난해와 올해 출시된 갤럭시S 시리즈는 PPI 개선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8’은 화면 크기가 기존 5.1인치에서 5.8인치로 커지면서 PPI가 오히려 낮아졌다. 지난 24일 공개된 '갤럭시노트8' 역시 PPI 수치가 522.49 수준이다(아래 표 참고). 사실 현재와 같은 스마트폰 사용 패턴에서 500 PPI 중반의 수치는 크게 불편할 일이 없다.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할 떄, 스마트폰과 사람 눈의 거리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VR?AR 기기와 스마트폰을 결합해 사용할 때다. 눈 앞 바로 5cm 전후에 스마트폰 화면이 놓이는 VR?AR 특성상 화면의 작은 화소들이 육안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이는 VR?AR 몰입감을 크게 저해하는 요소다. 정호균 성균관대 석좌교수는 VR?AR 기기로써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OLED PPI가 800, 혹은 그 이상으로 높아질 필요가 있다. 섀도마스크, 마(魔)의 600 PPI 어떻게 넘을까 그러나 현재의 기술로는 600 PPI를 넘어서기가 녹록치 않다. OLED 제조 핵심은 증착 공정인데, 여기서 쓰이는 섀도마스크를 600 PPI급 이상으로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섀도마스크는 적?녹?청 화소들이 디스플레이의 정 위치에 안착시켜주기 위해 사용하는 장치다. 마치 판화처럼 같은 패턴을 여러 장 찍어내는데 사용한다. 따라서 섀도마스크의 PPI가 OLED의 PPI와 정확히 일치한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가 사용하는 섀도마스크는 100% 일본 다이니폰프린팅(DNP)이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철?니켈?코발트 합금인 초인바(Super Invar) 시트에 식각(에칭) 공정으로 무수한 구멍을 뚫어 섀도마스크를 만든다. 그러나 이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섀도마스크의 PPI 한계가 500대 중반이다. 고(高) PPI 섀도마스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초인바 시트의 두께도 얇아져야 한다. DNP에 초인바 시트를 공급하는 히타치메탈은 압연 공정으로 초인바 시트를 눌러 얇게 만드는데, 20마이크로미터(μm) 정도가 한계다.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시도했던 방법이 전주도금(Electoforming) 기술이다. 이는 원하는 모양의 틀을 전극으로 만들어 놓고, 철?니켈을 석출시키는 방식으로 섀도마스크를 만드는 기술이다. 마치 설탕을 녹여 얇게 펴 바르면, 딱딱하고 얇은 막이 형성되는 것과 비슷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주도금 기술로 섀도마스크를 개발하기 위해 웨이브일렉트로닉스?티지오테크 등과 협력해왔으나 아직 양산라인에 대량 적용하지는 못했다. 전주도금방식이 섀도마스크를 얇게 만드는 데는 장점이 있으나 철?니켈을 균일하게 석출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초인바 시트는 철 50~70%, 니켈 29~40%, 코발트 15% 이하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합금 비중이 달라지면, 고온의 증착기 내에서 섀도마스크가 열에 의해 변형될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해 패턴을 형성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가공성이 좋은 레이저 특성상 미세 패턴을 만드는 데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AP시스템은 최근 엑시머레이저를 장착한 장비(모델명 코로나 FMM)로 800 PPI급 섀도마스크를 샘플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스마트폰에 쓰이는 OLED의 서브픽셀 간 거리는 20~30μm 안팎인데, 코로나 FMM으로는 12μm까지 구현했다. 물론 레이저 방식도 한계는 있다. 기존 레이저어닐링(ELA) 장비와 마찬가지로 레이저 소스를 미국 코히런트로부터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유지비가 비싸다. 파티클 문제도 있다. 레이저로 구멍을 뚫으면 금속 입자가 튀어 나가면서 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레이저가 발사되는 반대쪽에 금속 입자가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문제도 있다. 송곳으로 종이를 뚫으면, 반대편에 잔여물이 남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도 지난 2013년 자회사 엠비스텐실즈를 통해 레이저 방식 섀도마스크 개발을 시도했으나 최종적으로 양산에 도입되지는 못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전주도금 방식과 레이저 방식 모두 불완전한 상태며, VR?AR 활용을 위해 800 PPI 이상급 OLED가 필요한 만큼, 고해상도 섀도마스크는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큰 숙제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단상
1. 팩트냐 아니냐 일단은 굉장히 큰 떡밥이 던져졌습니다. 정황증거가 매우 충분한 동영상이 있고, 위조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완벽에 가까운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 전파를 탔습니다. 영상 자체가 팩트냐 아니냐는 따질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타파 영상을 봤습니다만, 다른 건 몰라도 얼핏 스쳐가는 영상 중에 눈에 들어온 작품이 이우환 작가의 <선으로부터>였습니다. 10억대를 넘어가는 작품을 걸어둔 집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보도후 삼성의 공식 대응이 사실상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법인으로서는 대응할 이유를 모르겠고, 이 사건은 이건희 개인의 사생활 문제라는거죠. 2, 욕망처녀, 노인의 성욕도 긍정한다 욕망처녀라는 표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첨엔 욕망소녀라고 썼다가 표현을 바꿨습니다만, 일단 법적 처녀니깐 이해해주세요. 이건희라는 자연인의 성욕처리, 그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사회문화적으로 노년의 성문제가 굉장히 금기시되고 있지만 제가 수없이 들은 말 중의 하나가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섹스 생각을 한다' 입니다. 이 자리에서 노인 여성의 성욕에 대한 얘기까지 하면 논지를 벗어날 것 같기에 줄이지만, 노인이라고 성욕이 없는 것이 아니고 적절히 해소되어야 한다고 보기에 '그 나이에?'라는 시선은 거둬야 한다고 봅니다. 욕망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저로서는 이번 이슈의 근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는 긍정합니다. 3. 성매매 의혹 매매춘행위.. 법적으로야 금지되어 있지만 이 회장같은 인물이 아니어도 많은 남성들(일부 여성 포함)이 별다른 죄의식없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전에 다른 아이디로 이런 얘기하면 어떤 여성분들은 저보고 명예남성이라고 공격하던데, 존재하는 사실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 페미니즘에 거슬라나요? 오히려 있는 현실을 도외시하고 이상적인 그림만 그리는 게 페미니즘을 더욱 동의받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리그로 소외시킨다 봅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성매매 자체만으로 그렇게 비난받을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7/27 덧붙임) 3번 항목에 대해 댓글에 하도 말들이 많아 여기에 덧붙입니다. 원래 썼던 내용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성매매 자체가 범법이라는 사실을 제가 부인하지도 않았고,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의 성매매를 넘어 조직 차원에서 그런 사적 행위를 보필하고 있는 엘리트 집단이 더 문제라는 겁니다. 댓글로 참 용감무쌍하게 무식함과 자만심을 뽐내는 몇몇 병글러가 보여서 좀 더 추가했습니다. 4. 물론 도덕성의 문제 삼성이라는 조직 자체가 굉장히 도덕성을 강조합니다. 내부 감사도 엄격하고 나름 청결한 조직문화 유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애쓰는 조직입니다. 다른 재벌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긴 하죠.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오너는 도.덕.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행동의 정황을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라는 것이죠. 공적인 자리에서는 도도하게 도덕성을 강조하면서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았으니.. 자, 물론 사생활이니 소위 말하는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칩시다. 5. 조직적인 지원 제가 순진해서 그런 걸까요? 뉴스타파 보도 내용 중에 나온 그룹 계열사 사장 등 고위급이 연루된 빼박 정황을 보면서 저렇게 살면서도 자기 정체성, 자기 고유의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바는 이건희 회장이 성욕을 가진 자연인이다.... 오케이.. 그가 재력이 넘쳐서 몇 천만원씩 지불하면서 욕구를 채웠다.... 사적인 차원에서 그럴수 있다 칩시다. 그러나 결코 개인의 범위를 넘어선 조직 차원의 지원과 주변의 보필은 공적인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6. 삼성에 대해 생각해 보며 삼성 직원들 사이에 큰 동요는 없어보입니다. (곁에서 관찰한 결과) 언급조차 안하고.. 설사 얘기가 나온다 해도 남의 얘기처럼 가십으로 넘깁니다. 이걸 삼성의 강점으로 봐야 할지 핵심가치(Core Value)에 무감한 조직으로 봐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목을 잡고 흔들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7. 앞으로의 진행 차차 잠잠해지겠지요. 사실 메이저 언론사들이 감히(?) 본격적으로 다루지도 않았구요. 뉴스타파가 후속 보도를 준비하고 있을텐데 그 부분이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뉴스타파는 이미 첫 방송에서 총알을 다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고 해도 첫 방송에서 제기한 파장을 넘어선 다른 무엇이 있을까 싶거든요. 오히려 역풍을 맞을 소지가 있다고 밖에.. 이 회장 본인이 지금 병상에 있는 시점이라는 것도 삼성 입장에선 유리한 상황이겠네요. - White 혜연
갤럭시노트8 스펙, 기능 사전예약 혜택!
갤럭시 노트8 국내 출고가 확정되면서 사전예약 은9월 7일부터 14일까지 예약을 받으며, 일반 판매는 21일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저번 갤럭시 노트7는 배터리 자체 결함으로 폭발사고가 일어나면서 판매되었던 갤럭시 노트7을 리콜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갤럭시 노트7의 후속작 노트8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는데 과연 이번에는 어떤 기능과 스펙이 탑재되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갤럭시 노트8 -크기: 18.5:9 비율과 160.5mm(6.3형) -디스플레이: 쿼트 HD+ 2960x1440 슈퍼아몰레드 양쪽 측면에 굴곡을 최소화하여 화면이 더 넓어졌고 슬림한 바디, 둥근 형태 디자인은 갤럭시 노트8의 그립감을 향상시켜 제품을 한 손으로 잡고 메모를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거나, 게임을 즐길 때에도 좋은 그립감을 선사합니다. 갤럭시 노트8는 10nm 공정으로 제작한 AP와 6GB 램을 탑재하여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에도 좋으며, 다양한 앱을 실행하고, 전환할 때 무리가 없고 배터리는 3,300mAh로 고속 충전과 무선 충전이 가능하며 배터리는 상반기 대화면 플래스십인 갤럭시S8플러스보다 줄었지만, 기존보다 성능은 높아지고 소비 전력이 낮아져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FE와 동일하게 배터리는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를 마쳐 생산하였습니다. 후면에는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에는 두 카메라 모두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이 탑재되었으며, 조리개 값은 광각 듀얼 픽셀 카메라의 경우 F1.7, 망원 카메라의 경우 F2.4입니다. 이 두가지 카메라를 통해서 광학 2배줌과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합니다. 배경을 얼마나 흐릿하게 처리할지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과 갤러리에 있는 사진의 배경을 흐리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라이브 포커스 촬영 시 듀얼 캡처 기능을 통해서 인물 사진뿐만 아니라 배경 사진도 한 번에 촬영할 수 있습니다. 즉 풍경과 인물 사진을 각각 담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면에는 F1.7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전 이미 국내 TV CF를 시작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S펜을 강조한 CF였는데요. 이번 갤럭시노트8 모델에는 나만의 개성 있는 GIF 파일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최대 15초 분량으로 펜, 붓을 활용해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특수 효과를 더해서 GIF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꺼진 화면 메모의 경우 메모 내용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수정할 수 있으며, 최대 100 페이지까지 페이지를 추가해서 메모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단어를 번역할 수 있었던 번역기는 문장까지 번역할 수 있게 되어 39개의 언어를 인식해 71개 언어로 번역을 해주며, 금액, 길이, 무게 정보에 S펜을 가져가면 환율이나 단위 변환을 할 수 있습니다. ======================================================================= ★ ★ 사전예약 혜택 ★ ★ 사전 예약 후 구매를 할 시 이런 상품들이 딸려온다고 하니 핸드폰 바꾸실 분들은 지금 바로 사전예약해서 좋은 혜택 받아가세요~!!^^
가성비 좋은 중저가 스마트폰 7선
깨진 액정 붙들고 있지 말고 이참에 지르자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는 법이랬다. 스마트폰 살 땐 더 그렇다. 만드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죄다 도둑놈들 같아서 정신 똑띠 차리지 않으면 뒤통수를 후려 맞는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가성비 쩌는 중저가 스마트폰 7선을 꼽았다. 1. SKT 루나(Luna) 가격 449,900원 상세스펙 http://www.tgnco.kr/luna/luna_spec.jspa a.k.a. 설현폰.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 RAM으로, 딱 2014년도의 플래그십 수준이다. 플래그십이란 그때의 최상급 제품을 말한다. 삼성의 갤럭시S랑 노트 시리즈가 해당한다. 이 바닥은 이런 쓸데없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면 대리점 가서 아는 척하기에 좋다. 뒤통수 맞을 일도 더 적겠지. 루나폰이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는 정말로 가성비가 좋아선데,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지를 아주 잘 파악하고 만든 제품이라서 그렇다. 페이니, VR이니, 화면이 휘어지니 하면서 잘 쓰지도 않을 기능 넣고 비싸게 팔지 않는단 말씀이시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셀카 찍기 참 좋다. 참고로 갤럭시S6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다. 페북, 인스타, 동영상 뭐든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5.5인치 F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한국 론칭을 기념해 요즘 한 달 무료 이벤트 중인 넷플릭스 보면서 살기에도 적합하다. 카톡이랑 게임은 당연히 잘 되고 설현 몸매는 아름답다. 2. LG K10 가격 275,000원 상세스펙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670/LG-F670S/ LG가 G4랑 V10으로 크게 말아 드신 다음 내놓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 딱 루나 반만큼의 성능으로 LG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느낌적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그 절반인 27만 5천 원이니 용서하자. 마이크로 S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내장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토렌트 머신으로도 문제없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옆에 달린 LED 플래시로 새벽 두 시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셀카로 담을 수도 있게 됐다. GPS, DMB, NFC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도 다 있는데, 추가 기능 뭐 그런 것만 깔끔하게 없앴다. LG 너 정신 차려 임마. 3. 구글 넥서스 5X 가격 509,000원(16GB), 569,000원(32GB) 상세 스펙 https://store.google.com/product/nexus_5x 구글이 직접 만든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실 구글은 기획만 하고 제조는 LG가 했다. LG는 타 브랜드 제품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LG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기가 막힌다). 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위에서 말했던 ‘플래그십‘ 아니고 ‘레퍼런스‘ 제품이다. ‘표준‘을 뜻하는 말인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 만들려면 이거 참고해‘라면서 만든 것. 그래서 막 최상급은 아닌데 제조사랑 통신사가 덕지덕지 붙이는 이상한 앱 같은 게 없어서 첫 구동 시 마음이 호수처럼 편안하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에 2GB RAM,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후면 지문인식 센서까지 탑재했다. 이걸 봐선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은 다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폰 시장에서 넥서스는 그런 의미다. 레퍼런스. 키야. 전작보다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사진이 넘나 이쁜데 셀카 찍을 땐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톡‘ 누르면 찍혀서 편하기까지 하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빨라서 더 좋다. 이것도 레퍼런스라서 그렇다. 키야! 이제 대리점 서 아는 척할 게 하나 더 생겼다. 4. 레노버 팹 플러스 가격 399,000원 상세 스펙 http://shopap.lenovo.com/kr/ko/smartphones/phab-series/phab-plus/ KT가 SK의 루나 폰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제조는 레노버가 했다. 광고 모델로 하니를 발탁한 걸 봐선 암만 봐도 루나폰 대항해 만든 게 맞는데 아니라고 빡빡 우긴다. 6.8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게 가장 큰 특징. 이 정도면 보통 ‘패블릿‘이라고 부르는데, 뭐든 따라 하는 건 절대 아닌 레노버는 패블릿이 아니고 멀티미디어 폰이란다. 화면이 커서 멀티미디어를 잘 볼 수 있어서 그렇다. 무게도 229g으로 가볍고, 배터리가 3,500mAh로 커서 최상급 스마트폰을 꼭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H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사운드까지 빵빵하다. 하니파에게도 적극 추천. 난 하니파다. 이름만 좀 촌스럽다. 팹 플러스가 뭐냐. 5. 샤오미 홍미노트3 가격 899위안(16GB), 1,099위안(32GB) / 한화 20만원 내외(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 스펙 https://goo.gl/d1LO5W 가성비 갑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샤오미가 빠질 수 없다. 샤오미는 가난해도 예쁜 전자제품을 쓰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켜준 아름다운 기업이다. 실상은 영업 이익을 거의 ‘0’에 수렴할 정도로 내려서 많이 판다는 전략. 소비자에게 무척 이롭다. 그렇게 샤오미는 2015년 한 해 동안 7,000만 명의 꿈을 실현시켜줬다. 이쯤 되면 얘네가 자선단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899위안이면 한화로 16만 5천 원 수준인데, 다나와 직구로 세금이 붙어도 20만 원 내외다. 정말 싸다! 이런 제품이 헬리오 X10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10 수준), 2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정도면 지금도 플래그십 수준. 난 개인적으로 4,000mAh 배터리가 좋다. 역시 샤오미는 가성비의 왕이다. 단, 뽑기운이 좀 따르니 조심하자. 근데 불량이면 하나 더 사면 된다. 그만큼 싸다. 6. 삼성 갤럭시 A7 가격 662,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583,000원(이통 3사 출고가) 상세 스펙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tablet/mobile-phone/galaxy-a/SM-A700SZWASKO 추천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다. 삼성 딴에는 이 가격이 중저가다.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성능이고 기능이고 이미 가격을 초월했다. 삼성 엑시노스 7580 프로세스, 3GB RAM, 16GB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준수한데, 알고 보니 무려!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는 손떨림방지 센서가 들어갔다. 게다가 무려!! 플래그십 라인업에만 탑재해왔던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와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갤럭시 S6에 들어간 그 지문인식 센서랑 삼성페이다. 가장 중요한SAMSUNG 마크. 한국인이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는 A/S는 전 세계 탑 수준. 7. 메이주 MX5 가격 1,799위안(16GB), 1,999위안(32GB), 2,399위안(64GB) 한화 약 35~40만원(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스펙 http://www.meizu.com/en/products/mx5/summary.html 샤오미가 가성비의 왕이라면, 메이주는 황제다. 제품 디자인도 샤오미만큼 잘하고 무엇보다 마감이 기가 막힌다. 유격이 애플, 삼성 수준만큼이나 적다. 중국에서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마감 품질을 자랑한다. 전작인 MX4 때부터 좋았는데, MX5 되니까 기겁할 정도가 됐다. 뽑기운이 따르는 샤오미보다 골고루 고품질인 메이주가 지지리도 운 없는 나와 여러분 입장에선 더 좋다. 그래도 타 제품 대비 무지 싸니까. 홍미노트3와 같은 헬리오 X10 프로세서, 3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그 비싼 삼성 아몰레드 패널을 썼다. 렌즈 기술 명가 소니의 카메라를 탑자했는데, 후면 카메라 화소수가 2,070로 갱장하다. 플라이미 OS(Flyme OS)는 화룡에 점정을 찍는다. 안드로이드가 머티리얼 디자인을 내놓기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봐줄만한 제조사 기본 런처였는데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알고보니 여기 수석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란다. 훈훈한 민족주의적 결말이니 정부에서도 좋아할 법한 글이지 않나. 대학내일 이창민 에디터 sno030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퀄컴, 5일 스냅드래곤 845 공개
갤럭시S9에 첫 탑재 글로벌 통신용 반도체 제조사 퀄컴이 최신 스마트폰 칩셋 ‘스냅드래곤 845’를 오는 5일에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3일(이하 현지시간) 퀄컴이 5일 개최하는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스냅드래곤 845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내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상용 장치로 양산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스냅드래곤 845가 탑재될 첫 번째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S9를 꼽았다. 스냅드래곤 835 대비 속도 20%, 전력 효율 15%↑ 스냅드래곤 845는 4개의 고성능 코어가 많은 부하를 처리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다른 4개의 코어는 가벼운 업무를 담당하는 8코어 정렬 방식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냅드래곤의 시스템은 현재 수행중인 작업에 따라 사용할 코어 수를 결정한다. 스냅드래곤 845의 고성능 코어는 스냅드래곤 835 대비 20% 빠르고, 전력 효율은 15% 높다. 성능은 18% 향상됐다. 이는 퀄컴이 ARM의 코르텍스-A75와 코르텍스-A55 프로세서 설계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이라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전작 스냅드래곤 835는 코르텍스-A73과 코르텍스-A53가 적용됐다. 스냅드래곤 845는 10nm 공정으로 제조되지만 1세대 10nm 제조 방식이 적용될지, 아니면 2세대 10nm LPP 방법이 대신 사용될 것인지 명확치 않다. 스냅드래곤 845는 생체 인식 인증, 음성 인식 및 인공 지능과 같은 고급 응용 프로그램에 최적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칩의 GPU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드레노 630은 3D 게임뿐만 아니라 차세대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경험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X20 LTE 모뎀이 탑재돼 초당 1.2기가비트(Gbit) 다운로드 및 150메가비트(Mbit) 업로드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초당 1.2기가비트는 HD급 2시간짜리 영화를 10초 만에 내려받을 수 있는 속도다. 폰아레나는 “삼성은 퀄컴의 최신 칩셋을 대량 예약했을 것”이라며 “과거 갤럭시S8에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되면서 LG전자의 G6는 이보다 구형 버전인 스냅드래곤 821을 적용해야 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에는 G7에 스냅드래곤 845가 적용되고, HTC와 소니, 샤오미 등 타 제조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도 이 칩셋이 탑재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전망했다.
잔잔한 일상-☆ 폰 케이스 또 바꿨다~!~
안녕하세여 ! ㅎㅎ 이제 12월달이 시작되면서 2017년이 진짜로 한달밖에 안남았다는 사실.... 하루하루가 갈수록 나이가 먹는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흑흑 요새 너무 추워서 '이불밖은 위험헤'를 실천중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 언니처럼 발만 까딱까닦 뭐만하면 벌러덩벌러덩 하니언니는 과자들고 핫바 들고 누워있는건 나와 일상이 같은데 저만 왜 살이 찌는거죠...... 따흐흑.... 아무튼, 제가 요새 누워서 옛날 만화영화를 다시 보는 중인데, 그중에서도 만화채널에서 새로나온 세일러문이 다시 하더라구요! 그치만.. 제가 알던 세일러문이 아니라...다급하게 TV를 끄고 제가 알던 세일러문을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니까 끝도 없이 보더라구요 흑흑 세일러문 넘 조아..... 문 크리스타~ 파워 업!!!!!!!!!!!!!!!!!! 달의 요정 세일러~문! 크으 이거지....세일러문은 이거지... 제가 어렸을 때 세일러문을 제일 좋아해서 본방을 챙겨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합니다 .... 요새 핸드폰으로 세일러문을 다시보기 시작하면서 세일러문에 관련된걸 사고싶어지는 욕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찰나에, 저는 구하기 쉬운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한정판 화장품도 있고 악세사리도 있는데 저는 화장품도 잘 모르고 악세사리는 잘 안하는 편이니까 많이 쓰고 핸드폰 케이스가 종류마다 있으니까 그걸로 세일러문 덕후 티내기를 하기로 결정!! 요로코롬 해서 내 꺼는 구매 완료! 그치만 내꺼만 구매하면 엄마아빠가 삐질게 분묭하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빠 폰케이스도 구매해야....저희 가족은 사소한걸 안해주시면 소녀소년감성적인 분들이라 삐짐이 일주일 가시는 분들..따흐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이폰이지만 저희 엄마아빠는 갤럭시 커플폰이라 저보다 핸드폰 케이스가 찾기 쉬운것! 그리고 어른들이시라 예쁘고 화려한거보다 단순 심플 편리함을 추구해서 더 찾기 편했습니다 짠~~! 엄마아빠들의 선호템! 바로바로 홀더가 있는 폰 케이스!! 떨어질 때 앞에 홀더가 있어서 액정도 안깨지고 대부분 저 안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편리하다는 장점! 크으으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할 만한 디자인 좀 보시라우...... 이 얼마나 아름다운 핸드폰 케이스인가..... 이런건 정품하고 가짜가 많이 틀리는데, 정품은 홀더를 덮으면 시계가 보이고 가짜는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프라인으로 사면 시계가 안나오고 가격도 비싸고 해서 잘 안사게 되는데 이렇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너무 좋은 것! >_< 무려...가격이.......이 가격...실화인가... 오프라인에서 사면 비싼데........저 가격에 겟또겟또 할 수 있는게 실화인가.... 너무 기분이 좋으니까 기립박수 포함 박수갈채 40번 치고 갑시다 이때다 싶어서 쳐 박수 짝짝짝짝짞 그럼 전 세일러문을 마저 보러 이만 떠나겠습니다 내가 원하는걸 샀다....넘행복해 아참, 엄마아빠 핸드폰 케이스를 본 곳은 하이마트 였습니당 !! 어딘지 물어보실까봐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