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ke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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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뛰어넘는 최악의 시어머니.jpg



EBS '달라졌어요'에 시어머니 때문에 한 부부가 출연 신청함
이 시어머니의 가장 큰 문제는 집착인데
매일매일 퇴근하고 직후에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전화를 해야 하고
반찬은 뭘 먹는지도 간섭하려고 하고
이런 집착때문에 이 부부는 가족여행도 제대로 가본 적이 없었고
명절에 친정가는 것도 막음.

친정 험담과 아비 없이 자라서 그렇다는 둥 욕설은 기본 장착
가서 배우는 게 없으니 친정 가지 마라고 하는 시어머니.

상담 진행하다가 뛰쳐나가고 난 뒤 전화통하면서 또 저 난리
힘들게 상담 재진행을 위해 시어머니가 다시 서울에 올라오시기로 함
근데 아들은 손자가 아파서 못나가고 며느리만 서울역에 마중을 갔더니
시어머니 또 성질이 나기 시작.....

상담 내내 며느리에게, 상담사에게 이혼을 암시하는 말을 엄청 많이 함
정작 이혼했음 좋겠냐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니라고.....

결론은 시어머니한테 필요한 관심을 더 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음

ㅊㅊ 더쿠

뭔 해결방안이 저럼? ㅡㅡ
걍 안보고 살지 남편 혼자 아들 노릇하라그래 
뭐가 부족해서 저런 인격 모독적인 말들을 듣고 살아야하나ㅋㅋㅋㅅㅂ
남편은 대체 뭐하는 거임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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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문제있어보여요 무슨 해결이 ..시어머니한테 관심을 더주래. 지금 며느리는 죽게생겼는데 약물치료필뇨할것같은데요. 시어머니 망상증도있어보이고 뭔가 크게 어긋났는데
결혼생활 유지하는....아내분 너무 대단하신데요 ㅠㅠㅠㅠ 미친 시모네여 진짜.....
장인이 저러면 아내가 문제있는거임? 우리나라 꼭 저럴때 남편이 문제있다고함 사실 문제는 있어보이지만 장인이 저래도 아내에겐 또 그러는 경우가 없음. 내가 봤을땐 저건 시어머니가 맘충이고 남편이 마마보이 수준을 넘어섰음 시엄마가 저건 정신적 질환이 있는게 분명함. 나이 더들기전에 충격요법으로 남편이 진짜 개 ㅈㄹ해서 고치거나 아니면 남편이 진짜 저런거 신경 안쓸정도의 큰일을 저질러서 고치거나 그런 충격요법이 안된다면 다른 물약 및 다른 방법을 동원해야함 정신과적 치료 필요함. 저건 절대 정상이 아님.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햐서 저런 거라면 남편이 나서는게 맞지만 그렇다고 저런 상황이 남편 잘못은 아니라는점을 명심하길 바람. 남편도 피해자다 지금 우리나라에 성교육하는 어떤 아줌마는 남자가 오눔을 참도록 가르친다 그래여 나중에 성범죄 안일으킨다고 ㅋ 그렇게 자란 남자가 여자가 뭐 당해도 가만히 참고만 있었다면 그건 남자가 잘못일까? 어쨋든 정신과 치료가 필요해보임 망상증세도 보이고... 문제있어보임 의처의부증 도 정신질환인듯 저것도 치료시급함
지인중 하나.. 부모님과 동생이 저래서 본가와 인연끊음.. 결혼직전 궁합이 않좋다는 소리를 부모님이 듣고 와서 그때부터 갈굶.. 동생새끼도 그거믿고 패륜짓거리..
셋 다 제정신이 아니네~~ 저지랄 하는 씨어매나 지 마누라한테 저지랄하는데 저러고 있는 남편새끼나 저러고도 살고있는 당사자나~~ 제일 제정신 아닌게 며느리라고 생각드는데... 본인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줄 전혀 모르시는 분같네요 아 열받아 나 무시하는것도 못살일인데 친정을 무시하는데도 저러고 산다구요? 미친거아냐?? 아 cㅂ ~ 악~~~ 제발 정신차려요~~ 내가 다 정신을 못차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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