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w8014
100+ Views

꽃 구경 가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등나무 꽃말은 환영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꽃구경을 2년 연속 자유롭게 못 다니고 있어 슬프네요 요즘은 아이와 꽃 말을 찾아 보면서 예전 사진 꺼내어 보며 아쉬움을 달래요~
ljw8014
1 Like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강원도 인제 가볼만한곳 가을꽃축제
#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가을꽃축제 #꽃구경 #인제꽃길만걷자 #인제가볼만한곳 #10월축제추천 #강원도인제가볼만한곳 #만해마을 #백담사 #속삭이는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 최근에 다녀온 곳 있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입니다. 기온이 뚝 떨어서 쌀살해서 보일러 돌렸어요 ㅋ 이럴때 정말 건강 잘 돌봐야합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이 깊어갑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화요일 즐겁게 시작하세요.(어제는 요일 착각으로 인사했었답니다.) 강원도 인제 꽃축제를 소개하다보니 홀로 인제 미시령 옛길을 자전거 여행으로 넘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어떤 용기가 있었는지 홀로 전국을 여행했었네요. 서울근교 핑크뮬리라도 보러 갈까봐요. 가까운 하남 미사리경정공원 핑크뮬리 잘 피었을까 궁금합니다.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안내를 볼 수 있어요 * * 인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 시원한 물줄기 * 가을 여행지 추천 강원도 가볼만한곳 인제 여행코스 6 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가을꽃축제(사진홈페이지) 2. 용대리 매바위 폭포 3. 인제 맛집-황태1번가 20년 전통 4. 동국대학교만해마을 5. 인제 백담사 *2021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장소 :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 축제기간 : 2021. 10. 08.(금) ∼ 10. 24(일) 17일간 야생화 33만주를 식재해서 다양한 가을꽃들의 향연을 펼칩니다. 구절초, 마편초, 백합, 댑싸리, 백일홍, 메리골드, 노랑 코스모스, 서양 봉선화, 샐비어, 베고니아 등 #10월강원도가볼만한곳 #강원도10월가볼만한곳 #강원도가볼만한곳 #인제가볼만한곳 #인제여행 #가을축제 #가을꽃축제 #백담사 #만해마을 #속삭이는자작나무숲 #인제자작나무숲 #강원도가을여행지 #강원도가을여행지추천 #10월축제추천 #10월가을축제 #인제맛집 #인제황태맛집 #백담사맛집 #인제용대리맛집 #매바위인공폭포 #만해마을 #여초서예관 #동국대학교만해마을 #한국시집박물관
일상 속 작은 봄 (부제:나만의 소확행)
아, 이제 봄이구나.....하고 있었는데....(아련) 오늘 진짜 봄을 느끼게 되었어요-!! 시장에 갔다가 2,000원에 청순함과 천진난만함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후리지아를 구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틴틴에코백에 넣으며 속으로 '봄이다' 이러고 있었죠. 아, 사진은 에코백 보여드리려고 첨부했어요. (친구한테 선물받았는데 틴틴은 사랑이에요ㅠ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바닐라라떼를 사러 카페에 갔는데... 세상에마상에!!!!!! 제가 꽃 이벤트에 당첨된 거예요!!!!!!!!! 이 카페를 수십 번 갔지만 단 한 번도 당첨된 적 없었는데.... 너무 좋아서 속으로 '어머어머'를 열 번이상 외쳤어요!!! 50번째 방문손님에게 드리는 이벤트였는데 앞의 세 분이 양보하셔서 53번째 방문객이었던 제가 꽃을 받게 되었어요!! 이렇게 인증샷도 찍었어요 헤헤 기분이 너무 좋은 이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포스팅했어요! 아, 꽃 하니까 생각났는데 최근에 이 곳에서 꽃을 사갔어요. 지인분들께 다가오는 봄을 미리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서 구매했었어요! 아네모네 상태가 아쉬웠지만 모아놓고 보니 이쁘더라구요!!! '이런건 기록해야 돼'라며 선물 드리기 전 급 찍었어요! 밑의 사진들은 5분 중 3분이 고맙다며 인증샷 보내주신건데 볼 때마다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_^ 빨간 튤립 꽃말: 사랑을 고백한다 보라색 아네모네 꽃말: 배신, 속절없는 사랑, 고독 분홍색 장미 꽃말: 맹세, 행복한 사랑 요즘 마음이 꽤 울적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간만에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기분 좋은 일들이 하루의 시작과 끝 사이사이마다 있었거든요.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도 버티고 견뎌내느라 힘든 자신에게 내일 고생했다며 눈에 띄는(혹은 마음에 띄는) 꽃 한송이 선물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