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10,000+ Views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큼은 꼭 알아두면 좋은 엑셀 함수,,, 엑셀의 꽃.xlsx



🌟 vlookup 🌟

(자매품 hlookup)
VLOOKUP 함수는 표의 맨 좌측에서 찾으려는 값을 검색한 뒤, 동일한 행에 위치한 다른 값을 출력하는 함수입니다. 가로로 입력된 자료에서 값을 검색해야 할 경우 HLOOKUP 함수를 사용합니다.

수 많은 데이터 속에서 내가 필요한 값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귀한 엑셀의 꽃이죠,,..
너 없었으면 나는 이미 죽었다...,,
실업무에 엄청 많이 사용되는 함수로 모르신다면 꼭 배워두시길!!


+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금까지 매년 갈수록 새롭게 '재평가' 받고있는 한국영화.jpg
개봉당시에는 '영화가 너무 어둡다, 너무 잔인하다, 정우성 발음 왜저래+욕못함' 등등 역대급 드랍율을 보이며 최종관객수 259만명 (손익 360만명) 망했지만 2년 후에 차곡차곡 모여 손익분기점 돌파 (제작사피셜) 하지만 또 매년 대선 경선시즌 마다 성남시장 출신인 이모씨의 다큐가 아니냐며 회자됨 '영화 아닌 다큐?' 아수라, 이재명 조폭 연루설로 평점 역주행 https://ytn.co.kr/_ln/0101_201807221735069496 #키워드: 안산시장, 철거민, 조폭 출연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쓰레기 그리고 당시 개봉평과는 다르게 아수리언 이라는 열혈팬덤이 생김 → 제작사, 김성수 감독도 응? 뭐지? 정말 존재하는 사람들인가? 할 정도로 의아해했다고 함 + 이제 이것을 마지막으로 같이 돈내고 보는건 끝내라며, '탈상' 으로 아수리언 3주년 축하? 영상을 남겨준 김성수 감독 유튜브에서 아수라 명장면 보면 사람들 죄다 이재명 얘기만 하고 있음ㅋㅋㅋㅋㅋ (+)보통 영화에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인물, 단체,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이 영화에는 이 작품은 현실과 관련이 없으며, 영화의 내용과 현실에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우연입니다. 라고 나옴ㅋㅋ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196081253
조곤조곤 사람 말로 패는 법 (feat.교재 구매 안해서 F받게 생긴 학생)
어제 올라왔던 글 이거 다들 보심? 혹시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링크 아주 싱글벙글이쥬? 아니 대체 무슨 학교가 이런가 하고 해당 교수 카페에 가보니 누가 벌써 팩폭을 먹여놔서 웃겨서 올려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강의를 오픈채팅으로 한다는 발상도 혁신적이거니와 자기 책을 교재로 강제하면서 안 사면 나가라는 교수의 클라스에 그저 무릎을 탁 치느라 무릎에 멍이 들 정도입니다. 하하 전북대 수준이 이정도인가보네요? 저도 좋은 대학 나오지는 않았지만, 교양 과목으로 철학 과목 들으면서 교수님들의 교양이나 품격을 보면서 존경하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북대면 지방국립대일텐데 그정도 대학에서 이런 수준 밖에 못 보여주시나 봐요? 하긴, 학벌 보니까 고려대 학석박이신거 같은데 그렇겠네요. 저희 대학 철학 교수님들도 적어도 유럽이나 미국은 기본으로 다녀오셨으니까요. 그쵸, 서양철학 한다면서 유럽 나가서 도서관 책들에 파묻힌 적이 없다니, 그러니까 전북대에서 교수하시나 보네요. 싼값에. 근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죠? 괜히 저서들이나 주요논문 보니까 어려운 말로 점철된게 아주 나르시즘과 스노비즘에 쩔어있더라고요. 그 '진수당'인가요? '한자로 나아갈 진(進)과 닦을 수(修), 그리고 집(堂)의 뜻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강의자료를 열람하고 강의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이곳을 진수당이라고 부릅니다.' 윤리학에서 이런 의미로 작명을 했다면 자신을 가다듬어 나아가는 곳이라는 뜻인거 같은데요. 근데 왜 말과 다를까요? 책을 안 샀다고 그것만으로 학생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고 경멸하고 내쫓고, 이게 마음을 가다듬고 나아가는 사람의 행동일까요? 그리고 강의라면서 자신의 생각만 강요하고 학생이 틀린 답을 하면 이끌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조롱하는 걸 보면 교수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강의자료를 열람하고 강의에 대해 토론한다는게 그렇게 윤리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학생들을 무시하는 건가요? 이게 윤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의 '진수당'의 진의인가요? 저는 진수당의 뜻풀이를 보고 자신을 가다듬고 정진하여 나아가는 교수가 아직 모자라고 부족한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성장시켜주는 그런 멋진 생각을 했는데요. 알고보니 실상은 그저 공장에서 찍어내는 기성품을 만드는 곳이네요. 그 상품이 그냥 자신의 사상만을 강요하여 만든 레디메이드 졸업생들일 뿐이구요. 코로나 시국입니다. 모두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교수건 학생들이건 모두 감당해야 할 무거운 짐을 지고도 학문이라는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을 지도하고 이끌어야 할 교수라는 사람이, 학생들의 행동을 규격화하고 사상의 균일화를 강요하는 게 그것도 윤리교육학 교수라는 사람이 하는 행동들이라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할 뿐입니다. 뭐 물론 그렇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배울 때는 교수님들께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성실하게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그런 태도와 학문에 대한 열정이 그분들을 존경할 수 있도록 만들었죠. 그런데 인터넷에 저런 글이 떠돌아다닐 정도로 자신의 인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사람이라면, 윤리교육과 졸업생들이 과연 교수님이라는 사람에게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직접 물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자신이 가진 사상과 고뇌 그리고 성찰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자신보다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윤리교육과 교수의 의무이고 사명일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미천한 사상과 별볼일없는 고뇌, 그리고 천박한 성찰은 그러한 기본은 커녕 자신의 왜소한 지적 체급을 감추기 위해 온갖 허례허식으로 꾸며진 허세들을 보면 교수 이전에 인간으로서 됨됨이가 참 궁금합니다. 이름 높은 사람들의 말을 훔쳐쓰고 어려운 단어를 남용하고 있어보이는 말을 한다고 사람이 지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간단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어려운 내용을 이해시키는 사람이 진실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습니다. 서양철학을 전공한다면 기본적으로 소크라테스는 기본으로 깔고 갑니다. 그 소크라테스의 삶과 철학이 어떘습니까? 소피스트들의 궤변에 사람들이 현혹되고 자신의 말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그걸 견디지 못한 소크라테스는 광장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 내용은 서양철학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누구나 아는 '산파술'입니다. 그런 산파술을 통해서 사람들은 자신의 실상을, 자신의 무지 또는 착각을 깨닫게 되는 거지요. 이런 사람들이 상당수 가지는 감정이 당황, 분노, 수치심 등이었는데요, 이걸 '아포리아'라고 합니다. 뭐 그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대학에서 기껏 화학 전공하고 철학은 교양으로 들은 주제에 어디서 감히 서양철학을 가지고 기초를 논하면서 감히 교수인 자신을 농락하느냐고. 네. 저는 화학과 졸업생이고 철학은 교양으로 들은 게 다입니다. 그런데 그런 저라도 서양철학의 핵심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서양철학은 사유하여 깨달음을 얻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윤리학교수라는 사람이, 그것도 서양철학을 공부했다는 사람이 책을 구비안했다는 이유만으로 학생을 내쫓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학생을 조롱하고 사상을 강요하는 것은, 글쎄요. 조금도 사유하여 깨달음을 얻고, 정신적으로 성장한 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가뜩이나 어려운 시절에 강의가 부실해지는 느낌'이라구요? 공지 하나 없다가 갑자기 오픈채팅'따위로' 강의하는 교수가 강의가 부실해지는 느낌이 들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집에 거울이 없는 사람이 자기 얼굴에 묻은 똥물은 모르고 남의 머리 비듬을 보고 비난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런 사람이 서양철학을 전공한 윤리교육과 교수라는 게 정말..... 이래서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건가 봅니다. 교수라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 성찰? 개선? 이런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아쉽게도 전 인터넷에 떠도는 글과 이 카페에 올려진 글들을 보니 그건 아닐거라고 확신하게 되네요. 아마 교수가 이 글을 보고 가지는 감정은 '당황, 분노, 수치심' 등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것이 '아포리아'라고 하는데, 자신의 전공이 서양철학이라면 이런 기초부터 다시 배울 수 있으니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P.S. 공식 대학교 홈페이지에 교수 소개란에 오타가 많더군요. 그런 기본도 지키지 않는 사람이 학생에게 기본을 강요한다는 게 조금은 어려웠습니다. 남의 기본을 따지기 전에 자신의 기본부터 가다듬는 것이 사람으로서 우선입니다. '진수당'의 수장이 자신을 가다듬고 나아가지 않으면서 남의 뒤처짐을 조롱하는 건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출처 철학을 교양으로 배운 학생에게 탈탈 털리는 교수님 과연 교수님은 이걸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세상 싱글벙글
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세상에서 가장 청결한 물체
1. 샤워헤드 샤워기 헤드의 오염도는 변기의 10배다. 2. 얼음 지난해 '메일 온 선데이'가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음료 용 얼음에는 변기물에 들어있는 것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사무실 책상 미국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무실 책상에는 좌변기에 있는 것보다 400배나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  4. 휴대폰 영국의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휴대폰에는 화장실 변기 손잡이보다 18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5.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에는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가 5배나 더 많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경우 박테리아 수는 더 증가한다.  6. 메뉴판 식당 메뉴판에는 변기 시트보다 평균 100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7. 도마  미국 애리조나대 미생물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도마에서는 변기보다 200배 많은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8. 칫솔 칫솔은 세균의 온상지다. 칫솔 한 개에 서식하는 균은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 700여 종에 이른다. 특히 칫솔을 건조·소독하지 않을 경우 세균은 변기물에 있는 것보다 200배나 많아진다고 한다. 9. 카펫  카펫은 스퀘어인치 당 약 20만 마리의 박테리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기 시트보다 4000배 더럽다. 10. 냉장고  한 실험 결과 냉장고 채소 칸에서는 변기보다 10배~1만배 많은 세균이 나왔다.  11. 문 손잡이  문 손잡이에는 평방인치 당 약 8600개의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변기 시트의 약 4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12. 베개  베개에는 진드기, 피부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 곰팡이균 등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또한 베개에는 사람의 배설물도 남아 있어 변기 시트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한다.  13. 매트리스  가정집의 매트리스에서는 공중화장실 변기의 16배에 달하는 세균이 있다.  14. 돈  뉴욕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달러 지폐에서는 3000종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그 중에서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 가장 많았다. 또 일부 지폐에서는 변기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대장균이 나왔다.  15. 핸드백 영국의 한 위생 회사의 조사 결과, 여성 핸드백의 약 20%에서는 청소한 변기보다 많은 박테리아가 발견됐다. 특히 가죽 가방일 경우 세균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 앞으로는 변기물에 손 씻어야겠네 싱글벙글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