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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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초보들을 위한 대표 칵테일 30개 맛 간단정리.jpg


나도 모르게 알콜프리 부르면서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내 데낄라~~~ 마가리타~~~ 모히또~~~윗 라임~~~
스윗 미모사~~~~ 피나콜라다~~~

가끔 칵테일바 가서 이름보고 이.. 이게 뭐야... 싶은데
이렇게 몇 가지 외워두면 쓸모있지 않을깝쇼? 후후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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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치치 젤좋아해서 메뉴판안보고 치치시켰는ㄷㅔ 졸지에 메뉴판에없는 치치 시켜서 칵잘알인척하는 무쓸모인간되버린기억. 치치!
ㅜㅜ흑다한입식먹어보고싶네..!
ㄷ ㅏ~ 맛나버여~~ 츄릅~ 🤤
칵테일 이름 섹스온더비치 메모..
@Ustias 이름이 좀 남사스럽긴 한데 진짜 맛있어요!🍹ㅎㅎ
존 콜린스도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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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야경이 멋진 서울의 베스트 루프탑 바
하베스트 남산 볏짚을 심은 박스 화분에 둘러싸여 둥그런 잔에 마시는 레드 와인의 맛은 오묘하다. ‘운치 있고 고급스러운 시골 풍경’이라고 하면 생소할 수도 있지만, 하베스트는 딱 그런 곳이다. 도심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깜빡 잊고 있다가도 발 밑을 보면 유럽 여행 잡지의 표지를 빼닮은 남산 정경이 정원처럼 펼쳐진다. 실험적인 소스로 승부를 보는 고급 이탤리언 레스토랑과 달리, 하베스트 남산은 알리오 올리오, 카르보나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등 우리가 잘 알고 사랑하는 기본 파스타 요리를 잘 만들어낸다. 브런치 메뉴 또한 파스타만큼 맛있다고 소문이 났지만, 노을이 질 저녁에 예약하면 일단 경치는 보장되니 데이트에 실패할 일은 없겠다. PP서울 EXOTIC LOUNGE라는 콘셉트로 남산 소월길에 새롭게 오픈한 피피 서울은 마치 동남아의 리조트에 온 듯 여유로운 분위기와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SNS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루프탑 바이다. 코코넛, 망고, 구아바 등의 열대과일을 아낌없이 담은 달콤한 트로피컬 칵테일과 동남아의 풍미가 가득한 핑거푸드는 다른 곳에선 결코 맛볼 수 없는 이곳만의 묘미! 특히, 남산에서 바라보는 해질녘 붉게 물든 서울의 환상적인 뷰는 깊어가는 이 가을에만 즐길 수 있으니 더 늦기 전에 방문해보도록 하자. 티바 맞춤 정장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테일러블의 곽호빈 대표가 또 한번 일을 냈다. 남성복에 이어 지난 3월 오픈한 ‘테일러블 포 우먼(Tailorable for women)’의 건물 옥상에 루프톱 바를 오픈한 것. 테일러블을 찾는 고객들이 테라스 공간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된 바는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며 점점 많은 사람이 찾기 시작했다. 터키에서 직접 공수한 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를 지나 2층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왼쪽에 작은 미니바가 보인다. L7 '플로팅 바' 요즘 서울 시내에서 가장 핫한 호텔 루프톱 바를 꼽으라면 단연 L7명동의 플로팅 바일 것이다. 관광지로 번잡한, 그래서 우리는 오히려 자주 가지 않는 명동에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로 문을 연 L7명동의 꼭대기층(21층)에 자리해 있다. 바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탁 트인 공간감. 실내보다 야외가 두 배 이상 큰 이 루프톱 바는 전체 면적이 130평으로, 국내 루프톱 바 중에는 최대 규모를 뽐낸다. 특이한 것은 높은 벽면과 구조물을 세워 웅장한 기운을 만들고, 야외 공간 안에 풋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다는 것. 이 야외 공간에서는 남산 N타워가 또렷하게 보이고, 명동성당과 청계천에 이르는 화려한 야경도 펼쳐진다. 매끄러운 대리석과 모던한 조명, 색색의 병으로 가득 찬 실내의 바도 편안하고, 다양한 와인과 샴페인 크래프트 비어,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다. 플로팅만의 특별한 술이라면 36가지의 진으로 만드는 진 칵테일. 진토니카 메뉴라 부르는 이 진 칵테일들은 각각의 진이 가진 특성과 어울리는 허브나 과일을 조합해 풍성한 보르도 와인잔에 낸다. 별 기대 없이 먹은 바의 메뉴도 좋았고, 레스토랑처럼 코스메뉴로 즐길 수도 있다. 플로팅의 인기는 올여름 서울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로벌 호텔 그룹인 ‘아코르’에서 운영하는 ‘이비스 스타일(Ibis style)’ 브랜드가 국내 처음으로 명동에 오픈했다. 이비스 스타일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비즈니스 호텔로 유명한 이비스에 보다 감각적이고 독특한 스타일과 서비스를 접목한 호텔 라인이다. 이비스 스타일 명동은 한국 영화의 메카였던 충무로와 가까운 위치적 특성을 살려 180개의 객실과 로비에 영화적 요소를 가미했다. 1960~70년대 영화 속 소품과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 총 18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과 루프톱 바, 헬스장, 오픈 핫 배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남산을 바라보며 야외 온천을 할 수 있는 20층 사우나와 야외 루프톱 바인 ‘르 스타일’이 이곳의 야심작이다.
입문용 가성비 위스키 추천
이 글은 위스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글 입니다. 럼, 브랜디, 데낄라는 국내에서 선택지가 비교적 좁은 편이고 보드카나 진에 돈 쓸 정도의 조예가 깊으신 분들은 굳이 이 글이 필요가 없으신 분들이라 위스키로 한정해서 작성하겠습니다. 1부 작성하고 쪽지나 댓글에 니트로 마실수 있거나 4~5만원대 에서 추천해달라는 분이 조금 계셨습니다. 1부에서 추천한 주류들이 소주급 알성비 주류인 관계로 저도 아쉬운게 조금 많아서 2부 작성합니다. 아마 이게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가격대 이상으로 넘어가면 그야말로 취향의 영역이라 추천이랄게 없습니다. ------------------------------------------ 국내에서 가장 쉽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위스키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아메리칸 위스키(버번+테네시) 이 외에도 지역별로 원재료별로 여러가지 분류가 있지만, 국내에서 접하기 쉬운 위 세가지만 언급하겠습니다. 선별 기준은 무조건 가격이 아닌, 맛에 비해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것들만 추렸습니다. 아래 소개할 위스키들은 주류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도 맛이 괜찮다고 평할만할 주류들 입니다. 따라서 칵테일 기주로나 온더락은 물론 니트로 마셔도 좋습니다. 따라서 먹는 방법은 1부처럼 따로 기재는 안할게요. ------------------------------------------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업체가 자신만의 특별한 맛을 표현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각 지역의 위스키를 스까서 판매하는 제품들 일반적으로 몰트+그레인을 섞으며, 몰트 위스키만 섞는 경우 '블렌디드 몰트' 라고 따로 표기함 호불호가 상대적으로 덜 갈리는 편이며, 항상 균일한 맛을 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특징 밸런스가 좋은 뛰어난 맛을 내는 제품도 많지만, 저가 위스키라는 인식이 있음 (근데 실제로 그레인 위스키 비율이 9할이 넘어가는 싸구려도 많긴함) <조니워커 블랙라벨> 조니블랙 유형 : 블렌디드 스카치 추천가격 : 700ml에 4만원 이하(마트) / 1L 4.5만원 이하(남대문)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말린 과일같은 달콤함, 과하지 않은 스모키, 심심하지 않을 정도의 스파이시함 동네 편의점에서도 구할 수 있는 애 입니다. 너무 흔한 녀석이라 저평가 당하는 느낌이 있지만 굉장히 밸런스가 좋은 녀석입니다. 개성 있으면서 너무 모나지도 않아 입문자는 물론 주당분들의 나이트캡으로도 좋은 술 입니다. 스모키한 느낌이 있는 만큼 처음부터 고용량 구매보단, 200ml 짜리 미니어처를 먼저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특히 마트에서 행사를 하거나 남대문에서 1L 제품을 구매하면 진짜 가성비가 좋습니다. 다만 평소에는 가격이 생각보다 높게 잡혀있는 편 이니 행사가 없거나 남대문 가실 일 없다면 굳이 구매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컨셉으론 블랙보틀(마트에서 2만원대), 존바 리저브(마트에서 1만원대)가 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훨씬 저렴한 만큼 블랙 라벨에 비해 부족한면이 많이 있습니다만 세일할때 까지 존버용으로 마셔볼만 합니다. <조니워커 그린라벨> 조니그린 유형 : 블렌디드 몰트 추천가격 : 750ml 6만 5천원 이하(남대문 기준) 이거 가격 특히 들쭉날쭉함, 내가 최근에 샀을땐 6만원. 맛과 향(개인차 있음) : 꽃향, 청사과같은 달달함, 싱그러운 피티함, 그리고 약간의 스파이시와 풀내음. 위스키가 낼 수 있는 모든 좋은 느낌을 아주 균형있게 조합한 맛. 조니워커 블랙의 상위호환 입니다.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이며 누가 마셔도 괜찮네 소리가 나올법한 제품입니다. 얘는 남던과 마트의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 뜻은 결국 저렴하게 구입하기가 꽤 어렵다는 소리입니다. 데일리로 아주 좋은 술이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다면 본격적으로 선뜻 구매하기 어려워지는 급이라 블랙라벨보단 인기가 덜 합니다. 면세점에서 종종 판매하니, 블루라벨처럼 프리미엄 제품을 고를 생각이 없다면 가볍게 구매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아마 면세점엔 1L 짜리도 있어서 가성비가 더 좋을거에요. <네이키드 그라우스> 벗은 뇌조, 벗뇌조 유형 : 블렌디드 몰트 추천가격 : 750ml 4.5만원 이하(남대문) 맛과 향(개인차 있음) : 꾸덕한 건과일향이 강하고 매우 부드러움, 스모키함과 곡물의 중후한 느낌은 거의 없음. 미약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셰리. 1부에서 추천했던 페이머스 그라우스의 고급형 제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위스키를 입문할땐 벗뇌조 급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벗뇌조는 셰리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에 6개월 이상 추가 숙성했기 때문에 셰리 캐스크 제품이 어떤 것인지 느낄수 있는 제품 입니다. 블렌디드 특유의 밸런스한 맛은 아니지만 가볍고 상쾌한 한잔을 하기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스모키한 바디감을 찾으신다면 조니워커 블랙, 과일향이 강하고 바디감이 적은걸 찾으신다면 벗뇌조를 추천합니다. 비슷한 녀석들은 코퍼독과 몽키숄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뇌조가 제일 좋더라구요. 몽키숄더는 마트에서도 꽤 저렴한 편(4만원 이하)이니 그쪽도 보이면 구매하실만 합니다. 코퍼독은 비추 <그 외에 추천하는 제품들> (면세점)조니워커 블루 - 면세점에서 지갑 사정 괜찮다면 꼭 구매 할만한 제품, 블렌디드 위스키를 왜 마시는지 알 수 있음. (면세점)로얄살루트 21년 - 조니워커 블루 병이 생긴게 마음에 안든다면 살만함. 마트에서 행사하면 듀어스 12, 시바스 리갈 12도 추천 행사 안하면 굳이? 특히 듀어스 12는 재고 한번 털어낸 뒤로 거의 안보이기도 함. -----------------------------------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하나의 증류소에서 맥아를 원료로한 위스키만을 담아낸것. 블렌디드 위스키의 맛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이것을 키몰트 라고 함) 증류소만의 개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어떤 증류소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찾아 다니는게 하나의 재미라 술꾼들 지갑 도살하는 주범입니다. 같은 증류소에서 나오더라도 숙성 년수, 숙성한 오크통의 종류, 원액의 혼합 비율등 여러가지 이유로 맛이 천차 만별이라 취향을 극렬하게 탑니다. 따라서 지역별로 나눠놓고 지역마다 접근이 쉬워 입문하기 좋은 한개의 제품만 소개하겠습니다. 대체로 가격이 비싼 편 입니다. 좋은날 기분내거나 본격적으로 위스키를 마셔보고 싶은 분이 아니라면 그냥 블렌디드나 버번 추천드립니다. ---------- 스페이사이드 마치 위스키하면 생각나는 모든 좋은 향이 대부분 스페이사이드 출신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꽃내음, 향긋함, 싱그러움 등등 좋은건 다 지들꺼인 이기적인 지역이고 그만큼 팬층도 두텁습니다. 대체로 스페이사이드 위스키들은 호불호가 매우 적으며 누구나 즐겁게 마실 수 있습니다. 발베니 12 더블우드 추천가격 : 9만원 이하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더블우드는 버번 캐스크와 셰리 캐스트에 모두 숙성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달콤한 향과 싱그러운 향을 모두 균형있게 갖추고 있습니다. 위스키 플레이버 맵에서 정 중앙에 위치한 제품인데, 반대로 그만큼 특징적인 개성이 부족해 누구는 심심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누구나 쉽고 맛있게 마실수 있기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 하이랜드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영국 절반에 가까운 지역을 하이랜드로 나누기 때문에 특징을 하나로 규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스페이사이드 지역과 대체로 비슷한 경향을 보이며, 스페이사이드에 비해 더 싱그러운 과일향을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이랜드 지역엔 굉장히 많은 가지각색의 증류소가 위치해 있어서 추천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달위니 15 추천가격 : 9만원 이하 맛과 향(개인차 있음) : 그야말로 과일향, 과장하면 마치 과실주로 착각 하게 만들정도로 강렬하며 신선한 풀내음도 있음. 굉장히 가벼우며 아주 미약한 피트향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보다 위스키 입문에 좋은 술이 없다고 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맛 변화도 꽤 있는 편이라 위스키가 어떤 술인지 느낄수 있는 좋은 술입니다. 달위니로 처음 입문한다면 아마 위스키 장르를 좋은 기억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특히 얜 예전에 수입이 종종 끊기던 녀석이라, 한창 요즘 물량 많아서 팔고 있는 중이니 지갑이 허락하면 한번쯤 강추! 디자인도 이쁘고 엔트리급 이지만 무려 15년 숙성이라 위스키 모르시는 분에게 선물로도 좋습니다. ---------- 로우랜드 피트를 사용하지 않는걸로 유명한 로우랜드는 특유의 가볍고 드라이한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본토에선 식전주로 사랑받을 정도로 부드럽고 가벼운 로우랜드 위스키는, 반대로 강렬하고 특징적인 맛을 선호하는 한국인들한텐 인기가 없는편 입니다. 로우랜드 자체에 몰트 증류소가 적기도 하고 국내에 수입되는 로우랜드 위스키는 더 적은편이라 추천하기 애매하지만 최근 수입사에서 미친듯이 홍보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오큰토션 12 추천가격 : 8만원 이하, 집 주변 위스키 삽에서 대부분 9만원 이하 일텐데 머지나 온누리로 할인받아서 사면 8만원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이게 가능하신 분들만 추천. 머지 되는 위스키샵은 전국에 아마 한개인걸로 암. 맛과 향(개인차 있음) : 전형적인 몰티한 위스키. 달달한 향이나 피트향은 적지만 구수한 숭늉같은 몰티한 맛과 씁쓸한 맛이 강함. 마치 어르신들이 좋아할 것 같음. 추천할만한 위스키는 아니지만, 저가 위스키랑은 궤를 달리하기 때문에 싱글 몰트가 처음이고 머지포인트나 온누리 상품권 쓸 곳이 없어서 고민이며 로우랜드 위스키가 궁금할 경우에만 추천. 그런데 싱글몰트 처음이면 그냥 스페이사이드 추천. ---------- 아일라 본인이 정로환이나 소독약 냄새를 좋아한다면 아일라 지방 위스키를 추천 드립니다. 아일라 지방은 토탄이 풍부한 토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토양을 뚫고 지나온 물과 토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증류소들이 즐비한 만큼 입문자가 즐기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가장 유명한건 아드벡 인데요, 아드벡 한잔 마신뒤 생연어를 먹으면 입속에서 훈제연어로 변합니다. 따라서 아일라 지방 위스키는 추천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본인이 피트충 새싹인데 모르고 계신 분을 위해 적당히 저렴한 가격에 마실만한 피티한 위스키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탈리스커 10 추천가격 : 6만원 이하, 마트에선 7만원 이하로 나옴. 혈중 피트농도가 부족해서 급할땐 7만원 이하까진 ㄱㅊ 맛과 향(개인차 있음) : 아일라섬 위스키는 아니고, 하이랜드 옆 스카이섬에서 만들어 지는 위스키 입니다. 하지만 피트 위스키로도 유명한데요, 저렴한 가격에 본인이 피트충인지 아닌지 측정할 수 있는 전투력 측정기 입니다. 아일라섬 특유의 피트함과는 약간 다르지만 피트 입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화사한 느낌의 섬세한 맛에 짭짤한 맛이 강합니다. 마치 조니워커 블랙을 숯불에 구운 느낌입니다. 이게 마음에 들면 본격적으로 아일라 지역 위스키 찾아보시면 됩니다. <그 외에 추천하는 제품들> 스페이 사이드 글렌피딕 15 - 집 근처 마트나 위스키샵에서 10만원대 이하라면 매우 추천 맥켈란 12 셰리 - 지금 와인앤모어 한정수량 행사중. 궁금하면 빨리 달려가야 10만원 미만에 셰리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음. (면세점)아벨라워 아부나흐 - 여름 휴가때 제주도 가시면 중문 면세점에서 보인다면 꼭!!!! 사세요. 품절이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하이랜드 글렌드로낙 12 - 남대문에서 7만원 이하라면 입문용으로 굉장히 추천 글렌모렌지 퀸타루반 - 마치 브랜디로 착각할 정도로 포트와인 향이 진한 제품. 브랜디도 궁금한데? 하시는 분께 추천 맛도 괜찮음. 가격은 꽤 나가는편 11만원 이하라면 구매 추천 대만(타이완) (면세점)카발란 솔리스트 셰리 - 아부나흐가 품절이면 추천, 대만산 위스키가 대체로 괜찮은 편인데 카발란 솔리스트는 특히 괜찮은편. 근데 얘도 품절 장담 못함 ㅋ ------------------------------------------ 아메리칸 위스키(버번+테네시) 미국에서 제작+51% 이상의 옥수수를 원료+불에 태운 새 오크통 사용+기타 등등을 충족시켜야 하는 장르입니다. 테네시 위스키는 위 조건에 숯 여과를 더 거쳐야 합니다. 사실 그놈이 그놈 같은데 지들이 다르다고 하니까 다르다고 인정 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향을 지닌 스카치 위스키와는 다르게, 거의 모든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강렬한 단맛과 바닐라향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도수가 높은 제품들이 많고 선호돼서 고도주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목구멍 적응이 쉽지 않으실 겁니다. 따라서 가장 추천드리는 입문 3대장중 하나를 선택해서 본인이 버번충인지 아닌지 판독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입문 3대장 - 버팔로 트레이스/메이커스 마크/와일드 터키 101> 추천가격 : 버팔로 트레이스(4.5 미만) / 메이커스 마크(5 미만) / 와일드 터키 101(5 미만)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버팔로 트레이스 - 강력해 보이는 물소 그림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향긋한 꽃 느낌이 강함. 버번 입문에 강력 추천.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음. 에어링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달달한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어서 여자들도 좋아하는편 입니다. 메이커스 마크 - 진한 바닐라와 달달함, 그리고 특유의 빵집 냄새가 코를 간지럽히는 굉장히 좋은 버번. 버번 입문에 2순위로 추천. 다만 마트 가격이랑 남대문 가격이랑 차이가 큰편. 살꺼면 남대문 추천. 마트에선 6만원 우습게 넘을때도 있는데 일본에선 3만원이면 사는 술입니다ㅋㅋ;; 와일드 터키 101 - 50.5도의 고도주. 개인적으로 버번 3대장중 가장 선호하는 제품. 목을 강력하게 타격하고 넘어간 뒤에 콧속을 맴도는 강한 바닐라 향과 우디함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본토에서도 인기 높은 제품이니 본인이 고도주에 도전 해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 전용 온더락잔 두개 껴서 4.9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행사하고 있으니 가깝다면 강력 추천 자매품으로 40도 짜리 일반 와일드 터키가 있는데, 이건 매력이 꽤 반감하는 느낌. 40도 와일드 터키 마실바엔 개인적으로 버팔로 트레이스 마실래요.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추천가격 : 9만원 이하 / 8만원 이하라면 박스로 구매 권장 맛과 향(개인차 있음) : 국내에 8만원 이하로 풀렸던 미친 새끼 입니다. 왜 미친 새끼냐면 이새끼 미국 본토에서도 8만원 줘야 살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큰맘 먹고 사야하는 고가 버번 마실거 아니라면, 국내한정 버번 끝판왕 이라고 봅니다. 당연히 전국 대부분에서 품절인데 아직 남대문 몇몇 가게에서는 팔고 있더라구요. 9만원 이하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6월 말쯤에 국내 다시 들어온다는데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때도 8만원 이하로 풀리면 전 박스로 살 예정. 자매품으로 러셀 리저브 10년도 있는데 이건 비추입니다. 맛 없다는게 아니라 싱글배럴이랑 가격이 같다보니 괜히 더 미운 느낌입니다. 안먹어 봤는데 평은 좋더라구요. 본토에서 싱글배럴이 20달러 가량 더 비싼데 국내에선 가격이 같네요? 수입사가 미쳤나? <포로지스 싱글배럴> 추천가격 : 남대문에서 대부분 9만원 이하 맛과 향(개인차 있음) : 만약 남던으로 러셀 싱배 사러 갔다가 아무데도 없다면, 대신 얘를 추천합니다. 포로지스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섬세한 버번으로 유명한데, 싱글배럴은 특히 그 특성이 강합니다. 러셀 싱배가 오렌지향 글러브낀 타이슨이 목구녕 패는 느낌이면 포로지스 싱배는 화한 바닐라향 글러브낀 메이웨더가 목구녕 아웃복싱 하는 느낌입니다. <그 외 추천> (남대문) 잭다니엘 - 잭다니엘 콜라에 타먹으면 개꿀맛인거 여러분 아시죠? 근데 얜 남대문에서 사면 존나 쌉니다. 700ml에 3.5미만이니 남대문 근처에 볼일 있으면 한병 사오는거 초강력 추천. 얘는 시세 변동도 별로 안심함. 근데 편의점이나 마트에선 한번 고민해보고 웬만하면 버팔로 트레이스 사세요. <주의사항> 버번은 특히 3만원 이하라면 의심하세요. 특히 켄터키 젠틀맨이나 미스터 보스턴 이런거 마시고 버번이 이런 맛이구나 해버리면 영원히 버번은 안쳐다 보실겁니다. 버번은 안그래도 싸구려 원료로 만든 술인데 주정섞인 저숙성 버번은 진짜 끔찍합니다. 싸구려 스카치도 비추지만, 싸구려 버번은 특히 비추입니다. ------------------------------------------ <기타 예상 Q&A> (어쩌구저쩌구) 이 술 집에 있는데 괜찮나요? - 아마도 괜찮을 겁니다. 애초에 진짜 병신인 맛없는 술은 대부분 수입도 안됩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술은 취향의 영역입니다. 윈저, 골든블루, 스카치블루, 임페리얼 등 국내 브랜드들도 원액 수입해서 한국인 입맛에 스까서 파는 제품들이라 아마 마시기 괜찮을 거에요. 남대문 가면 진짜 싼가요? - 솔직히 인건비랑 차비 빼면 마트랑 거의 차이가 안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제가 작성한 가격은 대부분 행사가나 남대문 가격인데, 여기서 1~2만원 더 비싸게 접근성 좋은곳에서 팔면 구입할만 합니다. 근데 술 급하게 사지 마세요. 어차피 행사는 매달 매일 하니까 위에 추천한 제품 말고 행사제품 마시면 좋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저가 위스키(벨즈 같은)랑 싱글몰트랑 차이 많이 나나요? - 피자스쿨이냐 도미노냐 좋아하시는 분 나뉘듯 위스키도 마찬가지 입니다. 말아 먹기 좋은 저가 블렌디드 위스키 선호하시는 분도 있고 테이스팅 글라스에 코 킁킁 대면서 싱글몰트 마시는걸 선호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냥 취향 차이니까 너무 고민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처칠도 만원짜리 벨즈 좋아했대요ㅋ 위스키 먹어봤더니 맛 뒤지게 없던데요? - ㅇㅈ합니다. 솔직히 갑자기 40도짜리 고도주 마시면 아세톤 맛밖에 안날걸요? 특히 20도 미만 무색 무취 희석된 소주에 입이 길들여진 한국인들은 당연히 처음 먹으면 맛 뒤지게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고도주에 익숙해지면서 다양한 향들을 느끼기 시작하면 위스키 말고도 국산 전통주, 브랜디, "그 나라" 술, 사케 등등 다양한 장르도 즐길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와인 추천좀요 - 저는 와인도 포트랑 셰리만 마시는 성골 알중입니다. 와인은 개초보니까 봐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와인 마실 돈이 없어요. 위에 정보가 잘못된게 있네요? - 죄송합니다. (출처) 저도 위스키로 갈아타보려고 찾다가 올려봅니다.
[MAPSSI Place] 도심 속의 럭셔리한 루프탑 바 8곳
안녕하세요 맵씨의 '돠니' 입니다 네. 대놓고 귀척하는 Nick네임입니다 ㅎㅎㅎㅎ; 앞으로 남자 패션부터 스타일 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MAPSSI 에서 조흔 콘텐츠들을 빙글에 써보려 합니다 이미 우리 만난적 있습니다. (소름) 색 조합만 알아도 잘입는단 소리 듣는다 그땐 심슨이었는데.. 다들 저를 심슨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제 오랜 친구 별명이 심슨이라 싫어서 ㅎㅎ; 바꿈 잡소리가 길었네요. 돠니 출발한당 ^_^☆★ 명동 L7 호텔의 최고층인 21층에 '존재' 하고 있는 '플로팅' 남산과 명동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야경은 몽환적인 뷰를 선사한다는.. 남산 타워를 바라보며 샴페인과 진토닉, 칵테일은 당근빠따 치맥까지 크으-- 할 수 있다는 특색있는 문화 공간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7 L7 호텔 21층 문의:02-6310-1097 서울의 문화,상업이 융합하는 동대문에 위치하고 있는 'THE GRIFFIN BAR' (더 그리핀 바) 퇴근길에 여유롭게 위스키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바! 흥인지문을 비롯한 동대문디자인플라워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 거기다 금,토,일 에는 특별한 폴댄스 공연까지...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 11층 문의: 02-2276-3344 샤이니 키와 낸시랭도 발도장을 찍은 '아방가르드' 에이메스 호텔 꼭대기층에 있는 루프톱 바 회사 빌딩 숲들 사이에 위치한 힐링 공간 다양한 전시, 이벤트도 많이 하니 알아둘 것. 주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0길 11 문의 : 02-766-1019 열대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흰 천과 나무 인테리어를 지닌 '피피서울' 이 이국적인 공간에서 맞는 석양과 음식은 어떤 아름다움, 맛일런지... 예약을 받을만큼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니 어서... 어서... 가봅시다... 나..도 가고싶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44가길 3 2층 문의: 02-749-9195 '웜홀' 이 존재한다는 '더 버뮤다' 버뮤다 삼각지대 아시지요? 1층에서 먹거리를 주문한 뒤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웜홀을 타고 3층으로 나올 수 있다는!!!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잡아가는 핫 플레이쓰! 주소: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문의:02-749-9447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 21층에 위치하여 남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르스타일바' 아예 야경 보라고 배려 해놓은 모던한 쇼파의 위치가 눈에 띈다 저런 곳에서 여자친구와 와인 한잔 한다면... 크으- 취한다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02 21층 문의 : 02-6020-8800 루프톱 바로 유명할뿐만 아니라 BBQ 맛집으로도 통하는 곳 '스탠다드 아이덴티티'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방향, 동교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BBQ를 주문하면 테라스에 있는 BBQ 그릴에서 바로 구워준다는 하긴.. 바로 구워주는게 당연하긴 하지.. 여튼 색다른 BBQ 파티를 원한다. 분위기도 챙기고 싶다. ㄱㄱㄱ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8안길 22 문의: 070-7762-5599 로맨틱 야경 명소, 잡지 촬영하기 좋은 바로 유명한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21층에 위치한 '클라우드' 클래식 바의 묵직함이 가장 큰 무기 성공한 멋진 중년 남성이 찾을꺼 같은 느낌이랄까... 왜냐. 비싸니까 ㅎㅎㅎㅎ 하지만 클래식인 만큼 멋짐을 자랑하는 곳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10 21층 문의: 02- 2050-6035 후우... 이렇게 8곳 다 살펴보았는데요. 커플이 가기 진짜 좋은 곳인거 같아요. 물론 동성, 이성 친구간에 가서 즐겨도 충분히 좋은 곳이지만요.. 저는 언제 여자친구 만들어서 가볼까요.... 하 .... 어찌 되었든 생기면 꼭 가고 싶으니 클립 클립.... + 갈 곳도 없고 갈 사람도 없다하면 그냥 맵씨가 위치해있는 롯데 엑셀러레이터 건물 옥상으로 모입시다. 는 나도 초대 받지 못한 손님 끗 참조 ARENA HOMME , 우먼센스
많이 시켜 먹는 메뉴 1위는 치킨…단, 일요일엔 ○○○이 당긴다? [친절한 랭킹씨]
음식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 먹은 다음에는 평점&후기도 남기고… 일련의 배달 음식 문화는 이제 우리 식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배달 앱 등 플랫폼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식을 어떤 비율로 시켜 먹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발간 자료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을 들여다봤습니다. ※ 하나카드 원큐페이를 통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의 결제 건수 약 5,561만 건 기준('19.8~'21.12, 전국 17개 시도) 배달 앱 이용 시 각 메뉴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로 보면 치킨류가 21.2%로, 가장 자주 시켜 먹는 메뉴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다섯 번의 주문이 있다면 그중 한 번은 치킨인 셈. 배달 건수로도 유일하게 9백만 건을 넘겼지요. 이어 한식(15.6%)과 중식(10.3%) 역시 만만찮은 인기를 보이며 2·3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배달 음식의 상징적 메뉴로 인식되는 피자와 족발·보쌈은 다소 순위가 낮았는데요. 앞선 순위의 메뉴들이 여러 음식을 한데 묶은 '음식 유형'이라는 선정 방식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이들 배달 메뉴, 요일별 특징도 발견됐는데요. 연구소는 배달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대비 다른 요일들의 메뉴별 이용 건수 증가율도 조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요일에 시켜 먹는 비율이 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점을 찍는 흐름이었는데요. 치킨류와 일식·회·돈까스는 토요일 대비 일요일에는 인기가 살짝 사그라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식. 금요일까지 큰 변화가 없다가 토요일에 이용 비율을 크게 느는데, 일요일에도 이와 비슷한 증가율을 보인 것. 일요일에는 짜장면이나 짬뽕이 특히 당기는 걸까요? 월요일 대비 90%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 일요일에는 중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이상 '배달의 겨레'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메뉴와 요일별 증가율을 살펴봤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요일별로 유난히 당기는 음식이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분위기 굿 칵테일 굿 요즘 잘나가는 칵테일 바 6
분위기 굿 칵테일 굿 요즘 잘나가는 칵테일 바 6 르 챔버 입구에 오래된 듯한 책장이 있습니다. 책장 뒤 숨겨진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리죠. 엄도환·임재진·박성민 바텐더가 일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바텐더 대회 '디아지오 월드클래스' 출신이죠. 같은 칵테일을 주문해도 바텐더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 비교해가며 마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달콤 쌉싸름한 '올드 패션드'를 추천합니다.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2 지하1층 앨리스 꽃집을 통해 들어가는 곳입니다. 런던의 저택에서 사교 모임을 하는 듯한 분위기가 나죠. 화려한 경력을 지닌 김용주 오너 바텐더가 운영합니다. 매장에서 만든 보드카를 사용한 '모스크 뮬'이 인기메뉴입니다. '페이렁 더 베스트'에서 우승한 '페리스 부티크'도 인기있습니다. 강남구 도산대로 55길 47 지하1층 스피크이지 몰타르 미국 금주령 때 몰래 술을 팔던 비밀 술집의 콘셉트로 꾸몄습니다. 간판 없는 문을 두드리면 스탭이 나와 문을 엽니다. 인기메뉴는'사이드카'입니다. 달콤한 브랜디 위스키 베이스라 여성들이 좋아합니다. 용산구 독서당로 73-4 미스터 사이몬 안성진 오너 바텐더가 14년 째 운영하고있는 곳입니다. 나무로 만든 바·벨벳 암체어가 아늑합니다. 기본 레시피에 충실한 칵테일을 주로 팔고 있습니다. 문배술·이강주 등 전통주를 이용한 칵테일이 독특합니다. 강남구 선릉로 155길 13-1 1층 커피바 케이 일본과 싱가포르에 있는 '커피바케이' 한국 지점입니다. 약 200여 종의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죠. 채소류인 시소·금빛 파우더 등을 활용한 창작 칵테일이 특이합니다. 인기 칵테일은 '시소 마티니'·'터치 미'·'김렛'입니다. 강남구 언주로 517 강남스퀘어빌딩 2층 더 팩토리 칵테일 애호가들의 성지로 불리는 곳입니다. 2009년부터 박시영 오너 바텐더가 운영하고 있죠. 말걸어 주는 바텐더가 있어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향을 낼 때 바텐더가 직접 만든 생강 시럽, 술로 만든 향신 에센스를 씁니다. '모스크 뮬'과 '스코티시 쿨러'를 가장 많이 찾습니다. 마포구 어울마당로 5길 7 한스빌딩 지하 1층 이 컨텐츠는 중앙일보 수요일 신문 강남통신의 이영지 기자가 작성한 '[이야기가 있는 음식] 마티니, 007과 킹스맨이 사랑한 남자의 술' '[이야기가 있는 음식] 1990년 여름, 여자 마음 흔든 톰 크루즈의 칵테일' 기사에 소개된 칵테일바로 구성했습니다. 태그해드립니다. @vingler4900 @lovelyhs90 @lcm1025 @AliceKim @cjwking82 @kgy0227 @skydngh @Arklea @jbe97208 @jihye1989 @tangvoice @HyuckjoonKwon @SoungheeLee @jimmygesang @AmyKurosawa @ekryh0014 @hyeseon18 @pey9087 @ByeonJuwon @syc0924 더 많은 정보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언닌강남스타일 페이스북 페이지로 놀러와주세요^^ www.facebook.com/itisyourstyle ============================================== 중앙일보 수요일 신문 강남통신에서 운영합니다. http://gangnam.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