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OA
4 years ago100+ Views
밤길을 걷다가 문득 하늘을 봤는데 그 모양이 둥글든 반달이든 초승달이든 내 눈에 노란 그 모습이 보이면 기분이 참 좋다 마치 길가다 반가운친구를 만난 듯 오만원 정도의 로또 당첨된 듯 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생수 한사발 같은 기분 오늘 밤하늘은 깜깜했다 구름 때문이지 하현달인 탓인지 오늘은 하늘이 그냥 깜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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