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코가 시리게 추웠던 이번 겨울 내내 듣고 다녔던 노래입니다. 정말 어반자카파는ㅜㅜ 순일오빠, 용인오빠 그리고 현아언니의 목소리들이 다 개성넘치는데 어쩜 그리 튀는 거 하나 없이 잘 어울리는지!! 특히 봄을 그리다는 정말 아련아련ㅜㅜ 어반 1집 중엔 정말 버릴게 하나도 없는 듯! 완소 어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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