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n
6 years ago1,000+ Views
다크나이트와 도둑들 개봉으로 극장가가 들썩이는 와중에 조용하게 찾아오는 2011년의 화제작입니다. 틸다 스윈튼, "I am love"부터 지나치게 귀부인 분위기가 나서 저는 안 좋아하지만 연기 하나는 흠 잡기 어려운 배우인데, 이번 영화 기대가 됩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한다", 절대적인 명제는 항상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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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kim 설국열차에서도 그렇고 연기폭이 정말 넓은 배우구나 감탄 또 감탄했어요.
아이엠러브도 꽤 좋게 봤지만 케빈에 대하여에서 틸다 스윈튼의 연기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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