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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쏘아 올린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 전반에서 ‘젠더 갈등’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논란을 촉발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작은 정부론의 일환’이라며 한 발 빼는 모양새다.





국짐당의 작은 정부론은
정부의 개입은 최소화하고
권력의 개입은 최대화하는
것이라는 걸

작은 정부론을 내걸었던
이명박근혜 두 정권에서
이미 보여준 바 있으니
가당잖은 말장난으로
국민들을 희롱하지 마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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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가부 취지보다 정치인들이 표심 받으려는게 더 크지않나요? 저도 국짐당 싫어하지만 여가부 폐지는 찬성입니다. 그돈으로 소방공무원 혜택 늘려주시고 참전용사 국가유공자들 지원하거나 배고픈 아이들 지원해주는게 훨씬 좋은것 같아요.
전 국힘 싫어도 여가부 폐지는 찬성...뭔 젠더 갈등이야. 여자들도 여가부 안 좋아해요. 여성 정치인만 좋아하는 거지. 좀 괜찮은 의견 냈다 했더니 뒷심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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