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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루엘라' 삭제 된 장면 *_*





+ 영상에 달린 흥미로운 댓글 !

남작부인이 아이디어를 훔쳐서 유명한 디자이너가 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사실상 남작부인은 제대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하고 있는 거.
실제 수많은 명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밑에는 에스텔라같은 디자이너가 수십명 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직접 디자인을 하기보다는 시즌 컨셉이나 영감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밑에 디자이너들이 실제 스케치를 해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게 컨펌 받아서 해당 브랜드의 상품으로 제작되는거에요!

그래서 에스텔라의 디자인을 가져가는 저런 설정은 남작부인이 능력이 없음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냥 패션 브랜드, 특히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브랜드의 디자인팀 운영방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샤넬, 디올, 구찌, 프라다, 루이비통, 셀린, 보테가, 생로랑 등등등의 유명한 디자이너들 라거펠트, 버지니, 버질아블로, 미켈레, 뎀나, 게스키에르, 미우치아, 에디슬리먼, 라프시몬스가 남작부인같은 역할과 똑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심 돼요!

물론 직접 디자인을 하기도 하지만 시즌에 맞게 브랜드 정체성에 맞게 그리고 본인의 비전에 맞게 아래 디자이너들에게서 최대치를 끌어내는 것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능력입니다
= 고로 남작부인 능력자 맞음


출처 ㅣ 디즈니에 빠지다-Disney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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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죠스 삭제장면
개봉한지 거의 5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까지도 역대 최고의 상어영화로 불리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명작 <죠스> 1975년 당시 너무 잔인하다고 심의에 걸려 결국 본편에선 삭제된 장면들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알아보자 알렉스라는 어린 소년이 물놀이를 하던중 물속에 숨어있던 상어에게 물려 바닷속으로 끌려가버리고 피가 번지는 이 장면 원래는 상어가 직접 물밖으로 튀어나와 아이를 물고 다시 들어가려고 했지만 심의에도 걸려서 결국 편집했다고한다 그러나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현재도 어린이의 죽음은 꽤나 민감한 소재라 영화에 잘 안나오는데 75년 당시엔 훨씬 심각하게 받아들였기에 소년을 갈기갈기 찢겨죽는 장면을 삽입했다며 큰 비난을 받았었다고 한다 아이들을 물밖으로 내보내려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을 살해하고 물에 빠진 아이 옆으로 상어가 유유히 헤엄쳐 사라지는 이 장면 여기선 안전요원의 뜯겨져 나간 다리와 물에 번지는 피를 보여주어서 마치 물속에서 상어에게 잡아 먹힌것처럼 묘사되지만 삭제장면을 보면 안전요원은 상어에게 물린채로 수 미터를 끌려가는데, 이때 한 아이를 붙잡고 같이 끌려가다 결국 피를 토하고 몸이 축 늘어지며 사망하고만다 원래대로 삽입돼서 나왔더라면 더 무섭고 소름끼쳤을것 같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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