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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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지각할라" 물바다된 뉴욕지하철 뛰어든 직장인들


거대 폭풍 '엘사' 영향에 폭우
지하철역에 물 폭포처럼 쏟아져
다리에 비닐봉지 쓰고 걷기도

물바다로 변한 워싱턴 하이츠 157번가역에서 한 여성이 쇼핑백을 들어올린 채 물 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다. /트위터 캡처
[서울경제]

미국 뉴욕에서 이례적인 기습 폭우로 지하철역 일부가 물에 잠기는 사태가 벌어졌다.

8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출근길에 나선 뉴욕 시민들은 지하철을 타기 위해 물이 차오르는 지하철역을 걸어 다녀야 했다.

트위터에서는 워싱턴 하이츠에 있는 157번가역에서 한 여성이 승강장에 도착한 지하철을 타기 위해 급히 물에 뛰어드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 여성은 손에 든 쇼핑백이 젖지 않도록 허공에 흔들며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다.


검은 비닐봉지를 몸에 두른 채 물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남성. /트위터 캡처

또 머리가 젖지 않게끔 비닐봉지를 덮어쓰거나, 물에 조금이라도 덜 젖기 위해 검은 비닐봉지를 몸에 두르고 물에 잠긴 지하철역 안으로 걸어가는 사람들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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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략
전체 기사는 출처에서





물이 저마이 찼는데 지하철 탈수있나....??????
외국도 우리나라랑 다를 게 없네요 ㅠㅠ
돈 벌기 너무 힘들다..... ㅇ<-<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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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은 설사 좀비가 되더라도 출근은 할듯하네요....;;;
저정도면 재택‥ 아 판매직.서비스직종이면 안되겠구나‥
우리나라는 전철이 운행될 정도면 타게까지도 만들어준다구.... 안되면 난리가 나지...암...
폭풍 이름 누가 지었냐? ㅋㅋㅋㅋ
나무 심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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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가 기다려지는 계절. 껍질 사악벗겨 손에들고 먹는 물많은, 달콤향긋. 넘넘 사랑스럽다. (가격이 흠 ㅠㅠ) 딱 요맘때 2달간만 먹을 수 있는. 임신했을때도 한겨울에 너무먹고싶은데 없어서 망고로 대신했는데 그맛은 비교가 안된다. 몇개사서 지인주고 식사 후 먹으려고 새포장을 뜯었는데 상태가 반박스가 이정도라서 산곳은 너무멀고 생산자에게 사진을 찍어보냈다. 몇명 지인에게도 보냈기에,.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ᆢ 생산자할아버지가 직접 전화주셨다. 할아버지께서 보관상의 문제일거라면서 복숭아 농사가 추석전 끝났으니 내년에 새거로 보내주신단다 솔직히 나는, 그런 기대는 안했었다 그거 바라고 찍어보낸것듀 아니었고 다만, 뇽부의 양심을 지적하려던 나는 유통과정을 설명 들었고 그 목소리에에서 진심을 느꼈다. 할아버지할머니 농사지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두분 건강하세요 ~했더니 끝까지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주소찍으라고 내년에 보내신다고 ᆢ 아빠는 "게으르지마라, 봄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수확할것이있다" 엄마는 "손해보지 않는 인생은 없다" 라고 항상 말씀하셨다. 나는 정말 내가 주고싶으면 관대하지만, 빼앗기는건 정말 못참는 스타일인데 많은 생각을 했고 이렇게 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