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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 혼자 사는 2030 직장인, 국민지원금서 소외? 왜

뭘 할 때는 국민들한테 이해와 양해만 요구하지 말고, 납득을 좀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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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월급 쓸 건 쓰면서 ‘인서울 국평 아파트’ 장만하려면,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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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뒷풀이
짐 옮길 일이 있어 와입을 알바 좀 시켰습니다. 중3은 학원가고 초2 혼자 집에 놔두기 뭐해서 셋이서 갔습니다. 그나마 해가 한풀 꺾이고난뒤라 짐 옮기는게 조금 수월하네요. 알바 끝나고 와입이 맛난거 좀 사가자네요. https://vin.gl/p/3687665?isrc=copylink 그래서 왔습니다 대남포차. 헐, 근데 저녁시간 대남포차 입추의 여지가 없이 꽉꽉 찼더라구요. 손님은 꽉꽉 찼는데 투명 가림막도 없고해서 살짝 걱정될 지경이었어요. 주위 가게들도 둘러보니 여긴 코로나 분위기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대남포차 문어숙회에다 진짜 간만에 집에서 소주 한잔합니다. 아, 문어숙회 테잌아웃 하면 통문어로 가져갈지 썰어서 가져갈지 물어보더라구요. 저흰 통문어 가져와서 직접 썰어 먹었답니다. 여전히 넘 맛있네요 ㅎ 이동네 오면 루틴인것 같아요. 영진돼지국밥 가서 수백 하나 데려왔습니다. 여전히 맛있는 항정수육^^ 수백 수육 양이 거의 수육 소자 사이즈 느낌이… https://vin.gl/p/2352971?isrc=copylink https://vin.gl/p/3007384?isrc=copylink 맥주 한잔더 해야죠. 위트에일, 펠롱에 이어 세번째로 제주 거멍 에일 한잔 했습니다. 거멍에서 느껴지듯이 이 친구 검은색 에일입니다. 탄산감 굿인데요. 달콤 쌉싸름한 깊은맛의 까망 에일이었습니다.
지켜야 할 마음 5가지
시시때때로 변하는 마음이지만 살면서 지켜야 할 마음과 버려야 할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지켜야 할 첫 번째 마음은 모든 것을 믿는 마음인 신심(信心)입니다. ​ 두 번째는 대심(大心)으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며 세 번째는 동심(同心)을 지켜 같은 생각을 가지고 보폭을 맞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무의 마음입니다. ​ 네 번째로는 작은 소리와 가르침에도 귀 기울이고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며 회초리로 자기 발을 때릴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인 겸심(謙心)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티끌보다 칭찬을 먼저 발견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작은 이를 큰 사람으로 만드는 칭심(稱心)입니다. ​ 반대로 버려야 할 5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스스로 피곤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원망하는 마음 원심(怨心).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잊게 만드는 의심(疑心). 큰 사람의 바탕인 큰마음을 막는 소심(小心). 모든 관계에 해가 되는 교만한 교심(驕心). 처음과 끝이 다른 변심(變心). 어떤 마음을 먹는지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즉, 얼굴을 삶의 이력서라고 한다면 마음은 삶을 이끄는 표지판과 같습니다. ​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라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기억해 어떤 마음을 지키고, 버릴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 # 오늘의 명언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 메이벨 뉴컴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마음가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