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to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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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총 맞은 소리하는 미국 대통령

아 맞았지 참
ㅈㅅ
zato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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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TOP
야 깨워라 한번더맞자
@wens 찬성 ㅋㅋㅋㅋ
저러니 가문이 몰살당하지‥ 죄송할거 읍슈😤😡
미국 입장에선 저럴만 하긴 하죠. 자기들이 생각한 냉전의 방파제는 일본-대만-필리핀 라인인데, 그 밖에 나가있는 남한에선 꾸준히 무기와 군사와 식량과 물자를 요구해왔었으니깐요. 그렇다고 남한이 다른나라들처럼 기술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자원이 많은것도 아니고, 미국 입장에서야 우리가 이 돈을 써가면서 굳이 이래야 할 이유가 있나 했을겁니다. 대표적인게 오바마죠.
@haiyoungE 그리고 미군 전투기가 아니면 애초에 살만한 무기가 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도 어이없는 거죠. 미군기지가 없었어도 우리는 미국 무기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미국 무기를 사는게 기지를 통해 얻는 이익이라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헛소리입니다.
@rejaparkgee 시작이 비슷하다는 생각 안드세요. 미국은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없이 정권을 창출합니다. 물론 지금의 미국은 여론이 거의 다죠! 나라의 시작을 미국의 입장에 부합하는 정권을 내세워서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을 읽지 못한 실수을 한겁니다. 지금도 아메리칸 포시스로 대표되는 다국적 네트워크를 보노라면 힘의 우위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지만 동기는 순수해야 지속성이 유지되는데 베트남과 우리나라엔 그게 많이 부족한 채로 국가가 불안정한 상태로 출발을 하게 된 거에요.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아신다면 외교와 군사적 관계를 이해하는 역사관이 있다면 내가 알고 있는 세계가 모두가 아님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며. 틀리고 맞는 게 아닌 다양한 생각중에 내가 취할 수 있는 걸 비판할 줄도 아셔야 하는데... 저렇게 확연한 오언에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펄벅에겐 국민의 마음이 보여졌다면 케네디에겐 돈밖엔 눈에 들어오지 않는 거였다는 게 단적으로 저 대화에 담겨 있는데도요.
@haiyoungE 펄벅은 그저 자기 글에 맞게 인도주의만 부르짖는 공상주의자였던 것이고, 트루먼은 미국의 실익을 따지는 현실주의자였던겁니다. 그리고 전 쓸모없는 공상만 쫒는 사람보다는 현실주의자를 더 좋아하죠.
두개골에 슈팅 당할 말 했네....!!! 부관참시.....😡😡😡
천벌 받은거누ㅋㅋㅋ케네디쉑
@psh72928 애치슨라인인가 뭐 지들 맘대로 긋고는 38선도 즈그들 둘이 싸바싸바해놓고 여지까지 저렇게 방치하고 대치시키는데... 아~ 그러니까 국경이고 뭐고 사상이고 이념이고 다 필요없고 돈 많이 들어가니까 절약삼아 발 빼고 싶다는 말을 문학가들 앞에서 했다는 말이군요. 사람 허우대만 보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 또 있어구먼 헡!
총맞아 뒈진 것들은 다 이유가 있다. 다카키 마사오와 그새끼 마누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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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게 뒤끝 쩔어줬던 미군 장교.history
1905년 상반기  일본, 요코스카시 장갑순양함 USS 신시내티가 일본에 잠시 정박해 있는 동안 승조원들이 일본 관광을 하고 있었고, 그 중 한 소위가 가마쿠라 불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오, 불상 꽤나 멋있네."  "이 지갑은 이제 제 겁니다!"  그런데 불상에 정신이 팔린 그의 지갑을 어느 소매치기가 훔쳐갔다.  "야, 야 이 새끼야 내 지갑 내놔, 어이 거기 순사님 저 새끼 좀 잡아봐요!"  "귀찮은데스" "이 시발년이" 그렇게 그 소위는 경찰을 포함해 다수의 현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 누구도 협조해주지 않았고 결국 지갑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그는 두 번 다시 일본은 쳐다보지도 않기로 결심한다.  애석하게도 일본인들이 그렇게 좆같이 취급한 소위는 바로 어니스트 킹 (Ernest J. King) 2차 대전 당시 미 해군 총사령관이자 동시에(!) 해군참모총장이 되시는 리히, 니미츠, 홀시와 함께 유일한 미 해군 원수가 되실 몸이었다. 킹은 이 사건 이후로 일본에 대해 악감정을 많이 품고 내내 일본 욕을 해댔으며, 미 해군이 일본 본토 공격에 찬성하자 태평양함대 최고사령관 체스터 니미츠 제독은  "이제 40년 전에 잃어버린 지갑의 복수를 하러 가시겠군" 이라고 농담을 날렸다고 한다. 출처 뒤끝 쩌네 ㅋㅋㅋ 하지만 적이 같으므로 나는 참 싱글벙글 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또 생각나는 현대인 내한했을 때 공항에서 어떤 팬이 싸인받으려고 가져온 매직으로 노엘이 아끼는 자켓에 그만... 하지만 노엘은 한국을 매우 사랑하지 싱글벙글
매일 장갑 물어오는 고양이 (사랑스러움주의/스압주의)
동물농장 보다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캡쳐함 어느 한 공사장에서 한달째 목장갑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함.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의 소행인것 같다며, 동물농장으로 제보가 들어옴 그래서 제작진들 하루종일 잠복.. 하루종일 안나타나다가 밤이 되서야  엄청 수상한 고양이 한마리 발견..! 엄청 재빠르고 경계심 있어 보임.. 목장갑 물고가는거 발견!! 범인 얘 맞았음 근데 놓침.. 다음날 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으로 행적을 감췄던 집에 찾아가봄 알고보니 그 고양이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돌봐주던 길고양이였다..! 문을 여는데 (제작진 현실놀램) "이걸 다 고양이가 물어온거에요??" 여기 희한한 포즈로 아주머니를 맞이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야옹이' 자신이 낳은 새끼고양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처음에 아주머니집에 왔을땐 엄청 마르고 영양분도 부족해보이는 길냥이였다고 한다. 마음이 쓰인 아주머니가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은 굉장히 듬직해짐.. (뚠뚠아님..) 이렇게 얌전히 밥을 잘 먹다가도.. 무슨 낌새만 보이면 근처 공사장 가서 요로코롬 잠복.. 야옹이가 쳐다보는것은.. 인부아저씨 장갑..ㅠ 제작진 한눈판새 그새 하나 물어감;; (냥풍당당) 이렇게 한달째 하루에 자그마치 10켤레를 물어오는 야옹이..ㅠ 야옹이가 이러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이유. 목장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물어다 아주머니에게 은혜갚는 중 두번째 이유. 평소 목장갑을 자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기억했다가 물어다 은혜를 갚는중 이렇게 두가지 설이 나옴. 어쨌든 주인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목장갑을 물어오는건 확실함 밤이라고 예외있나.. 밤에 더 활발함..; 아주머니 고마워서 냥이들 특식 만들어주심..ㅠ 야옹이가 멀리서 새끼 먹는것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주머니 짠해서 먹여줌 야옹이는 그게 고마워서 또 물어옴..ㅎ 물어오고는 꼭 이렇게 아주머니가 확인할때까지 기다림..하앙..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야옹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던 냥이라 문열어놔도 집에 들어오려고 하지는 않는다함.) 다음날이 밝아도 어김없이.. 물어다나르는중 오늘은 좀 큰장갑이라 애먹는중이었음;; ??? 그러다 갑자기 장갑도 내팽겨치고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려감 후다닥 거의 말벌킬러 허명구아저씨급.. 알고보니 장보고 돌아오는 아주머니를 마중나간 것이었음ㅠ 뒷태 하앙... 야옹이 또 쏜살같이 달려가서 애교부림.. 이쯤되니까 야옹이가 아주머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감..ㅎ 아주머니는 이번 겨울 따듯하게 보내라고 따듯한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심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은혜갚는 야옹이.. 또 한건함..ㅎ 스텝 밟으면서 물어옴.. 카와이..ㅠ 아주머니는 장갑을 세탁한 후 다시 공사장 인부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 보는 내내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마음 따듯한 분이신게 느껴짐ㅠㅠ 암튼 냥이는 계속해서 장갑 물어오고 아주머니는 세탁해서 다시 공사장 갖다주고.. 야옹이, 아주머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따듯해서 캡쳐하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따..!!! 앞으로 야옹이도 아주머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길..!! 출처 : 쭉빵카페
3년 동안 강화한 왕권이 끝까지 강했던 조선의 왕
정조 -  할아버지 영조대왕께 왕좌를 물려 받은지 4년, 할아버지 3년 상이 끝나서 그런지  슬슬 대신들이 신경 긁네... 대신들 - 전하! 오늘 올라온 상소문 입니다! 어서 살펴보시고 명을 내려 주십시오! 이 상소는 무엇이오? 내 분명 이 안건에 관한 결정을 이미 하였거늘! 임금의 잘못이 있다면 쓴 소리를 하는 것이 신하의 도리! 부디 통촉하여 주시어... 쓴소리? 잘못? 좋소! 그럼 다시 써 오시게 네? 아니, 거기 이미 상소문이 있는데 왜 다시 써오라는 말씀 이신지... 문장이 다 틀렸어 네? 문장이 다 틀려요? 푸흡! ㅋㅋ 이거 누가 적은 상소문임?? 시경에서 취했다는 부분의 글은 여기 쓰는게 아닌데? 주자의 뜻 위에 만들어진 나라에서 경전의 말을 틀리다니ㅋㅋ 누구임?? ㅋㅋ ..... ㅋㅋㅋ 경전을 공부하여 나라를 운영해야 하는 자들의 수준이 이러니 뭘 하겠냐? 오늘은 공부나 하자 정승들 밑으로 점심 시간 지나고 경연이나 참여하도록! (하씨...  개 쪽팔리네) (경연 중) 정조 - 아니지! 해화만맥 이라 함은 만가지 복을 받을 좋은일 한가지를 말하는데 만가지 일이라니! 경복궁 이름 지을 때도 취한 경전 구절 아닌가! 대신들은 유학자란 자들이 이것도 모르나? 대신들 - ..... 아니 왜들 벙어리 처럼 있으시오ㅋㅋ 임금이 가르침을 받는 자리인 경연인데 말이 없으시면 어쩌란 말이오ㅋㅋ (....이 새키 티베깅 쩌네) ㅋㅋㅋ 거참! 말들 없으시니 점심 경연은 여기까지 하고 4시간 뒤 저녁 경연에서 봅시다. (또 한다고??) 전하! 공부의 뜻이 있으신건 좋으시지만 건강을 해칠까 두려워.... 아냐 아냐 나 건강해 대신들이 공부해서 올 동안 활쏘기랑 무예나 연습하고 있을께 임금이 무예를 중시 하시다니! 무예는 잡기에 해당하는..... 경연과는 다르신 언변이시구만. 아까 경연에서도 말을 그리 잘하지 그랬어? ..... (~~~~~얼마 후~~~~~) 이번 안건은 통과하면 안되는데 혹시 반대 상소문 올리실분? (눈치 게임 시작) 진짜 이거 통과되면 안돼요! 상소 적으실분 없어요? (나이 들었다고 경연 덜 끌려가는 정승들) 적었다가 문장이라도 하나 틀리면 개쪽 당하고 경연가서 갈굼 당하는데 누가 나서겠나.... 그냥 포기하고 편해 지게나 .... 우리 신진 사대부! 자존심이 있지 그리는 못한다! 다들 모여 봐! 개 쩌는 상소문 간다!!! ㅋㅋㅋㅋㅋㅋ 야, 이 상소문 적은 사람 누구냐ㅋㅋㅋ 이 놈 주자학 경전을 공부한거 맞냐ㅋㅋㅋ (....ㅈ됐네) 점심 시간 까지 정승 밑으로 경연장에 모여 있어라 주자학 참교육 간다! (ㅠㅠ 무서워서 뭘 하질 못하겠네) ㅋㅋㅋ (출처) 아 상소 올리고 싶으면 공부하고 오라구
호랑이...아니 노예굴에 끌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인싸된다
아유바 슐레이만 디알로는 세네갈의 금수저 노예상인이었다. 노예가 아니라 노예상인이라는데 주목 30살에 a4용지 좀 사고 겸사겸사 노예 두명도 팔려고 시장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다 다른 아프리카 부족에게 납치 당해서 노예상인에서 노예로 다운그레이드를 당했다 저런! 사실 흑인 노예 무역은 상당수가 부유한 흑인이 가난한 흑인을 납치하거나 사들여서 되팔렘하는 식으로 이뤄졌는데, 뭐 이걸로 노예무역을 정당화하진 말구 노예제와 인종차별은 둘 다 굉장히 나쁜 짓인거에오. 흑인노예는 우사스 침대 위에 묶여있는 사이가 하나로 충분해 아무튼 30세의 아유바씨는 노예라는걸 나타내기 위해 머리가 빡빡 밀린후 팔려나갔다. 이 와중에 우리집은 금수저라 내 몸값 낼 수 있다고 열심히 설득했다. 노예가 노예주한테 애원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게 정상인데 인싸력이 워낙 좋았는지 집에 우편까지 보내는데 성공했다! 근데 정작 배달부가 농땡이를 까느라 늦어서 몸값 가져오기 전에 노예 핫플레이스 미국으로 팔려가고 말았다. 끌려간 곳은 메릴랜드의 담배농장이었다. 저런! 금수저 엘리트로 일하다가 담배나 따게된 아유바씨였지만 기죽지 않고 특유의 인싸력을 발휘하기 시작해 주목을 받았다. 담배 말기를 개못해서 외양간에서 근무했는데 유식하고 성격이 개인싸라 많은 백인들의 호감을 샀다. 머리가 얼마나 똑똑했는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두꺼운 꾸란을 기억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배껴서 썼다고 한다. 무슐림이다보니 노예 주제에 하루 다섯번 꼬박꼬박 기도타임을 지켰는데 들켜도 인싸력으로 어떻게든 넘겼다 3년동안 하얀불알친구들을 만든 아유바씨는 불알친구들을 꼬셔서 헬메리카를 탈출해 영국으로 건너갔다. 영국에서도 상류층과 어울리면서 또 불알친구들을 잔뜩 만들면서 친목질을 했다. 백인 친구들이 아유바씨를 기독교인으로 만들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 그때도 인싸력으로 요 프렌즈 난 프렌즈를 배신하지 않듯 알라도 배신하지 않아 와썹 대충 넘겼다. 가끔 신앙인들과 토론배틀을 뜨기도 했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 인간 지금 노예임 얼마나 인싸였단 말인가. 맨 위의 초상화도 이때 그렸는데 영국옷이 아니라 고향옷을 입고 찍었다 아무튼 그렇게 아유바씨는 영국에서 3개월 정도 지내면서 돈 많은 인싸친구들을 잔뜩 만들었고 친구들이 60파운드나 되는 거금을 모아준 끝에 탈노예에 성공했다 인싸친구들과 씬나는 작별파티를 즐긴 후에 대서양을 건너 당당하게 집에 돌아왔다. 겨우 4년 걸렸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세네갈이 전쟁에 초토화됐고 아빠도 죽었고 아내들은 다 아유바가 죽은줄 알고 재혼한 상태여서 살짝 마음이 아팠지만 또 인싸력을 발휘해서 금방 금수저로 복귀하고 신나는 노예탈출기를 책으로 써서 돈을 많이 벌었다. 아유바가 쓴 책은 굉장히 인기있어서 영국이랑 프랑스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인싸는 노예굴에 끌려가도 4년이면 충분하다 인싸 강해! (출처) 인싸 대단해
시대를 잘못 태어난 어떤 화가 (feat.보스)
현대미술이냐고? 아니다 이것은 1500년대에 그려진 그림이다(!! 게다가 놀랍게도, 교회에 걸으라고 그린 그림이다(!!! 이 그림을 그린 이의 이름은 바로 히에로니뮈스 보스 (Hieronymus Bosch) 제단화를 주로 그렸던 그는 중세 시대의 화가들이 다 그렇듯 성서의 이야기를 신도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그림을 그렸다 하지만 역시 또라이 기질이 다분한 사람답게 그가 주목한 것은 아름다운 천국이 아닌, 지옥이었다! (아수라 그 자체..ㄷㄷ) 지금 봐도 혼란스러운데 지금으로부터 몇백년 떨어진 사람들에겐 오죽했을까 애당초 성서엔 저런 기괴한 뭔지 모를 물체들에 대한 이야기도 없다 그저 보스의 상상 속 지옥인 것이다 사실 보스는 굳이 지옥 그림만 그런 것도 아니다 위 그림은 놀랍게도 에덴 동산이다(....) 1500년대에 이런 그림을 그리던 그의 엄청난 또라이성은 어디서 온 것일까 많은 학자들이 보스의 그림의 의미를 파헤치려 노력했지만, 아직도 명확한 해석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보스를 신처럼 추앙하는 무리들이 있다 바로 '초현실주의' 화가들이다 (살바도르 달리: 와 보스 ㄹㅇ 그림 수준이 보스다) 현실의 확장을 위해 꿈의 세계를 연구하던 초현실주의 화가들은 보스가 만들어낸 보스만의 환상의 세계에 깊은 감명을 받은 것이다 초현실주의 운동은 1900년대의 운동, 보스의 그림 세계는 거의 400년을 앞서고 있다. <자화상-히에로니뮈스 보스> "기괴함의 거장, 무의식의 발견자" -카를 구스타프 융 + 그의 작품들 출처ㅣ쭉빵,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