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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뽑은 2010년대 영화 베스트 10

씨네 21 1301호에서 감독, 평론가들의 2010년도 베스트 10 조사하였는데 
거기에서 봉준호가 고른 작품들


1. 데이빗 핀처-소셜 네트워크




2. 알리체 로르와커-행복한 라짜로




3. 알랭 기로디-호수의 이방인




4. 조지 밀러-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5. 하마구치 류스케-아사코




6. 지아장커-산하고인




7. 홍상수-북촌방향




8. 마틴 스콜세지-아이리시맨




9. 윤단비-남매의 여름밤




10. 빅토르 코사코프스키-군다



2010년대 작품 통틀어서 입니다
처음 보는 작품이 꽤 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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