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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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마라탕면 큰컵

30도를 기본으로 찍고있는 이 코시국에 왜 전 이 아이를 데려왔을까요 ㅋ
아휴 포장 그림부터가 맵게 생겼네요.
스프도 네가지씩이나…
면과 스프 총공격…
엄청 걸쭉해 보이는군요.
잡채스러운 비주얼인데요. 근데 마음의 준비를 하고 먹어서 그런지뭐야 겨우 이정도야 ㅋ. 마라의 향이 확실히 느껴지는데 아주 깔끔합니다. 맛있습니다. 이 정도면 뭐 다음에도… 라는 말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갑니다 ㅋㅋ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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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담날 폭풍이 몰아 쳤습니다😁
@sasunny 다행히도 잠잠하더라구요^^
마라에서 첫 흠칫! 빨간용기 두번 흠칫! 중국산에 세번 흠칫! 하지만 이 정도라는 블라디님의 발언에 긴가민가 하는중. ㅋ
@roygi1322 제가 좀 맵찔이 스탈인데 제가 이정도라고 했음 충분히 즐기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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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체스 드 부르고뉴
축하주로 마시고싶었지만 그래도 잘 싸웠다 한국… 따고, 돌려서 열고 마시는 맥주 밖에 마셔보지 못한터라 와인맥주라길래 솔직히 호기심 반 두려움 반으로 축구 보면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모엣 샹동 오픈하는줄 ㅋ. 빨리 오픈을 하고싶었으나 10시까지 기다렸지요 부르고뉴의 공작부인을… 이분이 그 공작부인인건가… 벨기에에서 오셨습니다. 발효된 후에 오크통에서 18개월 동안 숙성되고 8개월된 영 비어와 블렌딩 된다고 합니다. 오크통 숙성이라니 캬~~~ 꼭 이런거 해보게 되더라구요 ㅋ 우와 오픈하자마자 시큼한 향이 주변에 퐣… 향을 맡아보더니 와입도 잔을 꺼내오네요. 어디선가 봤는데 넓직한 글래스에 맥주를 따라놨길래 집에 있는 잔들중에 그나마 넓직한 아이들로 꺼내봤습니다. 아, 근데 색깔이며 향이며 참 매력있는 맥주네요. 다행입니다 ㅋ 걱정했는데… 지난번엔 전자렌지에만 돌려 넘 촉촉하길래 전자렌지 넣었다가 다시 후라이팬에서 살짝 구워줬습니다. 한결 낫네요. 와입은 쥐포를… 승부가 쉽게 나질 않네요. 아크 라거도 한캔… 그럭저럭 괜찮은데요. 예전에 아크 페일에일은 마셔봤는데… 열심히 뚫어져라 봤는데 뚫리지가 않네요. 그나마 우리가 두번이나 뚫릴뻔 했는데 뚫리지 않아 다행 ㅋ. 포르투갈과 가나전도 봤는데 두팀 모두 역시나 쉽지 않은 팀들 같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KTF.